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노트 - 5년 안에 1억 만드는 단계별 플랜
정환용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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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10만 팔로워를 보유한 ‘정환용의 부의방정식’ 페이지 주인장이자,

 더블유에셋 명예이사,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으로 활동 중이다. 


재무설계사로 일하며 갈고닦은 재테크 팁을 페이스북에 카드뉴스로 올리기 시작해

 2030 젊은층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저서로는 《부의 방정식》과 《난생처음 재테크》가 있다. 


책에서 못 다한 이야기는 SNS와 오프라인 강연 등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2019년 3월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며, 《1억노트》 활용법도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5년안에 1억만드는 단계별 플랜이 짜져있는 도서이다.


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이야기가 있는데, 


만약 당신에게 1억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적는 칸이 있다.


그리고 그 칸에 스스로 생각해보며 글을 쓴 다음 넘기면,


앞 질문에 대한 답이 당신이 1억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라고 한다.





그렇다면 과연 1억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악착같이 1억을 만든다면, 만드는 동안 자신의 삶이 피폐해질 수 있다고 한다.


돈과 투자에 대한 개념을 잡지 못하면 그렇게 모은다 한들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돈과 투자에 관한 나만의 원칙을 세우고 지키며 1억을 모으게 된다면, 


올바른 소비방법과 현명한 투자를 공부하며 인생을 바꿀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이 당신에게 ' 눈 먼 돈 1억 ' 이 아닌,


 ' 가치 있는 1억 ' 을 만들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며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매일 기록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항상 가지고 다니는 걸 추천한다고 하는데, 


( 사실 무겁지는 않으나 그렇다고 또 가벼운 책은 아닌지라... 무리가 있어보임 ) 


정 안되겠으면 그냥 두고 다니고, 회식이나 모임등으로 인해 그 날 집에가서 쓰지 못할 것 같다면 


차라리 포스트잇 등에다가 적고 책에 붙이는 게 나을 듯 하다. 




그리고 1년마다 향후 단계를 예습할 수 있는 추천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


투자와 관련된 도서들은 많지만, 독자가 직접 적어가며 읽는 책의 특성상 


재테크의 바이블 같은 책을 읽는다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책에서는 각 단계마다 다른 투자방법을 알려주는데, 


1년차에는 자가진단과 저축, 


2년차에는 채권, 3년차에는 펀드, 4년차에는 ETF, 


5년차에는 국내주식을 다룬다고 한다.


가급적이면 책에 써진 순서대로 방향을 잡아나가는 걸 추천하지만, 


만약 해당 연차에서 알려주는 투자가 자신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된다면 


과감하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걸 추천한다. 





절약의 기본 원칙은 저축에 있다고 한다. 


우선 자신의 생활비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본격 생활비를 조정할 수 있게 


3월동안 자신의 생활비를 고정하여 통제하도록 한다.




항상 들쑥날쑥한 생활비를 고정적으로 만들 수 있게 해준다고 하니,


자신의 소비습관을 점검해보고 소비보다는 저축을 우선으로 만드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


그렇게 3개월동안 가계부를 쓰며 생활비 내역을 보고, 


자신의 목표 생활비를 정하는게 이 책의 첫 걸음이다. 



나 또한 생활비가 상당히 들쑥날쑥... 


안 쓸땐 안 쓰는데 쓸 땐 아주 많이 쓰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ㅋㅋㅋㅋ


꼭 1억을 모으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또렷한 목표의식이 있어야 실천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1억이다! 라고 목표를 지정하고 이 책과 함꼐 매일매일 기록해가며 


자산을 불리기 위해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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