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분파 화물운송종사 필기 자격시험 - <최근 CBT 출제유형을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수록+합격비법 특별부록<핵심이론빈출노트수록> 2026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엮음 / 에듀웨이(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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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CBT 출제 경향 반영: 실제 시험과 유사한 실전 모의고사 수록

핵심이론 및 빈출노트: 자주 출제되는 이론과 핵심 개념을 요약 정리

CBT 대비 실전 연습: 5회 이상의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향상

합격비법 부록: 시험 합격에 필요한 핵심 전략과 요약 자료 제공

*

여기서 일단 중요한 내용은

이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꼭 #운전면허증 이 있어야 하고,

필기 합격 후 일정교육을 이수 해야만 자격증이 발급된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면허가 없으면 시험자격응시가 되지 않습니다!

시험 방식은 다들 아시다시피 CBT(컴퓨터 기반 시험)로 진행되고,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합격입니다.

80문제중 48문제를 맞히면 합격한다고 하네요.

막연히 시험이라고 해서 부담을 가지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특히나 이미 운전면허가 있는 분들에게는 너무나도 쉬운 시험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운전면허와 비슷한 내용들이 있어서 기본적으로 아 ! 이건 아는 내용이구나 하고

넘어가는 부분도 분명 존재할 것입니다. 왜냐면 저도 한번 훑어보면서

심심풀이로 보이는 문제들은 눈으로 풀어봤는데 정답이였거든요.

참고로 전 면허가 없습니다...ㅋㅋㅋㅋ 그럼 면허가 있는 분들은 훨씬 더 많이 맞히시겠죠?








대신 이제 화물을 운송하다보니 조금 더 나아간 개념의 내용들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어차피 알아야 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지식도 습득하고 문제출제유형을 파악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특히 해당 시험은 항상 출제되었던 문제들에서 80% 이상 같은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기분파 문제집과 함께 최근 10여년동안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풀어보시면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문제집 맨 앞에 보시면 추가모의고사를 다운받을 수 있게 안내가 되어있어요.

에듀웨이 출판사 카페에 가입하신 다음, 가입한 닉네임을 적어서 사진찍어서 올리면

아마 등급이 올라가면서 추가모의고사를 다운받을 수 있는 권한이 생길겁니다!

주의사항) 여러번 반복해서 누군가 올리지 않도록 연필은 안되고

볼펜이나 네임펜 같은 지워지지 않는 펜으로 하셔야 정상적으로 등업됩니다!

독학 하시다가 뭔가 문제집 내용에서 이해가 안되거나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

혹은 오류나 오답, 어떻게 학습해야 하는 지 등등 궁금한 점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www.eduway.net) 에 가입하신 다음에 질문을 올리면

책을 만든 편집위원들이 직접 답변을 해준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필요한 내용만 쏙쏙 담아서 아주 얇게 만들었다고 하니,

시간이 촉박한 수험생들은 이 문제집으로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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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정함을 선택했습니다
안젤라 센 지음 / 쌤앤파커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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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퀴즈〉 출연 화제의 인물, 유튜브 누적 조회 수 320만

연간 180만 명이 찾는 영국 ‘국민 상담소’ 공인심리치료사

베스트셀러 《나를 지키는 관계가 먼저입니다》 작가 신간

저자는 제목 그대로 ‘다정함’과 ‘선택’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정한 다정함의 의미를 탐구하고 오늘날 우리에게 다정함이 왜 중요한지 알려준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다정함’은 단순히 사람들에게 친절하거나 무조건 양보하는 것이 아니라,

단호함을 함께 지닌 성숙한 소통 방식이다.

상냥하고 배려하는 태도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

이를 통해 타인과의 거리와 경계를 적정하게 조절하는 것.

그리하여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

그것이 나와 상대 모두 상처받지 않는 건강한 인간관계의 핵심이다.

*

근데 뭔가 친숙한데..? 라고 생각했더니 저자의 전작

#나를지키는관계가먼저입니다 를 내가 읽었었구나!!!

이럴때 괜히 반가움ㅋㅋㅋㅋ


맞아맞아.. 공감을 엄청 했던 에피소드가 있었지.. 껄껄

여튼 이번에도 공감이 되는 내용들인데,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었던 에피소드는 다름 아닌

[ 나의 배려가 상대방에게는 배려가 아닐 수 있다 ]

라는 내용이다. 이게 진짜.. 다른 사람들도 그렇고

나 자신도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는 내용인데

내가 한다고 하는 배려가 상대방에게는 배려라기 보다는

불편하고 원치않는 그 무언가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단 배려를 하기 전에 상대방에게 먼저

필요한게 무엇인지, 해줬으면 하는게 무엇인지 물어보는게 좋다는데

이게 친한 사이면 가능한데 그렇지 않은 사이에서는 좀...

극단적인 예시로 그 날 처음 만난 사람이라면? 쉽지 않을거 같긴 함..ㅋㅋㅋ

이 사람이 내 도움이 필요한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ㅠㅠ

여튼 이 배려라는 영역도 참 어렵다...

근데 또 여기서 소신발언 하자면 혼자 밥먹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

제발 다같이 밥먹는거 강요 안했으면 좋겠어요......

( 요새 해당 사안으로 힘든 1인)



그리고 이 내용도 좋았다.

화가 나는 것 = 감정

화를 내는 것 = 행동

이라는 간단한 내용인데....

본인의 개인적인 일로 '화'가 난다고 해서 꼭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들이 있음.

다른 사람들 불편하게 왜 그러는 것임....?

본인의 분노는 본인이 알아서 좀 하십시다~~~ 라고 생각함.

근데 나의 경우는..

화가 날때.. 원인제공의 사람에게 화를 무지 내긴 하는데 ㅋㅋㅋㅋ

아니 이건 화를 내고 살아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뭔가 내가 화가 나는 부분 = 그 사람은 화가 안 나는 부분인게 문제임..

근데 여튼 화를 좀 덜 내려고 노력하고 있긴 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나이가 드니까

이제 기력이 딸려서 화를 내기도 힘들어.. 피곤해..

아 그래라... 이러고

지하철 빌런들이 설칠때도 너무 화나서 속으론 부글부글 하다가

아 그래라.. 넌 그렇게 살아라 난 그렇게 안 살란다.. 하는 느낌으로 건조해지는 중

( 물론 어디까지나 추구미.. 진짜 예민한 시기에 겹치면 쉽지 않음ㅋㅋㅋㅋ )

근데 여튼 마음이 진정이 안되고 화가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읽으면서 좀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리앤프리 #서평단 #심리 #심리도서 #심리에세이 #유퀴즈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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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기획자들의 요즘 업무 이야기 - 테크기업 일잘러는 어떻게 한술 더 뜨는가
이후정 외 지음 / 유엑스리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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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취업하고 싶은 1위 기업, 배민의 기획 이야기!

베테랑 기획자들의 업무 노하우와 경험담 대방출!

일을 잘하고 싶은 기획자, 기획자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

테크 산업을 꿰뚫는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

이 책은 우아한형제들의 베테랑 기획자들이 어떤 기획을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서 성과를 내는지 알려 준다.

저자들은 각자의 직무에서 ‘기획 및 실행 과정’, ‘문제 해결책’, ‘조직’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바탕으로 업무 방향부터 하드 스킬까지 재밌게 이야기한다.

기획의 진짜 본질과 스킬을 알고 싶은 기획자, 배민의 직무별 실무가 궁금한 취준생,

회사 생활에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직장인 모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

#배달의민족 에서 근무하는 회사원들이 쓴 책이고요,

본인이 배민에 취업하고 싶다. 혹은 배민의 마케팅 방식이 궁금하다,

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제 기억에도 배달의 민족이라는 기업이 처음 딱 등장했을 때

뭔가 어? 신선하네, 독특하네. 라는 느낌을 받았던 거 같습니다.

물론 그 전에 자리잡고 있던 또 다른 배달 앱인 요기요에게 대항하기 위해서

할인쿠폰도 어마무시하게 뿌리기도 했고...

배달의 민족의 행보를 보면서 불안해진 요기요도 할인행사를 하기 시작했죠.

딱 초반~ 1년정도까지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두 기업이 서로 싸우면서 가격을 내리는게 소비자 입장에서는 반가울 수 밖에.

근데 그 내면을 깊이 들어가보면 결국 그 부담이 자영업자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갔다는 점에서 사실 좀 충격적이였고.........

특히나 지인이 자영업을 한다면 아시겠지만

배민에서 자영업자들에게 부과하는 수수료가 엄청나다는걸 알고

살짝 거부감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 지금도 그렇게 썩 이미지가 좋아보이진 않긴 함.. )





뭐 어쨌든.. 일단은 배민도 기업은 기업이니까.

이 회사가 돌아가기 위해서 애쓰는 사람들이 분명 있겠죠?

이 책이 바로 그런 사람들이 에세이처럼 쓴 책입니다.

배달의 민족 어떤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하고 있는지 나와있고요.

일단 회사 복지는 좋아보입니다. 내부에 저렇게 독특한 쉼터도 있고...

일단 책 관련해서는 참 부러운..

대기업들은 은근히 많이 제공하긴 하는데

도서구입비를 제공한다고 하더라고요.

구매할 수 있는 품목분류가 제한되어 있지만

여튼 만화 잡지 이런 쓸데없는거 아니고 나름 직무와 연관된 도서라던가...

자기개발과 관련된 도서라던가 하는.. 여튼 그런 것들.

저도 나름 대기업에 다녔지만 애석하게도 사무직이 아니였어서 그런 복지는 없었고요.

모 대기업을 다니던 제 친구가 사고 싶은 책 있으면 말하라고..

대신 그거 읽고 감상문도 같이 보내줘야 한다고

ㅋㅋㅋㅋ해서 뭔가 감상문을 친구에게 보여주기 부끄러워서

그저 웃어 넘겼던 일화가 갑자기 생각났네요 ㅋㅋ

여튼 네.. 배민에 다니면 읽고 싶은 도서는 거~~의 구입하실 수 있다는 점..

어필을 한번 해봅니다.. ( 우리 회사도 아닌데 뭐.. 긁적 )







제가 홍보나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서 해당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자 했지만?

역시 비전공자는 서류에서부터 탈락하고요?

가끔 면접을 가긴 했는데 면접가서 무슨 마케팅 관련해서 간단한 시험이라면서

뭐 문구를 뽑아내는 시험도 본적이 있는데 소질이 없나보다 생각했고요...

( 생각해보니 나쁜 놈들 아닌가요? 면접에서 뭔 시험이야 ㅡㅡ ncs 이런거 아니였음

꼭 내가 아니더라도 지원자들이 예시로 쓴 문구 그대로 썼을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배민 홍보팀에서 근무하는 분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렇게 근무하는군...

하면서 조용히 넘기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일찌감치 마음을 접게 만든다고 해야 하나..

배민이 열려있는 회사긴 한데 역시 그렇다고 해서 아무나 입사하는건

아니잖아요^_^ 저 사람들도 다 능력있는 사람을 뽑겠죠 뭐..

여튼.. 배달의 민족이라는 회사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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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 김 부장 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
송희구 지음 / 서삼독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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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비에요.

요즘 가끔 보는 드라마 원작 웹툰을 읽게 되었네요.

#서울자가에대기업다니는김부장이야기 #다산북스 #명랑 입니다.

* 해당 리뷰는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직장인 현실 공감 100% 화제의 네이버 웹툰!”

*** 누적 30만 부 베스트셀러 원작!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송희구 작가가 블로그와

부동산 커뮤니티에 처음 연재할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연재 한 달 만에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 10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제2의 『미생』이라고 불리며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을 통해 회사 생활에서 갈등과 고민을 겪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직장 밖에서 누군가의 남편으로, 누군가의 부모로, 누군가의 자식으로

살아가는 인물들의 고군분투를 보여준다.

“대체 뭘 위해 이렇게 달려왔던 걸까?”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려온 사람들에게 소중한 것을 일깨워주는 인생 만화!

*

일단은 원작에 충실한 쪽으로 드라마화를 한 거 같았다.

드라마에서 봤던 내용들을 그대로~ 원작에서도 볼 수 있었고

그래서 그런지 훨씬 빠르게 읽을 수 있었음.

하기사 만화니까 빠르게 넘어갈 수 있기도 하고 ㅋ

안타까운건 1권에서 끝나서 2권이 너무 읽고 싶다! 궁금하다! 정도가 되겠다 ㅋ

드라마를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뒷 내용도 알 수 있긴 한데...

현재 드라마에서 너무 답답하게 구는 주인공 아들 ( 김부장 아들 김수겸 ) 을 보면서

'아니 왜저래 진짜??? 공부를 허투루 한거 아냐? 연세대는 어떻게 갔어?'

이런 분노포인트가 일어나고 있어서 드라마 본방사수는 좀 자제하고 있다..

이해가 안가 ㅋㅋㅋ 아니 왜저래 진짜!!! 너는 너의 갈길을 가야지!!

아버지가 시킨 대로 했었으면 경력 쌓고 좋잖아 ㅠㅠ

물론 김부장이 꼰대 중에서도 꼰대로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아들을 꽤나 살뜰하게 생기는 편인데..

스펙쌓기에 전혀 관심이 없어보이는게 황당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자기가 뚜렷하게 뭐 하고 싶은 것도 없어보이고..

아무튼 아들한테는 공감이 안 가고 있는데

원작에서는 아들이 온라인 유통쪽을 해보고 싶다고 하면서

재고를 들이는 장면이 꽤 앞쪽에 나온다.

뭐 소질이 있다면 나쁘지 않겠지만 아이템이 뭔지 안 나와서 사실 모르겠음..ㅋㅋㅋ

여튼 아들이야기는 이쯤하기로 하고







학교 다닐 때 맨날 당구장이나 들락날락하면서 놈팽이였던 친구가

어느새 건물주가 되어서 가게 임대료 받아먹는게 불만인 김부장ㅋㅋㅋ

제일 부러워 하지만 저것도 쉽지 않지.. 저 사람은 어쩌다 건물주가 되었을까 ㄷㄷ

그래도 건물주가 마냥 편하게는 나오지 않는다..

세입자들이 전화와서 이렇다 저렇다 하면 다 손봐줘야 하고..

건물이 노후될 수록 당연히 관리비도 올라가고..

그리고 가게 하나 빠지면 거기가 공실인게 엄청 치명적이기도 하고..

아니 근데 그 전단지 불안불안 하더니 진짜로 저런다고??? 여기서 또 화가 남...






하................. 진짜 계약을 한다고?

지금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수입이 없는데?

나는 가끔씩 기혼자들이 이렇게 커다란 실수 저지르는 모습을 보며 너무 화가 남..

도대체 저렇게 자기 맘대로 할 거면 결혼은 왜 하는 거임???????????

진짜 이 작품에서 아내가 엄청 착하고 배려도 많이 하고

남편 자존심 안 상하게 하면서 또 자기 할 일 똑부러지게 하고..

심지어 저 살고 있는 아파트도 아내가 사자고 해서 산건데!!!!!!!!!!!!

근데 남편은 또 뒤로 이렇게 사고 치고 있음.. 아내한테 상의 한 마디도 없이

이상한거 또 계약한다.. 저거 백퍼 망한다... ㅡㅡ

진짜 왜 저러는걸까...

저기가 정말 그렇게 좋은 곳이고 높은 수익을 얻는 곳이면

저거 계약하자는 사람이 계약을 하자고 하겠냐고 지가 가족명의를 써서 계약하겠지...

제발.. 왜저러는거야.. 저런 머리로 어떻게 임원을 꿈꾼거지 정말 놀랍다...

아무리 웹툰이고 드라마라지만..........제발..........저러지말라고...

( 생각보다 저런 사람이 흔하다는게 함정.. 블라인드만 봐도

아내 몰래 코인 주식 투자 등등 하다가 말아먹어서 빚 엄청 많은 남편 널렀죠.. )

이게 진짜 괜히 베스트셀러가 아닌거 같슴다.. 이렇게 독자들을 열받게 해서

다음편!!! 당장 다음편을 내놔!!! 이렇게 만드려고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 ㅋㅋㅋㅋ

여튼 네... 김부장 시리즈 웹툰에서도 볼 수 있고

책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관부..

#리앤프리 #서평단 #신간도서 #최신도서 #서울대기업김부장 #김부장원작만화 #김부장원작웹툰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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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던 1억 모으는 법 - 아끼지 않아도 돈이 알아서 쌓이는 현실 재테크
라밋 세티 지음, 박세연 옮김, 서대리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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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사는 커피마저 포기하며 모아야 할까요?”

여기, ‘짠테크’를 당연히 여기는 재테크 도서들에 일침을 가하며 미국 MZ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킨 책이 있다.

미국에서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소비 죄책감을 들게 해 극단적인 절약을 요구하는 재테크 방법보다 중요한 건,

자동으로 굴러가는 돈 관리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하며 “

사고 싶은 건 원하는 만큼 사면서도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 라밋 세티는 인간의 이성을 믿지 않는다. 아무리 이성적이라고 해도 인간은 결국 감정적이며,

시스템처럼 냉철할 수 없기에 그는 돈의 흐름을 인간이 아닌 시스템이 관리하게끔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월급일에 급여 계좌로 월급이 들어오면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하는 게 아니라,

자동으로 투자가 되도록 설계하는 것이다.

극단적 절약을 향해서도 일침을 가한다.

좋아하는 라테를 평생 참는 것은 불가능하다.

“정말 매일 라테를 마셔도 괜찮겠어?”와 같이 죄책감을 불어넣는 재테크 방법 대신,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곳에는 죄책감 없이 소비하고

그 대신 포기할 수 있는 부분을 절약하는 ‘의식적 소비’를 하면 충분히 부를 축적할 수 있음을 주장한다.

*

항상 이런 책을 보면서 자산을 어떻게 불릴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하고 맨날 행동까지는 이어지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하하

근데 책을 읽다가 공감한 부분이 있는데, 카드 사용으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내가 누리고 있을까? 라는 부분이다.

귀찮아서 신용카드를 거의 고정으로 하나만 쓰고

아~~~주 가끔 다른걸 쓰는데 다른 카드가 내는 연회비에 비해서

별로 혜택을 크게 못 받고 있는 느낌이기도 하고..

조만간 카드를 변경을 해보던지 뭐.. 이것도 좀 꼼꼼히 알아보고 해야 해서 ㅠㅠ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야에서 혜택이 큰지 아닌지가 중요한 거 같다.

차라리 어릴 때는 체크카드를 쓰다보니 이게 더 혜택이 많았던거 같기도 하고 ㅡㅡ

근데 또 나이가 드니 신용카드를 안 쓸 순 없고 쓰긴 써야 하는데.. 여튼 복잡하다. 흑흑.

그냥 이런거 신경 안쓰는 부자가 되고 싶어요. 다들 동감하시죠?ㅋㅋㅋㅋㅋ






이것도 재미있는 내용이였는데 호텔 객실청소를 하지 않는다면

카드 포인트를 얻는다고.. 근데 뭐 이건 우리나라는 이럴리도 없을 뿐더러

호텔 청소마저도 안한다면 진짜 최악의 룸컨디션을 만날 수 있으며...

그리고 일단 원베드와 투베드는 가격차이가 꽤 날 수도?

저런건 우리나라 사람들은 공감하기 어려운 에피소드 같기도 하다.

그냥 저렴한 싱글룸을 잡고 청소를 꼬박꼬박 시키는게 가계부에 부담이 덜 되지 않을까.. 허허

여튼 저자는 카드 빚이 있으면 신용점수가 떨어진다는 것,

그리고 남아 있는 잔액에 대해 높은 이자를 물어야 한다는 것,

또 심리적 압박감을 받기 때문에 많든 적든 카드빚이 있다면 공격적으로 갚으라고 한다.

이 책의 저자가 외국인이다 보니 예시가 달러로 되어있는데..

여튼 여유가 될 때 바로바로 카드빚은 갚는 것이 좋다.

또, 카드빚에 대한 생각으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아, 누구나 있어. 적어도 ㅇㅇ보다는 낫다'

라고 생각하며 합리화 시키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곤 하는데,

문제가 심각할 수록 자신의 상황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라고

말해줄 비교대상을 열심히 찾는다는 것이다. 문제는 해결되지 않지만

기분이 나아지는 쪽을 택하는 것이다.

여튼 어쩌다보니 카드빚 쪽을 딥하게 설명했는데,

이렇게 작은 부분부터 하나씩 생각해서 조금씩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또 써야할 때는 팍팍 써서 자산을 늘려서 다들 여윳돈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리앤프리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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