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작은가게 만들기 - 나는 회사가 안 맞아! 푼돈으로 창업할래!
작은가게연구소 지음 / 생각나눔(기획실크) / 2019년 2월
평점 :
절판






이 책에서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이런 것도 사업이 돼?’라고
소홀히 하던 부분을 부각하며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만에 하나 실패할지라도 부담이 되지 않는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 
일상생활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작은 가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업은 사람, 자본, 기술의 3요소가 필수적입니다.
각 요소는 ‘하려는 사업을 잘 아는’ 사람, ‘그 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자본,
 ‘그 사업을 잘하는’ 기술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 익숙한 아이템을 소개하고, 
그 아이템에 필요한 자본과 기술을 소개합니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익숙한 사업아이템이고,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자본이고, 누구에게나 손쉬운 기술입니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겠다는 용기만 갖춘다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 작은 가게인 셈입니다.


 



*







누구든지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이야기다. 창업이나 해볼까? 하는 생각 - 


지금은 너무 경기가 안 좋아서 다들 월급쟁이에 만족해하며 사는게 대부분이지만 ㅠㅠ 



그런데 마냥 큰 회사나 대기업이라고 해서 미래가 밝은 것도 아니다.


또 얼마전에 곧 그런 대기업들도 서서히 무너지게 되고 먼 미래에는 


작은 규모의 회사들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하는 책을 읽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ㅠㅠ 







-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할까?


- 대기업에 도전할까? 


- 워킹 홀리데이를 떠나볼까? 


- 아르바이트나 할까? 







이런 생각들을 한번쯤이라도 해봤던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는게 어떨까 싶다.


왜 저런 생각은 하면서 창업을 해볼까 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는 것인가!!




물론 그냥 남의 말만 듣고 덜컥 프랜차이즈등을 창업하는건 매우 위험한 일이다.


( 가맹점이 늘어날 수록 돈을 버는건 오로지 본사라는 사실...!! )




읽다보면 '아니 이런걸로 돈을 벌 수 있다고?' 하는 생각에 좀 놀랍기도 하다.


몇몇개는 현재로도 행해지고 있고 본 적도 있는 듯 해서 그렇구나~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도 창업이 된다는 거에 놀라서


 아니 이걸 이렇게...?  하고 놀랐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소규모라던가, 또는 핸드폰 하나만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니


현재 일을 하면서 부업으로 이런거 하나 만들어두면


꾸준히 오래 하다보면 부수익으로 따라오는 금액도 무시못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단돈 천원으로도 창업을 할 수 있게 한다.


물론 그 천원이 어떻게 쓰이게 될지는...... ㅋㅋㅋ 



이런건 어떨까, 저런건 어떨까, 하면서 생각해왔던 사업이 있다면


지금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것은 아주 작은 공간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였는데,


잘만 응용한다면 충분히 단점을 커버해서 장점만으로도 충분한 매출을 꾀할 수 있는 듯 하다. 






창업은 운 좋게 수십억 원의 대박 사업을 만들자 하기보단 


씨드머니(종잣돈)를 만들고 독립 사업이 가능할 수 있게 아이템을 제공한다는 면이 중요하다. 



주머니에 얼마가 있건 창업에 도전하고


 제대로 알뜰하게 꾸려서 큰 사업으로 발전시켜보는 건 어떨까 !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왜 책을 쓰는가? - 직장인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책쓰기 코치로 인생역전 책쓰기 특강
김병완 지음 / 새로운제안 / 2019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독서를 넘어 책쓰기가 필수인 시대,

남녀노소 직업 불문 책쓰기가 인생을 바꾼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다시 책쓰기 코치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다작 작가가 이야기하는 ‘작가되기 입문서’ ‘책쓰기 코칭’이다. 


누구나 책을 쓰는 시대, “책쓰기를 하지 않으면 손해 보는 시대”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지금은 독서만으로 인생을 바꾸기는 어렵고, 한때 독서가 그랬던 것처럼 책쓰기가 필수인 시대다. 


그런 문제의식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책에서 저자는 11년 가까이 잘나가던 직장생활을 때려치우고 

도서관에 틀어박혀 3년간 1만 권을 읽고, 다시 3년간 60여 권을 집필했으며 

다시 3년간 200여 명의 작가를 배출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들려주는 동시에, 

예비작가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책쓰기의 기본과 매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다. 


준비되지 않은 작가와 책들이 난무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선배 작가이자 책쓰기 코치로서 따뜻한 충고 또한 담아냈다. 

저자 자신을 포함해 이 시대 ‘책쓰기’에 도전하는 모든 이가 가슴에 새겨 넣고 기억해야 할, 

책쓰기의 기본 자세와 교본에 해당한다.
 





*





과연 '책'이라는 건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구나 책을 쓰는 시대라는건 뼈저리게 느끼고는 있다.


요즘은 SNS로 사랑을 받아서 책을 출간하는 젊은 작가들도 많이 늘어났고..




몇몇에게는 특별한 능력보다는 그저 스스로 말하는 것처럼 단순히 '운'이라던가,


 많은 공감을 얻었다는 이유로 출간의 기회를 얻게 되기도 하니 말이다. 


나름대로 냉정한 기준이 있어서 그런지 달갑게 보지는 않는 편인데,


저자는 누구라도 글을 쓸 수 있으니 책도 펴낼 수 있다! 라고 말한다. 


누구나 즉시 어디에서나 시작할 수 있고, 도전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도 그렇게 시작했고, 결국 인생이 바뀌었다고 한다.





일단 매일 글쓰기를 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보통 일기를 매일 쓰라는 글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는데


어쩌면 매일 일기를 쓰는 것도 책쓰기의 큰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저자는 독서보다도 3년의 글쓰기를 추천한다.


그렇다고 독서라는 것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건 아니고,


책을 펴내기 위한 사람이라면 많이 읽는 것 보다 많이 쓰는게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흠... 내 생각에는 이건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것 같다라는 생각이다...


글을 쓰지도 않고 책만 죽어라 읽는 다고 작가가 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아예 읽지도 않고 글만 쓰는 것도 절대 좋은 방법은 아니다.





나와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도 많고, 그런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이나 기준도 더 넓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거나, 발견해내지 못한 걸 발견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쓴 글을 읽으면서 닫혀있던 내 무언가를 열고 


그걸 더 증폭시키는 데에도 독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결국엔 독서와 글쓰기의 적절한 균형이 중요한 듯 싶다.





( 저자는 글쓰기라는 말 대신에 책쓰기라는 표현을 해서 그런지 


의미가 좀 오묘해지는 경향도 있는 듯 하다....


3년 독서와 3년 글쓰기를 고르라면 자신은 3년 글쓰기를 택할 거라고 한다. )





3년은 거의 1000일이고, 그 1000일이 1만 시간쯤 된다.


그 시간동안 절대 책쓰기는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하니, 


내가 책을 펴내고 싶다면, 또는 인생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했다면 


한번쯤 읽어보면서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는건 어떨까. 




이 책에는 책쓰기에 도움이 될 법한 이야기들이 있다.


편집에서 좀 아쉬웠던 부분은,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흑백으로 칠을 해두었는데 되려 그 부분이 새카매서 더 눈에 안 들어오게 된다; 


정말 좋은 글은 스스로 눈에 잘 보이게 표시를 하던


 색을 칠할 수 있게 하던... 독자에게 맡겼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니소의 비밀전략 - 세계의 라이프 스타일을 점령하다
두보치 지음, 이지은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9년 1월
평점 :
품절


 







대륙의 두 번째 실수, ‘미니소’  

“어떻게 북유럽 디자인의 제품을 이렇게 착한 가격에 팔 수 있는 걸까?”

 

대륙의 실수라 불리는 ‘샤오미‘의 CEO 레이쥔 대표가 ‘귀사의 핵심 장점은 무엇인가요?’라고 묻자, 

질문을 받은 작은 기업의 대표는 “디자인, 품질, 그리고 가격”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이 회사는 창업 3년 만에 매출 1.6조원 달성했고, 2년 뒤인 2018년 매출 약 3조원을 돌파하며 

유니클로와 코스트코를 넘어서는 최고의 매장을 꿈꾸고 있다.



그리고 2017년 4월, 코트라 충칭 무역관은 보고서를 통해 이 회사를 이렇게 불렀다.
“샤오미처럼 저렴한 가격과 훌륭한 품질, 디자인으로 “대륙의 두 번째 실수”라 불릴만한 회사가 신화를 써내려 가고 있다“

바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떠오르는 신예 기업, 미니소에 대한 보고서이다. 


이 책은 2013년 중국 실물 경제 빙하기에 홀연히 나타난 다크호스, 

경제 위기와 온라인 쇼핑의 공세 속에서 오프라인 역주행이라는 찬사를 받고 

눈부신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 미니소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국내 첫 단행본이다. 


미니소가 비즈니스 모델을 탐색하며 구축해온 과정과 최근 몇 년 동안 거둔 급성장의 원동력을 소개한다. 

또한 시장 개척과 품질관리, 판매 및 물류 시스템 구축, 내부관리와 인재 육성, 외부협력 등 여러 단계에서 미니소가 

인터넷 쇼핑의 공세와 실물경제의 한파에 맞서 싸우며 ‘역주행’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비결을 분석하고 있다.







*







미니소가 중국거였나-_- 이 책 소개 보고나서야 알았다.


거의 일본어로 된 미니소 표기를 해서 그런지 당연히 일본거라 생각했는데 중국 브랜드였다니...


로고도 거의 유ㄴ클ㄹ와 흡사하다고 생각했는데; 


( 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였다... ) 





어찌됐든 샤오미와 다른 전략으로 더 빠른 성장을 이루고 있다는 미니소.


2022년이면 세계 1만개 매장을 오픈하고 매출 16조원을 계획중이라고 한다.


도대체 어떻게 그런 활약을 할 수 있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하나 파헤쳐볼 수 있다. 




2015년 중국에서는 수요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과도한 생산과 높은 재고율,

그리고 경제침체 등으로 인해 폐업하게 되는 점포들이 상당했다고 한다.


중국의 대표적인 의류 브랜드 보스덩도 그 해 5,053개의 매장을 폐쇄했고,


스포츠용품 브랜드 리닝도 1,200개, 다프네 805개, 치피랑 519개의 매장을 없애야만 했다.





시장변화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한 때 소비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업체가 전례없이 영업을 종료하게 된 것이다. 


소매업도 마찬가지였으며, 처음으로 수출에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한다.


신문에서는 항상 전환점이 보이지 않는다는 우울한 기사가 쏟아졌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 길을 줄게 서서는 물건들을 마구 사가는 곳을 발견했는데, 


그 곳이 바로  미니소였다고 한다. 



(심지어 한꺼번에 들어갈 수도 없고 정해진 인원수만큼 들어갔다 나오기까지 하는 매장이 있다...!!! ) 





상하이 미니소의 한달 매출이 한화로 4억 8천만원이라고 하니 ㄷㄷㄷㄷ 


제품 가격도 저렴한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몇몇 외국인들은 인기 좋은 제품을 한꺼번에 대량 구매한다음, 택배로 물건을 받아서 


거기서 다시 되팔고 이익을 챙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_-;;;


( 더 놀라운건 그렇게 해서 항공료쯤은 챙긴다는게 더 신기했다. 


뭐를 얼마나 파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최대한 깔끔한 인테리어로 매장을 만들기도 하고, 


상품 진열 디테일에도 하나하나 신경쓴다고 한다.


예를 들면 인기제품이나 사람들이 많이 찾고 좋아하는 색상의 제품은 왼쪽,


그렇지 않은 제품들은 오른쪽에 둔다고 하는데


보통의 사람들의 시선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기 때문이라고. 




진열하는 방법도 고객이 찾기 쉽고 꺼내기 쉽게 하며,


유통기한 제품들은 안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채운다고 한다.


뭐 책에서도 말하듯이 이정도의 진열 방법등은 다른 매장에서도 행하고 있는 것들이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좋은 서비스, 환경등을 만들어주는 내용 등으로 


미니소만의 전략을 세운 것이 인상깊게 다가온다. 




특히나, 위챗 계정에서 미니소를 즐겨찾기 추가하면 


쇼핑백을 무료로 드린다는 이벤트를 열었는데 무려 1억개의 쇼핑백이 나갔다고 한다. 


단순히 쇼핑백의 가격이 엄청 났겠다 싶겠지만, 생각해보면 완전 다른 쪽으로 이익을 챙긴 셈이다. 




그 이벤트 이후 위챗계정에는 1000만명의 팔로워들이 남아있었으며,


( 해주길 기다린게 아니라 스스로 즐겨찾기를 했으니...!! ) 



그 쇼핑백을 들고 손님들이 돌아다닐때 한번씩 누군가에게 미니소의 홍보를 하게 된 셈이다.


광고효과도 노리고 자연스럽게 마니아층도 모으고... 꽤 신선하고 괜찮은 전략이다. 



이 처럼 다양한 미니소만의 비밀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쯤 읽어봐도 좋겠다. :)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백우진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1월
평점 :
품절






초보 개미투자자는 어떻게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가

 

이제 막 주식시장에 입문한 초보 투자자는 수많은 정보들과 소문들 속에서 이리저리 흔들리기 마련이다.
어떤 정보가 자신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것인지 옥석을 가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궁금증과 어려움에 대한 혜안을 제시한다. 


가장 기초가 되는 투자지표 용어부터 꼼꼼히 살펴본 다음, 전설적인 주식투자 대가들의 투자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다양한 투자각론과 성공적인 투자자의 자세를 비롯해 저자 본인의 실전 사례까지 빠짐없이 담아내
평소 초보 투자자들이 궁금해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준다. 


저자는 “주식투자의 첫걸음은 틀리는 법을 멀리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 담긴 38가지 제언을 통해 성공적인 주식투자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주식투자에 관련된 책이다.


투자의 대가 워런 버핏의 발언을 시작으로 책 소개를 시작하는데,


그는 투자자들에게 강력매수를 권하기도 하며 


뜨겁게 달아오르는 신기술 부문에는 종종 냉담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그는 가상화폐에 대해서도 일찌감치 투기와 도박이라고 단언했다.








그렇지만 투자자들이 버핏의 말에 계속 귀를 기울이는 이유는 그의 판단이 대부분 정확하기 때문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년여 동안 급락했던 미국 주가는 


2009년 이후 줄기차게 상승했고,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거품은 붕괴되었다. 







그가 시세의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시장을 정확하게 보는 방법이 바로 여기에 있다.


버핏은 시장이 상당히 오랜 기간 충격을 받더라도 투자를 포기하지 않고,


다른 투자자들이 매매를 주저할 때도 주식을 사들인다. 그리고 후에 높은 투자 수익률을 실현한다. 

 

허나 많은 투자자들은 버핏처럼 가에 중심을 두지 않는다고 한다.









버핏은 시세가 아니라 가치에 중심을 두고 판단을 내린다.


이게 약간 생소한 부분이기도 하다. 어떻게 일반인이 '가치' 를 판단할 수 있을까? 

 

그 가치를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가장 친절하게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내용이 이 책에 들어있다. 


주식의 가치를 계산하는 기본 셈법과 가치를 가늠하는 여러지표,


그리고 지표사이의 관계를 익힐 수 있어서 


마음이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게 해준다. 




워런 버핏의 어록이 실려져있길래 한번 실어본다. ㅎㅎ 










이런 이야기도 뭔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좀 놀랍기도 하다.


물론 이게 유행이라더라~ 하면서 아무런 조사 없이 뛰어들면 안되겠지만... 


디스커버리가 5배나 뛰었다니 ㄷㄷ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꽤 신기했다. 







성공한 주식 투자자들은 모두 엇비슷하고, 


실패한 투자자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주식에서 손실을 본다. 라는 말도 있다고 한다. 



주식투자도 손실로 이어지는 길이 더 많고, 


주식시장에서는 핵심원리보다 훨씬 더 많은 틀린 이론이 난무하기 때문에 

 

주식공부 초반에 가장 중요한 틀린 길이 무엇인지를 이 책에서 알려준다. 





또 이 책에서는 필자의 투자사례까지 엿볼 수 있는데,


이익이 빠르게 증가해 현재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인 주식을 매수해 


단기에 상당한 수익률을 올린 사례를 소개하고 분석한다.


또 저평가된 종목을 샀으나 소외주인 탓에 성과를 보지 못한 사례도 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방법론을 충분히 익힌 다음, 이를 활용하여 투자성과를 낼 수 있으면 하는 


필자의 마음이 담겨있는 도서이니, 주식투자에 대해 깊이 공부해보고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 책은 2017년 출간된 "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주식투자법" 의 *개정판 * 이라 하니 참고하시길!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억노트 - 5년 안에 1억 만드는 단계별 플랜
정환용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페이스북 10만 팔로워를 보유한 ‘정환용의 부의방정식’ 페이지 주인장이자,

 더블유에셋 명예이사,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으로 활동 중이다. 


재무설계사로 일하며 갈고닦은 재테크 팁을 페이스북에 카드뉴스로 올리기 시작해

 2030 젊은층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저서로는 《부의 방정식》과 《난생처음 재테크》가 있다. 


책에서 못 다한 이야기는 SNS와 오프라인 강연 등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2019년 3월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며, 《1억노트》 활용법도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5년안에 1억만드는 단계별 플랜이 짜져있는 도서이다.


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만약 당신에게 1억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적는 칸이 있다.


그리고 그 칸에 스스로 생각해보며 글을 쓴 다음 넘기면,


앞 질문에 대한 답이 당신이 1억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라고 한다.





그렇다면 과연 1억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악착같이 1억을 만든다면, 만드는 동안 자신의 삶이 피폐해질 수 있다고 한다.


돈과 투자에 대한 개념을 잡지 못하면 그렇게 모은다 한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돈과 투자에 관한 나만의 원칙을 세우고 지키며 1억을 모으게 된다면, 


올바른 소비방법과 현명한 투자를 공부하며 인생을 바꿀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이 당신에게 ' 눈 먼 돈 1억 ' 이 아닌,


 ' 가치 있는 1억 ' 을 만들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며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매일 기록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걸 추천한다고 하는데, 


( 사실 무겁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또 가벼운 책은 아닌지라... 무리가 있어보임 ) 


정 안되겠으면 그냥 두고 다니고, 회식이나 모임등으로 인해 그 날 집에가서 쓰지 못할 것 같다면 


차라리 포스트잇 등에다가 적고 책에 붙이는 게 나을 듯 하다. 




그리고 1년마다 향후 단계를 예습할 수 있는 추천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


투자와 관련된 도서들은 많지만, 독자가 직접 적어가며 읽는 책의 특성상 


재테크의 바이블 같은 책을 읽는다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책에서는 각 단계마다 다른 투자방법을 알려주는데, 


1년차에는 자가진단과 저축, 


2년차에는 채권, 3년차에는 펀드, 4년차에는 ETF, 


5년차에는 국내주식을 다룬다고 한다.


가급적이면 책에 써진 순서대로 방향을 잡아나가는 걸 추천하지만, 


만약 해당 연차에서 알려주는 투자가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된다면 


과감하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걸 추천한다. 





절약의 기본 원칙은 저축에 있다고 한다. 


우선 자신의 생활비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본격 생활비를 조정할 수 있게 


3월동안 자신의 생활비를 고정하여 통제하도록 한다.




항상 들쑥날쑥한 생활비를 고정적으로 만들 수 있게 해준다고 하니,


자신의 소비습관을 점검해보고 소비보다는 저축을 우선으로 만드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


그렇게 3개월동안 가계부를 쓰며 생활비 내역을 보고, 


자신의 목표 생활비를 정하는게 이 책의 첫 걸음이다. 



나 또한 생활비가 상당히 들쑥날쑥... 


안 쓸땐 안 쓰는데 쓸 땐 아주 많이 쓰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ㅋㅋㅋㅋ


꼭 1억을 모으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또렷한 목표의식이 있어야 실천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1억이다! 라고 목표를 지정하고 이 책과 함꼐 매일매일 기록해가며 


자산을 불리기 위해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