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기분파 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 문제집 - 최근 CBT 출제유형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수록 2025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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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 버스운전자격시험 필기 문제집』 교재는 최근 기출문제를 완벽하게 정리·분석하여 
핵심이론을 재구성하였으며, 최근의 출제경향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과감히 삭제하여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히 이론 내용을 요약한 것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가독성을 높인 구성, 
최대한 단문형태의 정리, 표로 한 눈에 내용파악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습의 길잡이가 되어 줄 출제포인트, 학습에 유용한 팁과 내용정리, 
비교, 용어해설, 출제빈도가 높은 부분의 밑줄체크 등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최신 출제경향을 발 빠르게 분석하여 기존 기출문제 중 시험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문제를 
엄선하고 또 엄선하여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률을 높였다.



*


오 이번에 신기한 페이지를 발견해서 소개해보려고 사진을 찍었다.

버스운전자격시험에서 보통 예상되는 출제문항 갯수와 함께 
옆에 학습회차 체크하기라고 써져있고 
수험생이 이 부분에 대해서 공부를 했으면 체크를 표시하는 것이다! 

당연히 체크 갯수가 많으면 오 많이 공부했구나~ 하고 알 수 있고 
특히나 예상문항수가 높게 출제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도로교통법령
도로요인과 안전운행
안전운전의 기술
교통시스템에 대한 이해



이 3가지 부분은 꼭 여러번 ( 아무리 못해도 2회~3회는 ) 
공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사실 버스운전기사는 늘 항시 모집하고 있을 정도로
자주 뽑는 직업군이기 때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필기를 열심히 준비하시고! 그 다음 본인의 운전실력을 더 가다듬어서
실기까지 무난하게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버스운전기사는 매번 같은 루트로 운전해야 하고, 
정류장도 외워야 하고, 정말 작은 마을버스를 제외하고는 장거리운전인데 
화장실도 참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ㅠㅠ… 

그리고 막 요새 보면 말 안듣는 승객들이 많아서 더 곤란한 듯도 싶다.. 


필기는 전용 상시 cpt(컴퓨터) 시험장이 이렇게 있으니
지역별로 어디에 가야하는지, 주소는 어디인지 잘 알아보고 가는것을 추천합니다!
대충 훑어보니 지역별로 최소 1개씩은 있는거 같네요.


문항수가 10개 이상 출제되는 부분들은 이론내용도 꼼꼼히 살펴보시고,
그 다음에 기출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중요한 내용들은 무조건 반복적으로 출제되기 때문에 
문제만 잘 풀어보고 오답체크만 잘 해도 충분히 무난하게 시험 합격하실거라 믿습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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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벗어던질 용기 - 진짜 내 모습을 들킬까 봐 불안한 임포스터를 위한 심리학
오다카 지에 지음, 정미애 옮김 / 21세기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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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사회적 가면을 벗으며 하루 동안 망신당하지 않고 잘 버텨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자려고 누웠을 때 잘한 일이라곤 떠오르지 않고, 못한 일만 자꾸 떠올라 밤잠을 설친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임포스터 증후군(가면 증후군)에 빠진 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이룬 성취가 실력이 아닌 운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증상인 임포스터 증후군은

현대인의 70%가 경험하지만 여전히 널리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불안해서 스스로 채찍질하고, 번아웃을 겪어 능률이 떨어지고,

그 모습을 보며 일 못하는 자신을 탓하는 악순환은 계속된다.

이때 개인적인 예민함의 문제라 치부하지 않고 증상을 제대로 이해하면

내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변화의 기회가 될 것이다.

단순히 ‘버겁다’, ‘지쳤다’, ‘두렵다’ 같은 표현으로 감정을 축소하지 말고,

‘메타인지’, ‘리프레이밍’ 등 다양한 심리학적 기법으로 객관적으로 내 마음을 바라보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처럼 내 마음을 언어화 · 시각화하면 막연히 불편했던 마음을 차근차근 풀어낼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책에서 제시하는 일상 속 자존감을 지키는 작은 습관들을 따라감으로써

자신을 인정하고 일상 속 평온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뭔가 책소개를 보면서 나 인거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으면서도

애매모호함을 느꼈는데 책을 읽으면서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다.

원래의 성격과 비슷한가? 싶으면서도

내가 이룬 성취가 운이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데.. 라는 생각도 들고

hsp는 맞는거 같은데 또 임포스터 증후군은 반은 맞고 반은 아닌거 같다.. 이런 느낌?

근데 뭐랄까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니 이런 증후군도 있겠지 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사실 직장인이라면 무조건 어느정도는 가면을 쓰고 사람들을 대하지 않을까?

회사에서 자기 마음대로 , 자기 생각대로 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나.

( 물론 그렇게 자기멋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있긴 있지만

그정도라면 사장정도의 직급은 되어야..

자신의 인사나 고과등을 생각한다면 절대로 본연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직장인은 몇 없을것 같다. )

약간 요새 막 사회초년생들이 부모에게 많이 의존한 채로 자라와서

회사의 일도 부모가 대신 처리해주는 엄청난... 상상하지도 못할 에피소드를

가끔 보기도 하지만-.-;;;

아 그리고 막 뭐 인터넷에서 떠도는 글 보면서

' 미안하다는 말을 너무 자주 하지 말아라' 이런 글을 잘못 배워가지고

본인이 실수나 잘못을 해놓고 그냥 입꾹 닫고 있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회사에서 잘못을 하면 일단 사과해야한다고요 ㅡㅡ 그런 사과는 해야 한다고...

저기서 자주 하지말라는 말은 필요이상으로 죄송할 일도 아닌데 사과하지 말라는거지

너네가 잘못하면 사과해야 되는거라고!!!!!!!!!!

너네 선임과 상사는 뭐 마더테레사냐 니네가 친 사고 매번 다 처리해주게!?!?!?부들..

갑자기 너무 과몰입했군..

뭐 암튼.. 자신을 너무 숨겨서 본인이 그 때문에 너무 힘들면 문제지만

어느정도의 감정은 드러내도 괜찮은것 같다 물론 너무 심하지 않고 직설적이지 않다는 가정하에..

임포스터증후군 테스트를 해보고 본인이 만약 그런 성향이

있는거 같다라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정독해보는게 좋을 듯 하다.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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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 - 10주년 개정증보판
오프라 윈프리 지음, 송연수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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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10주년 기념 증보판 한미 동시 출간

개정판 서문, 에세이 ‘마음 씀(Caring)’ 추가

〈타임〉 선정 ‘20세기의 위대한 인물’,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인

오프라 윈프리의 자전적 에세이 『내가 확실히 아는 것들』이 출간 10주년을 맞이해 증보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오프라 윈프리가 영화 평론가 진 시스켈에게

“당신이 확실하게 아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기 시작한 것에서부터 출발했다.

*

누구든 아무리 잘 몰라도 이 사람의 이름은 살면서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어머니에게 버려져 사생아로 태어났다고 한다.

외할머니가 키우다가 병에 들자 어머니에게로,

그러다 다시 아버지에게 보내졌다고 하는데 양육자가 계속 바뀌어서

본인도 혼란스러웠겠다 싶다..

게다가 할머니한테는 계속 맞으면서 컸다고 하네요.

피가 나도록 맞았다고 하니 아동학대가 분명합니다 ㅠㅠ

거기다 9살사촌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14살에 미혼모가 되었으며

조산으로 낳은 아기는 2주만에 죽어버렸다고 하네요 ㅠㅠ

가뜩이나 어린 나이의 산모인데 조산이면 아무래도 영양적으로도 결핍이 되지 않았을까 싶고..

정말 자라오면서 별의 별 일을 다 겪고 그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그를 극복하는데에만 4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어릴적부터 너무 맞고 자라와서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싫어도 싫다고 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본인의 삶을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비위맞추는데 썼다니 ㅠㅠ 너무 슬픈 말입니다..

제대로 된 양육자가 있었더라면 그렇게 성장하지도 않았을테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을거라고 하네요.

그렇게 그녀가 자신이 살아오면서 자신이 확실히 아는 것들에 대해서

쓴 내용이고, 읽다보면 왜 그녀가 이렇게 생각했는지,

혹은 또 경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등을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어떤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썼는지가 읽으면서 다 전해지기 때문에

뭔가 더 감동적으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 누군가가 혹시라도 이 책을 읽고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1988년부터 14년동안 썼던 에세이고, 거기서 추려서 만든 내용입니다.

자신을 더욱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라는 내용이라 누가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으니 이번 기회에 읽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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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기분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 - 실기코스및작업요령수록(카페무료동영상 제공)+최신경향알짜요약노트+핵심이론 빈출노트 2025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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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가장 좋은 점을 하나 꼽으라면!

문제집이 올 컬 러 문제집입니다~~~ 이런 문제집 흔치 않은거 아시나요 ㅋ

저는 뭔가.. 이유를 모르겠지만 시각적으로 예민한 편이라서 그런지

흑백 문제집으로 공부하면 좀 집중력이 떨어지는 편이더라고요 ㅋㅋㅋㅋ

컬러랑 흑백이 둘 다 있으면 무조건 컬러가 더 눈에 잘 들어오고 집중력도 높아지는!

희한하죠~~~ 근데 저말고 비슷한 분이 또 계실거라 믿습니다 ㅋ

아무튼 이 문제집은 컬러 문제집이라서 좋았어요 !

문제 풀이 부분도 컬러고, 추가글이나 그림도 다 컬러로 되어있어서

좀 더 시각적으로 또렷하게 눈에 들어오는게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기분파 문제집의 특징인, 문제 난이도에 따라서 별 갯수가 문제에 써있어요.

어려운 문제면 별이 5개, 그리고 쉬우면 별이 1개 이런 식이겠죠?

어려운 문제에는 당연히 문제풀이가 하단에 써져있어서,

일단 바로 문제를 풀어보고 채점을 한 다음,

내가 왜 틀렸는지 풀이과정을 바로 읽어볼 수 있는게 좋아요.

타사 문제집으로 필기공부를 해봤는데, ( 아 물론 지게차는 아닙니다만^^)

이게 왜 틀렸는지에 대해서 써져있지 않은 문제가 몇 개 있더라고요!

저는 왜 틀렸는지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ㅠ.ㅠ

그럼 이제 또 다시 그 문제와 관련된 이론 부분을 찾아내서..

객관식이니까 하나하나 비교를 해서 봐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발생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훑어본 결과 기분파 문제집은

기본 별 3개 문제에도 풀이내용이 써져있는 듯 하더라고요~

독학하기에 아주 좋은 문제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집이 바로 지게차 운전기능사다 보니,

필기는 대략적으로 어느정도의 이론을 필요로 하는 것들이고…

실기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험이 아닐까 싶은데요.

실기코스 작업요령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동영상 보기 큐알코드가 같이 실려있어서

들어가서 보시면서 같이 공부하면 실기에도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독특하게 2025문제집을 구매하시면 책 뒷면에

이 책으로 공부해서 합격한 학생들의 수기가 실려있더라고요 +_+

이 수기를 읽어보면 더더욱. 기분파 문제집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용 ㅎㅎㅎ

( 무려 취득점수까지 공개하였네요 ㅎㅎ )

이상으로 리뷰 마칩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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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 현실 공감 120%! 팩폭과 위로를 넘나드는 아찔 에세이
아찔 ARTZZIL(곽유미, 김우리, 도경아)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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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직장인’이라면 200% 공감!

★ SNS 공유 욕구 뿜뿜! 일러스트 87컷 수록

‘먹고사는 일’의 무게에 짓눌려 괴로운 당신에게

웃으며 툭 선물하는 시원 뜨끈한 위로

《힘들어?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는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

수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아찔 ARTZZIL’ 특유의 유머러스한 에너지를 가득 담은 그림에세이다.

우리의 삶과 밀접한 키워드인 ‘자기애’, ‘성장과 도전’, ‘원만한 인간관계’, ‘사회생활‘ 등을

재밌는 그림과 에피소드로 표현한다.

특히 “난 자유야!”라고 외치며 회의실을 탈출한다든지,

상사에게 사직서를 던진다든지 한 번쯤 상상해봤을 법한 그림들은 웃음과 대리만족을 준다.

이 책을 꽉꽉 채운 글과 87컷의 그림은 누구나 겪는 스트레스와 혼란스러운 감정을

여과 없이 그려내면서,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바라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3분이 공동저자인가봐용.

이 책의 좋은 점은 책에 있는 그림들을 짤로 대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표정 다 똑같은데 퇴근만 흔들림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는 표정이 비교적 있는 편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예.. 많이 없어지긴 했지만은…




나이가 들어서 좋은 점은 거절을 잘 한다는 점이다.

어릴 때는 거절을 잘 못해서 망설이고 아… 막 이런 식이면 상대방이 밀어붙이곤 했는데

나이가 드니까 이제 그냥 칼같이 거절

어차피 이 사람도 거절당할 거란거를 감안하고 물어보는 거니까 부담없이 거절한다.

나의 힘듬을 참아내면서 까지 상대방의 부탁을 들어줄 필요는 없다.

- 단, 당연하게 생각하면 100% 거절





한때 누군가 나에게 이상형을 물어보면

“ 나를 궁금해 하는 사람 ” 이라고 대답한 적이 있다.

최소한 내가 밥을 먹었는지, 아픈덴 없는지 이 두가지 정도는 궁금해야

그래야 그게 사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 바꿔 말하면,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면 꼭 이 두 가지를 먼저 챙기기 시작하는 편이기도 하다. )

이 에피소드를 읽어보니 더 확실하게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사랑이군.. 이라는 생각도 들고

진짜 자기 얘기만 하던 친구가 떠올라서 갑자기 웃음이 나왔다.

물론 처음엔 그래.. 그럴 수 있지 하다가 매번 자기 얘기만 하는걸 보고

쎄함을 감지.. 서서히 거리를 두다가 끊어내는 것에 성공했다.

어쩐지 그 친구는 절친이라고 부를 만한 친구가 없어서 좀 의아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였던걸로 ㅋ

베프가 단 1명도 없는 사람은 좀 오~~~~~~~래 지켜보도록 하세여..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거의 그런 애들 지켜보면

여왕벌 놀이 좋아해서 따돌림 당한 전적이 있거나 ….

지 밖에 몰라서 친구가 손절치고 떠나간 확률이 상당히 높음….

사람들이 봤을때 ‘어? 저건 좀… ’ 싶은 구석이 있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

그래도 내가 손절한 애는 결혼은 했던데 신기..

하기야 매번 나한테 털어놓는 얘기는

a 는 이런 점이 좋고 b 는 이런 점이 좋은데 누굴 사귀어야 할지 모르겠어

or

c 가 고백했는데 난 사실 걔보단 d 가 더 괜찮아..

뭐 이딴 어쩌라고 얘기들밖에 없어서 ㅡㅡ 질려버림 진짜로…

그리고 내가 얘기하려고 하면 진짜 관심없다는 그 텅빈 눈빛으로 아 진짜? 아 진짜?

이러거나 핸드폰 보거나 연락하면 답 느리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한테 들인 시간과 감정이 아까움.. ㄹㅇ…

아무튼 내 얘기가 너무 길어졌군

약간 2030세대들이 공감할 만한 도서.

대신 쉽게 읽히도록 쓴 책이라서 묵직하거나 진지한 에피소드는 많이 없는 편임.

공감을 위한 책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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