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작지만 큰 변화의 힘 - Small Big Change 365
김익한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변화는 읽고 기록하는 습관에서 시작된다!”

인생을 바꾸는 365 데일리 루틴

​

★ 대한민국 1호, 최고의 기록학자가 제안하는 ‘작은 습관으로 거대한 변화를 만드는 법’

★ 인생을 바꾸는 데일리 루틴의 힘! ‘하루 한 장 읽고 쓰기’로 오늘도 성장하는 ‘나’

★ 함께할 때 더욱 빛나는 Small Big Change! 새로운 차원의 자기계발이 펼쳐진다

​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출근길, 점심시간, 잠들기 전 언제 어디서나 하루 한 장씩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습관, 태도, 생각, 관계, 성장, 의미, 쉼’의 7가지 주제를 다룬다.

​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하루 한 편의 글을 읽고,

일요일에는 일주일간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단순히 글을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읽고, 생각하고, 기록하는’ 성장 루틴을 완성할 수 있는 책이다.

하루 한 장, 단 5분이면 충분하다.

내 삶을 변화시키는 힘은 거대한 이벤트가 아닌 작지만 꾸준한 실천에서 비롯된다.

​

​

​

*

​

​

​

처음에 일단 책 두께 때문에 1차적으로 놀랐고...

​

뒤늦게서야 이 책이 하루에 1장씩 읽는 책이라서

​

최소 365장이 들어있다는 걸 알고 식겁했다..매우 놀랐다 후달달

​

그리고 서평 써야 되는데 어쩌지.. 하다가 그냥 읽어지는 곳 까지는 읽어보자! 하고 읽게 되었다.







알아차림이 있다는 말이 되게 어렵게 느껴졌다.

​

쉽다면 쉽겠지만.. 가끔은 약간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들거나

​

내가 왜이러지? 싶은 느낌의 상황도 종종 맞닥뜨리게 되기 때문이다.

​

여지껏 겪어보지 못했던 감정이라던가.. 낯선 감정이라던가 하는 그런 때에는

​

내가 왜 이런가~ 나조차도 모르겠다~ 하면서 자포자기 할 때가 있는데,

​

심리학적으로는 그런걸 ' 자기감 ' 이라고 표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자존감 보다도 더 중요한 자기감이라는 감정은, 자신을 이해하는 감각이라고 한다.

​

이 자기감이 제대로 발달하지 않으면 결국 스스로가 자신을 부정적으로 바라본다던가

​

상황을 더 나쁘게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을 계속 갉아먹게 된다고 한다.

​

​

​

그래서 자기감을 더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상황에 마주했을때 깊게 생각해보는 것이다.

​

내가 기분이 나쁘면 '왜' 나쁜지,

​

무엇 때문에 화가 나는지 등등을 빨리 알아챌 수 있도록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한다.

​

나도 한때는 자기감 발달이 덜 되서 상황을 나쁘게 바라보거나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는데,

​

확실히 내 마음과 감정이 어떤지를 계속 들여다보니 조금 나아졌다.

​

그리고 사실 세월이 흐르면서 귀찮아진 점도 없잖아 있다 ㅋㅋㅋㅋㅋ

​

​

누군가가 유난히 나에게 짜증을 낸다던가 화를 내면 옛날에는

​

눈치를 본다던가, 나 때문인가? 하면서 괜히 혼자만의 실수를 떠올리며 찔리곤 했었는데..

​

이제는 '어후 왜저래 진짜 진상이네' 이러고 그냥 내 할일 해버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면 되게 편하다 ㅋㅋ 그냥 나도 속편하고

​

화낸 사람도 자기한테 관심 안 가져주면 그냥 슬그머니 혼자 화 풀림ㅋㅋ

​







​

​

실패하는 나를 수용하고,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나를 칭찬해야 한다니!

​

이것도 꽤 좋은 내용이라서 찍어보았다.

​

의외로 주변에서 흔히 발견되는 자신을 계속 채찍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

이게 문제다. 너무 다들 열심히 살려고 하고 한 가지만 해내는 것도 대단한건데

​

세개 네개 막 닥치는 대로 다 해내려고 한다...

​

난 그런 사람들을 괴물이라고 생각한다.. 종자부터가 독한 종자들이야..

​

한번에 하나만 해도 충분하다고요... 그리고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

기력이 딸려서 이제 뭘 많이 못하겠음 ㅜㅜ

​

​

​

어릴때는 도대체 하루에 여러 사람을 만난거지???

​

약속도 두 개씩 잡아서 아침부터 오후, 오후부터 저녁에 누구 만나고 막 그랬는데

​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까 완전 미친놈아니야??? 이러면서 혼자 과거의 나를 욕했다.

​

체력 도대체 무슨 일이야?? 그 때 너무 다 당겨써서 지금 이렇게 된건가 싶고..

​

아무튼 이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잘 못하더라도 그래~ 못할 수 있지~

​

사람이 어떻게 다 잘하냐~ 하면서 둥글게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다.

​

​

​

내가 컴활 시험을 너무 많이 떨어져서 자존감이 좀 낮아지기도 하고

​

시험을 욕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왜 그걸 못하냐고 자신을 많이 탓했는데

​

이제는 좀 작은거라도 해내면 셀프칭찬도 해주고

​

장하다!! 잘해냈다!! 하면서 스스로를 우쭈쭈 해줘야 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

아무도 칭찬 안해주면 너무 슬프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

꼭 칭찬을 남한테서 들어야만 하는건 아니잖어~ 스스로가 하고 들으면 되지~ 꺄르르르

​

아무튼 그렇습니다. 좋은 내용들이 많은데 다 소개할 수 없어서 일단 가장 공감가는 걸로 4장 뽑아왔고요.

​

독자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2024년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



* 해당 리뷰는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무료로 도서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무조건 나부터 생각할 것 - 상처받고 후회하는 관계에 익숙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 45
후지노 토모야 지음, 곽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다른 사람은 나를 위해 살아주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맞춰 사느라 혼자서 애쓰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

이 책의 저자 후지노 토모야는 ‘나부터 생각하며 살기’를 힘주어 말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읽는 사람마다 공감의 버튼을 누르는 따뜻한 메시지로 10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정신과 의사이다.

​

그의 말이 남달리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이유는 그 자신이 의사이자 환자인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 살 때 걸린 희귀병 탓에, 평생 약을 먹고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가늠할 수 없는 삶 속에서

한동안 자기혐오와 자기비난, 열등감과 패배감을 품었다.

​

하지만 이내 ‘유한한 나의 시간을 다른 사람 때문에 허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먹고 나를 위한 삶을 실천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모든 과거를 털어놓은 글을 SNS에 업로드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책은 과거 저자와 비슷한 시간을 견디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나를 남과 비교하지 않는 법’,

‘내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 등, 자신의 삶을 챙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

​

*

​

​

귀여운 표지 때문에 오 읽어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운좋게 서평단이 되었다.

​

그래서 정말 휘리릭 읽었다. 왠지 멈추지 않고 읽고 싶었다.

​

공감할 수 밖에 없는 글들이 더 많아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

흐름을 끊기 싫어서 공감가는 글이 있으면 사진으로 남기고 그렇게 휙휙 넘겨서 읽었다.

​

다 읽고 나서 혼자 만-족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운해졌다.

​


​

올해 유독 사람한테 상처받는 일이 너무 많았어서 마음이 몹시 힘들었는데

​

이 책으로 조금 위안을 얻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머리론 알고 있었는데 그게 진짜 무 자르듯 확 잘라내진 못하겠더라.

​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나 오래된 관계를 끊어내지 못한다고 하던데

​

그게 바로 저 콩코드 효과가 어느정도 작용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

​

이것도 정말 공감하는 말들이였다.

​

남을 바꿀 수 없다는걸 잘 알기에 그냥 끊어내기로 했다.

​

그 사람 때문에 내가 상처받았다면 그냥 끊어내는게 맞지

​

굳이 그 사람에게 이래저래 해서 서운했다 라고 말하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

​

그렇게 말해줘야만 그 사람이 안다는 것도 이상하고.....

​

그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일 수 있겠지.

​

그렇지만 나에게는 좋은사람이 아니였구나 정도로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해진다.

​

끊어내는 것 조차도 내가 죄책감을 느낀다는게 여전히 좀 불편하긴 하지만.

​

​

그리고 정말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애썼던게 사실은 되게 허무한 일이였다는걸 알았다.

​

그 사람은 날 인정할 생각조차 하지 않던 사람인데 내가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 싶고..

​

지나고 나서 돌아보니까 너무 서운하고 허무해서 결국 이야기 했는데

​

이해하기는 커녕 다르게 받아들여서 또 다시 상처를 입게 되었다.

​

'나를 당연히 이해해주겠지' 라고 생각했던 내 기대가 잘못이었다.

​

내 말 뜻은 그게 아닌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지.

​

이 사람, 내 마음을 또 아래로 두고 생각해왔구나 싶어서 와르르 무너지게 되었다.

​

나는 그 사람이 좋아서 오랜 시간을 들여 좋아하고 애정을 쏟았는데

​

그 사람한테 나는 그냥 말 몇 마디면 끝나는 사람이였다라는게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

시간이 지나고 나니 받아들여지고 그 사람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갔다.

​

그냥 나와 오래 함께 갈 사람이 될 수 없구나 정도는 알아차리게 되었으니 말이다.

​

​

아무튼 잘라내야 하는 관계는 잘라내는게 맞는 것 같다.

​

그리고 책에서 그런 내용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은 나를 진심으로 대하지 않는다고.

​

꽤 충격적이였는데 여지껏 일어난 일들을 생각해보면 틀린 소리도 아니다.

​

나는 모두에게 진심이였는데, 반대로 나에게 진심이였던 사람이 몇이나 될까.

​

세보았더니 놀랍게도 몇 없더라.

​

​

​

만약 이 책을 읽게 되는 독자들도 나와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다면,

​

그냥 그 사람과 서서히 멀어지면서 그렇게 끊어내는 것도 좋다.

​

멀어진다고 해서 큰일이 나는 것도 아니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

그냥 내 마음이 편치 않으면 외로운 것도 괜찮다.

​

​

누군가와 함께하는 게 불편한 것 보다

​

없어서 외로운 쪽이 훨씬 더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

인간관계에 지친 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

​

​

* 해당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1 : 몰락의 시대 - 진실을 밝혀내는 박종인의 역사 전쟁 ㅣ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1
박종인 지음 / 와이즈맵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수년간의 취재 끝에 집대성한 박종인표 역사 전쟁 ‘결정판’!

​

박종인은 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내린 ‘가짜 역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30년 넘게 기자로 활동해 온 저자는 ≪땅의 역사 1~7≫, ≪대한민국 징비록≫,

≪매국노 고종≫, ≪광화문 괴담≫ 등을 통해 끈질기게 역사의 진실을 밝혀왔다.

​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에서는 한국사 중 가장 은폐가 심한 ‘근대사’를 양지로 끌어올려,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100개의 결정적 장면을 다룬다.

​

왜 500년 조선은 근대화 대열에서 낙오되어 하루아침에 멸망했을까?

​

이 책은 조선을 감싸는 미화된 괴담부터 조작과 날조까지 진실이 돼버린 ‘거짓’을 광범위한 사료와 취재,

철저한 고증을 통해 파헤친다. 한 장면 한 장면 펼치다 보면 이제껏 철석같이 믿어왔던 역사가

뿌리부터 부정당한다. 하지만 저자 말대로, ‘직시하는 역사만이 미래를 만들 수 있다’.

이제는 잘못 쓰인 역사를 제자리에 돌려놓을 때다.





​

​

#땅의역사 #박종인 #박종인기자

​

땅의 역사로 유명하신 분이라서 바로 알아보았는데,

​

워딩이 굉장히 세서 깜짝 놀랐다. 이미 죽은 사람(?) 이긴 하지만

​

고종한테 매국노라고 ㅋㅋㅋㅋㅋ하셨다니 ㅋㅋㅋㅋㅋ

​

저 책도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니까 후기가 굉장히 좋네요.

​

사실 진짜 역사수업을 들을 때는 재미있게 읽었으나

​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역사에 관련된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지워지기 시작하고..

​

커다란 전쟁쯤이나 되어야 아 그거 ! 몇년도에 일어났던 그거!

​

이런 식으로 아주 얕은 역사 지식을 갖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어보니까

​

너무 쇼킹 그 자체라서 놀랐고.. 아니 우리 학교에서는 이런거 안 알려주지 않았나?

​

싶어서 또 놀랍기만 합니다..

​

​

​

솔직히 고종은 뭐 바리스타 시험에서도 그냥 커피 들여온 사람 정도 밖에 아닌데

​

아니 이렇게 엽기적인 사람이였나.. 싶어서 좀 많이 놀랐습니다...

​

아니 그냥 일반 상식적으로도.. 감기 낫겠다고 똥오줌을 먹는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는..........

​

루왁커피도 아니고 뭔 소리여 이게 지금.............

​

비위 약한 분은 이 부분 읽다가 구역질 나와서 화장실 달려가지 않았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

우리 기억에는 고종씨..(?) 당신이 그런 사람인줄 몰랐는데 말입죠...?

​






그리고 나라가 어렵고 백성들은 굶주리고 있는데 어째서 파티를 여냐고요...예?????????

​

축하를 하고 싶으면 혼자 조용히 방에서 박수 짝짝 치고 마시라고요 ㅡㅡ

​

고종의 존호를 좀 보십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와 저거 한글자라도 틀리면 고종한테 뺨 맞는거 아니냐고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

근데 본인은.. 외우고 있으려나 슬그머니 의문도 드는..







​

​

그리고 휴... 진짜 전쟁을 싫어할 수 밖에 없는게 저렇게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데

​

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는거냐고요.. 그냥 대화로 하시라고요 말로 패!!! 말로 사람죽여!!!

​

도대체 애먼 사람들이 왜 목숨을 잃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심지어 총기도 없이 돌맹이와 칼, 창, 흙으로 싸웠다니까 너무 슬픕니다..

​

그리고 저 봐라 저저저 욱일기 저거 딱 봐도 일본놈들건데

​

욱일기로 생일축하 전광판을 걸지 않나.. 욱일기 달린 옷을 입질 않나..

​

아무튼 별의별 일이 많았죠??? 욱일기 정도는 외워서 기피했어야지

​

특히나 아이돌쪽에서 문제 많았음 쯧

​


​

아무튼.. 역사시간에 배웠던 내용과 다른데???? 하면 맞습니다..

​

그렇게 우리가 모르는 진실들이 많더라고요 ㅠㅠ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

부끄러운 역사라고 해서 지워버릴게 아니라..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어야

​

학생들도 헷갈리지 않지 않겠습니까???

​

​

제대로 된 역사를 배워야 학생들도

​

아 이런 일은 부끄러운 일이였구나 하고 깨닫기도 하고..

​

다른 나라와 얽히게 된 이야기들도 정확히 역사를 알고 있어야 뭐

​

반박을 하든 긍정을 하든 할텐데 그냥 숨기고 안 가르쳐준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

전반적으로 역사교과를 다 엎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

( 하긴.. 이번 계엄령 사건으로 모든 역사 교과서를 엎어야 할 거 같긴 하네요...

​

창피해서 어디 나가서 한국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진짜 ㅠㅠ 엉엉 )

​

​

​

아무튼 제대로 된 역사를 알고싶다! 혹은 자녀들에게 제대로 역사를 일깨워주고 싶다

​

하신다면 적극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표지디자인도 굉장히 신경 많이 쓰지 않았습니까!?

​

알록달록하고 책제목 주변에 금테도 두르고.. 약간 표지도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

​

​


​

이상으로 리뷰 마쳐요 뿅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5 이기적 ITQ OA Master 한글 ver.2022 + 엑셀/파워포인트 ver.2021 올인원 - 자동 채점 서비스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ㅣ 2025 이기적 ITQ
영진정보연구소 엮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

안녕하세요 신비에요.

​

오늘 소개할 도서는 2025 이기적 " ITQ OA MASTER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 교재입니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어서 도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

수험서 가격은 3만원인데, 인터넷서점을 이용하시면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

3권이 한꺼번에 붙어있는 수험서고요, 만약 본인이 분권해서 하나하나 들고 다니고 싶다

​

하시면 그냥 책 3등분으로 잘라내면 깨끗하게 떨어집니다 ㅎㅎ

​

만들때도 애초에 그 점을 고려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각 책의 표지가 다 있어요!

​

지저분하지 않게 깨끗하게 떼어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이기적 교재를 추천하는 이유는 직접 컴퓨터를 이용하여 풀어볼 수 있게

​

기출과 모의고사 문제가 파일로 제공된다는 점이고요.

​

이게 제대로 풀었는지 수험자가 하나하나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게

​

자동채점 시스템이 있습니다. 링크로 들어가서 내가 작성한 파일을 첨부하면

​

알아서 시스템이 채점을 해주기 때문에 간편하고 좋습니다.

​







그리고 이기적 수험서로 공부하고 나서 카페에, 혹은 블로그에

​

합격후기 올리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증정합니다!

​

수험서 구매할 법 하지 않나요+_+ 네이버페이로 다른 수험서를 구매할 때 써도 되고

​

쇼핑에도 사용해도 되니 참 좋은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


​

컴활을 준비하다가 함수의 난관에 봉착하게 되어서

​

정말 정 안되겠으면 ITQ 라도 준비해서 점수를 취득하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

컴활보다는 난이도가 쉽다고 하더라고요.

​

빨리 준비하는 나이라면 초등학생들도 ITQ 시험에 응시한다고 하니 난이도는 말 다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ㅋ

​

저번에 남대문에서 컴활시험보는데 초등학생이 같이 응시해서 흠칫 했다죠..ㅠㅠㅋㅋㅋㅋ


놀랍게도 이게 엑셀이 아니라 한글이였습니다...ㄷㄷㄷㄷ 진짜 놀랐어요.

​

그냥 대충 보고 차트네~ 그럼 엑셀이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버튼도 살짝 다르고

​

어? 엑셀에 저런 기능 못본거 같은데? -> 당연함 한글이니까 ㅠㅠ

​

한글도 진짜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 싶더라고요.

​

고급기능도 많고 확실히 사용하기도 쉬워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유가 있다 싶었습니다.




​

이 부분이 바로 엑셀! 그래도 비교적 가장 간단한 작업 중 하나네요. 부분합입니다.

​

부분합 부분은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어서 매번 시험 볼때마다 제발 나와줬으면.. 하는 기능 중 하나죠.

​

그래도 한 70% 확률로 출제되는 거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 쨍한 색감이 바로 파워포인트입니다.

​

저는 사실 어릴 적에는 파워포인트를 곧잘 했었는데요.

​

아무래도 기능사용하기도 쉽고 거의 마우스로 조절하는 느낌이 더 많았어서 그랬던 듯 합니다 ㅎㅎ

​

다른 부분도 혹시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으려나 싶어서 훑어봤는데

​

전체적인 기능사용만 숙지한다면 충분히 다 만들 수 있는 문제들이더라고요~

​

만약 ITQ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글과 파워포인트 부분은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

역시 난이도는 엑셀이 가장 높다는거.. 그래도 컴활에 비교하면 크게 어렵진 않은 듯 합니다.

​

​

큐알코드를 이용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문제는 해당 동영상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하고요.

​

이기적 수험서 + 카페를 이용하여 질문을 남기면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독학으로도 충분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수험서라 적극 추천해봅니다!

​

* 해당 포스팅은 영진닷컴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지음 / 부크럼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신비에요...

​

밤에 포스팅 우르르 올리려니까 힘드네요 ㅠㅠ

​

그래도 이것만 올리면 오늘 할일 끝이므로 하겠습니다요.

​

​

* 해당 리뷰는 네영카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불행을 버텨 냈으니 이제 행복할 수밖에 없겠다

10만 독자의 행복을 기원하는 작가 일홍의 일상 속 행복을 부르는 주문들

​

당신의 모든 버팀이 마침내 커다란 기쁨으로 펼쳐지기를

오늘도, 내일도, 당신이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단어, 보이지 않는 행복. 힘내서 달려가면,

원하던 목표에 도달하면 분명 함께 뒤따라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도착하기도 전에 행복이라는 감정의 존재를 잊어버리고는 한다.

​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일들, 쉬고 싶지만 만나야 하는 이들,

쓰고 싶지 않지만 마음 써야 하는 감정들.

다양한 일들 앞에서 군소리 없이 묵묵히 가고자 하는 길로 나아가는 당신,

그 노력이 행복이라는 보석으로 보상받았으면 한다.

​




*

​

​

​

처음에 일홍 작가님을 알게된건 아마 인스타그램으로 기억을 하는데,

​

글귀를 올리셨는데 그 글이 굉장히 공감이 가던 글이였어요.

​

그래서 좋았던 작가님으로 기억을 하는데, 서평단 도서를 받아보니 일홍작가님 이시더군요!

​

반가운 마음도 들고, 오랜만에 일홍 작가님의 글들을 읽어보면서 많은 공감이 되었어요.





​

​

아무래도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잊어버린지 오래 되서 그런가 ㅋㅋㅋ

​

사랑쪽 파트 보다는 가장 첫번째 파트에서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닷..

​

살짝 오바를 보태서 넘기는 족족 다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라

​

하 이거 전부 다 찍어서 서평에 올리고 싶다 하는 생각이 ㅠㅠ

​

근데 또 그러면 책이 판매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ㅋㅋㅋ

​

가장~~~~ 손에 꼽히는 TOP4로 범위를 좁혀보았어요!! ㅋㅋㅋ

​

​

​

​

특히 개인적으로는 저 말 되게 좋았습니다.

​

" 꽃이 시들면 그게 꽃의 탓이냐 " 라는 말.

​

자신을 많이 자책하게 될 때마다 저 말을 외우듯이 되풀이하면 되게 좋겠다 라는 생각....

​

사실 요즘 우리 청춘들에게 필요한 문구가 아닐까 싶고..

​

애들이 되게.. 뭐라지 아직 창창한데 엄청 불안에 떠는 모습들을 보면

​

짠하기도 하고 애틋하기도 하고 뭐 그렇다.

​

너네 인생 끝나려면 아직 한~~~~~~~~~~참 멀었는데 왜 그르니 증말.

​

이 낡은이도 어영부영 버티고 있는데 얘들아 그러지 말라구~~~

​

​






​

'굳이 소모하지 않아도 될 감정을 쓰며 관계를 지탱하지 않으려는 마음.'

​

​

이거 요새 내가 밀고 있는(?) 삶의 자세다.

​

매번 남의 감정 살피고 다른 사람들 신경쓰는데 막상 상대방에게는 내가 별거 아닌 경우가 많다.

​

진짜 이상한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

​

늘 잘해준다고 해서 내가 영원히 있어줄거라 생각하는 걸까?

​

나는 언제든 뒤돌아서 다른 곳으로 가버릴 수 있는 사람인데.

​

​

​

​

연애도 그랬다.

​

전남친들이 차단된지도 모르고 구질구질하게 연락하고 선물을 보내고 했지만

​

절대로 연락하지 않았다. 신뢰를 깨트리고 마음도 식어서 헤어졌는데

​

무슨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고 있어. 그러게 내가 있을 때 잘하랬잖아.

​

( 물론 이 중에 결혼해서 잘 사는 애도 있음ㅋㅋㅋ

​

여러분 속지말자 너 아니면 안된다는 놈들 다 뻥임ㅋㅋㅋ

​

막상 딴 사람 생기면 잘 먹고 잘 삽니다ㅋㅋㅋ )

​

​

​

​

​

' 힘들었겠다. 지금도 참 힘들겠다. 덜 힘들게 만들어 줘야지.

그것이 나의 사랑이었다.

... ... 덜어주고 싶었다. '

​

​

근데 안 되더라고요? ㅎㅎ

​

나는 덜어주고 싶어서 돕는데 상대방은 당연하게 여기더라고요.

​

저는 이제 이런 사랑 안 하려고요ㅋ 제가 너무 어리석기도 하고

​

내가 도우면 덜어진다고 생각하는 착각을 하면 안되는 거였어요.

​

​

​

저의 TMI 썰이 너무 길어졌군요.. 여튼!!!! 위로나 공감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