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휘게(Hygge)의 순간, 아이슬란드
조대현.정덕진 글.사진 / 해시태그(Hashtag)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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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읽어보면서
마음이 아파왔다.
그러나 꿈이 있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위기 없이 인생을 살 수도 없죠?

그래서 우리는 꿈을 꿉니다. 

꿈은 고통을 없애주는 효능이 있거든요.p1


#해시태그 #생생한 휘게(Hygge)의 순간 ICELAND와 함께 라면
꿈을 꾸며, 이루며, 발전하며
삶을 전진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책 "생생한 휘게(Hygge)의 순간 ICELAND" 에서는
아이슬란드 추천 일정이 나와있어
자신의 여행기간, 방문장소, 비용에 따라
일정을 짤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아이슬란드를 떠올리면
춥다고만 생각하기에 여러 벌을 챙겨가는게
팁이다. (p.14)

또한, 책안에는 여행을 기록할 부분이 나와있어
여행을 하기 전에 기록을 남기고
여행을 하는 중에는 추억을 남기며
책과 추억을 담는 일기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커피를 좋아하는 나로썬
아이슬란드에서 유명한 커피,카페를 소개해주어서 너무 좋았다.
여행하는 지역에서 커피 한잔
커피 한잔과 책읽기는 참으로 멋져온다.
여행을 다니면서 책을 함께 갖고 다니면서 커피와 함께 해야겠다. 

책을 넘기면
아름다운 사진을 볼 수 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계속 바라보게 된다.
더불어 글을 읽을 때 마다
내 마음을 울리게 하는 경우가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작가의 생각으로 빠져드게 만든다.

책 속 아이슬란드는 너무 아름다웠다.
계속 바라보게 된다.
티비에서 본 오로라, 빙하 그리고 풍경
나는 아이슬란드에 있다.
내 마음도
내 몸도


나도 책 "생생한 휘게(Hygge)의 순간 ICELAND " 를 들고
떠나리
아이슬란드로
두 눈 가득 풍경을 담아
책에 옮겨 담으리

나는 한국이지만
마음과 생각은 아이슬란드에 있다.





 

"인디캣님"을 통해 #해시태그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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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 수업
쑤린 지음, 원녕경 옮김 / 다연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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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지능에 대해 학교 다닐 때 들어본적이 있다.

사회에 나와 잠시 잊고 살았다.

그러나 점차 사회에서는 감성지능을 강조하는 사회가 되어 가고 있었다.

그래서 책 "감성지능 수업"을 통해 감성을 키우고 싶었다.



   
 

IQ가 낮아서가 아니라 강인한 정신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중도 포기를 하게 되고, 뚝심을 발휘해야 할 때에 나약함을 드러내며, 어려움 앞에서 후퇴를 선택하는 것이다. p21

 
  

 



을 읽으면서 내 자신의 행동이 반성하게 되었다. 

나를 아는 사람이 쓴 이야기처럼
나는 부끄러웠다.


항상 내가 실패한것은 감성지능의 부족임을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나는 여러 검사를 통해 감성이 풍부하다는 결과를 받은적이 있다.

그러나 감성지능과는 다름을 깨닫고

감성지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함을 배웠다.


또한, 책 "감성지능 수업"을 읽을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만나지 않았다면 내 자신의 실패는 왜 그랬는지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이다.



감성지능은 우리의 삶에 필수적으로 갖고 있어야한다.


   
 

감성지능을 지닌 사람은 냉정하고 정확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적합한 길을 선택해 속도를 조절할 줄 안다. p34



책 "감성지능 수업"은 리더들만이 읽어안할 책이 아니다. 

관리자가 아니여도 사원, 즉 팔로우라 할지라도
책 "감성지능 수업"을 읽음으로써
삶에 목표와 행동이 정해진다.
단순히 원칙만을 나열함이 아닌,
실제 경험과 사례를 통해 이야기하기에
진심으로 감성지능이 필요함을 알게될 것이다.

직장 생활에서 하지 말아야할 원칙들도 나와 있기때문에 메모해두고 따라하는 것도 좋을것같다.

책을 읽어가면서 단순히 책이 아닌
누군가 나에게 알려주는, 수업처럼 들리는듯해서
많은 도움이 되어 좋았다.

책을 점점 읽어감에 따라
내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반성하게 된다.
잘못된 점은 고치고 배우려고 하며 노력하는 자세를 잊지 말아야겠다.

감정을 조절하며 항상 미소지어야함을
관리자가 되면 잊지 말아야겠다.
또한, 긍정적인 마음과 유머감각을 키우는게 중요함을 배우게 되었다.


책 속에 있는 내용들을 하나도 빠짐 없이

읽고 기억하는게 좋을 것이다.

우리의 삶에서 책 "감성지능 수업"이 있으면

발전된 자기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비록 현재는 힘들고 지친 상황이더라도

책을 통해 희망을 발견하며 고쳐야할 점은 고치고

배워야할 점은 몸에 익숙토록 한다면

너무 좋은 미래가 나한테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글꽃송이님"을 통해 다연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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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령군, 망국의 요화
임나경 지음 / 밥북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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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진령군, 망국의 요화"을 단숨에 읽어버렸다. 
책을 받자마자 시간 여유가 없어 조금 읽었다.
그런데 책의 몰입감때문에
오후의 용무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
책이 읽고 싶어진다. 

책을 읽자마자 ..
책은 역시 결말까지
손을 못놓게 만든다.

책 "진령군, 망국의 요화"을 읽으며
진령군에 대해 생각해본다.
2016년에 보았던 일들을 진령군에게서 보았다.

신남편인 화랭이 길생과 신딸 연비
그리고 민영준, 홍계훈이 주요 인물로 나와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모든 사람들에겐 아픔이 있고 슬픔이 있다.
진령군에게도 눈물이 나게 만든 아픔이 있었다.
견뎌내야했기에 그리 모질고 강인한 사람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녀의 삶이 지치고 힘들었더라도
자기 자신만을 위해 탐욕스러우면서, 인간의 존엄성을 중요시 여기지 못하는 점에서 
참으로 어리숙한 진령군으로 생각된다. 
화랭이 길생인 "나" 도 마찬가지다. 
처음엔 본인의 의지여도
결국엔 타인에 의해 결정된다.
참으로 안타까운 삶이다.

또 다른 인물의 반전이 놀라웠다.
"어른들 말씀은 진리다!!"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사람의 마음을 함부로 하는게 아닌 사실은 진리다.
그러하기에 결말이 그리 되었지 않았는가 생각해본다.

책 속에서는 나라를 위해 진심으로 생각하는 한 인물이 있었다.
그 인물의 충성심을 하늘도 알고 땅도 알고 있다.
그러나 단, 한 사람
왜이리 답답한지 모르겠다.
 
"나"의 삶이 불쌍하기도 하면서
어쩔수 없이 그대로 멈추어야 함을 ...
아니 결말을 맺어야 함을..
책 속에서 찾을 수 있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도 몇 번이나 생각해보았다.
그의 행동은 값진 일이였는지.. 아니면 무엇이였는지........


각자의 생각을 품고
다른 행동을 보인 그들
과연, 마지막에 웃는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하다. 
 
책은 물흘러가듯이 쭉 읽어가게한다. 
책 속에 있는 단어들은
조선시대에 우리 조상들이 사용한 단어이지만
내용을 방해하는게 아닌
오히려 그 시대를 나타내는 것 같아서 좋았다. 
그러하기에 마음에 와닿으면서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우리가 발전하기위해서는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여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

우리가 과거를 잊었던것처럼
현재 우리는 과거를 다시 생각해보며, 잊지 말고, 다시금 마음 속에 새기며
미래로 나아가려 노력해야한다.

책 "진령군, 망국의 요화"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지나간 과거라 잊혀지는게 아닌
우리가 주기적으로 과거를 생각해보며
과거에서 지혜를 얻고 경험을 얻고 희망을 바라보도록 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후손들에게 떳떳했던 사람들로 남길 위해서는...





"작가 임나경님"에게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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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번역가 수업 - 호린의 프리랜서 번역가로 멋지게 살기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
박현아 지음 / 세나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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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가 되기 위해서는 꼭! 읽어야 할 책
단순히 번역가에 대해 딱딱하게 풀어나간 책이 아니다.
실제 번역가의 삶을 책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 에서 읽을 수 있다.


나는 대학교 다닐 때 친구에 의해
일본어 문화를 접했고 그때부터 일본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
그리고 일본어가 귀에  들려왔고 공부를 했다.
그 시절에는 번역가에 관한 이야기나 인터넷 자료가 없었다.
그래서 번역가의 꿈은 이루지 못하고
다른 길로 가게 되었다.
여전히 내 마음 속에는 꿈으로 남아 있기에
책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 출판사실을 듣고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전히 인터넷, 책에서 번역가의 삶과 방향을 알려주는게 많이 부족하다.
그런데 책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 을 통해
진심으로 번역가의 삶, 생각, 다짐을 알 수 있으며 느낄수 있었기에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이 길이 나한테 맞는 길인지 책을 읽으면서 틈틈히 알 수 있었기에 번역가의 꿈을 꾸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번역가의 현실을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고 만날수 있다.


현실 속 우리의 삶을 유지하면서 번역가의 길을
걸어야하기에 책 속 문장, 생각들을 단순히
넘기는게 아닌
내 삶과 비교하여 번역가의 길을 가는게 좋을것이다.
실제 상황을 알려주기에 책을 읽는 내내 좋았다.

최선을 다해 나를 알리고
빠르게, 정확하게 번역을 하며
노력하면
번역가로써
성공의 길이 보일 것이다.

비록 우리가 인맥, 경력 등에서 자신이 없어도
자신있게, 당당하게 나를 드러낸다면
정성껏, 빠르게, 최선을 다한다면
성공할 수 있을것이다.

나는 책 "프리랜서 번역가 수업"을  읽음으로써
누군가에게 뒤통수를 맞은것같았다.
왜이리 주저앉아있는가?
포기했는가?
자신감이 왜 이리 없는가?
다시금 내 자신을 뒤돌아보며
꿈을 포기하지 말고 전진해야함을 깨달았다.






"세나북스"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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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비결 NO! 탄수화물 - 오래 살려면 밥을 주식으로 하지 마라!
와타나베 노부유키 지음, 이희정 옮김 / 경향미디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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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당을 제한해서 먹어야 하는 분이 있다.
그래서 내 지식과 더불어
책 "건강의 비결 NO! 탄수화물" 을 읽으며
함께 노력하기 위해 읽고 싶었다.

책에서 중요시 여기는
MEC식 !!

고기(Meat), 달걀(Egg), 치즈(Cheese)의 머리글자를 따서 'MEC식'이라고 부른다.p8



책에서는 MEC식을 소개 하면서
식사 습관과 방법을 알려주기에
손쉽게 따라할 수 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식단을 볼 수 있어 따라서 할 수 있어 좋았다.

작가 와타나베 노부유키는 많은 사례를 통해
MEC식으로 생활이 개선이 되며 생활습관병들이 많이 줄어듬을 말해준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단순히 책으로만 읽는게 아닌
직접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


그래서 책 "건강의 비결 NO! 탄수화물"을 읽으면서

나 자신 뿐 아니라 우리 가족에게도 이야기를 해주며

되도록 이면 탄수화물을 줄이며 단백질, 지방을 먹어야함을 알려주었다.

또한, 책에서는 우리의 삶 속에서 쉽게 따라하며,

따라함에 따라 효과를 본 사람들의 사례가 나와 있어

책을 읽어감에 따라

MEC식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해야함을 느끼게 되었다.

왜! 단백질이 우리의 몸에 필요한지를 알 수 있었으며 

MEC식을 하면서 피해야 할 식품들을 손쉽게 알 수 있도록 책에서는 소개가 되어 있다.

더불어 책 마지막에는 질문코너가 있기 때문에

책을 마지막까지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우리는 평생 탄수화물이 으뜸이라는 생각을 하고 왔다.

책 " 건강의 비결 NO! 탄수화물 "을 읽음으로써

생각이 잘못된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책을 읽기만 하는게 아니다.

바로 실천해야할 시기이다.!

놓치지 말자!

나의 건강.





"북카페 콩과 콩나무"를 통해 경향미디어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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