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 마니아를 사로잡은 스니커 100
고영대 외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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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스니커헤드 10인이

마니아의 마음을 사로잡은 100켤레 스니커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스니커는 물건이지만, 마치 생물체 같다. 

모든 스니커가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니커 콜렉팅은 지루할 틈이 없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듣는 재미가 상상 이상이니.


 이 책을 쓴 10명의 작가들 역시 20년 가까이 스니커의 매력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늘 눈으로 스니커를 쫓고, 항상 정보에 목말라 하다 보니 어느 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니커헤드가 되었다. 



<스니커 마니아를 사로잡은 스니커 100>은 대한민국 대표 스니커헤드 10인이 

고민을 거듭하며 고른 베스트 스니커 100켤레의 이야기를 담았다. 


개인적으로 의미있는 스니커부터, 스니커 씬을 들썩이게 만든 스니커까지 다양하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한 권을 읽고 나면 운동화를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라는 점이다. 


단순히 신발이 아니라, 작은 문양 하나에도 의미가 담겨있다는 점, 

최신 기술이 적용됐다는 점부터 리셀 가격이 왜 높은지 까지 

한 켤레의 운동화가 전하는 수많은 이야기를 보고 들을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당연하게도, 우리 집 신발장에 있는 스니커도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






꽤나 흥미로운 도서였다 ! 


콜렉터들이 소개하는 스니커즈라니, 그들은 어떤 스니커즈를 좋아할까? 


싶어서 궁금해하며 한장 한장 읽는 재미가 있다.



스니커 마니아들은 생각보다 많은 숫자로, 전 세계적으로 존재한다.


그들은 한정판 신발을 사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을 마다않고 서고, 


모으고, 되팔고, 웃돈을 주고 다시 구매하는 수고를 즐기기도 한다.


몇몇 사람들은 신발 위에 그림을 그리거나 아웃솔을 바꿔 재조합 하는 등의 취미도 갖고 있다.




 왜 그 수많은 사람들이 신발을 패션의 포인트로 생각하고 열광하는 것일까? 


바로 이 책을 읽으면 그 해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책의 시작부터 이렇게 각 명칭들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친절함이라니...!


하기사 나같은 신발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뭐라뭐라 해도 


엥 그게 뭐지.. 그게 어디를 말하는거지...? 하고 방황할게 뻔하니 이렇게 알려주는 듯 하다 ㅋㅋ


이 부분을 한번이라도 눈여겨 본 다음에 넘겨보면 신발들을 소개할 때 아아!! 하면서 알 수 있다. 

 






그러고보니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십여년전에 내가 신었던 운동화가 급 떠올랐다.


학생시절이라 항상 교복을 입다보니, 아무래도 운동화라도 튀는 걸 신고 싶어했고


친구들과 놀다가도 하루에 한번은 꼭 신발매장에 들렸었다.




그 떄 모 회사의 운동화를 신고 있었는데, 한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거기 사장님이 내 신발을 보고 옆 직원을 툭툭, 건드리며


 " 야야야 저거봐!! " 하시는거 ㅋㅋㅋㅋㅋㅋ그 직원분도 힐끔 보고는 한번 웃으시고ㅋ 


아니 난 내가 뭘 잘못했나... 신발이 더럽나?!!? 하고 ㅇ0ㅇ!?!?! 하고 놀랐더니


사장님이 아 별건 아니고 


 그 신발은 언제가 됐든간에 팔면 최소 5천원에라도 팔릴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셔서 아 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웃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 




그땐 그냥 그 소리 듣고 그럼 언젠간 5천원이상으로는 꼭 팔아야겠다...! 생각했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와 그 멀리서( 입장하자마자였으니 거리가 꽤 된다 ) 그 두 사람이 


내 신발이 어디회사 어느 제품인지 캐치한 것도 놀랍고;;;; 


유명한 제품도 아니였어서 더 놀랍고-_-;;;; 


신나게 신었던게 5천원에도 팔린다는건 누가 수집이라도 한단 소린데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신기했다...운동화의 세계....☆




아무튼... 


이 책에 실린 저자는 스니커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 스니커가 가진 스토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면서 즐거움을 느낀다고 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스니커문화가 우리만의 색으로 더욱 커갔으면 한다고 한다.





주로 해외 스니커헤드들에 대한 정보 위주로 소비하는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많은 스니커헤드가 있다는 것을 소개하고 싶었고, 


그들이 추천하는 스니커에 담긴 스토리를 듣고 싶었다고. 





그리고 이 책이 출판되면 함께했던 스니커헤드들은 


스니커씬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라는 생각도 하고 있다고 한다. 


더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 스니커 팬들에게 우리나라의 많은 브랜드, 편집숍과의의 콜라보,


우리나라의 이미지와 관련된 제품들들의 뉴스를 들려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분명 스니커에 대해 다른 시각를 갖게 되어


이전과는 다른 관점을 갖게 된다고 하니,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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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모델 4.0 - 저성장.대변혁의 파고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
박대순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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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987년부터 전략과 비즈니스모델을 티칭, 코칭 및 컨설팅하고 있는
비즈니스디자인포럼의 박대순 대표가 수십 년간의 연구와 자료를 집대성해 완성한 것이다. 


매년 약 100개의 강좌와 800시간의 강의를 통해 2000명의 수강생을 만나는 저자는 

컨설턴트와 강사들의 멘토로도 유명하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삼성그룹 멀티캠퍼스의 SERIPro에서 '비즈니스모델로 혁신하라' 시리즈를 36회 진행했다.
이러한 내공과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하는 만큼 깊이와 넓이가 남다른 책이다.


이 책은 비즈니스모델의 9가지 요소와 9가지 유형에 입각해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을 설계하고 평가하고 실행하기 위한 노하우를 프로세스별로 집어준다.
그 과정에서 200개가 넘는 풍부한 사례를 통해 이론을 실무에 접목할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한다. 


한마디로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이론서와 사례집이자 매뉴얼이다.

저성장과 대변혁의 시대를 맞아 생존과 성장의 길을 찾는 모든 스타트업과 대기업
그리고 모든 창업가와 경영자에게 <비즈니스모델 4.0>이 훌륭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







진화론을 창시한 찰스다윈은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적응을 잘하는 종이 살아남는다고 했습니다. 


이는 비즈니스에도 적용되는 말인데,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생태계에서도


이에 적응하고 빠르게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기업만이 생존하고 성장합니다.




생태계의 진화는 천년, 만년, 억년에 거쳐서 서서히 일어나지만 


 비즈니스에서의 변화와 혁신은 빠르게는 몇 년, 몇 개월만에 일어나기도 합니다.


( 예시로 한때 세계 1위였던 소니, 노키아, 닌텐도 등이 


급락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음으로 볼 때 유추가 가능합니다. ) 







세계시장에서의 경쟁은, 크게 보면 


더 싸게, 더 좋게, 다르게로 패러다임이 바뀌어 왔습니다.


우리나라도 1960~70년대에는 원가를 중심으로 한 "더 싸게"가 중요한 경쟁무기였습니다.




그리고 1980~1990 년대에는 품질을 중심으로 한 " 더 좋게 "가,


2000년대에 들엇어서는 차별화를 중심으로 한 " 다르게 " 가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2016년부터는 글로벌차원의 저성장과 제 4차 산업혁명의 대변혁이 본격화되어 


차별적인 비즈니스모델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원가, 품질 및 제품의 혁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남과 다르고 전과 다르게 사업을 하는 것이 중요해졌음을 의미합니다. 




이 책에서는 기술혁신, 프로세스혁신, 제품혁신, 


그리고 비즈니스모델 혁신의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기술혁신은 불가능했던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 프로세스 혁신은 더 효율적으로 하는 것, 


제품혁신은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것, 비즈니스모델 혁신은 어떻게 사업을 해야 


시장에서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가에 관한 것 입니다.
 




기술만으로는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제품만으로도 기업을 위한 가치를 획득하지 못합니다.


기술은 제품을 통해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제품은 비즈니스모델을 통해 기업을 위한 가치를 획득하게 됩니다.


동일한 기술과 제품에 대해서도 다양한 비즈니스모델로 사업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과에 큰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공유하고, 


핵심요소 9가지를 통해 혁신의 관점을 모색하고, 전략적 의미를 분석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뒤편에서는 미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평가,실행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줍니다.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고 경제적 성과를 올리고 있는 국내외 기업의 다양한 사례도 실려있으니,


글로벌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기업, 스타트업 신생기업, 


그리고 위기에 빠진 기존 기업들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고 


발상의 전환을 노려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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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화냈어야 했는데 - 제때 화내지 못해 밤마다 이불킥 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학 솔루션
조명국 지음 / 앳워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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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화내야 행복하다!”



 

세상에는 화를 내야 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후회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다. 

그런데 화를 제때 제대로 내지 못하는 데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한 이유가 숨어 있다. 


예를 들어 스스로를 소중하게 대하지 못하는 태도에서 시작해 관계적인 요인, 상황적인 요인까지 작용한다. 


하지만 필요할 땐 화를 꼭 내야 한다. 

사람들은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고 나를 막대하며, 

화를 너무 많이 참으면 우리의 건강까지 해치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존중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중받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이제부터 화를 ‘제대로’ 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매일 이불킥을 하며 후회하는 당신이 제대로 화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전 심리학 가이드’다.







*







어떤 이유로든 화내지 못하고 돌아섰다가 시간이 지나고 나서

 

' 아!! 아까 이렇게 말하면서 화냈어야 했는데!! '

 

하는 생각을 하셨다면 벌써 이 책을 읽을 준비가 된 것이다...! 


 귀여운 표지도 마음에 들지만, 심리학 솔루션이라 그런지 내용도 넘 좋았다.





책 초반에는 나는과연 화를 잘 낼 수 있는 사람인가? 하는 간단한 테스트가 있는데,


1번부터 10번까지의 질문에 응답을 써주면 된다.


다만 계산할 때 몇 번이 몇 점인지 알아야 하므로 따로 일렬로 적어놓고 하는게 편하다! 


 

그렇게 5가지 항목에 대해서 알 수 있는데,

 

나는 체크해본 결과 이런 결과가 나왔다. 





성실성 5.2 평균이상 (신중하게 생각하느라 화 못냄)
친화력 4 평균이하
정서적 안정성 2.5 평균이하(화나는 상황이 많다)
경험개방성 7 높음
외향성 5 평균이상
 




자가진단이고 문항이 간단해서 100% 맞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대강 들어맞는 것도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 치밀어 오르는 순간에도 약간 점검을 해보기 때문에...





 내가 화를 내도 될 상황인가? 화를 내도 되는 상대인가? 


( 보통 직장에서는 이 단계에서 파스스... 화낸다 해도 벽에다 화내는 꼴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혼자 열받아서 씩씩거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나는 상황도 많고 ㅋㅋ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왜 화를 내야하는지를 저자가 알려주는데, 대표적으로 이런 글이 있다. 





[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상대는 아무런 자각없이 

그 부당한 행동을 반복하게 됩니다.


상대가 한두 번 부당한 행동을 하면 

우리는 이해하고 배려하는 차원에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상대는 그 행동이 나에게 상처가 되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 행동을 계속해서 반복합니다.


때문에 우리는 상대의 행동이 불편하다면 

상대에게 그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고 때로는 화를 내야만 합니다. ]


- 본문중에서






그렇다!!!!!!!!!!!! 상대방은 정말정말 모른다!!!!!!!!!!!!!!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이 당연한걸 왜 모르지!!!!!!!!!!!!!!!' 하는 생각을 늘 하지만..



아무튼 상대방은 모른다고 하니 제때제때 화를 내서 알려줍시다.


당신의 언행이 매우 불쾌하고 선을 넘었고 무례했다는 것을!!!! 


 





 

아 그리고 ㅋㅋㅋㅋ 


앞에선 안 그러면서 뒤에서 뒷담하고 이간질해서 사이 나빠진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왜 그랬는지 이 책을 읽고 나서 알게 되었다!!!


 너 자격지심였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속이 뻥 뚫리는 기분....






자신이 갖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한 질투였다니 ㅋㅎㅋㅎ 그럼 그렇다고 진작 말하지!! ^^ 


가끔씩 왜 그랬을까 하면서 이해하려고 했었는데 


이제야 이해가 되면서 그냥 그런 사람이였구나~ 하는 편안함이 찾아왔다.



내가 잘못한 것이락라고는 상대방이 열등감을 느낄 요소를 갖고 있다는 것 뿐,


그리고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나타나서 분통 터트린 셈이라고 말해주니 ㅠㅠ


뭔가 그간의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였다 ㅠㅠ 흑흑 넘 좋아 ㅠㅠ 



혹시 나와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이 있을 수도 있으니 본문의 내용을 또 소개해보자면... 







[ 상대는 오랫동안 스스로에 대해 낮게 평가해왔고, 

누군가를 깎아내리는 방식으로 자신의 마음을 보호해왔을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스스로를 괜찮은 존재라고 믿는 사람은 

굳이 상대를 공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주위에 상처를 주고 공격하는 유형은 자신을 높이는 것은 힘들고 오래걸리지만,

상대를 깎아내리는 방식은 상대적으로 수월하고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를 공격하는 것, 혹은 교묘하게 에둘러 공격하는 것은 에너지를 꽤 많이 써야 하는 일이고,

공격 대상과의 사이도 나빠질 것이며, 다른 사람들의 나쁜 평가도 감수해야 하고 반격받을 위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이 방법이 아니면 

자신의 열등감에서 벗어나기 어렵기 때문에 이 위험한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 






 


크으.. 정말 명언이 아닐래야 아닐 수가 없다.


실제로도 최근에 저렇게 인생 피곤하게 사는 사람들 여럿 봐서 그런가 엄청나게 공감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랬구나~ 불쌍해서 어쩐담~ 


저자도 그냥 그런 사람들은 불쌍하고 안타깝네~ 하고 지나가라고 하셨다^0^






괜히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자기검열을 해봤던 사람이라면 넘 좋은 도서가 될 거다!!!! 


모두 이 책을 읽고 화내는 사람이 됩시다~~ 참으면 나만 병들어요~~ 


추천합니다 +_+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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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1인 CEO이다 - 생각의 틀을 깨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최고의 방법
이태철 지음 / 성안당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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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신만의 PDCA 시스템을 만들어라

 



이 책에는 중소기업 CEO들의 생생한 삶과 경영철학 

그리고 그들이 세운 비전을 행동으로 옮긴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특히 CEO의 주체적인 사고와 전략적인 변화 관리를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성공한 중소기업 CEO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그들은 대부분 비슷한 인생을 걷고 있음을 느꼈으며,
그들의 어떤 차이가 다른 큰 결과를 만들어내고 어떤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기에 남다른 삶을 살고 있는지에 대해 탐구했다.


저자는 PDCA(PLAN-DO-CHECK-ACTION)가 제대로 작동되는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으며, 이러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CEO 마인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성공한 그들의 ‘삶의 지혜’를 들여다보고,
각자 본인의 삶에 적용할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본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을 뿐만 아니라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우리 대부분이 회사안에서 조직생활들을 하다보니 아마 이런 책을 보면서


한번쯤 나도 1인 CEO 하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 격하게 공감했던 부분이 있는데 ㅠㅠ 바로 이 부분들이다.







[많은 기업의 CEO들이 그 외의 것들로부터 자신을 단절 또는 분리해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직원들에 대한 처우가 미흡한 이유, 물건을 팔기 전과 팔고 난 후의 서비스가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이유가 모두 이 때문이다.


최종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낮은 기업은 내부고객 만족도도 낮다.
회사에 불만이 가득한 종업원이 생산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이 좋을 리 없다. 


직원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불만요인으로 회사 정책, 작업환경, 급여조건 등이 있다.


이러한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회사의 경영방침, 사업목표 등에 대한 충분한 정보제공과
이해를 통해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야한다.


-60P ]







내말이!!!!!!!!!!!!! ㅠㅠ 정말 구구절절 격한 공감을 해본다....


진짜 매출만 보고 매출의 하락은 무조건 직원들에게 있다~ 라고 주장하는 논리는


어떻게 생각하면 나오는 건지...-_- 


쉼없이 기계처럼 일하는 사원들만 죽어라 일하고 ㅠㅠ 


그 시간에도 CEO란 사람은 놀고 먹고 있겠지 ㅠㅠ 






아무튼... 


대부분의 중소기업 창업자들은 충분한 준비 없이 사업을 시작하는 경향이 있다.


그냥 제품을 만들어서 팔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는데,


러나 경쟁회사 제품에 비해 선호도가 떨어지거나, 


고객의 트렌드 변화로 매출이 하락하면 신제품 개발 필요성을 느끼고,


제품불량으로 고객의 불만이 발생하면 고객관리를 생각하고, 이직률이 높아지면 직원관리의 중요성을 생각한다.


직원 봉급을 비롯한 회사 운영자금 관리에서도 와 같은 과정을 겪게 된다. 





이렇듯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신경써야 할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거나, 돌발위기 등을 극복하지못한 대다수 신생기업들은 


창업이후 몇년 되지않아 데스밸리를 넘기지 못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PDCA가 제대로 작동되는 시스템을 갖춘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는 생각을 오랫동안 해왔다.


이러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CEO 마인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는 자신의 삶에 있어 누구나 1인 CEO이다. 


삶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작동되기 위해서는 본인만의 확고한 시스템이 있어야 하고,


계획을 세워 행동에 옮겨야 한다. 또 항상 점검하고 잘못된 것이 있으면 개선해야 한다.  





그리고 특히나 저자는 현재 좌절을 겪고있는 중소기업 CEO들이 이 책을 읽고 변화했으면 한다고... 


많은 기업들이 변화하지 못하고 실패하는 과정들을 지켜보며 안타까웠다고 한다.


변화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실제적인 행동과 실천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다고. 




이 책을 읽으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변화한 


CEO들에게는 어떤 삶의 지혜가 있었는지 들여다보고,


그들에게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한다. 




CEO는 물론, 직원들도 읽어보면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는 책이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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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파이썬
김명호 지음 / 에듀웨이(주)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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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했던 파이썬, 이제 한 권으로 기초를 배우는 파이썬 사용 설명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구글(Google)이 자신의 많은 서비스를 파이썬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구글의 뛰어난 서비스를 개인의 비즈니스에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발전에 맞춰 파이썬 문법의 기초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는 친절한 도해와 함께 코딩 개념을 설명한다.

파이썬을 처음 배우는 학생부터 비전공자, 코딩 실력을 높이려는 직장인까지
기본 문법부터 예제를 통한 활용 실력을 높여 파이썬 프로그래밍을 마스터할 수 있다.
가장 쉽고, 빠르게, 효율적인 파이썬 사용 설명서! ‘한 권으로 끝내는 파이썬’에서 찾아보자.




*







일단 나처럼 코딩을 잘 모르거나 비전문가인 사람들은


" 파이썬이 뭐지? " 라는 의문부터 들 것이다.


파이썬은 1990년 네덜란드 개발자 귀도 반 로섬에 의해 탄생한 프로그램 언어다.


( 파이썬의 사전적인 의미는 비단뱀으로써, 실제로 파이썬 로고도 뱀 모양 스럽다 ㅋㅋ )
 
 
그는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 언어들의 부족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홀로 새로운 언어를 개발하려고 


소규모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그게 바로 파이썬이다. 






이 파이썬은 회사 동료들부터 외부에서까지 인정받았고,


 많은 기업들에서 파이썬을 채택하기 이르렀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구글은 자바와 함께 파이썬을 메인 언어로 채택하고 


많은 서비스를 파이썬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는 특정한 목적에 의해 만들어졌고, 그 목적에 맞게 사용되고 있다.


파이썬도 특정한 목적에 맞게 탄생한 언어인데,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는 


기존의 컴파일 언어들과 달리 빠른 개발과 테스트를 진행하는 데 있다.





파이썬의 특징으로는 인터프린터 언어로 만들어져 (문법구조가 쉬움)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다뤄보는 사람도


부담 없이 학습하고 프로그램 개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컴퓨터의 메모리 용량이 넉넉하다면 무한 정수를 처리할 수 있다.


정수를 무한대로 처리하면면 빅데이터를 처리하는 산업 분야에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라이브러리1가 많아 이를 이용해 좀 더 빠르고 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


( 프로그램 코드를 작성해서 바로 실행하여 결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쉽다. ) 


그 외에 이미지처리에 능숙하고,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이 가능한 언어라고 한다.


이 책으로 파이썬을 학습하는 독자들도 실력을 높여


 인터넷에 라이브러리 배포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학습해보도록 하자!



이 책에서 다루는 파이썬은 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배우고 


사용할 수 있는 쉽고 간결한 언어들이다.


모듈이라는 훌륭한 기능이 만들어져 있어서 개발자는 복잡하고 어려운 기능을 개발할 필요 없이

 

기존의 모듈을 조합해서 새로운 기능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파이썬 설치부터 시작해서 파이썬 개발환경 설정하기,


그리고 코드 편집기를 사용하고 명령 프롬프트를 이용하는 방법까지 세세하게 나와있다. 


그냥 책에 써진 대로, 사진이 실린 대로 따라서 하면 출력하는 방법을 어느새 터득해서 하고 있을

 것이다.



각 챕터 뒤에는 학습정리라고 해서 간단한 요약설명본이 써져있고, 


혼자서 연습해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복습의 개념으로 배웠던 내용을 한번 더 해볼 수 있게 되어있다. 






책 내지도 컬러로 되어있고, 그림과 글이 적절한 비율로 들어가있어 


 불친절한 설명에 목말랐던 학습자들과 초보자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에듀웨이에서 이 책에 사용된 예제 및 완성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겠다 :)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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