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기분파 자동차정비기능사 필기 - 최신 출제기준 완벽 반영 + 학습방향을 제시한 핵심포인트 + CBT 대비 모의고사 + 자주 출제되는 부분만 정리한 포인트써머리 수록 + 300여개의 이해하기 쉬운 일러스트 2020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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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오롯이 독자의 눈으로 집필한 바로 기분파 수험서!


지난 10여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정리한 핵심이론과 단원별 기출문제 모음, 

그리고 2017년부터 최근 상시시험문제를 토대로 정리한 복원문제 모의고사 6회,

 최근 CBT시험을 반영한 포인트써머리로 구성되어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의 길잡이 역할을 할 출제포인트와 이해하기 쉬운 이미지가 이 책의 최대 특장점입니다.





*








자격종목 : 자동차정비 기능사


직무내용 : 각종 공구 및 기기와 점검장비를 이용하여 엔진, 섀시, 전기장치 등의  

결함이나 고장부위를 진단하고, 적합한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정비하는 직무를 수행 


필기검정방법 : 객관식, 60문항


시험시간 : 1시간 


합격기준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60문제중 36문제이상)








이러다 올해 초에 나오는 기분파 기능사 문제집 다 리뷰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



여튼 이번에는 자동차정비 기능사입니다.

 


자동차정비 기능사는 좀 아쉬운게 다른 문제집들과는 다르게


진짜 완전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문제풀이라서 펼쳐보고 놀랐습니다.





2016년 5회부터 CBT(컴퓨터를 기반으로 한 시험)로 바뀌면서 


출제유형도 출제은행 형태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각각의 기출문제를 유형별, 변별도, 난이도, 출제경향 등에 따라 구분한 후 


출제위원이 적절하게 배분하여 여러 개의 시험지 유형으로 나누어 임의로 출제되고 있다고 합니다. 






맨 초반에 출제비율에 대해서 설명이 나오는데 대략 이런 식이고,


두 면을 전부 다 해서 몇년도 시험에 어떤 문제가 몇 문제씩 출제되었는지 나와있어서


이렇게 깔끔하게 도표로 퍼센트로 정리가 가능하구나! 를 알았습니다.



기능사 시험을 분석하면 기존 기출문제에서 약 40~50%,


기존 기출문제에서 지문 및 보기가 변형된 형태가 약 35~45%, 


그리고 신규 문제가 약 5~10% 출제된다고 합니다. 







보면 자동차 엔진부분과 자동차 섀시 부분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으로는 자동차 전기전자, 안전관리, 기본사항 및 안전기준 순입니다.



모든 문제가 기출문제에서만 출제되지않고, 매회마다 새로운 유형이나 


출제기준에는 있으나기존에 출제빈도가 낮은 부분도 갑자기 출제될 수 있으니 


이점을 유의하여 공부해야 합니다.




이 책이 자동차 공학 전공서가 아니다보니, 자동차의 모든 방대한 분야를 담을 수 없으며


기능사 시험의 합격기준인 60점을 넘어 80~90점을 목표로 한 문제집입니다. 




 1문항만 출제되되고 암기해야할 법규가 맣은 자동차 안전기준과 같은 과목은 


최대한 간단하게 요약하였고, 


기출문제 중 자동차 정비기능사 기, 자동차 정비기능장, 자동차 산업기사에 나올 법한


보다 어려운 부분, 출제 빈도가 매우 낮은 부분은 과감히 삭제하였다고 합니다. 


대신 출제된 문제에 한 해 어떤 유형인지 독자들이 알면 좋고 이해하기 좋게 수록한 부분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집필방향은 크게 6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출제포인트, 핵심이론, 이미지 및 기본원리, 유형별 기출문제, 


적중률 높은 모의고사, 꼼꼼한 해설수록 이렇게 나뉘어져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자동차에 대한 기본 지식을 먼저 배우고, 이 교재 내용을 어느정도 숙지 할 때 까지 


한달 이상 충분한 학습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처음부터 이론을 공부하기 보다는 기출문제와 모의고사 위주로 반복학습을 하여


공부하는 걸 추천하고, 복잡한 수식이나 계산문제는 출제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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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보이
가쿠타 미쓰요 지음, 이은숙 옮김 / 하다(HadA)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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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보이』에 담은 여덟 편의 이야기들은 모두 엄마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육십 넘은 나이에 해외 이주를 떠난 엄마를 보며 초조해 하는 딸의 심리를 묘사한 「빗속을 걷다」, 

입원한 엄마를 대신해 떠맡게 된 여섯 마리의 새를 옮기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새를 운반하다」,

 20년 이상 만나지 못한 엄마에게 사기전화를 거는 아들의 이야기를 담은 「울어, 아가야 울어」 등

 ‘심리묘사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 가쿠타 미쓰요 특유의 치밀하고 섬세한 문체가 돋보이는 여덟 편의 작품이다. 


때로는 슬프고, 때로는 애틋하고, 때로는 그리운 엄마의 존재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항상 우리의 기억 한편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다 예고도 없이 엄마의 기억이 떠밀려오는 순간, 우리는 깨닫는다.

 ‘나는 엄마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마마보이』에 담긴 여덟 편의 이야기들은 우리가 가진

 ‘엄마’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며 애써 외면하고 감춰왔던 기억을 끄집어낸다.








*







솔직히 말하면, 이 책의 제목부터가 좀 의아했다.


작가가 왜 이 소제목을 책의 제목으로 설정했을까? 





정말 마마보이에 대한 내용이려나 하고 읽어본 책에서는


마마보이와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들이였으며,


그냥 단편소설들 중에서 한가지의 제목을 골랐어야 했다면 


굳이 마마보이여야 할까? 라는 생각도 든다.


아마도 가장 자극적인 주제를 제목으로 정해서 관심을 끄려는 수작이 아니였을까 싶다.... 




제목이 마마보이니까 실제로 마마보이의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이게 엄마와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까? 싶은 내용이라서 또 당황했다.-_-; 




아내 사유리 와의 결혼을 실패한 결혼이라고 하면서,


아내는 아내대로 주인공에게 마마보이라고 신경질을 있는대로 부리고 있고,


그러다가 주인공은 직장동료와 원나잇으로 의도치 않은 바람을 피게 된다.




아내가 마마보이라고 이야기 했다고 갑작스럽게 엄마에 대해 기억을 더듬는 


이야기의 흐름내용이 일단 이해가 가질 않았다..........굳이 거기서 갑자기? 




성인이라는 작자가 '난 마마보이가 아닌데!' 라고 하는 것도 유치하다고 생각했고  


시어머니를 질투해서 사유리가 마마보이라고 한 것이라는 내용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았다-_-


근데 갑자기 이야기가 끝나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이라는걸 알고 나서 집 나간다고 그렇게 신경질 내다가 


갑자기 급 차분해진 사유리는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단편이라지만 그래도 좀 내용이 이해가 가게 설명을 해줬음 좋겠는데...


최소한 기승전결이라도........ 


이래서 일본 문학은 어지간한 자연스러운 연결이 아니면 잘 안 읽게 된다. 


뭔가 스토리가 뚝뚝 끊어지는 느낌이라 몰입감이 별로다. 






소설 맨 처음에 등장하는 '허공을 차다' 에서는 더 기막힌 이야기가 나온다.


백수라는 놈이 여자끼고 ( 심지어 유부녀 ) 놀러다니고 있고,


아픈 어머니가 병원에 있는데 집에 들어가서 돈될만한 것을 뒤지고 다닌다. 



아........


진짜 초반부터 짜증나서 몇번이나 덮을까 말까 고민함ㅋㅋㅋㅋㅋㅋㅋ


그마저도 전당포에 가져갔는데 돈 안된다고 가라오케 3시간 용이니 어쩌니 ㅋㅋㅋ


그놈의 가라오케 이야기만 여자한테 계속 해댈 때부터 알아봤지만 ㅋㅋㅋㅋㅋ




한심한 인간이 엄마에 대해 기억이고 추억이고 떠올린다 한들 


그게 뭐 독자에게는 커다랗게 와닿지는 않았다.


그저 한심한놈.. 이래서 아들놈은 소용이없어 


이 정도의 느낌이 그 장황한 단편 소설의 감상 정도 되려나? 






저자에 대해서 알아보니 종이달이라는 작품으로 좋은 평을 받았나본데


그건 장편소설이고 ㅠㅠ 이건 단편소설이라 그런지 


그다지 큰 메리트가 없었다.... 엄마에게 벗어날 수 없는 굴레라고 책을 소개했으면


차라리 작품수를 줄이고 내용을 늘려서 뭔가 그럴싸한 에피소드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내 취향은 전혀 아니였던 책. 


소재만 자극적이였던 걸로.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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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기분파 위험물산업기사 필기 - 출제포인트 + 핵심이론&최근10년간 섹션별 기출문제 + 최근기출문제 + 모의고사 4회 2020 기분파 시리즈
장윤영.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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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대상 : 위험물 산업기사 필기 시험 준비생

- 구성 및 특징 :
① 최근 경향 반영
② 학습 내용 체계적으로 구성



*



위험물 산업기사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받아보게 된 도서이다.

2020기분파 위험물 산업기사 필기는 분야에서 판매율 1위를 자랑하는 문제집이며,

2019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최근 필기시험의 동향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는 도서이다.





위험물 산업기사란 응시자격을 갖춘 자가 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위험물산업기사 시험에 합격하여 그 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한다.

( 위험물이란 인화성 또는 발화성 등의 성질을 가지는 것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물품을 말한다. )


발화성, 인화성, 가연성, 폭발성 등 위험물의 특성으로 인하여

사소한 부주의에도 커다란 재해를 가져올 수 있는 위험물의 취급과 관리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고자

전문기능인력이 필요하게 됨에 따라 위험물산업기사 제도가 제정되었다.
 
 

 


 


 위험물산업기사는 위험물을 제조 및 저장 · 취급하는 현장에서 위험물을

안전하게 제조 · 취급 · 저장하고, 위험물 규모에 따라 정기적으로 각 설비 및 시설에 대한 안전을 점검하며,

일반 작업자를 지시 · 감독하는 역할을 한다.

  ②2017년도부터는 기존의 검정형 시험방법 외에 과정평가형으로도

 위험물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고 한다.



산업기사 필기시험 준비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과거에 어떤 문제들이 시험에 출제되었는지를 파악하는 일이다.

모든 시험문제들이 그렇겠지만, 중요한 내용은 항상 빠지지 않고 시험에 등장하기 마련이다보니

위험물 산업기사 또한 문제 중 80% 이상이 기출문제에서 반복적으로 출제되고 있으며,

 『기분파 위험물산업기사 필기』 는 최근 10여년간의 기출문제를 정리·분석하여 핵심이론을 재구성하였다.


또한 최근의 출제경향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과감히 삭제하여

수험생들이 단시간에 효율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에듀웨이 카페에서 강의와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일반화학, 위험물의 성질과 취급, 화재예방과 소화방법 등

시험의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공부하더라도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기분이 들 것이다.


또한 공부하다가 잘 모르는 부분이나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에 질의를 남겨두면 관련 시험 책임편집위원님들이 빠른 시일내에 피드백을 준다고 하니

문제를 풀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참 좋은 문제집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각 문제마다 밑에 해설이 달려있어서 문제집만으로도 충분히 정답해설이 가능하다.
 


기출문제만 분석하고 파악해도 반드시 합격한다는 2020기분파,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서점에 방문하여 한번 훑어보는 것도 좋겠다 !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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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의 특별한 식사 - 간편하고 쉽게 만드는 이특표 특별 레시피
이특 지음 / 이밥차(그리고책)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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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의 특별한 식사, 이특식!

풍월만 읊는 걸 넘어서 재주도 부리는 이특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이특? 하고 고개를 갸우뚱 한 당신! 

맞다. 바로 그 이특이 요리책을 냈다. 노래부터 예능까지 섭렵하더니 이제는 요리까지, 

못하는 게 없는 EBS 최고의 요리비결 명 MC인 이특의 특별한 식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EBS 최고의 요리비결] MC로 활동하면서 요리 선생님들의 실력을 어깨너머로 지켜보기만 하던 이특이, 

이제는 직접 요리도 하고 자신만의 특별한 레시피도 소개할 만큼 기특한 이특으로 변했다. 


단지 요리를 따라 하는 수준을 넘어서 슈퍼주니어 동료들이나 친지들이 

그의 요리를 먼저 찾을 만큼 실력도 일취월장! 주변에서 자꾸 요리해 달라며 기다릴 정도로 

직접 요리를 대접해 줄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섰다. 


 이특이 실제로 집에서 자주 해 먹는 요리들로만 엄선하여 맛 보장 핵심 레시피만 담았다. 

손님에게 내어놓아도 부족함이 전혀 없는 특별한 메인 요리부터, 

평소에 그가 집에서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쉽고 맛있는 반찬 레시피, 

바쁘고 많은 활동 중에서도 영양 만점으로 딱인 간식 레시피도 놓치지 않았다.





*




책소개에서도 말했다시피, 나 또한 의문점을 가졌던 책이다.


'아니 이특이 난데없이 요리책을?' 하는 생각에 궁금해졌던 도서.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제법 요리를 할 줄 아는 구나~ 하고 생각했다.


막 엄청난 스킬이나 화려한 요리는 아니지만,


손님대접용으로는 딱 간편하면서도 정갈하게 내놓을 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해두었다.


그리고 간간이 이특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어서


이특의 팬이라면 무조건 개인소장! 해야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팬이 아니더라도 좀 쉽고 간편한 요리책을 찾는다면 이 책이 꽤 괜찮지 않을까. 


대충 책 내용을 훑어보자면 이런 식이다.







이특의 냉장고를 들여다본 사진이라는데, 양념장의 갯수만 봐도 와~ 싶었다.


제법 양념장 갯수가 많은 걸로 보아 진짜 요리를 하긴 하는구나 실감이 나더라는...ㅋㅋㅋㅋ 








계량스푼 대신 이정도의 양으로 이렇게 용량을 생각한다며 보여준 사진인데,


 TS 나  ts 대신 이 책에서 말하는 양은 이런 느낌으로 계량하면 된다고 한다.


이렇게 세심하게 배려한 부분도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요리초보들은 이만큼인가...? 라던지


그냥 한 스푼도 누구는 절반 누구는 수북하게 넣으면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ㅋㅋㅋㅋㅋ 









 


tmi 일수도 있지만 이특의 본명과 이특이라는 이름을 갖기까지의 사연이 소개되어있다. 



( 언제나 sm가수들의 이야기속에서 빠지지않는 ㅇㅅㅁ선생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니 근데 강수와 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특이 백배 천배 낫다는 생각을 하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내용도 굉장히 공감이 간다.


뭐든 잘하고 싶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거 어쩐지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겪는 일이 아닐까.


사실 다 잘하지 않아도 되고 다 잘할 수 없는데 ㅜㅜ 








뭐 짤막하게 쉬어가는 페이지마냥 이런 내용도 있음ㅋ 





요리를 소개하며 하나하나 사연도 같이 있는데 


사연 읽는 재미도 있고 요리하는 이특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나름 신선했다.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 않은 요리책이 궁금하다면 슬쩍 눈여겨볼만한 책.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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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대학 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 - 주식초보도 알아낼 수 있는 주식투자의 세력들 개미대학 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 1
전석 지음 / 오베이북스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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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는 주식 공부!

 


처음 기술적 분석을 공부하다가 힘들다고 포기하는 부분이 바로 '캔들과 거래량'이다. 

그 이유는 병렬적 그림의 나열과 암기 강요로 인한 피로감 때문이다. 

실전에 적용하려면 암기가 아닌 원리의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원리의 이해'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다. 

한 번 정독하고 나면 캔들과 거래량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그 속에 숨어있는 세력의 작업 

그리고 투자자들의 심리까지 알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했다. 


주식투자의 성공 요소 중 중요한 것은 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을 볼 줄 아는 눈을 갖는 것이다. 

지금 상승하거나 혹은 상승을 준비 중인 종목들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전에, 

세력은 어쩔 수 없이 흔적을 남기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종목을 구별해 낼 줄 아는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한다.


 3학년과 4학년에서는 상승하는 종목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파동과, 

세력이 남긴 흔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즉 올라가는 파동 중에 나타나는 매수 신호를 쉽게 알아낼 수 있다. 

여러 가지 장황한 기법의 나열이 아닌 '필살기'만 실었다.






*







이제는 주식을 해야 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이다.


그저그런 월급만으로는 절대 모을 수도, 부자가 될 수도 없다고 하면서


주변 지인들이 많이 권하는 편인데, 주식에 겁없이 덤벼들었다가 홀라당


날려먹은 일화도 여럿 들어서 그런가 선뜻 도전하기가 꺼려지는 것도 사실이다 ㅠㅠ 





일단 저자 또한 처음부터 주식이 잘 되었던 것은 아니였다.


입문 계기는 누군가 주식으로 돈을 벌어서 직장에 다니는 것 외에 


다른 사업까지 한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부러운 마음에서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당시 공대생이였기 때문에 기본적인 분석을 하는 것이 


너무 생소해서 기술적 분석을 기반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고 한다.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뛰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참담할 정도로 망했다고.... ㅠㅠ



그리고 다시 1년정도 더더 열심히, 혹독하게 공부하고 나서 보조지표를 보며 


자신감있게 다시 도전했는데 또 참패했다고 한다;; 


이 부분만 읽어봐도 쉬운 길은 아니구나 싶었다 ㅠㅠ 


공부를 몇년이나 했는데 이렇게 또 실패하다니 ㅠㅠ 



거래량을 보게 될 줄 안 다음서야 주식투자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가 깨닫게 된 것들이 있는데, 그것은 아래와 같다.




1. 세력은 주가를 횡보시키면서 매집을 한다.


2. 횡보를 하면서 매집한 종목은 시세를 크게 준다. 


3. 급하게 매집한 종목은 짧게 시세를 준다. 


4. 세력은 자기들이 사들인 본전 밑으로 떨어지는 것을 참지 못한다.


 




저자는 제대로 된 주식시장에 대한 기초와 이해 없이 막연히 


감으로 투자했했다가 돈을 잃은 주식식 입문자들을 보고, 


자신과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물론 이 책만 읽는다고 해서 주식의 고수가 되는 것은 아니다.




주식 초기 입문자들이 자신만의 매매방법을 체득하기까지 짧게는 일년, 길게는 수년이 걸리는데,


이 책은 그런 과정과 기간을 최소화는 시켜줄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읽기 위해서는 부디 최소 3회 정독하길 바란다고 저자는 당부한다. 


3번은 읽어야 저자가 말하려는 의미가 더 잘 보인다고... 


3번 읽은 다음에 주식에 도전하면 적어도 저자가 경험했던 시행착오를 


독자들은 겪지 않을 거라고 확신한다고 한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올 컬 러 ! 


내지를 펴는 순간 화려한 컬러가 들어있어서 지루하게 읽히지 않아서 좋다.

 

그래프와 도표들이 컬러풀 하다보니 더 쉽게 눈에 들어오게 되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일단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1번 읽어보고, 그 다음 두번 세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그렇다면 적어도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사람이


어느정도의 기본 지식이 깔려있게 되지않을까 생각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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