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8 - 일본 편 : 전국 시대의 권력자들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8
설민석.김정욱 지음, 박성일 그림, 박삼헌 감수 / 단꿈아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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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꼼꼼한 감수로 낯설고 복잡한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살핀 세계사 대모험 시리즈!

 

<전문가의 감수>

이 책은 일본사 중에서 가장 역동적인 전국 시대의 통일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그 과정에서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세 명이 어떻게 고난을 극복하고 전국 통일의 꿈을 꾸었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도 어려움을 이겨 내고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는 지혜와 용기를 얻길 바랍니다.

박삼헌 감수 (건국대학교 일어교육과 교수 · 아시아콘텐츠연구소 소장)

 


 

책장에서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뽑아 집 안 곳곳, 외출 시 들고 다니며

어디에서든 반복 읽기 모드에 들어가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이지요.^^


"엄마! 17권 갖다 드릴까요?

같은 일본 편인데요, 먼저 읽으셔야 해요.

그리고 18권 너무 재미있어요!"

 

 

책을 펼쳐 차례를 살피고 있는데 그새 옆에 와서 쫑알쫑알 감상을 남겨주는 아들!

오호! 그럼 독후 노트에 좀 써주라~ 하며 독서노트 적극 장려하는 마미입니다.ㅎㅎ

 




 



17권에서 '오다 노부나가'의 열망을 미리 보았어요.

18권에는 드디어 전성시대를 맞이하네요.

세력이 팽팽하게 맞서는 때이니 희극이 있으면 비극도 있겠지요?

'혼노지의 비극'이 뭐지?

지명일까? 인물일까?

그리고 '오다 노부나가'는 어떤 전략으로 전국의 일인자가 되었을까?

궁금증을 풀기 위해 열심히 정독합니다.



 

익숙한 건 낡은 것이고,

낡은 건 결국 버려지기 마련이다

p.21 _ 오다 노부나가 曰

 

 

그 시대에 생각하기 힘든 발상은 가졌던 오다 노부나가.

보통은 온고지신을 따랐지만, 오다 노부나가는 전통을 지키는 것,

익숙한 것이 허점이 될 수 있다고 여겨 새로운 것을 추구합니다.

 

농사를 짓던 농민을 전문 병사로 키운 점이나,

당시 서양 문물에 관심을 갖고 칼과 화살이 아닌 '조총'을 대량으로 들여와

새로운 전술까지 세운 것이 그 예이지요.

 

여러 가문과 동맹을 맺고 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하며 세력을 넓힌 오다 노부나가의 성격은 

그가 전국 통일을 어떤 방식으로 해 나아갈지 긴장감을 느끼게 했어요.

 


 


왕국의 '대마법사 슈리'를 찾아 시간 여행을 온 램프 원정대의 이야기도

일본 전국 시대에 잘 녹여있어 일본 역사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답니다.

 

예언자를 은거 시키고 소수의 병사들과 머물렀던 '혼노지 사원'에서

오다 노부나가는 '아케치 미쓰히데'의 배신으로 격전을 벌입니다.

<설쌤의 역사 토크>에서 설명하는 인물의 이야기와 '혼노지의 변'을 배경으로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가운데 오다 노부나가의 전국 시대는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역동적인 전국 시대의 통일 과정에서 램프 원정대의 모험도 점점 긴장감이 고조되는 데요,

램프 원정대는 슈리를 찾아 무사히 왕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일본 전국 시대를 그린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18권!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유는 재미있는 스토리 구성과 쉬운 역사 설명에 있어요.

포인트를 짚어주는 학습 요소가 있어 일본의 전국 시대를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지요.

 

<설쌤의 역사 체크>에서는 등장인물, 배경 및 인물에 대한 세계사 지식을,

<설쌤의 역사 토크>에서는 깊이 있는 역사 설명으로 이해를 도와요.

<지니의 시간 여행>은 과거와 현재의 일본 곳곳을 돌아보고, 문화유산을 소개합니다.

<같은 시대 우리는>은 세계사 시대에 우리나라 정세는 어떠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우리나라를 침략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배경도 살펴볼 수 있었어요.

 

과거의 이야기에만 머물렀다면 현재의 상황과 쉽게 연결 짓지 못했을 텐데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은 항상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를 연결해

역사의 흐름을 쉽게 유추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우리 역사 공부도 어려운데 세계사를 언제 다 들여다볼까 싶지요?

각 나라별 포인트를 재미있게 읽고 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까지 풀면

역사 척척 박사가 되고도 남아요.^^

 

세계사 퀴즈 마지막 문제에서 세 인물의 관점으로

우리 모습을 돌아보며 이야기를 해봤어요.

 

 

저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신중한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저도 인내심을 기르고 신중한 성격이 되고 싶어서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신중한 성격은 적을 두기도 어렵고,

적에게 쉽게 노출이 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읽기 전에는 몰랐을 세계사를 알아가며 우리 아이 생각이 이렇게 쑥쑥 자란답니다.

 

역사적 배경, 인물, 사건을 중심으로 생생한 역사 속 현장으로 안내하는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시리즈!


 

 

책에서 주는 선물이 또 있지요? ^^

설렘이들에게 전하는 특별 선물!

이번 캐릭터는 '일본 복장을 한 알라딘'이에요.

알라딘 선물 받고, 포인트도 얻어 금세 또 활동하며 레벨 업이 되었어요.^^

 

책도 읽고, 유튜브 설쌤TV에서 프리뷰 영상도 즐기고!

설쌤 앱에서 친구들과 역사 톡톡도 나누는 설민석의 대모험 시리즈!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가 가득한

초등 베스트셀러 설민석의세계사 대모험 18권에서

일본 전국 시대 배경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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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콜로케이션 활용 사전 - 자연스러운 단어 연결을 위한
이창수 지음 / 넥서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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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오래 배우고도 우린 왜 여전히 자신감이 없을까요?

그리고 자신 있게 내뱉은 말이 콩글리시라면?

아무리 애를 써도 미드나 영화를 볼 때 귀에 걸리지 않는 문장들!

바로 콜로케이션의 부재 때문이랍니다.


[콜로케이션]

​: 영어에는 의미에 따라 특정 동사와 어울리는 명사의 종류가 정해져 있고

정해진 형태로 어울리는 동사와 명사 조합을 콜로케이션이라 말한다.

co-는 '함께', locate는 '위치하다'의 뜻으로

'함께 짝을 이뤄 사용되는 조합'으로 이해하면 된다.  _ 책 머리말





우리는 어릴 때부터 단어와 뜻을 달달 외워서 영어를 공부한 세대예요.

그런데 말에는 다양한 뜻이 있기에 한두 개의 뜻만 외워서는 안 되는 일이지요.

ex) fail + 명사 = 실패하다

위와 같이 단적인 뜻으로 알고 있는 경우 소통이 이어지긴 힘들지요.

콜로케이션 조합은 법칙이 없고 언어마다 다르기 때문에

논리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체득되는 원어민이 아닌 이상 콜로케이션 사전을 붙들고라도 봐야 하는 거죠.

하지만 콜로케이션 사전이라는 것들도 백과사전처럼 잡다하고 방대해서 그다지 효율적이지 못하다네요.

그래서 이 책이 출간되었다고 해요!

빅데이터로 '효율성'과 '실용성'을 높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조합을 담았다고 하네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기본 동사 42개와 착 붙는 단어를 중심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조합을 선별!





제일 처음에 나온 동사는 Beat!

beat도 조합이 꽤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보통은 때리다, 치다 정도의 뜻으로 사용하는데

콜로케이션 조합을 살펴보면 이래서 내 귀가 안 열렸구나 싶더라고요.





beat a price : 가격보다 싸게 팔다, 높게 주다.

우리나라 말에서 '치다' 동사를 '가격을 내려치다/올려치다'처럼 사용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빗대어 생각해 보면 가격(price)을 목적어로 취하는 beat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조합이 충분히 이해가 되는 상황이더라고요.

I got it!!!

콜로케이션 조합 의미를 설명한 후엔, 미드에서 흔히 들을 수 있고

실생활에서 쓰는 생생한 예문을 실어 응용 표현도 확인, 이해가 쉽답니다.

Fantastic!!





But,

아무리 '동사 + 명사' 조합이라도 이들이 서로 조화로워야겠지요?

표현 중간중간 [어색한 콜로케이션] 섹션을 두어

우리말 그대로 갖다 붙여서 쓸 경우 콩글리시가 될 수 있는 표현들을 짚어줍니다.





'자연과 만나다'는 'meet nature'가 아니라, 

lose myself in nature라고 표현해야 한답니다.

lose myself in~ 은 '~에 몰입하다, 심취하다, 매우 즐기다'라는 뜻으로

'자연과 만났다'라는 것은 우리말로도 속세를 잠깐 내려놓는다는 의미로도 쓰이니까

콜로케이션 표현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 와닿아요.

콜로케이션 회화 사전을 넘겨보면서

언어는 역시 배경지식이 풍부하고 어휘도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우리말도 한 단어로 다양하게 표현하듯이 영어도 원어민 특유의 조합을 놓쳐서는 안 되겠죠.





콜로케이션 조합에서 네모 박스는 [추가 설명]을 담고 있습니다.

콜로케이션과 별개로 쓰이는 표현, 해당 단어가 의미하는 상황, 중요 포인트 등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

And,​

영어 회화를 공부하면서 [원어민 mp3]는 필수!

​음원에 해당하는 페이지를 펼치고 QR 코드로 접속해

예시 문장을 듣고 따라 하며 열심히 익혀요.

꾸준히 귀로, 입으로 반복하면 자연스레 입에 붙겠지요~^^



42개의 동사와 명사의 조합이 얼마나 많은지! 책의 두께만 봐도 알 수 있어요.

Take와 Make 조합 표현이 30~40개를 넘기기도 하네요.

그만큼 활용도가 다양한 동사들이니 꼭 짚고 가야죠! ^^


어휘는 매일 쓰는 사람을 따라가기 쉽지 않아요.

그래도 영어 공부를 오래, 많이 했는데

아는 표현보다 모르는 게 더 많구나 깨닫고 나니

남는 시간들을 부지런히 활용해야겠다 싶어요. ^^

TV에서 외국인들이 번역기를 돌렸을 때,

어색하거나 전혀 다르게 번역되는 경우처럼

난감한 상황을 만들지 않고 잘 소통할 수 있도록!

넥서스 영어회화 콜로케이션 활용 사전을 정말 잘 활용해야겠어요.^^

자연스러운 단어 연결! 자신감 있는 회화!를 위해

<영어회화 콜로케이션 활용 사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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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인생 편 1 - 용기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인생 편 1
최태성 지음, 김옥재 그림 / 다산어린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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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역사 사용 설명서이자 베스트셀러!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가

시즌 2로 돌아왔어요! ^^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인생 편 1. 용기 -

대한민국 1등 역사 선생님 큰별 최태성 쌤이

역사 속 인물들을 소개하며

어린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가치와 교훈을 주는 신간이랍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인생 편>은

길지 않은 페이지에 인물 열전을 담아

그 안에서 아이들이 현재의 고민을 해결하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어요.

또한 인물의 상황을 이해하여

아이의 인생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유익함이 가득 실렸답니다.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인생 편>이에요.





구성 : 본 책 + 마스터 북 + 인생 카드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인생 편>에

마스터북과 인생 카드가 함께 왔어요.

책 하나를 읽으려 했을 뿐인데,

마스터 북과 인생 카드까지 선물을 받았어요! ^^

아이들과 독후 활동으로,

아이의 생각들 들어보는 기회로도

활용도 높은 구성이에요.

부록은 한정수량이니 서두르시면 좋아요~^^




최태성 쌤이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아이들이 지나온 짧은 인생길을 응원하고

앞으로의 여정을 격려해 주는 따뜻함이 담겼어요.

아이들이 역사를 쓸모 있게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 실려 전해졌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인생 편>은

제일 먼저 "용기"라는 주제를 다루어요.

열두 명의 인물이 어떤 용기로 인생을 헤쳐나갔는지

3부에 나누어 전합니다.

1부. 적극적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용기

정몽주 / 태종 이방원 / 우씨 왕후 / 평강 공주

2부. 누구 앞에서든 당당할 수 있는 용기

구진천 / 박문수 / 율곡 이이 / 조헌

3부. 내 안의 두려움을 뛰어넘는 용기

계백 / 김윤후 / 안중근 / 이회영

인생에서 필요한 것들이 참 많지만

왜 '용기'라는 주제가 제일 먼저 나왔을까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내딛는 첫걸음부터

제일 응원했던 부분이 '용기'였던 것처럼,

또 매일 등교하는 아이에게

'넌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용기를 가지라'라고 말해주는 것처럼

우리 삶은 순간순간의 기회와 선택의 연속에서

용기가 차지하는 부분이 크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차례에 나오는 인물들을 보고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

'용기'가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

'용기'가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았을까?

인생에 어떤 정점을 찍었을까? 등

아이와 한동안 이야길 나누느라

페이지가 더디 넘겨지기도 했답니다.




책은 약 7페이지 분량으로 각 인물을 담습니다.

처음 만나는 페이지는 <인물 소개>예요.

우리가 어떤 인물을 만나는지 간략한 소개를 해준답니다.



그리고 인물 인생의 정점을 나누어 설명해

인물들의 선택의 순간들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인물의 서사로 교훈을 얻고

인물에 대한 감정을 갈무리할 즈음

<큰별 쌤의 한마디>를 통해

인물의 태도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인물마다 주는 교훈에

지금 내 삶의 태도는 어떠한가,

나는 사사로운 이익을 쫓는가,

내가 이때 이 인물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렸을까?

두루 생각하며

가치 있는 삶의 모습을 그려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엔 역사에 담긴 인물의 이야기나

밝혀지진 않았지만 구전되어 전해지는 이야기 등

인물과 관련된 <후일담>을 들려줍니다.

인물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갖기에 충분한 내용이 담겨 있지요.






장군이는 '박문수' 편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자기가 옳다고 믿는 것들을 끝까지 밀어붙인 점과

민생을 돌보려고 애쓴 만큼

박문수를 사랑했던 백성들이

그를 주인공으로 수많은 이야기를 남긴 점이

본받을 만하다고요.

그리고 재판 놀이를 하는 아이들이

박문수를 꾸짖었던 내용도

아이라서 무시하지 않고 물어본 점도 좋고

명쾌하게 답을 내린 아이의 생각도 대단하다며

흥미로워 했답니다.

이렇듯 책에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용기를 내어

새로운 가치를 보여준 모습,

자신의 운명을 예견하고 새롭게 개척한 모습,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어 나라를 바꾼 모습,

비록 지는 싸움이더라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모습 등

멋진 위인들의 모습으로

지금의 우리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영화에서 본 안중근 의사의 또 다른 모습,

도끼를 품고 상소를 올린 대담한 조헌,

어사 박문수와 영조의 관계,

독립운동을 이끈 이회영 일가와

우리 동네 '이석영 도서관'의 연결 등

다채로운 역사 속 인물의 삶을 살피고

깨달음을 충분히 얻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자세는 무엇인지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서로 감명받은 인물에 대해

나눠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




요즘은 어른 아이 할거 없이 쉽게 좌절하거나

거만하고 이기적인 모습들이 많이 보여요.

그래서 더 교육 현장의 추천사가 와닿는 것 같아요.


이야기 속에 담긴 힘을 통해

역사와 삶의 자세를 배우는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인생 편>은

읽어보면 누구라도 추천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그래서 저 또한 추천 추천드립니다!! ^^


-


[마스터 북]

마스터 북은 독후 활동을 돕고

인물의 삶을 생각하며

내용을 되새길 수 있는 구성이어서

아이가 느낀 가치들을 옮기기 좋더라고요.

책을 읽기 전 내용을 유추하고

읽은 내용 정리하기 / 한 번 더 생각하기 / 쉬어가기

여러 과정으로 인물의 삶을 재조명할 수 있어요.

[인생 카드]

인생 카드는 보드게임 형식으로 활용해도 좋고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와

대화로 풀어가도 좋은 도구예요!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인생 편>을

신나게 읽고

상대방이 무작위로 카드를 골라 질문하면

상상을 발휘해 답하거나

책 속 내용에 대한 감상을 남기면 되는데

대답을 잘 해야 이길 수 있답니다. ^^

재미로까지 연결해 주는 유용한 역사의 쓸모!!



도전적인 삶의 자세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

옳고 그름을 따질 줄 아는 용기를

가득 배운 시간이라

앞으로 나올 신간이 더 기다려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을수록 다다익선인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 인생 편>으로

위인들의 삶의 자세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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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6 - 박병선 편 : 잃어버린 의궤를 찾아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6
설민석.스토리박스 지음,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단꿈아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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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심체요절과 외규장각 의궤!
그리고 그 뒤에서 숨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박병선 박사를 소개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6권!

그리고 스토리 속 등장인물 조선시대의 '솔개'가

설쌤 일행과 현재로 오면서 적응하는 내용을 맛깔나게 담아
역사 너튜버로 활동을 시작하며 

'금속활자로 인쇄한 가장 오래된 책'을 확인하기 위해 시간여행을 떠나면서

한국사 대모험이 시작됩니다.

1972년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 도착한 일행은 유학중이던 박병선 박사를 만나 

[직지심체요절]이 금속활자로 인쇄한 책 중 가장 오래된 것임을 밝히기 위한 노력과

[외규장각 의궤] 반환에 앞장선 과정을 살펴봅니다.

박병선 박사의 노력 과정도 살피고,

금속활자의 인쇄술과 목판인쇄술의 원리를 비교하고 장단점을 알 수 있었어요.





직지심체요절이 금속활자인 증거를 추리하듯

근거를 찾아가는 여정이 얼마나 흥미로운지요!
아이도, 저도 금속활자의 특징을 확인하고,

이를 만들었을 선조들의 지혜에 경탄했답니다.




또 하나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의궤]는 유교 국가였던 조선이 예법과 절차를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나라에 행사가 있을 때마다 의궤를 만들어 문서, 담당자 명단 등을 자세히 기록한 것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어요.

조선을 세운 태조부터 순종 황제가 죽은 1926년까지 꾸준히 만들어진 의궤이기도 하고 특히나 수탈당한 의궤는 왕이 보는 '어람용 의궤'였기에 그 가치는 값을 매기기 어려운 중요한 유산이었지요.

박병선 박사는 10년 넘게 의궤를 연구해 정리 작업을 마치고 대내외로 알린 끝에 약 145년 만에 대한민국으로 반환되는 쾌거를 이루었어요.

박병선 박사님이 지금보다 훨씬 환경이 좋지 않았을 유학 시절에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찾고 반환할 수 있도록 긴 시간 끈기있게 노력한 모습이 아이에게 좋은 교훈이 되었답니다. ^^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은 역사 키워드, 역사적 배경과 근거로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식 페이지가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 설쌤의 역사 톡톡





✅️ 한국사 더보기
✅️ 한국사 Q&A





✅️ 우리 문화유산






✅️ 한국사능력검정





✅️ 사회교과 연계표



이 한 권에 시간을 넘나드는 한국사 여행과 역사 흐름, 

주요 내용들을 톺아볼 수 있어 재미도 있고 지식도 채워서 보람이 있어요~ ^^




책에서 앱으로, 유튜브로 이어지는 재미!!
설쌤 앱에서 솔개 캐릭터도 받고,
설쌤 TV에서 신간 프리뷰 영상도 보고~

한국사 퀴즈, 독후활동, 한국사 보드게임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초등 역사 학습만화로 이만한 시리즈가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에 알고보니 설민석의 대모험 시리즈가 벌써 700만부를 돌파했다네요!
우와~~!! 재미도, 지식도 레벨업 해주는 대모험 시리즈 정말 대단하죠?


역사를 잘 아는 만큼 잘 지키고 보전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 편에서 배우고 느끼면서 

앞으로 우리 문화유산에 더 많은 관심을 갖자 이야길 나누었어요.
아이도 설쌤의 시간여행이 늘 재미있고 의미있는 깨달음을 주어서 

독서가 보람있었다고 하네요. ^^
앞으로 외국에 있는 수탈된 우리 문화유산들에 더 관심을 갖게 될 것 같아요.

우리 문화유산 고증과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아이들과 함께 '시간의 문'을 넘어 모험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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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인공지능 코딩 대모험 세젤잼 과학동화 6
노훈 지음, 신성희 그림 / 한솔수북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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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빠르게 대체되는 지금 아이들에게 코딩 어드벤처 과학 동화로

코딩과 컴퓨팅 사고력을 길러주세요~ 


세젤잼 과학동화를 이전에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코딩 동화도 아이와 재밌게 읽고 두루 검색하며 활용하기도 했는데요, 

우리가 상상한 것이 금방 목도되는 요즘 같은 세상에서 

책을 통해 스스로 판단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 능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길러주기 좋을 것 같아요.





책은 4장으로 모험을 이어가면서 

컴퓨터 규칙과 순서도, 문제 분해하기, 버그와 디버깅, 반복과 조건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요.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아이들이 영상이나 스마트폰에만 빠져있지 말고

그것을 우리에게 이롭게 활용하고 악영향에 놓이지 않도록 단도리를 해준답니다.


전 코딩에 대한 내용도 알차서 좋았고,

우리 인류가 그간 했던 확률 낮은 도전들을 통해 이룩한 업적들을 일깨워준점도 좋았어요.





그리고 <코딩 놀이동산>에서 직접 책 속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어서

아이와 함께 더 많은 문제가 없나 검색해보기도 했어요. ^^


4차 산업 혁명과 인공지능으로 코딩과 컴퓨팅 사고력이 강조되는 때에

아이들과 코딩 과학동화로 코딩 개념도 배우고 능동적 삶의 자세도 보여주기 딱이에요.


세젤잼 과학동화 <신기한 인공지능 코딩 대모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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