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이기적 ITQ OA Master 한글 ver.2022 + 엑셀/파워포인트 ver.2021 올인원 - 자동 채점 서비스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2025 이기적 ITQ
영진정보연구소 엮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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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비에요.

오늘 소개할 도서는 2025 이기적 " ITQ OA MASTER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 교재입니다.









서평단으로 선정되어서 도서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험서 가격은 3만원인데, 인터넷서점을 이용하시면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3권이 한꺼번에 붙어있는 수험서고요, 만약 본인이 분권해서 하나하나 들고 다니고 싶다

하시면 그냥 책 3등분으로 잘라내면 깨끗하게 떨어집니다 ㅎㅎ

만들때도 애초에 그 점을 고려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각 책의 표지가 다 있어요!

지저분하지 않게 깨끗하게 떼어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기적 교재를 추천하는 이유는 직접 컴퓨터를 이용하여 풀어볼 수 있게

기출과 모의고사 문제가 파일로 제공된다는 점이고요.

이게 제대로 풀었는지 수험자가 하나하나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게

자동채점 시스템이 있습니다. 링크로 들어가서 내가 작성한 파일을 첨부하면

알아서 시스템이 채점을 해주기 때문에 간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이기적 수험서로 공부하고 나서 카페에, 혹은 블로그에

합격후기 올리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증정합니다!

수험서 구매할 법 하지 않나요+_+ 네이버페이로 다른 수험서를 구매할 때 써도 되고

쇼핑에도 사용해도 되니 참 좋은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컴활을 준비하다가 함수의 난관에 봉착하게 되어서

정말 정 안되겠으면 ITQ 라도 준비해서 점수를 취득하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컴활보다는 난이도가 쉽다고 하더라고요.

빨리 준비하는 나이라면 초등학생들도 ITQ 시험에 응시한다고 하니 난이도는 말 다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ㅋ

저번에 남대문에서 컴활시험보는데 초등학생이 같이 응시해서 흠칫 했다죠..ㅠㅠㅋㅋㅋㅋ


놀랍게도 이게 엑셀이 아니라 한글이였습니다...ㄷㄷㄷㄷ 진짜 놀랐어요.

그냥 대충 보고 차트네~ 그럼 엑셀이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버튼도 살짝 다르고

어? 엑셀에 저런 기능 못본거 같은데? -> 당연함 한글이니까 ㅠㅠ

한글도 진짜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다 싶더라고요.

고급기능도 많고 확실히 사용하기도 쉬워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이유가 있다 싶었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엑셀! 그래도 비교적 가장 간단한 작업 중 하나네요. 부분합입니다.

부분합 부분은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어서 매번 시험 볼때마다 제발 나와줬으면.. 하는 기능 중 하나죠.

그래도 한 70% 확률로 출제되는 거 같습니다. ㅎㅎ


그리고 이 쨍한 색감이 바로 파워포인트입니다.

저는 사실 어릴 적에는 파워포인트를 곧잘 했었는데요.

아무래도 기능사용하기도 쉽고 거의 마우스로 조절하는 느낌이 더 많았어서 그랬던 듯 합니다 ㅎㅎ

다른 부분도 혹시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으려나 싶어서 훑어봤는데

전체적인 기능사용만 숙지한다면 충분히 다 만들 수 있는 문제들이더라고요~

만약 ITQ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글과 파워포인트 부분은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역시 난이도는 엑셀이 가장 높다는거.. 그래도 컴활에 비교하면 크게 어렵진 않은 듯 합니다.

큐알코드를 이용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문제는 해당 동영상을 참고하면 좋을 듯 하고요.

이기적 수험서 + 카페를 이용하여 질문을 남기면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독학으로도 충분히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수험서라 적극 추천해봅니다!

* 해당 포스팅은 영진닷컴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소정의 수수료를 받고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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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지음 / 부크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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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비에요...

밤에 포스팅 우르르 올리려니까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이것만 올리면 오늘 할일 끝이므로 하겠습니다요.

* 해당 리뷰는 네영카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무료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불행을 버텨 냈으니 이제 행복할 수밖에 없겠다

10만 독자의 행복을 기원하는 작가 일홍의 일상 속 행복을 부르는 주문들

당신의 모든 버팀이 마침내 커다란 기쁨으로 펼쳐지기를

오늘도, 내일도, 당신이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단어, 보이지 않는 행복. 힘내서 달려가면,

원하던 목표에 도달하면 분명 함께 뒤따라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도착하기도 전에 행복이라는 감정의 존재를 잊어버리고는 한다.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일들, 쉬고 싶지만 만나야 하는 이들,

쓰고 싶지 않지만 마음 써야 하는 감정들.

다양한 일들 앞에서 군소리 없이 묵묵히 가고자 하는 길로 나아가는 당신,

그 노력이 행복이라는 보석으로 보상받았으면 한다.




*

처음에 일홍 작가님을 알게된건 아마 인스타그램으로 기억을 하는데,

글귀를 올리셨는데 그 글이 굉장히 공감이 가던 글이였어요.

그래서 좋았던 작가님으로 기억을 하는데, 서평단 도서를 받아보니 일홍작가님 이시더군요!

반가운 마음도 들고, 오랜만에 일홍 작가님의 글들을 읽어보면서 많은 공감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내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잊어버린지 오래 되서 그런가 ㅋㅋㅋ

사랑쪽 파트 보다는 가장 첫번째 파트에서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닷..

살짝 오바를 보태서 넘기는 족족 다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라

하 이거 전부 다 찍어서 서평에 올리고 싶다 하는 생각이 ㅠㅠ

근데 또 그러면 책이 판매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ㅋㅋㅋ

가장~~~~ 손에 꼽히는 TOP4로 범위를 좁혀보았어요!! ㅋㅋㅋ

특히 개인적으로는 저 말 되게 좋았습니다.

" 꽃이 시들면 그게 꽃의 탓이냐 " 라는 말.

자신을 많이 자책하게 될 때마다 저 말을 외우듯이 되풀이하면 되게 좋겠다 라는 생각....

사실 요즘 우리 청춘들에게 필요한 문구가 아닐까 싶고..

애들이 되게.. 뭐라지 아직 창창한데 엄청 불안에 떠는 모습들을 보면

짠하기도 하고 애틋하기도 하고 뭐 그렇다.

너네 인생 끝나려면 아직 한~~~~~~~~~~참 멀었는데 왜 그르니 증말.

이 낡은이도 어영부영 버티고 있는데 얘들아 그러지 말라구~~~






'굳이 소모하지 않아도 될 감정을 쓰며 관계를 지탱하지 않으려는 마음.'

이거 요새 내가 밀고 있는(?) 삶의 자세다.

매번 남의 감정 살피고 다른 사람들 신경쓰는데 막상 상대방에게는 내가 별거 아닌 경우가 많다.

진짜 이상한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

늘 잘해준다고 해서 내가 영원히 있어줄거라 생각하는 걸까?

나는 언제든 뒤돌아서 다른 곳으로 가버릴 수 있는 사람인데.

연애도 그랬다.

전남친들이 차단된지도 모르고 구질구질하게 연락하고 선물을 보내고 했지만

절대로 연락하지 않았다. 신뢰를 깨트리고 마음도 식어서 헤어졌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변명을 늘어놓고 있어. 그러게 내가 있을 때 잘하랬잖아.

( 물론 이 중에 결혼해서 잘 사는 애도 있음ㅋㅋㅋ

여러분 속지말자 너 아니면 안된다는 놈들 다 뻥임ㅋㅋㅋ

막상 딴 사람 생기면 잘 먹고 잘 삽니다ㅋㅋㅋ )

' 힘들었겠다. 지금도 참 힘들겠다. 덜 힘들게 만들어 줘야지.

그것이 나의 사랑이었다.

... ... 덜어주고 싶었다. '

근데 안 되더라고요? ㅎㅎ

나는 덜어주고 싶어서 돕는데 상대방은 당연하게 여기더라고요.

저는 이제 이런 사랑 안 하려고요ㅋ 제가 너무 어리석기도 하고

내가 도우면 덜어진다고 생각하는 착각을 하면 안되는 거였어요.

저의 TMI 썰이 너무 길어졌군요.. 여튼!!!! 위로나 공감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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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타이베이 - 2025~2026년 최신판, 완벽 분권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장은정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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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사랑스러운 도시 타이베이의

숨은 매력을 찾아 더욱 특별하게 여행하는 방법

타이베이는 현대적인 도시의 편리함과 전통의 향기가 공존하는 곳으로

매번 여행할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도시다.

익숙한 골목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맛, 숨겨진 공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옛 정취까지

《팔로우 타이베이》는 여행자의 가슴을 뛰게 하는 타이베이의 진짜 매력에 더욱 집중했다.

타이베이 101과 현지인만 아는 인생샷 명소는 물론 감성 충만한 카페,

타이베이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현지인 맛집, 딤섬과 훠궈를 비롯한 타이완 대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고즈넉한 동네에 자리한 예술 갤러리와 문화 공간까지!

타이베이 여행의 필수 키트라고 할 만큼의 다양한 콘텐츠로 알차게 꾸렸다.

이 책은 십여 년간 타이베이를 구석구석 여행하며 누구보다 타이완 문화를 사랑하는

여행 작가의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아내 더 깊고 더 특별한 여행이 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생생한 현지 정보를 담기 위해 출간 한 달 전까지 현지 취재를 통해 검증한 살아 있는 생생 정보만을 모았다.

*

이 책을 받자마자 든 생각은 여행가고싶다!! 하는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백수가 무슨 여행.. 말도 안되는 소리죠 ㅋㅋㅋㅋ 그냥 생각만 해보는걸로^^

언제더라.. 몇 년 전에 언니랑 갑자기 대만여행을 떠난 적이 있어요.

벌써 7년이나 되었네요?!!?!? 시간이 진짜 빠르긴 빠릅니다...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서 찾다가 간 곳이였는데

그 때 당시에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그런지 되게 친절한 곳으로 기억되는 곳이랍니다.

길을 못 찾아서 ( 앱으로 보는데도 같은 자리를 빙빙 도는 .. 의아한 건물이 몇 있었음 )

되지도 않는 스몰톡같은 영어로 겨우겨우 물어서 식당을 찾은 적도 있고요.

( 괜히 내 눈에 띄여서 잡힌 20대청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도 영어가 잘 안되서 꽤나 곤혹스러웠음 )

스펀 천등 날릴때는 사진을 엄청 찍어주시길래 막 포즈를 취했더니

거기 가게 상점 주인이며 직원이며 다 우르르 몰려나와서 웃으면서 구경하더라는..

아 내가 좀 웃기긴 했지.. 근데 그정돈가???????? ( 착각 )

암튼 그래서 대만은 언젠가 다시 한번 또 와야지~ 하고 마음먹고 떠났지만

네.. 현생이 너무 바쁘고 일단 여유자금이 없어 못 가고 있네요. 허허허.

그런데 이 팔로우 타이베이 보면서 또 다시 대만가고 싶다 ㅜㅜ 하면서 아련하게 되더라고요.

이래서 여행책은 함부로 읽으면 안됩니다. 진짜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지니까요~








타이베이는 물가가 우리나라랑 비슷하고 11월부터 4월까지 방문하기에 좋다고 하네요.

( 아무래도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ㅋㅋㅋㅋㅋ )

지금 딱 가기 좋은 시즌이라 아마 이 책이 나온게 아닐까 싶습니다!!

계획 짜기 귀찮으신 분들은 플랜북 보고 그대로 여행코스 다니셔도 좋을 듯 하네요 ㅎㅎ

저자가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14년동안 여행을 다니면서 맛집도 소개하고

사진명소도 소개하고 있으니 대만 여행을 준비중인 분들은 눈여겨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책이 분권이 가능해서 앞쪽은 뚝 두고 뒷권만 들고 다니면서 여행하실 때

여기저기 찾아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핸드폰이 있긴 하지만, 여행 특성상 장기간 외출해 있을테고 배터리 문제도 있으니까요~~ )

서브로 여행책 가지고 가시면 물론 좀 귀찮긴 하지만.. 분명 도움이 될 때도 있습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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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스의 모험 클래식 리이매진드
아서 코난 도일 지음, 소피아 마르티네크 그림, 민지현 옮김 / 소소의책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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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추리소설의 재미를 시각적으로 배가하다!

명쾌한 추리와 놀라운 반전… 진짜 범인을 찾아라!

오늘은 또 어떤 사람이 찾아올까? 런던 베이커 가의 하숙집 벨이 울리면

한 남자의 내면에서 본능과도 같은 욕망이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한다.

의혹과 의문에 휩싸인 미스터리한 사건에 엄청난 역량과 열정을 끌어모을 시간이 된 것이다.

그는 의뢰인의 이야기와 실제 사건 현장에서 핵심 단서를 찾고,

보통 사람이라면 그냥 넘겨버리는 흔적을 꿰뚫어보며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고,

자신의 직감과 축적된 경험과 다방면의 지식을 토대로 다양한 추론을 이끌어내는 최고의 추리 전문가다.

머릿속에 풀리지 않는 문제가 남아 있으면 몇 날 며칠이 걸려도 결론이 날 때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적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 그의 이름은 바로 ‘셜록 홈스’다.

*

어릴 때는 그래도 어느정도 소설에 빠져지내긴 했지만,

나이가 드니 어느 순간부터 소설을 잘 읽지 않게 됐다.

등장인물들 이름부터 외워야 하고, 인물들 간의 관계는 어떠한지,

그리고 인물의 특징을 외우면서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내는 것에 지쳤기 때문이다.

그냥 쉽게 읽고 끝낼 수 있는 에세이가 더 좋았고, 손이 가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았던 마음이 더 컸을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기피하다가 오랜만에 집어든 ' 셜록홈스의 모험 ' 책을 읽어보니

오랜만에 흥미진진함을 느낄 수 있었고, 약간의 도파민(?)도 도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리는 아무래도 만화책을 좋아해서 만화를 많이 읽었는데

( 다들 예상하셨겠지만 김전일이나 코난같은..)

이 책은 삽화가 중간중간 들어가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다양한 에피소드가 들어가있어서 읽으면서

내가 만약 셜록홈스라면? 이런 상상을 해보는 것도 재미있다.

그런데 거위 에피소드는 어떻게 보면 좀 잔인하기도 ㅠㅠ...

애초에 거위를 잡아먹을 생각을 하는 부부를 보며 하긴.. 식량이 부족하면 그럴 수 있지.. 싶다가

동생이 보석을 삼켜버린 거위 때문에 잘 키운 놈 말고

이 거위를 데려간다고 하자 아쉬워 하는 누나의 표정이 눈 앞에 선하다 ㅋㅋ

너 주려고 다른 놈을 열심히 먹여서 살을 통통하게 만들어놨더니..

애먼 놈을 거위장수가 먹게 생겼네

하는 들리지 않는 원망의 목소리가 ㅋㅋㅋ아련하게 깔리는 듯한 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비슷하게 생긴 놈이면 그냥 둘 다 데려간다고 하지 ㅠㅠ

거위가 그렇게 많은데 꼭 동생한테 한 마리만 준다고 하는게

왜그리 야박해보이는지 모르겠다 ㅋ

그리고 그렇게 거위를 들고 집에 가서 배를 갈랐는데

분명 삼켰던 보석이 없네!?!?!? ㅋㅋㅋㅋㅋ 누나한테 물어보니까

똑같이 생긴 놈이 하나 더 있어서 자기도 매번 헷갈려했다고 ㅋㅋㅋㅋ

그리고 이미 그 거위는 거위장수가 사서 가져갔다고 한다.

거위장수만 좋은 일 났지 뭐~~ 그렇게 커다란 목걸이를 삼켰다면

그 거위는 이제 밥도 못먹고 계속 말라 죽어갈텐데 ㅜㅠ 불쌍한 거위..

( 이래놓고 치킨은 잘만 먹는 사람... 허허 )

아무튼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홈스를 좋아하는 독자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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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기분파 승강기기능사 필기 - 핵심이론 빈출노트+기타 유용한 자료 제공(에듀웨이 카페 제공)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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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실기가 거의 80%면 다 붙는다 생각할 법 한데 필기가 생각보다 합격률이 낮네요???

필기 합격률이 40% 입니다! 아무래도 공부를 열심히 하셔야 할 것 같네요 ㅠㅠ

어떤 자격증인지 검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계 관련 자격증.

주로 공업계 특성화 고등학교의 기계, 전기 관련학과 학생들이 많이 따는 편입니다.

승강기 기능사는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주차용 기계장치 등 승강기와 관련된 기계들을 점검, 보수하는 일을 한다.

따라서 기계, 전기•전자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기능을 요하는 자격증이다.

필기 시험은 승강기개론, 안전관리, 승강기보수, 기계/전기기초이론으로 이루어진다.

시간은 60분이며 CBT시험이므로 시험종료 후 바로 퇴실할 수 있다.

합격 기준은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승강기개론, 승강기보수 파트의 신출문제가 합격을 좌지우지 할정도로 신출문제의 비중이 높아졌다.

따라서 신출문제에 대비하여 공부할 필요가 있다.

이렇다고 하네요! 시험시간이 60분으로 넉넉한 편이며

점수는 거의 고정적으로 60점 이상~

그리고 이번 승강기개론, 승강기보수 파트의 신출문제의 비중이 높아져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공부를 하셔야 겠네요!

승강기 기능사는 보통 2인 1조로 근무하게 되는데, 보통 자격증 소지자가 선임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과 함께 일하는 편이라고 하네요...

승강기 회사에 취업하겠다 하시는 분들은 필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굳이 자격증을

취득하지 않아도 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 왜냐면 실기가 엄청 어려워서 중도포기자도 많다고 하네요 ㄷㄷ

그리고 와이어 작업시 크게 다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조심하셔야 한다고 해요 ㅠㅠ!!!!

크게 다치면 시험 도중 그냥 나와야 할 수도 있으니 정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

실기시험 비용이 높아서 더 꺼려하는 분위기도 있나봐요.

필기 시험은 만얼마지만 실기시험이 77800원?!? 덜덜덜.. 필기 4번 볼 가격이긴 하네요.

확실히 승강기 특성상 아무래도 실기시험 비용이 높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실제 승강기와 비슷한 무언가를 두고 실기시험을 볼테니까요!! )









마지막 사진은 맛보기로 한번 풀어보시라고 정답까지 나와있는 면을 찍어보았습니다 ㅎㅎ

제 손이 그림자 져서 좀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승강기 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분명 문제집을 사시는 분들이 계실거고~~~

실기에서 고전하게 되더라도 필기는 1번에 붙는게 마음편하시겠죠?

전공이 기계과나 전기과셨으면 조금 더 쉽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입니다!!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기분파 문제집과 함께 내년 1월 승강기 시험 접수하시고

한번에 필기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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