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로빈 스턴 지음, 신준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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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영화나 인터넷에서 "가스라이팅" 단어를 발견하여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서 내용을 찾아본 경험이 있다. 책 "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를 통해 가스라이팅에 대해 의미와 종류, 단계 등을 배울 수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으며 책을 읽어가면서 가스라이팅을 확실히 배울 수 있으니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저자 로빈 스터은 총 8장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가스라이팅은 세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했다.

그리고 책 속에서는 각각의 단계마다 경험과 체크리스트, 피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나와 있으니 책 한권만으로도 가스라이팅을 정확히 배우지 않을까?

그러나 가스라이팅은 각 단계를 걸쳐서 가는 것은 아니다고 한다.

또한, 책 안에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우리의 삶속에 가스라이팅의 유무를 알 수 있으니 책만 읽는게 아니이기에 더욱 도움이 된다.

그리고 책 중반에는 가스라이팅 차단하는 6단계(p252)가 나와 있다.

나는 이 장을 여러 번 읽어보며 내 삶 속 가스라이팅을 당해도 빠르게 해결 하도록 노력하기 위해 공책에 적어두며 마음 속에 두었다.

그리고 책 마지막에 다달으면 가스라이팅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중대한 결정을 해야함을 알 수 있다.

다행히 책에서는 길을 알려주기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다.

책 "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에서는 한편의 스토리처럼 처음 부터 끝까지 연결이 되기 때문에 가스라이팅을 철저히 피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부록에 나온 "자신의 감정 이해하기 "를 바탕으로 부록2를 실천하며 진정한 "나"는 무엇인지 파악하고 항상 일관된 삶, 행동으로 나 자신이 되도록 되고 싶다.

책을 통해 가스라이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가스라이팅 단어부터 상황들을 살펴보며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처해 있다면 책에서 배운 내용들을 알려주며 함께 극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알에이치코리아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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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아, 넌 누구니 - 나조차 몰랐던 나의 마음이 들리는 순간
박상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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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자마자 눈물이 흘러내려온다.
마음속 깊은 곳 숨어 있었던 갸날푼 소녀가 안녕하면서 내 마음속에 나와 내 곁을 떠난다.
한참 동안 내 눈물은 멈추지 않고 흘러내린다. 그렇지만 책을 읽는 내내 내 가슴과 마음은 한결 편안해져간다.
왜이리 이제 책을 읽었을까? 하는 내 물음에 나의 마음속 슬픔과 아픔 그리고 눈물이 사라져간다.
힘들고 아픈 사회생활에서 내 마음은 유리와 같았다. 
누군가 내옆에서 밀기만하면 부서질 그런 유리
책" 마음아, 넌 누구니 "를 통해 내 마음은 치유가 되고 슬픔에서 해방이 된다. 
다양한 이야기 속에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저자 박상미의 마음 울리는 구절, 구절마다 내 마음속 돌들이 조각난 조약돌로 변화하게 된다.

" 타고나기를 마음그릇이 크고 두꺼운 사람이 있고, 작고 얇은 사람이 있어요. 마음그릇이 작고 얇은 사람일수록 더 아파요. 독이 든 말과 칼이 된 말에 쉽게 금이 가고 깨지죠. 마음을 담는 그릇이 작은 사람일수록 자주 비워야만 부정적인 감정들이 넘쳐서 주변을 오염시키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p99"

이 구절을 읽으면서 나는 한동안 멈추어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아니, 다른 장으로 넘어갈 수 없었다. 내 마음그릇을 알았으니 더이상 아파하지 않고 힘들어하지 않기 위해 주어진 일들을 실천하려고 한다. 
책은 나에게 힐링이 되었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희망을 주었다.
책에서는 사회생활 뿐아니라 가족관계, 남녀관계, 직장 등 다양한 실경험을 통해 저자 박상미의 상담을 읽어보며 마음이 치유되는게 느껴진다.

내가 힘들었던 시기를 놓치지 잊지말고 지인이나 친구가 힘든 상황이라면 책에서 배운것 처럼 나도 앎을 전파하려한다.

"문화충전 200% 카페" 를 통해 한국경제신문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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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부작용 완치법 - 항암치료가 또 하나의 고통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한
장덕한방병원 면역암센터 지음 / 느낌이있는책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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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람 중 한명이 암이라는 요즘, 암환자를 우리 주위에서 손쉽게 볼 수 있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나로썬, 암환자들의 아픔과 고통을 눈으로 보았고 마음과 마음을 통해 아픔을 같이 느꼈다. 그만큼 암 치료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그런데 나는 책 " 항암치료 부작용 완치법 "을 통해 항암제를 개발하게 된 동기, 항암제 종류, 증상, 치료 방법 등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고 학부시절에 배우지 못했던 내용들을 책 한권으로 알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더구나 일반인들도 읽기 편안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암에 관심 있는 분들이나, 항암치료에 대한 궁금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다양한 종류의 항암제가 출시 되어 있으며 단순히 정맥주사로 맞는 다고 생각했던 점이 책을 통해 다양한 방법인 경구나 복강 등 다양한 형태로 한다는 것도 배우게 되었다.
또한, 한방 항암 경구제를 통해 암을 효과적으로 억제, 항암 부작용까지 줄여줄 수 있다 하니 책을 통해 한층 암에 대한 지식이 업그레이드된 점에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훈증요법, 쑥뜸, 고주파 온열 암 치료, 고농도 비타민 요법 등 다양한 치료법과 병행한다면 고통스러운 항암치료 시기를 희망차게 버티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책에는 이외에 다양한 방법의 치료 법이 더 나와 있다.)
더구나 항암치료 부작용을 예방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책에 나와 있으니 그에 맞추어 따라서 시행한다면 부작용을 예방하며 안전하게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책을 읽기에 끝이 아닌 중요한 구절과 방법을 따로 종이에 적어두었으며 그에 따라 주위의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나누어 주며 함께 극복해 간다면 더나은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느낌이있는책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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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습니다 - 사람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일하는 법
전미옥 지음 / 마일스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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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나는 항상 사회생활이 어렵고 힘들었다. 
여전히 사회생활을 하는 나로썬, 책 "저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습니다 " 를 읽어보며 내 삶 속 힘듦을 이겨내고 어떤 식으로 사회생활을 해야하는지 알고 싶었고 배우고 싶었다.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내 이야기를 그대로 적은 듯한 구절을 읽으면서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사회생활을 힘들어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의 사회생활에서 어떤 식으로 말을 하고 대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또한, 5장으로 나누어져 있어 사회생활 속에서 흔히 만나는 상사, 동료, 부하 직원, 이성 동료, 나를 지키며 관계 맺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하기에 우리의 삶 속 힘든 부분을 각 장에서 찾아서 읽는다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각 장마다 그 속에서도 분류를 하여 마지막에 조언까지 수록되어 있으니 급하게 돌아가는 사회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다양한 경험담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일들이 가득들어 있어 내 사회생활에서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사회생활이 힘들고 어렵다. 
그러나 책 " 저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습니다 "를 읽으면서 누군가 나에게 조언하듯이, 옆에서 달래주는듯이 해주기 때문에 더이상 힘들지 않고 견뎌낼 수 있다.
단순히 책 한번 읽고 나서 끝내야할 책이 아니다.
옆에 두면서 끊임없이 읽으며 우리의 삶 속 힘듦 사회생활을 이겨낸다면 어느 덧, 우리의 삶에 행복이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과 콩나무카페" 를 통해 마일스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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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떤 당신이었나요?
이한나 지음 / 문학공감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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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낸 나로썬, 책 " 오늘 어떤 당신이었나요? "를 읽어보며 내 마음 속 슬픔과 힘듦을 달래본다. 책 한장, 한장 읽어나가면서 저자 이한나의 생각과 일상 생활을 살펴보며 그들의 기쁨이 있을때 함께 기쁨을 느끼고 그들의 삶 속을 바라보면서 지친 나를 달래본다.

다양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몰랐던 내용이나 지식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우리의 삶 속에서 생각하는 방식은 종이 한장 차이로 변화가 되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해야 할 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오늘 하루가 힘들었던 나에게 책 속에 어느 장에서 나는 계속 멈출 수 밖에 없었다. 나의 마음을 읽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을 정도록 나의 마음에 와닿았다.


"속상할 때 기억하세요!

나도 그 속상함을 누구에게 준 건 아닌지..

그리고 또 기억하세요!

내가 느낀 속상한 마음을, 내가 받았던 '이해'와 '사랑'으로 다시 돌려주겠다고요! p68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타인이 나에게 아픔을 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나 자신의 입장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나또한 타인에게 아픔을 줄 수 있다.

이 구절을 여러 번 읽어보며 타인이 나에게 아픔을 준 것을 용서하고 남에게 이해와 사랑으로 다시 돌려주려고 한다. 내 삶을 뒤돌아보며 내 자신도 남에게 아픔을 주지 않았는가 생각해본다.


" 다만 자신이 무리했다는 것을 아는 것.

 내일은 나를 위해 조금 더 휴식을 줘야 한다는 것을 알고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는 것. p77 "


이 구절을 읽으며 어찌 내 마음을 알아채리는지..

나에게 책 " 오늘 어떤 당신이었나요? "를 읽으면서 단순히 책 읽기에 끝나지 않는데 누군가 나에게 위로를 해주고 달래주는 존재였다. 그 만큼 내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었고 힘든 하루를 이겨낼 수 있게 해주었다.

책을 읽음으로써 내 삶 속 힘듦이 사라지고 평화와 안정이 찾아왔다. 또한, 사회생활을 힘들게 하는 나로썬,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책을 통해 배웠으니 그대로 실천하려고 한다.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며 다시금 책을 읽어보려한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문학공감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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