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나부터 생각할 것 - 상처받고 후회하는 관계에 익숙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 45
후지노 토모야 지음, 곽현아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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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나를 위해 살아주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맞춰 사느라 혼자서 애쓰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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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후지노 토모야는 ‘나부터 생각하며 살기’를 힘주어 말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읽는 사람마다 공감의 버튼을 누르는 따뜻한 메시지로 10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정신과 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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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말이 남달리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이유는 그 자신이 의사이자 환자인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 살 때 걸린 희귀병 탓에, 평생 약을 먹고 언제까지 살 수 있을지 가늠할 수 없는 삶 속에서

한동안 자기혐오와 자기비난, 열등감과 패배감을 품었다.

​

하지만 이내 ‘유한한 나의 시간을 다른 사람 때문에 허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먹고 나를 위한 삶을 실천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모든 과거를 털어놓은 글을 SNS에 업로드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책은 과거 저자와 비슷한 시간을 견디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나를 남과 비교하지 않는 법’,

‘내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법’ 등, 자신의 삶을 챙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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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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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표지 때문에 오 읽어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운좋게 서평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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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말 휘리릭 읽었다. 왠지 멈추지 않고 읽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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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할 수 밖에 없는 글들이 더 많아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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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끊기 싫어서 공감가는 글이 있으면 사진으로 남기고 그렇게 휙휙 넘겨서 읽었다.

​

다 읽고 나서 혼자 만-족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운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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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독 사람한테 상처받는 일이 너무 많았어서 마음이 몹시 힘들었는데

​

이 책으로 조금 위안을 얻었는지도 모르겠다.









물론 머리론 알고 있었는데 그게 진짜 무 자르듯 확 잘라내진 못하겠더라.

​

우리나라 사람들이 특히나 오래된 관계를 끊어내지 못한다고 하던데

​

그게 바로 저 콩코드 효과가 어느정도 작용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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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도 정말 공감하는 말들이였다.

​

남을 바꿀 수 없다는걸 잘 알기에 그냥 끊어내기로 했다.

​

그 사람 때문에 내가 상처받았다면 그냥 끊어내는게 맞지

​

굳이 그 사람에게 이래저래 해서 서운했다 라고 말하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

​

그렇게 말해줘야만 그 사람이 안다는 것도 이상하고.....

​

그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일 수 있겠지.

​

그렇지만 나에게는 좋은사람이 아니였구나 정도로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해진다.

​

끊어내는 것 조차도 내가 죄책감을 느낀다는게 여전히 좀 불편하긴 하지만.

​

​

그리고 정말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애썼던게 사실은 되게 허무한 일이였다는걸 알았다.

​

그 사람은 날 인정할 생각조차 하지 않던 사람인데 내가 왜 그렇게까지 했을까 싶고..

​

지나고 나서 돌아보니까 너무 서운하고 허무해서 결국 이야기 했는데

​

이해하기는 커녕 다르게 받아들여서 또 다시 상처를 입게 되었다.

​

'나를 당연히 이해해주겠지' 라고 생각했던 내 기대가 잘못이었다.

​

내 말 뜻은 그게 아닌데 왜 그렇게 받아들이지.

​

이 사람, 내 마음을 또 아래로 두고 생각해왔구나 싶어서 와르르 무너지게 되었다.

​

나는 그 사람이 좋아서 오랜 시간을 들여 좋아하고 애정을 쏟았는데

​

그 사람한테 나는 그냥 말 몇 마디면 끝나는 사람이였다라는게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

시간이 지나고 나니 받아들여지고 그 사람도 어느정도는 이해가 갔다.

​

그냥 나와 오래 함께 갈 사람이 될 수 없구나 정도는 알아차리게 되었으니 말이다.

​

​

아무튼 잘라내야 하는 관계는 잘라내는게 맞는 것 같다.

​

그리고 책에서 그런 내용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은 나를 진심으로 대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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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충격적이였는데 여지껏 일어난 일들을 생각해보면 틀린 소리도 아니다.

​

나는 모두에게 진심이였는데, 반대로 나에게 진심이였던 사람이 몇이나 될까.

​

세보았더니 놀랍게도 몇 없더라.

​

​

​

만약 이 책을 읽게 되는 독자들도 나와 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다면,

​

그냥 그 사람과 서서히 멀어지면서 그렇게 끊어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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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진다고 해서 큰일이 나는 것도 아니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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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마음이 편치 않으면 외로운 것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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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와 함께하는 게 불편한 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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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외로운 쪽이 훨씬 더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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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 지친 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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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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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1 : 몰락의 시대 - 진실을 밝혀내는 박종인의 역사 전쟁 ㅣ 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1
박종인 지음 / 와이즈맵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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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의 취재 끝에 집대성한 박종인표 역사 전쟁 ‘결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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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은 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내린 ‘가짜 역사’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30년 넘게 기자로 활동해 온 저자는 ≪땅의 역사 1~7≫, ≪대한민국 징비록≫,

≪매국노 고종≫, ≪광화문 괴담≫ 등을 통해 끈질기게 역사의 진실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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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근대사 100장면≫에서는 한국사 중 가장 은폐가 심한 ‘근대사’를 양지로 끌어올려,

거미줄처럼 얽히고설킨 100개의 결정적 장면을 다룬다.

​

왜 500년 조선은 근대화 대열에서 낙오되어 하루아침에 멸망했을까?

​

이 책은 조선을 감싸는 미화된 괴담부터 조작과 날조까지 진실이 돼버린 ‘거짓’을 광범위한 사료와 취재,

철저한 고증을 통해 파헤친다. 한 장면 한 장면 펼치다 보면 이제껏 철석같이 믿어왔던 역사가

뿌리부터 부정당한다. 하지만 저자 말대로, ‘직시하는 역사만이 미래를 만들 수 있다’.

이제는 잘못 쓰인 역사를 제자리에 돌려놓을 때다.





​

​

#땅의역사 #박종인 #박종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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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역사로 유명하신 분이라서 바로 알아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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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딩이 굉장히 세서 깜짝 놀랐다. 이미 죽은 사람(?) 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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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한테 매국노라고 ㅋㅋㅋㅋㅋ하셨다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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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책도 읽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니까 후기가 굉장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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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짜 역사수업을 들을 때는 재미있게 읽었으나

​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역사에 관련된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지워지기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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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전쟁쯤이나 되어야 아 그거 ! 몇년도에 일어났던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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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아주 얕은 역사 지식을 갖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어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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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쇼킹 그 자체라서 놀랐고.. 아니 우리 학교에서는 이런거 안 알려주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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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어서 또 놀랍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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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고종은 뭐 바리스타 시험에서도 그냥 커피 들여온 사람 정도 밖에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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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 엽기적인 사람이였나.. 싶어서 좀 많이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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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일반 상식적으로도.. 감기 낫겠다고 똥오줌을 먹는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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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왁커피도 아니고 뭔 소리여 이게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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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위 약한 분은 이 부분 읽다가 구역질 나와서 화장실 달려가지 않았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

우리 기억에는 고종씨..(?) 당신이 그런 사람인줄 몰랐는데 말입죠...?

​






그리고 나라가 어렵고 백성들은 굶주리고 있는데 어째서 파티를 여냐고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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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를 하고 싶으면 혼자 조용히 방에서 박수 짝짝 치고 마시라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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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존호를 좀 보십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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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거 한글자라도 틀리면 고종한테 뺨 맞는거 아니냐고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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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은.. 외우고 있으려나 슬그머니 의문도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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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휴... 진짜 전쟁을 싫어할 수 밖에 없는게 저렇게 사망자가 많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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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는거냐고요.. 그냥 대화로 하시라고요 말로 패!!! 말로 사람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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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애먼 사람들이 왜 목숨을 잃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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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총기도 없이 돌맹이와 칼, 창, 흙으로 싸웠다니까 너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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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봐라 저저저 욱일기 저거 딱 봐도 일본놈들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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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로 생일축하 전광판을 걸지 않나.. 욱일기 달린 옷을 입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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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별의별 일이 많았죠??? 욱일기 정도는 외워서 기피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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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아이돌쪽에서 문제 많았음 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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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역사시간에 배웠던 내용과 다른데???? 하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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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가 모르는 진실들이 많더라고요 ㅠㅠ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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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역사라고 해서 지워버릴게 아니라.. 제대로 된 역사를 알려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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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헷갈리지 않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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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역사를 배워야 학생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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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일은 부끄러운 일이였구나 하고 깨닫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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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와 얽히게 된 이야기들도 정확히 역사를 알고 있어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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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을 하든 긍정을 하든 할텐데 그냥 숨기고 안 가르쳐준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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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역사교과를 다 엎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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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이번 계엄령 사건으로 모든 역사 교과서를 엎어야 할 거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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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서 어디 나가서 한국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진짜 ㅠㅠ 엉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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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제대로 된 역사를 알고싶다! 혹은 자녀들에게 제대로 역사를 일깨워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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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다면 적극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표지디자인도 굉장히 신경 많이 쓰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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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하고 책제목 주변에 금테도 두르고.. 약간 표지도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

​

​


​

이상으로 리뷰 마쳐요 뿅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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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기적 ITQ OA Master 한글 ver.2022 + 엑셀/파워포인트 ver.2021 올인원 - 자동 채점 서비스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ㅣ 2025 이기적 ITQ
영진정보연구소 엮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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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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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도서는 2025 이기적 " ITQ OA MASTER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 교재입니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어서 도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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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서 가격은 3만원인데, 인터넷서점을 이용하시면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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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 한꺼번에 붙어있는 수험서고요, 만약 본인이 분권해서 하나하나 들고 다니고 싶다

​

하시면 그냥 책 3등분으로 잘라내면 깨끗하게 떨어집니다 ㅎㅎ

​

만들때도 애초에 그 점을 고려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각 책의 표지가 다 있어요!

​

지저분하지 않게 깨끗하게 떼어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이기적 교재를 추천하는 이유는 직접 컴퓨터를 이용하여 풀어볼 수 있게

​

기출과 모의고사 문제가 파일로 제공된다는 점이고요.

​

이게 제대로 풀었는지 수험자가 하나하나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게

​

자동채점 시스템이 있습니다. 링크로 들어가서 내가 작성한 파일을 첨부하면

​

알아서 시스템이 채점을 해주기 때문에 간편하고 좋습니다.

​







그리고 이기적 수험서로 공부하고 나서 카페에, 혹은 블로그에

​

합격후기 올리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증정합니다!

​

수험서 구매할 법 하지 않나요+_+ 네이버페이로 다른 수험서를 구매할 때 써도 되고

​

쇼핑에도 사용해도 되니 참 좋은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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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을 준비하다가 함수의 난관에 봉착하게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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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 안되겠으면 ITQ 라도 준비해서 점수를 취득하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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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보다는 난이도가 쉽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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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준비하는 나이라면 초등학생들도 ITQ 시험에 응시한다고 하니 난이도는 말 다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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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남대문에서 컴활시험보는데 초등학생이 같이 응시해서 흠칫 했다죠..ㅠㅠㅋㅋㅋㅋ


놀랍게도 이게 엑셀이 아니라 한글이였습니다...ㄷㄷㄷㄷ 진짜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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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충 보고 차트네~ 그럼 엑셀이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버튼도 살짝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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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엑셀에 저런 기능 못본거 같은데? -> 당연함 한글이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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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도 진짜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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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기능도 많고 확실히 사용하기도 쉬워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유가 있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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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바로 엑셀! 그래도 비교적 가장 간단한 작업 중 하나네요. 부분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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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합 부분은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어서 매번 시험 볼때마다 제발 나와줬으면.. 하는 기능 중 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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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 70% 확률로 출제되는 거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 쨍한 색감이 바로 파워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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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어릴 적에는 파워포인트를 곧잘 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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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기능사용하기도 쉽고 거의 마우스로 조절하는 느낌이 더 많았어서 그랬던 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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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분도 혹시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으려나 싶어서 훑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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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기능사용만 숙지한다면 충분히 다 만들 수 있는 문제들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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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ITQ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글과 파워포인트 부분은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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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이도는 엑셀이 가장 높다는거.. 그래도 컴활에 비교하면 크게 어렵진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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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알코드를 이용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문제는 해당 동영상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하고요.

​

이기적 수험서 + 카페를 이용하여 질문을 남기면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

독학으로도 충분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수험서라 적극 추천해봅니다!

​

* 해당 포스팅은 영진닷컴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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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지음 / 부크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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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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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포스팅 우르르 올리려니까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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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것만 올리면 오늘 할일 끝이므로 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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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리뷰는 네영카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불행을 버텨 냈으니 이제 행복할 수밖에 없겠다

10만 독자의 행복을 기원하는 작가 일홍의 일상 속 행복을 부르는 주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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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모든 버팀이 마침내 커다란 기쁨으로 펼쳐지기를

오늘도, 내일도, 당신이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단어, 보이지 않는 행복. 힘내서 달려가면,

원하던 목표에 도달하면 분명 함께 뒤따라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도착하기도 전에 행복이라는 감정의 존재를 잊어버리고는 한다.

​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일들, 쉬고 싶지만 만나야 하는 이들,

쓰고 싶지 않지만 마음 써야 하는 감정들.

다양한 일들 앞에서 군소리 없이 묵묵히 가고자 하는 길로 나아가는 당신,

그 노력이 행복이라는 보석으로 보상받았으면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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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일홍 작가님을 알게된건 아마 인스타그램으로 기억을 하는데,

​

글귀를 올리셨는데 그 글이 굉장히 공감이 가던 글이였어요.

​

그래서 좋았던 작가님으로 기억을 하는데, 서평단 도서를 받아보니 일홍작가님 이시더군요!

​

반가운 마음도 들고, 오랜만에 일홍 작가님의 글들을 읽어보면서 많은 공감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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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잊어버린지 오래 되서 그런가 ㅋㅋㅋ

​

사랑쪽 파트 보다는 가장 첫번째 파트에서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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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오바를 보태서 넘기는 족족 다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라

​

하 이거 전부 다 찍어서 서평에 올리고 싶다 하는 생각이 ㅠㅠ

​

근데 또 그러면 책이 판매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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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손에 꼽히는 TOP4로 범위를 좁혀보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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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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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개인적으로는 저 말 되게 좋았습니다.

​

" 꽃이 시들면 그게 꽃의 탓이냐 " 라는 말.

​

자신을 많이 자책하게 될 때마다 저 말을 외우듯이 되풀이하면 되게 좋겠다 라는 생각....

​

사실 요즘 우리 청춘들에게 필요한 문구가 아닐까 싶고..

​

애들이 되게.. 뭐라지 아직 창창한데 엄청 불안에 떠는 모습들을 보면

​

짠하기도 하고 애틋하기도 하고 뭐 그렇다.

​

너네 인생 끝나려면 아직 한~~~~~~~~~~참 멀었는데 왜 그르니 증말.

​

이 낡은이도 어영부영 버티고 있는데 얘들아 그러지 말라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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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소모하지 않아도 될 감정을 쓰며 관계를 지탱하지 않으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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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새 내가 밀고 있는(?) 삶의 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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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남의 감정 살피고 다른 사람들 신경쓰는데 막상 상대방에게는 내가 별거 아닌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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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상한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

​

늘 잘해준다고 해서 내가 영원히 있어줄거라 생각하는 걸까?

​

나는 언제든 뒤돌아서 다른 곳으로 가버릴 수 있는 사람인데.

​

​

​

​

연애도 그랬다.

​

전남친들이 차단된지도 모르고 구질구질하게 연락하고 선물을 보내고 했지만

​

절대로 연락하지 않았다. 신뢰를 깨트리고 마음도 식어서 헤어졌는데

​

무슨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고 있어. 그러게 내가 있을 때 잘하랬잖아.

​

( 물론 이 중에 결혼해서 잘 사는 애도 있음ㅋㅋㅋ

​

여러분 속지말자 너 아니면 안된다는 놈들 다 뻥임ㅋㅋㅋ

​

막상 딴 사람 생기면 잘 먹고 잘 삽니다ㅋㅋ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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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힘들었겠다. 지금도 참 힘들겠다. 덜 힘들게 만들어 줘야지.

그것이 나의 사랑이었다.

... ... 덜어주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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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안 되더라고요? ㅎㅎ

​

나는 덜어주고 싶어서 돕는데 상대방은 당연하게 여기더라고요.

​

저는 이제 이런 사랑 안 하려고요ㅋ 제가 너무 어리석기도 하고

​

내가 도우면 덜어진다고 생각하는 착각을 하면 안되는 거였어요.

​

​

​

저의 TMI 썰이 너무 길어졌군요.. 여튼!!!! 위로나 공감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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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타이베이 - 2025~2026년 최신판, 완벽 분권 ㅣ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장은정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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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사랑스러운 도시 타이베이의

숨은 매력을 찾아 더욱 특별하게 여행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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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는 현대적인 도시의 편리함과 전통의 향기가 공존하는 곳으로

매번 여행할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도시다.

익숙한 골목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맛, 숨겨진 공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옛 정취까지

《팔로우 타이베이》는 여행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타이베이의 진짜 매력에 더욱 집중했다.

​

타이베이 101과 현지인만 아는 인생샷 명소는 물론 감성 충만한 카페,

타이베이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현지인 맛집, 딤섬과 훠궈를 비롯한 타이완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고즈넉한 동네에 자리한 예술 갤러리와 문화 공간까지!

타이베이 여행의 필수 키트라고 할 만큼의 다양한 콘텐츠로 알차게 꾸렸다.

​

이 책은 십여 년간 타이베이를 구석구석 여행하며 누구보다 타이완 문화를 사랑하는

여행 작가의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아내 더 깊고 더 특별한 여행이 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생생한 현지 정보를 담기 위해 출간 한 달 전까지 현지 취재를 통해 검증한 살아 있는 생생 정보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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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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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자마자 든 생각은 여행가고싶다!! 하는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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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백수가 무슨 여행.. 말도 안되는 소리죠 ㅋㅋㅋㅋ 그냥 생각만 해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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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더라.. 몇 년 전에 언니랑 갑자기 대만여행을 떠난 적이 있어요.

​

벌써 7년이나 되었네요?!!?!? 시간이 진짜 빠르긴 빠릅니다...

​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서 찾다가 간 곳이였는데

​

그 때 당시에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그런지 되게 친절한 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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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못 찾아서 ( 앱으로 보는데도 같은 자리를 빙빙 도는 .. 의아한 건물이 몇 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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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스몰톡같은 영어로 겨우겨우 물어서 식당을 찾은 적도 있고요.

​

( 괜히 내 눈에 띄여서 잡힌 20대청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도 영어가 잘 안되서 꽤나 곤혹스러웠음 )

​

스펀 천등 날릴때는 사진을 엄청 찍어주시길래 막 포즈를 취했더니

​

거기 가게 상점 주인이며 직원이며 다 우르르 몰려나와서 웃으면서 구경하더라는..

​

아 내가 좀 웃기긴 했지.. 근데 그정돈가???????? ( 착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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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그래서 대만은 언젠가 다시 한번 또 와야지~ 하고 마음먹고 떠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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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현생이 너무 바쁘고 일단 여유자금이 없어 못 가고 있네요. 허허허.

​

그런데 이 팔로우 타이베이 보면서 또 다시 대만가고 싶다 ㅜㅜ 하면서 아련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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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여행책은 함부로 읽으면 안됩니다. 진짜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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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는 물가가 우리나라랑 비슷하고 11월부터 4월까지 방문하기에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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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래도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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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 가기 좋은 시즌이라 아마 이 책이 나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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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짜기 귀찮으신 분들은 플랜북 보고 그대로 여행코스 다니셔도 좋을 듯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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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14년동안 여행을 다니면서 맛집도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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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소도 소개하고 있으니 대만 여행을 준비중인 분들은 눈여겨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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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분권이 가능해서 앞쪽은 뚝 두고 뒷권만 들고 다니면서 여행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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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찾아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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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이 있긴 하지만, 여행 특성상 장기간 외출해 있을테고 배터리 문제도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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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로 여행책 가지고 가시면 물론 좀 귀찮긴 하지만.. 분명 도움이 될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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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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