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하체 근육 운동부터 시작합시다 - 하루 딱 2가지 자세만 하는 하체 근육 홈트
나카노 제임스 슈이치 지음, 문정원 옮김 / 리틀프레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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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은 몸속에서 가장 큰 엔진이므로 그만큼 많은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평소에 움직이지 않으면 몸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해 점점 작게 만듭니다.

즉, 근육이 줄어든다는 뜻입니다.

몸은 그 사람의 활동 방식에 따라 변화합니다.

하체 근육은 엔진 중에서도 크기가 큰 것 중 하나입니다. 

이 엔진을 사용하면 자연스레 활동적인 몸으로 변화합니다.

따라서 가장 처음 해야 할 일은 하체를 단련하는 것입니다.

<일단, 하체 근육 운동부터 시작합시다>에서 소개하는 

단계별 하체 근육 운동을 따라 하면서 근육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힘써봅시다.



<일단, 하체 근육 운동부터 시작합시다>는 

6개월간의 홈트레이닝 근육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커다란 근육이 모여 있는 하체부터 단련해 근육량을 되찾고, 

기초대사량을 올려 살찌지 않고 피곤해지지 않는 몸을 만듭니다.

1개월째부터 시작해보고 무리 없이 할 수 있다면 3~4개월, 

또는 5~6개월째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각 운동에는 별 모양(빨간 선)으로 레벨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1~2개월은 별 1개, 3~4개월은 별 2개, 5~6개월은 별 3개의 레벨입니다.



근육량이 떨어지면 유연성도 함께 떨어집니다. 

유연성은 20대부터 시작돼 해를 거듭할수록 진행됩니다.

유연성 저하의 원인은 활동량 저하에 있습니다.

<일단, 하체 근육 운동부터 시작합시다>의 유연성 체크에서 

하체가 얼마나 굳어 있는지, 혹은 유연한지를 체크해보세요.

체크를 한 다음 굳은 부분(=필요한 부분)만을 스트레칭합니다.

스트레칭을 하여 적절히 유연해지면 몸을 움직이기 쉬워집니다.



평소 몸을 움직이는 법이나 먹을 것, 먹는 방법을 조금만 바꿔도 근육은 늘어납니다.

평상시 개선해야 할 식습관 및 생활습관, 알아두면 좋을 다이어트 상식 등을 담았습니다.

또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힌트도 소개합니다.




40대 전후가 되면 자신의 몸의 변화를 확실히 느끼게 되지요.

살이 잘 안 빠지고, 금방 피곤해지며 피로가 잘 가시질 않고, 잘 붓습니다.

이런 육체적인 쇠퇴를 막고 젊은 몸을 되찾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하체의 근육을 만드는 것'입니다.

근육량이 많으면 쉽게 피곤해지지 않고, 운동을 해서 근육을 만들면 

먹은 것이 제대로 소비되는 몸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근육을 크게 움직이면 성장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성장 호르몬은 피부의 수분량을 지키는 활동을 하므로, 미용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전신 근육 중에서도 나이 들면 하체 근육부터 쇠퇴하는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도 하체 근육을 만드는 일이 중요합니다.

<일단, 하체 근육 운동부터 시작합시다>로 안티에이징을 시작해봅시다.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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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내 몸 관리법 (양장 스프링) - 피지컬갤러리의
라이프에이드 지음 / 시간과공간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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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콕생활을 한 지 오래되어서 많은 것들이 익숙해졌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홈트는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은 더욱 중요합니다.

건강은 체력이고, 체력을 키우려면 평소 운동을 해야 합니다.

집에서 운동할 수 있는 <피지컬갤러리의 하루 5분 내 몸 관리법>을 소개합니다.



<피지컬갤러리의 하루 5분 내 몸 관리법>은 '머리 건강을 책임질 목 강화/

넓고 탄탄한 어깨 만들기/일 잘하는 팔 & 팔꿈치 & 손목 만들기/

호흡기를 튼튼하게, 등 & 가슴 강화/뭐니 뭐니 해도 코어 근육, 허리 & 골반/

활기찬 백세인생을 부탁해! 무릎 & 허벅지/내 체중을 부탁해! 발목 & 발가락'의 

7장으로 나눠 부위별 운동을 설명합니다.

부록엔 '부위별 스트레칭 & 운동 한눈에 보기'에 합쳐 보여줍니다.

또한 설명한 운동은 '근육명으로 찾기/운동 목록'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각 장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용어를 먼저 알려주고, 

'이런 증상이 있습니다!'에서 아픈 증상을 알려주고, 

이에 해당하는 아픈 부위를 그림으로 소개합니다.

아픈 부위의 근육이 어디에 있는지, 왜 그 부분이 뭉치는 건지, 

그 부위와 연결된 통증 부위도 글과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위를 효과적으로 풀어주는 마사지, 스트레칭을 실었습니다.



<피지컬갤러리의 하루 5분 내 몸 관리법>은 대한민국 1등 건강 유튜브 200만 채널인

"피지컬갤러리"에서 소개된 62가지 스트레칭을 옮겨놓았습니다.

이 책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근육에 대해 부위별로 7장에 걸쳐 

소개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증상들과 원인에 대해서 적혀 있습니다.

이 책은 사진처럼 세워서 보면서 따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서 더욱 실용적입니다.

책상 위에 세워놓고 <피지컬갤러리의 하루 5분 내 몸 관리법>의 다양한 운동 동작을

따라 하기에 좋고, 글씨가 커서 눈 건강, 목 건강에도 좋습니다.

뉴노멀 시대인 지금, 이 책으로 체력을 키우고,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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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발견 - 나의 특별한 가족, 교육, 그리고 자유의 이야기
타라 웨스트오버 지음, 김희정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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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힘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해준다는 문구가 인상깊다.
배우지 않은 16살 소녀가 어떻게 명문대 박사가 될 수 있었는지 내용이 더 기대됩니다.
난 뭘 배우고 뭘 깨달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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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2 - 전3권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개정판)
채사장 지음 / 웨일북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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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처럼 넓고 얇은 지식을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가 됩니다.
시리즈로 하나씩 따라가다보면 저의 지식수준도 올라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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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경썼더니 지친다 - 섬세하고 세심한 사람들을 위한 실전 안내서
다케다 유키 지음, 전경아 옮김 / 미래지향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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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경 썼더니 지친다>는 섬세한 사람 혹은 예민한 사람이 

어떻게 편하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섬세함이 나쁜 것이 아님을 먼저 인정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워봅시다.



어떤 사람이 섬세한 사람인지, 미국의 심리학자 아론 박사가 작성한 

HSP(High Sensitive Person) 자기 테스트로 체크해보세요.

질문 중 12개 이상을 '네'라고 대답한 사람은 HSP일 것이지만, 설령 '네'가 

하나둘 밖에 없다고 해도 그 강도가 극단적으로 강하면 HSP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섬세한 사람이라면 '신경 쓰지 말라'는 말보다 

알아차린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대처법이 필요합니다.

섬세한 사람에게 섬세함은 '삶의 기본'이므로, 이것을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러니 섬세한 감각을 기준으로 자신에게 좋은 것, 나쁜 것을 구분하고 

자신에게 맞는 인간관계와 직장 환경에서 지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섬세한 사람이 활력 있게 살려면 자신의 바람을 더 소중히 하고 

'이렇게 멋대로 해도 될까?' 싶을 정도로 자기 자신을 우선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고 싶다'라는 자신의 본심을 읽는 준비로 

소음과 같은 자극을 줄이는 대처가 필요합니다.

그럴 때는 감각을 둔화시키거나 마음을 닫기보다 

자극을 물리적으로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감 중 예민한 감각부터 막는 것이 효과적으로 책에 나온 오감별 자극 예방 방법과

회복을 앞당기는 케어 방법을 따라 하면 됩니다.



섬세한 사람의 세심함은 인간관계에서도 상대의 감정을 단박에 알아차리고 

그 자리의 분위기를 바로 느끼는 식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상대의 기분을 고려하여 세심하게 배려하고 깊이 공감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좋은 면이 있는 반면에, 너무 잘 느끼다 보니 지나치게 배려하느라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해 혼자 고민하기도 합니다.

이제 고민은 그만두고 '섬세하지 않은 사람과 나는 감성이 다르다'라는 것만 

알아도 편해집니다.

만약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고 껍질을 뒤집어쓰고 살아가고 있다면 

그 껍질에 맞는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진정한 자신을 드러내면 자신에게 맞는 사람이 모여서 마음이 편해집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좋은 일'을 업으로 삼으면, 

일할 때마다 "오늘도 좋은 일을 했다" 싶어서 마음이 충만해질 것입니다.

더불어 장기, 특기를 살려 잘할 수 있는 일로 자신의 마음과 맞는 사람과 일할 때

충실감을 느끼며 행복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600명이 넘는 섬세한 사람과 만나 느낀 점은, 

'인간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야 활력 있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섬세한 사람에게 섬세함이란 자신을 구성하는 중요한 일부분이므로, 

'좋은 것이다'라고 받아들이면 자기 자신을 '좋은 사람'이라고 긍정할 수 있습니다.

섬세한 사람이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활력 있게 살아가려면 

자신의 본심인 '이렇게 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산책하고 싶다', '푹 자고 싶다'라는 개인적인 바람에서부터 

'그 사람은 왠지 불편해', '오늘은 잔업을 하지 말고 퇴근하고 싶다'라는 

직장에서의 바람까지, '이렇게 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읽고 

그걸 하나씩 이뤄나가다 보면 '나는 이게 좋아', '이렇게 하고 싶어'라는 

마음의 중심이 단단해집니다.

중심이 단단해지면 다른 사람의 감정과 의견에 좌우되지 않으며, 

여러 사람들과 있어도 편히 지낼 수 있게 되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살다 보면 자신과 정반대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 있죠? 

전 만나다 못해 그런 사람들과 살고 있답니다.

제 남편이 저와 여러 가지 면에서 정반대인데요, 

그래서인지 아이도 저와 다른 점이 많습니다.

둔감한 저와 다르게 섬세한 남편과 아이를 보며, 

전 쉽게 넘어가는 일을 남편과 아이는 힘들어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제 기준으로 충고랍시고 이런저런 말을 늘어놓았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짜증이 나고 힘이 빠지는 일일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너무 신경 썼더니 지친다>를 읽고 섬세한 사람(예민한 사람)이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면서 편하게 살 수 있을지 알 수 있습니다.

섬세하고 세심한 사람들은 읽어보길 권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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