1인 미디어 시대, 영향력 있는 BJ, 유투버를 꿈꾼다 - 그들은 어떻게 억대연봉 BJ, 유투버가 되었는가?
윤서영 지음 / 커리어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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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 나오는 BJ, 유투버들...

억대연봉을 받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좋아하는 컨텐츠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그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일반인인 나도 할수 있을까?

이 책은 1인 미디어시대에 걸맞게 BJ 유투버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요즘은 인터넷마케팅으로 자신을 PR하는 시대다.. 연예인들조차 미디어로 뛰어들어서 유투버를 하면서 수입을 얻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내용의 컨텐츠로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직장인들 버금가는 수입으로 영향력을 행사사는 그들에게 들을수 있다.

요즘도 가장 많이 업로드 되고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방송으로 먹방이 있다.

지금은 약간 전성기가 지나간것 같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고, 나역시 밤에 먹방으로 보면서 나도 모르게 스트레스 해소를 하고 있다.

보통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지만, 마른 몸매에 케잌을 한번에 5~6개씩 먹고,, 많은 분량의 음식을 싫은티 하나 없이 끝까지 맛있게 먹는 유투버를 보면 대~단 하다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신이 직접 요리를 해서 먹방을 하거나,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매번 많은 양으로 먹으면서 사람들과 소통하거나,,,, 나름대로 자신의 컨텐츠를 올리고 있지만,,, 공통점은 참 잘 먹는다는 것이다.

한 방송에서 먹방bj가 나와서 먹는것 이상으로 운동을 한다고 애기를 했다. 역시나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것이겠지

게임을 좋아해서 자신만의 유머나 능글맞음으로 게임방송을 진행하는것을 보면 어느정도 게임에 대한 상식이나 이해도가 높아서 아이들의 눈에 맞게 설명하니 몰입도가 장난이 아니다.

처음 시작을 한다면 먹방이 대세니까 나도 먹방을 해야지... 가 아니라, 내가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 판단할수 있는 검사를 통해서 신중하게 선택을 해야 한다.

나도 예전에 해본적이 있지만, 애니어그램은 성격진단지로 나의 성격을 제대로 파악해서 거기에 맞는 컨셉을 정할 수 있다. 장비는 처음부터 고가는 필요없고, 꼭 필요한것들만 구매해서 점차 컨텐츠가 성공하고 수익이 생기면 그때 업그레이드 하면 된다.

지금은 좀 사그러든것 같지만, 뒷광고가 문제가 된 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방송에서 하차하거나 사죄하는 유투버들을 보면서 문제점이 보였다.

그들은 정규직으로서 일을 하는 것일까? 법 테두리안에서 안전하게 방송하고 문제가 있을시에 법적 다툼에서 보호를 받을수가 있을까?

1인 미디어는 지금 아이들에게는 보편적이 될수가 있다. 유투버를 꿈꾸는 아이들도 꽤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법적인 보호가 필요하고, 직업군으로서 사회에서 인정을 받아야 한다.

아직도 BJ나 유투버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간이 없지 않아 있다.

정규직으로 전문직으로서 인정받으려면 그럴만한 요소나 평가들이 있어서 스스로 평가할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1인미디어시대영향력있는bj유투버를꿈꾼다

도서를 통해서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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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고요함, 감정노동의 지혜
윤서영 지음 / 커리어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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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감정노동 해소 방안을 제시해주는 도서!

내 마음의 고요함 감정노동의 지혜

감정노동은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서비스직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감정노동에 의해서 심각한 상황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서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내 마음의 근육의 키워 감정노동의 해소 방안을 제시한다.

나도 서비스직군에서 일을 해본 경험이 있지만, 별의별 고객들을 상대한다. 요즘은 전화를 하면 안내코멘트가 나가면서 처벌을 받을수 있다는 규정을 애기해주지만, 내가 일할때만 해도 그런 법적인 규제는 없었다. 고객은 왕이다.

이로 인해 겉으로는 친절하게 웃으면서 애기하지만,, 마음 속은 한없이 우울한 상태로,,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 이라고 하는것을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빗 속의 사람 그림검사를 통해서 내가 얼마나 감정노동에 취약한지 알수 있다. 빗속의 사람을 나는 아주 작게 그렸는데, 내 자아가 완전히 바닥에 떨어졌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상대적으로 빗줄기는 별로 그리질 않았는데,, 너무 익숙해서 그런건지... 스트레스 양이 작게 나왔다.. 익숙한것이 더 무섭다고 하더니,,,

스트레스를 방어하는 방어기제로 여러가지가 있는데,, 나는 남탓을 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물건이나 음식으로 보상을 받으려고 했던것 같다.

사람의 심리에 있어서, 감각-감지-감정-감성

4단계를 통해서 오감 깨어나기,, 감정을 알아채리고, 그런 나의 감정을 내보내고 객관화하는 작업

감정노동심리해결사라는 민간자격증이지만, 많은 서비스직군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많은 부분들이 서비스로 바뀌어가는데, 그런 분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자격증은 꼭 필요한 것 같다. 국가자격증으로 승격되어서 많은 곳에서 활용되었음 한다.

일상에서 감정노동을 느낀다는 것은 현실에서 바로 느껴지기에 완전 크게 공감이 된다.

대표적인것이 매년 느껴지는 명절 증후군...

명절이 오기 몇일전부터 온몸이 피로하고 불안감과 우울증이 동반된다. 여자의 경우 음식장만과 상차리기, 뒤처리

남자의 경우는 장거리운행이 스트레스로 누적된다. 명절증후군을 전후로 이혼률이 높아진다는 것이 이해가 된다.

애니어그램을 통해서 내가 어떤 성격의 유형인지 파악할 수 있다..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해보면 좋을 성격유형검사이다.. 사실 타인이 보는 내가 정확하지,,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란 어렵다. 이제는 감정노동을 해소하는 방법을 살펴보자면,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땀을 흘려서 몸을 음악에 맡겨 흔들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신문지 치기나 찰흙빚기 또한 감정노동을 해소하는데 좋은 방법들이다. 그 방법이 정적이든, 동적이든 나한테 맞는 방법으로 해소하면 된다.

그림테스트나 성격유형 검사나 다양한 방식을 제시해서 감정노동의 해결방안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상당부분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다.

나에게 맞는 감정노동 해소방안을 선택할수 있고,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감정노동에서 해방되자!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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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수필 한 편
오덕렬 지음 / 풍백미디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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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불안하고 힘든시기에 마음의 안정을 줄수 있는 수필 어떠실까요?

수필이란?

형식의 제약을 받지 않고 개인적 서정이나 사색을 산문형식으로 표현한 것을 말해요.

힐링이 필요할때 수필한편은 그리운 고향의 어머니와 옛집 풍경,, 삶의 지혜, 수필의 관한 내용들이 에세이 형식으로 담겨져 있어요..

고향집 할아버지 방에 걸려있던 천자문이나, 지금은 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사랑방, 그리고 어머니의 치성...

예전에 시골에서 엄마가 치성을 드리는것을 본적이 있다. 그때 당시에는 생소했지만, 지금은 내가 그렇게 집에서 하고 있다. 제대로 하는건지도 모르지만, 이제 그때 치성의 의미를 알고 나도 함께 한다는 것에 엄마와의 공감이 형성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어릴때는 이해되지 않았던 말이나 행동들이 나이가 들면서 내가 그렇게 하고 있음에 나도 가끔씩은 놀라고 있다. 시골은 생각만 해도 정겹고 푸근한 느낌이 든다. 나의 모든 시시비비 따지지 않고 다 받아줄 것 같고, 도시에 찌근 마음이 확 풀어지는 기분이 든다. 역시 마음의 안정이 필요할땐 시골집이 필요한 것 같다.

책속에 지방의 방언들이 정겹게 느껴진다.

지금은 기억에서 희미하지만, 한여름철에 오두막에서 과일을 먹던 기억들... 가마솥에 밥한뒤에 눌러붙은 누룽지를 긁어먹고,, 간식으로는 요즘에는 맛있는 것들이 차고 넘치지만, 시골에서는 밭에서 자라고 있던 고구마와 감자를 캐서 아궁이 불에 구워먹던 기억들... 그 과정에서 입가가 시커멓게 변하고, 그 모습에 서로 박장대소하던 시절.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그리운 일상이다.. 그럼 옛 추억들이 한번씩 상기하면서 그 기억만으로도 마음이 뿌듯해진다.

고향집

현대사회에서 어쩌면 고립된 장소이긴 하다. 바쁜 사회생활 속에서 고향이란 단어를 얼마나 입에 오르내리며 자주 소환시키진 않는다.

인생 별거 없다.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

맨발로 흙을 밟아본적이 언제인지 모르겠다. 흙을 가까이 해서 삶의 뿌리를 대지에 내릴 수 있다.

나의 본원, 근원지는 고향집의 흙이 아닐까?

책 앞부분에 일러두기를 생각하면서 책을 읽으면 더 효과적이다.

한편씩 아껴서 읽어보기

한편 읽고, 잠시 눈을 감아보기

주변 사람들과 수필의 느낌을 공유하기.

공유할수록 유통기간은 늘어난다.

당신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수필을 읽고 주변 사람과 공유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것 같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의 소재로 수필이 완성이 되어지는데, 수필 자체가 개인적인 요소들이 들어가기 때문에, 쓰기는 편할지언정 생명력이 감해질수 있게 된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 나를 보여주는 수필은 오히려 독자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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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좋아질 때마다 나는 헤어지는 상상을 해 - 나만 손 놓으면 끝나는 연애에 관하여
코끼리코 지음 / 콜라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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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헤어져야지

생각하며 누군가를 만난다?

그런 기한이 있는 연애를 해본적이 있던가?

생각에 잠겨보면 그럴때가 있었던것 같다.

끝이 보이는 연애.

하지만 놓칠수가 없었던 그 사람.

헤어질때, 그 전에 많은 상상을 해봐서 그런지

많이 아프진 았았었다.

네가 좋아질 때마다 나는 헤어지는 상상을 해

. 사랑에 관한 에세이책이다



연애에 대한 다양한 감정과 느낌과 생각들이 담겨져 있다

책표지부터가CD의 모양으로 하나의 앨범 같다.

재생목록의 담긴 내용들은 마치 하나의 음악적 가사로 살려도 될만큼. 라임과 의미가 와닿는다. 발라드로 만들어야겠지!





왜 사랑은 발라드로 듣는것일까?

댄스곡보단 발라드가 사랑과 궁합이 맞아 보인다.

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다.

나의 연애방식도 구속하지 않은 자유로움이었다. 그런데 나의 자유로움이 상대방이 생각하는 자유로움과는 맞지 않았던것 같다.

100%의 완전한 자유로움을 추구했다면 굳이 커플 하지 않았을건데, 가끔은 의미전달이 잘못되어서 서로가 원망하다가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도 한다.



남녀간의 사랑은 참 어려운 숙제다.

수학은 정답이라도 있지만, 사랑은 정답이 없다.

개개인의 특징에 따라 다르고, 점점 어렵다.

언젠가 끝날 연애를 상상으로만 하자.

서로에게 조금만 솔직해지고, 이해하며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면

우리이 사랑에 이별은 오지 않지 않을까?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네가좋아질때마다나는헤어지는상상을해#에세이#코끼리코#콜라보#리뷰어스클럽#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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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유니티 2020
장홍주 지음 / 정보문화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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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획부터 실무에 이르기까지 도움을 주는 핵심 전략서!

회사 실무에 힘을 주는 유니티 2020

유니티는 게임개발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건축 시각화, 가상현실등 확용범위가 높게 활용되어 지고 있다.

게임을 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기획하고 개발하는것은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분야라서 높은 벽이라고 느껴졌는데, 강력한 기능에 비해서는 쉽게 접근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유니티엔진으로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책은 5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1. Unity 시작하기

2. Unity UI와 스크립팅

3. 2D 기능과 개발 툴 활용하기

4. 3D 기능과 개발 툴 활용하기

5. 랜더 파이프라인과 셰이더 그래프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초보자부터 현장에서 일하는 경력자들까지 실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도입문을 통해 각 장의 배울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필요한 정보는 노란색 박스에 담겨져 있어요.

각종 팁과 추가항목까지 들어있어서, 책 한권이면 모든게 해결되는 만능이네요.

 

각종 버튼과 기능이 그림하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따라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어요.

그냥 따라하는것도 크게 어렵진 않지만, 예제를 다운받아서 같이 사용하면 그냥 하는것보단 더 쉽게 체득할수 있는것 같아요. 3D게임을 만드는데 유니티가 필요하다고 하겠지만,

건축이나 인테리어같은 분야에서도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어요... 예전에 3D 건축 인테리어 배울때, 어렵게 느껴졌는데,초보자 입문이라고 하니 내용도 쉽게 구성되어 있네요.

뷰포트나 오브젝트 선택해서 재질을 적용하고 랜더링 하는것을 따라하다보니 예전에 배울때보단 어렵지 않게 다가오네요. 함수 설정값은 조금은 어렵네요.. 꾸미기나 뭔가를 적용하는것은 재밌네요.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유니티의 구성과 툴의 기초적인 방법,,, 간단하게 제작하는 것과, 엔진의 2D기능과 3D기능을 다루면서 실문에서 직접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기능이 포함된 유니티 전용 실무서에요!

게임에 대해서 더 깊게 알고 싶거나,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면 이 책이 입문서로서 큰 역활을 할수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은 리뷰어스클럽에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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