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학 변화하는 힘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음, 조미량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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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하지만 확실하게 되갚아주자!

심리학을 바탕으로 괴롭힘의 상처를 극복하고 상대의 심리를 역이용해 통쾌하게 대처하는 방법!

다수의 사람이 모인 집단에는 매우 높은 확률로 남을 괴롭히는 사람이 나타난다.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점점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며 자괴감에 빠져들게 된다.

지금 누군가 자신을 괴롭힌다면 가만히 있지 말고 제대로 보복하라며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다.

이 책『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심리학』의 저자

멘탈리스트 다이고는 일본에서 유명한 방송인이며, 최고의 심리 전문가이다.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내놓고 있는 그도 어릴 때 괴롭힘을 당했던 쓰라린 상처가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심리학을 바탕으로 괴롭힘의 상처를 극복하고

상대의 심리를 역이용해 대처하는 방법을 현실감 있게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

저자의 경우 본인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스스로 밝히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이런 모습이 굉장히 대단하다라고 느꼈다.

괴롭힘을 당했다 라고 하면 몇몇의 사람들은

'너에게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라는 말을 건네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꺼리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는데 (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그런거 같기도 하고..? )

저자는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 8년동안이나 괴롭힘을 당했다고 한다 ㅜㅜ

일본의 경우, 괴롭힘의 정도가 더 세다고 들어서 더 안타깝게 느껴졌다.

( 예시로는 신발에 압정을 넣어놓는다던가, 화장실에서 물벼락을 맞는 등이라고 써져있지만

그건 그냥 대표적인 것이지 실제로는 얼마나 세세하고 많이 괴롭힘을 당했을지 대강 짐작이 간다 ㅠㅠ )

그리고 그 당시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증거를 남길 수 없었고 학교 선생님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한다.

저자는 괴롭힘을 당하다가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안타까운 사람들 때문에 이 책을 쓴게 아닐까 싶었다.

괴롭힘을 당한다고 해서 스스로 삶을 포기 하지 말고, 되갚아 주는 방식을 알려주기 위해서.

저자는 괴롭힘을 당하고 스스로 바뀌어야겠다는 강한 결심으로 중학교 2학년때

자신을 괴롭히던 아이에게 되갚아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때부터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해 인생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해서 비관적이나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물론 괴롭힘에서 일어서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고

지금은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면 괴롭힘 당한 쪽이 압도적으로 강해질 수 있다고 한다.

가진게 없으면 잃을게 없어서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을 예시로,

저자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파고들기 시작한다.

남에게 기대하기 때문에 배신을 당하는 거라고 하면서,

사람은 오로지 자신만을 믿어야 한다고 한다.

이건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타인은 가끔이라면 모를까 언제나 항상 내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않을게 뻔하고,

타인은 정말 말 그대로 타인이기 때문에 언제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 내 예상이나 추측에서 벗어날 수 있는 변수가 되기도 하겠다. )

그러니 자신을 믿는다면, 스스로를 미워하거나 확신이 없어서

하지 못했던 것들도 자신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자신에게 문제점이 있다면 객관적으로 이런 것들을 고치면

충분히 집단 내에서 호감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점들도 여럿 말해주고 있어서,

본인이 뭔가 집단에 소속되지 못하고 겉도는 느낌이 든다면 한번 체크해봐도 좋을 것 같다.

괴롭힘으로 인해 위축되고 자책하던 자신을 구원하고

스스로 극복해내고 자신을 괴롭히던 사람들 위에 올라설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책이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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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업무에서 자주 물어보는 101가지 컴퓨터 활용팁
반병현.이효석 지음 / 생능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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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하려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컴퓨터 활용 스킬

많은 직장인은 대부분 시간을 컴퓨터를 사용하여 업무를 보고 있다.

업무 수행을 위한 필수적 또는 효율적 컴퓨터 활용법이 존재하지만,

그 방법을 알지 못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거나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많다.

이런 대다수 직장인이 컴퓨터를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축키, 윈도우 기본기능, 유용한 프로그램, 윈도우 설치 방법, 컴퓨터 설정 방법, 컴퓨터 문제 해결 방법,

스마트폰 활용 방법 등 업무에 많이 사용되는 팁들을 담았다.

101가지의 다양한 팁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독자가 컴퓨터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더라도

이 책에서 신기하고 유용한 기능을 다수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본인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나아가 사무실에 한 권씩 비치한다면 동료 직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홈페이지 : https://needleworm.github.io/101

*

나의 경우 뭐 일반 회사원이나 사무직이 아니여서

컴퓨터를 활용해서 근무하는 편은 아니라 그런지 컴퓨터 활용능력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이 되는 편은 아니긴 하다.

그러나 보통 회사원의 경우, 업무상 다양한 문서를 주고 받아야 하며

가끔은 효율적으로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이 닥칠텐데, 그럴 경우에 이런 도서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나 단축키의 경우, 물론 인터넷을 뒤져보면 자주 쓰는 단축키모음 등으로 나오지만

외워두지 않으면 매번 사용할 때마다 찾아서 사용해야 하는데,

이 책의 맨 뒷장에 보면

업무효율이 올라가는 단축키, 엑셀 단축키, 한글 단축키 라고 해서

약간 빳빳한 종이재질로 만들어져서 부록으로 실려져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개인컴퓨터 옆에다 붙여놓거나

아니면 하단처럼 접어서 붙여놓고 필요할 때 굴려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이를 활용하면 헷갈리지 않고 해당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는 한글은 그럭저럭 어릴 때 학원에서 배웠던 게 있어서 어렵지 않게 사용하는 편인데,

엑셀은 꽤 어려웠다 ㅜㅜ 엑셀은 배웠는데도 어려웠고

엑셀에 입문하면서부터 컴퓨터학원에 극한 스트레스(!)를 보이며 ㅋㅋㅋㅋ 때려쳤던 기억이...

물론 굉장히 어릴 때지만...

단축키도 어렵고 수식을 넣는게 너무 어렵다고 느껴져서 지금도 사실 엑셀은 잘 못한다...

겨우겨우 인터넷에서 찾아서 하는 편;;;

만약 나도 컴퓨터를 사용하는 회사원이였다면

이 책을 책상위에 꽂아놓고 아악 이거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싶을때 꺼내서

냅다 목차에서 찾아가지고 읽어보고 활용했을 것 같은 도서다 ㅋㅋ

저자가 두명이라 공동저자인데,

저자의 경우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에서 석사학위로 조기졸업 했고

현재 상상텃밭의 CTO로 재직중이며 복잡계 분석기술과

AI기술을 접목한 독특한 농업분야 신기술들을 발명하고 있다.

또 다른 저자는 서강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외과수술에 사용되는 증강현실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두 분 다 컴퓨터쪽을 잘하시는 것 같아서 뭔가 믿음이 가는 저자소개였달까...!

컴퓨터 활용능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나

본인이 컴퓨터를 이용한 업무에서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하는 회사원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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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그게 맞아?
이진송 지음 / 상상출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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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본 미디어 속의 ‘뭔가’ ‘좀’ ‘그랬던’ 것들에 관한 이야기

현대 사회는 각종 콘텐츠에 중독되어 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보고 소비한다.

그런데, 이상하다. 볼 게 넘쳐나는데 이상하리만큼 ‘마음에 딱 맞는’ 걸 찾기 어렵다.

재밌게 보다가도 마음 한구석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찝찝함!

이 책은 그 이유를 탐색하는 대중문화 소비 지침서다.

드라마, 예능, 유튜브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축소판이다.

현대인들이 가지는 문제의식은 무엇인지, 어떤 것을 소비하고 소비하지 않는지,

나아가 무엇이 변했고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것들, 쟤는 되고 나는 안 되는 것들이 넘쳐난다.

담대한 작가 이진송은 ‘요즘 유행하는 것들’ 속에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찾아낸다.

사회가 주입한 편향적인 사고에 관해 고민하면서도, 나아갈 방안을 모색한다.

그리고 알려준다. 하나를 보고도 열을 아는 방법을.

*

이 책을 읽고나니 어쩌면 나도 비평같은거 잘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ㅋㅋㅋㅋㅋ 이거 좀 그렇지 않나? 라는 생각을 자주 하기 때문에..

은근히 내가 쓰는 리뷰에서도 빠글 보다는 까글에 능력치가 있다고나 할까?

뭐 어쨌든,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어서

뭐 거의 대부분의 구절을 읽으면서 아 맞아! 아 이거! 하면서 격하게 공감하게 되었다.







이거 맞아... 그 한동안 논란이였던 나는솔로 국민빌런ㅋㅋㅋㅋ

빌런이라는 칭호도 깜찍하지 않나 싶음.... 진짜 그 부분만 클립영상 봤는데

할말은 진짜 목구멍까지 차오르지만...참습니다...^^

가스라이팅 계속 하는데 ㅡㅡ 여자분이 진짜 보살처럼... 엄청나게 참아주시는거 보고 와 정말 대단하다

나였음...ㅋ...ㅎ...ㅎ 그만하세요 ㅡㅡ 촬영여기까집니다 이러고 일어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개인인터뷰에서 자기가 욕먹을거면 욕먹는다고 ㅜㅜ 하는 정자님.. 착한사람 ㅜㅜ

당시 상황을 끊지 않고 계속 촬영하고 그걸 기어코 내보내는 것에서부터

이미 프로그램 관련 담당자들이 제정신인가 싶긴 했음...

‘국민 빌런’ 영철 탄생한 ‘나는 솔로’, 결국 방심위 조치 받았다 - 이투데이 (etoday.co.kr)

방송을 보면서 패널들도 강력하게 뭐라고 했어야 했는데

뜨뜻미지근한 반응 보였던걸로 기억함...최대한 돌려서 좋게 포장해주려는 것도 있고 ㅡㅡ

너무너무 무례하고 도를 지나치는 모습이였는데도 ; 저러면 안됩니다. 저러면 안되는거에요.

이런 식으로 패널들이 이야기 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함.. 미디어인데 누가 보고 배우면 어쩌려고;

진짜 가스라이팅 끝판왕 아니였나요...? 만난지 뭐 2일밖에 안됐는데 자기한테 믿음이 없다는 둥

사랑을 왜 머리로 하냐는 둥 언제까지 잴 거냐는 둥;

그리고 저 분은 어그로 끄는게 목적이셨는지 온갖 연예인분들 인스타 찾아가서

친한 척 여전히 무례한 댓글 달고 그러던데;;; 뭐..네.. 고소 안 당하는게 신기하네요...






오!!!! 내가 난리쳤던 시맨틱에러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서 반가웠다.. 아니 근데 이거 진짜 그런거 같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왜 내가 그렇게 BL 에 커다란 거부감이 없었는가를 생각해보니까

여성이 없는 로맨스라서 감정이입도 없고 다소 과격한(?) 직진 본능에도 크게 거부감이 없었던 거 맞는거 같음!!!!

진짜 여성이였다면 갑자기 학교 남선배가 나한테 복수를 목적으로

옆집으로 이사오면 너무 무서워서 그 집에 안 들어가고 말지...ㄷㄷㄷㄷㄷㄷ

남X남 구도여서 별일없겠지 라는 생각이 조금 깔려있는거 같음..







이것도 맞는 말임..

꼭 남자라고 저러지 않을 것도 없고 또 반대로 여자라고 항상 저렇지는 않다는거~

이런 저런 사람 있다는걸 너무 고정된, 그리고 잘못된 성관념으로 인해

키를 이모라고 ㅋㅋ 굳이 그러는 것도 좀 웃김... 그러니까 그런 생각을 굳이 왜 하는지 모르겠네

자막 다는 사람의 성별은 모르겠지만 만약 남자라면...... ㅋㅋㅋㅋ

키를 올려치기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몰래 내려치기 하려고 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저렇게 뭐 나눠주는 남자 있긴 있었음ㅋ 본인 심심할 때 뭐 만들고 나눠주고 하는~

의외로 내가 일하는 업종쪽에는 저런 남자들 많은 편인데 일반 회사에는 없긴 하겠지... 아무래도?

암튼 이외에도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들어있는데

공감이 많이 가서 재미있게 읽은 도서다!!!!! 만족만족

대중문화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세용

요즘 핫했던 프로그램 이야기가 한보따리 들어있답니다 ㅎㅎㅎ

* 상상팸 13기로 선정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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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인생을 결정하는 공간의 힘
이민 지음 / 라온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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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사고력 등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다양한 시선을 갖추는 최고의 방법!

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부모가 알아야 할 공간의 힘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공간 리스트 14 수록

언택트가 중심인 디지털 시대가 왔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사라질수록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세상도, 직장의 의미도, 능력도 달라지고 있다. 그렇다면 부모들은 어떤 방식으로 내 아이들을 교육해야 할까? 아이들은 주도성, 다양성, 표현력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사춘기를 맞이해야 자신감과 문제해결력, 창의력,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역량과 자질을 키우는 가장 기본적인 교육은 바로 ‘공간’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공간을 경험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공간이란, 생각을 자라게 하고 세상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힘의 원천이다. 하물며 공간을 벗어나 자라는 아이는 없다. 아이가 노는 놀이터,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 박물관, 전시회, 유적지 등 모든 공간에는 이야기가 있고 힘이 있다. 아이의 방부터 시작해 주변 곳곳에 있는 공간을 활용하면 생각의 힘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강한 자극을 줄 수 있다.

*

처음에 그냥 제목만 봤을때는 아 아이방 꾸미기 도서인가.. ?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그게아니라;; 아이와 함께 다른 공간에 방문하면서

아이가 뭘 보고 느끼는지 등을 이야기하고 아이의 상상력도 키워주면서

새롭고 신선한 관점을 갖게 하는 도서였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이건 부모의 노력을 꽤 필요로 하는데,

왜냐면 아이가 나이가 어릴 수록 통제력도 낮은 편이고

예민한 아이들은 낯선 공간에 가면 일단 주춤거리거나 겁을 먹기 마련이라서...

( 저자의 아이들도 큰 아이는 이제 제법 커서 혼자 볼 수 있지만

작은 아이는 안고 들어올려줘야 해서... ㅠㅠㅋㅋㅋ )

그렇지만 부모가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오감을 느낄 수 있게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어른이 되고 나서도 또력하게 기억할 만큼

어린 시절에 유독 강렬한 충격으로 남는 것들은 어쩌면

정말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물론 공부가 중요하고 성적이 중요한건 알지만... ㅠㅠ

나도 공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고 당연히 성적도 그저 그랬던 아이 중 하나로써(ㅋㅋㅋㅋ)

성적보다는 아이에게 있는 재능 하나를 빠르게 발견하고

그 재능을 폭넓게 키워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인생을 살다보면 뭐랄까

어떤 것들은 노력보다도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이 훨씬 유리할 때도 있으니까...

가끔 슬프지만 노력하는 사람이 재능있는 사람은 못 이긴다 라는 말도 있고 ㅠ_ㅠ

그리고 갈수록 노키즈존이 늘어나는 편인데... 이것도 한편 좀 씁쓸할 때가 있다 ㅜㅜ

조카와 함께 어디를 가봐야지! 라고 생각하기 전에

이 곳이 노키즈존인가...? 하고 미리 찾아봐야 한다는 점...

이러니 부모들은 어떤 공간에 데려가기 전부터 이미

그 공간이 아이가 들어갈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을 해야 한다는 것도 좀 불편하고 슬프면서....

모든 공간에 아이를 데려갈 수 없다는 점이 미안하기도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공간도 소개해주니

이 공간에는 눈치보지 않고! 아이를 데려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그 공간에 가기 전에 이미 부모가 해당 공간과 관련된 정보를 접하고

이런건 어때? 이런건 어떻게 보여? 어떤 생각 or 기분이 들어?

하면서 같이 대화를 시도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부모와 자식이 대화를 많이 하면 할수록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니까!

내 아이에게 조금 다른 자극을 주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부모들에게 추천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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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기분파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 - NCS 학습모듈기반의 최신출제기준 적용, 제4판 2023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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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독자의 눈으로 집필한 바로 기분파 수험서!

2022년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기반으로 시험과목 및 출제기준이 변경됨에 따라

NCS 학습모듈을 바탕으로 이론내용을 정리하였으며,

또한 지난 10여년간 기출문제 및 2022년 CBT 복원문제를 분석하여 수험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기존 기출없는 새로운 범위의 경우 신규문제를 수록하여 대략적인 출제유형을 파악하거나,

수험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론 학습에 도움이 될 풍부한 이미지 및 다이어그램이 이 책의 최대 특장점입니다.

*

자동차 정비산업기사

: 응시자격을 갖춘 수험생이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필기와 실기가 있으며, 필기는 100점 만점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이면 합격한다.

2012년부터 자동차정비산업기사와 자동차검사산업기사가 통합되어 시행하고 있으며,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제도는 자동차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운행되는 자동차 수가 늘어남에 따라

자동차공학분야에 관한 기술지식을 가지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자동차 정비 업무를 수행할

전문기능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제정하였다.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시험 합격률을 보고 두 눈을 의심했다..

아니 15%채 되지 않는 합격률이라니?

2022년 1회 기준으로 12.85% 라는 아주 작은 합격률이다.

그동안은 평균적으로 22~26% 정도로 10명 기준 2.5 명은 붙는 거였는데

지금은 1명 붙을까 말까라니 ㄷㄷ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진게 아닌가 싶다.

그동안 많은 수험생을 괴롭혀온 일반기계공학 과목과 열역학 및 일부 계산문제가 삭제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난이도가 낮아지려나 했더니만....

그래서 이론, 정비 자체에 중점을 두어 기존보다 난이도를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대신 친환경 자동차 ( 하이브리드. 전기, 수소연료 전지차 ) 가 신설되었으며,

전기 전자과목에서 자동차 네트워크, 주행안전장치, 편의장치 과목이 추가되었다.

그래서 신설과목에서 합격의 당락이 크게 좌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2023 기분파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 문제집에서는

2022년 복원문제를 반영하여 기존 교재를 재정비하였고, 출제기준에 맞게 기출 및 신규문제를 수록하여

출제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한다.

새로운 과목의 경우. 최근 신기술을 바탕으로 내용정립이 확실하지 않아 다소 혼란을 줄 수 있는 문제들도 간혹 출제된다고 한다.

 

 

여러가지 공부방법이 있지만 학습 효율을 위해

먼저 기출문제(예상문제)를 먼저 확인하면서 이론을 정립해가야 한다.

기능사 시험과 달리 산업기사 시험은 기출만으로 시험준비가 될 수 없고,

반드시 해당 기출에 관한 전반적인 이론 정립이 필요하다.

또 그동안 필기시험의 합격률이 낮은 원인 중 하나가

기출 반영도가 높지 않고 매번 10문항 이상의 신규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정확한 출제범위 및 유형을 파악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다만 기출문제라도 완벽히 숙지하고 신규과목에 대해 어느정도 학습을 한다면 과락은 피할 수 있다고 하니

60~70점을 목표로 꾸준히 전반적인 학습이 필요하다고 한다.

집필과정 중 저자가 인지하지 못했거나 정보부족, 문장해석오류, 내용오해로 인한 내용상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에듀웨이 카페에 가입해서 질문 전 카페에 정오표를 체크해보고, 해당 내용이 없으면

질문을 통해 확실하게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부디 수험생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ㅠㅠ!!!!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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