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서 찾은 우리의 미래
강충경 지음 / 맥스미디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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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에 대해 책이나 방송에서 들어본적이 있어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은 잘못됨을 알 수 있었다. 책 " 핀란드에서 찾은 우리의 미래 "를 통해  핀란드의 뿌리부터 역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핀란드를 온몸으로 느낀다.
우리나라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핀란드, 인구수는 우리 보다 적지만 지배와 전쟁의 역사를 지나 수출 위주 산업을 하며  적극적인 나라 정책으로 핀란드는 우리와 달리 성장해왔다.
그러나 책을 읽다보며 우리나라와 달리 비슷한 규모로 연구단지를 짓더라도 목적에 맞게 지으며 그 효과가 클 수 있도록 생각하며 만든다. 
또한, 그들의 삶속에는 아픈 역사가 있지만 그만큼 그들의 노력과 은근 그리고 끈기로 복지국가로 유명해질 수 밖에 없음을 책을 통해 파악하고 알 수 있었다.  
핀란드에서는 우리나라와 달리 학교간 서열이 없으며 무상교육에 학년이 올라감에 나라에서 지원하는 정책만 달라지는게 융통성있는게 신기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핀란드처럼 무상교육이 시행되며 대학교의 서열이 중요하지 않음을 인식하는 날이 하루 빨리 다가오길 기원했다.

" 열린 마음은 갈등 지수를 낮춰 투명한 사회를 만든다. 낮은 갈등 지수와 투명성은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큰 비결이다. p109 "

문장을 읽어보며 우리의 삶, 회사, 나라에서 어떠한식으로 생각하며 나아가야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책을 읽을 내내 핀란드에 대해 새로운 시각, 그들의 넓은 생각과 행동에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책은 총 7가지 핀란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각장 마다 우리나라에서 배울 점을 배우고 실천한다면 아니 노력한다면 미래의 대한민국은 더욱 발전하지 않을까?
책을 읽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핀란드를 그저 한 나라로 보는게 아닌, 우리의 미래에 모습을 발견하는 나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맥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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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회화
윤선애 지음 / PUB.365(삼육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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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지난 요즈임이지만, 우리 곁에는 추석이 남아 있다.

사회생활을 하며 취미 생활로 다른 언어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 "를 통해 베트남인을 만나며 대화를 나누며 서로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사실 베트남어는 6개 성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하지만, 책 제목처럼 50패턴으로 계속 입으로 되새기며 연습한다면 여행 하는 동안에는 힘들지 않고 능숙하게 잘할 것이다.

더구나 책 안에는 패턴마다 QR코드가 나와 있어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패턴이 시작하는 장마다 베트남의 유명한 곳이나 장소를 지도로 표시되어 있기때문에 처음 가보는 베트남이라할더라도 힘들지 않을 것이다.

QR코드에는 동영상과 엠피쓰리 파일이 있어 원어민 목소리로 계속 베트남어를 들으며 함께 따라하도록 되어 있어 반복적으로 계속 들으니 베트남어가 귀에 맴돌고 좋았다.

더구나 문장 아래에 한국어로 표시가 되어 그대로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베트남어가 멀지 않고 가깝게 느껴진다. 각각 유명한 명소들의 이야기와 사진이 나와 있으니 여행 가기전에 베트남어를 따라 배우며 가야할 곳을 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쌀국수를 주문하는 법뿐 아니라 유명한 식당에 관한 정보가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각각의 패턴을 소리로 들으며 입으로 따라하니 베트남어가 낯설지 않게 내 귀에 들어온다.

더구나 원어민이 옆에서 이야기하는듯 하기 때문에 혼자서 책만 보는게 아닌, 함께 공부를 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베트남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베트남어를 공부하면서 하루 속히 베트남으로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한권 들고 베트남을 떠나 실전에서 베트남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적극 추천한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삼육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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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모두의 놀이가 되게 하라 - 운명을 바꾸는 힘, 조직문화와 리더십의 비밀
이강백 지음 / 착한책가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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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 모두는 사회생활 즉, 직장에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그곳에서 항상 힘들어하고 지치는게 일상이다. 나또한, 회사에서 리더는 아니지만, 그래도 언젠가 나에게도 그런 기회가 올거라는 사실을 의심치 않기 때문에 책 " 일이 모두의 놀이가 되게 하라 "를 읽으며 많은 지식과 이야기를 읽었다.

또한, 책을 읽는 내내 나에게 필요한 구절이 많이 나와 열심히 마음속으로 외우며 실생활에서도 적용하려고 노력했다.책은 총 다섯개 챕터로 되어 있으며 각각 챕터 안에는 문장을 던지며 그아래에 대답을 알려주며 바로 그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그러하기에 손쉽게 머릿속으로 들어오고 우리가 어떠한 방법으로 사회생활을 하며 직장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나와 있다.

회생활이 힘든 나에게 책의 한 구절, 한 구절은 빛과 소망이 되며힘과 용기 그리고 길을 안내해준다.
 

 

" 우리는 현실에 겸손해야 한다. 자신이 과거에도 옳았고, 지금도 옳고, 내일도 옳을 것이라고 굳게 믿는 것은 꼰대짓이거나 정신질환이다. p 35 " 


" 문재인 대통령은 왜 높은 지지율을 유지할 수 있을까? 말을 핮 않기 때문에 그렇다. 특히 부정적인 말, 감정적인 말을 하지 않는다. p59"


이외에도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구절들이 있었다.

캄캄한 사회생활 속에 빛을 발견한듯 나에게 마음에 와닿았다. 사회생활에서 배우지 못한 지식과 지혜가 책 속에 들어 있으니 다음주 회사로 돌아가는 나의 발걸음은 가볍고 힘이 난다.

책 안에서 보았던 글 내용 처럼 나에게도 희망찬 미래, 새로운 새상이 되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

더이상 사회와 직장은 힘든 곳이 아닌 책 제목처럼 이이 놀이가 되도록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책을 한번에 끝내는 게 아니라, 다시금 읽어보며 힘든 사회생활을 극복하겠다. 


"책과 콩나무카페" 를 통해 착한책가게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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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것들의 사생활 : 결혼생활탐구 - 요즘 젊은 부부들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 요즘 것들의 사생활
이혜민 글.인터뷰, 정현우 사진 / 900KM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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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넘어서 결혼 적령기가 된 나로썬 항상 끊임없이 결혼에 대해 생각했었다. 어떤 결혼식을 해야 내가 만족하며 부모님의 기대를 부응하는지 여러 생각을 해보며 고민해보았다.
그런데 책 " 요즘 것들의 사생활: 결혼생활탐구" 을 읽어보며 내가 원하는 결혼식, 결혼 후 삶을 찾을 수 있었고 배울 수 있었다.
총 열쌍의 부부의 모습을 보며 각자의 개성있는 모습으로 결혼식을 하며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을  발견하며 내가 가야할길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각 부부만의 장점을 골라, 내 삶에 적용한다면 이상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러나 책에서도 나왔지만, 우리의 삶 속 결혼은 그렇게 쉽게 결정하며 시행할 수 있는게 아니다.
그러하기에 부모님의 의견, 남편이나 부인의 의견을 존중하며 해야하기에 그 과정에서 많이 싸우고 헤어지지 않은가 생각이 든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부부가 함께 생각을 모으며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함을 꾸준히 이야기한다면 부부의 삶은 밝은 미래가 되지 않을까 ?, 그리고 부모님과도 계속 대화를 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결혼식을 한다면
부모와 자녀가 모두 바라는 이상적인 결혼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책속에서 찾을 수 있었기 때문에 미래의 내 배우자에게도 함께 책을 읽으며 고민해보며 꿈꾸는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책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식이 아닌 각자 부부의 대화형식에 그들의 생각에 강조할 부분에 색이 칠해져 있으니 눈에 쏘옥 들어와서 읽기 편안하며 사진도 나와 있으니 그들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나는 책을 통해 결혼과 결혼생활에 대해 우리 또래의 생각과 의견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책에서 배운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며 이야기하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준수하도록 해야겠다.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900KM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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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의 책 - 수천 년 동안 깨달은 자들이 지켜온 지혜의 서
스킵 프리처드 지음, 김은경 옮김 / 쌤앤파커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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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읽자마자 많은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삶속에서 누군가 조언을 해준다면 밝은 미래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실수를 많이 하니 책을 읽음으로써 실수를 줄이고 삶을 옳은 방향으로 개척하려한다.
책 "실수의 책"은 데이비드와 아리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어진다.
각각 인물이 나누어져있어 내용이 연결이 되지 않아 보이지만 책의 끝을 읽어보면 깨닫게 된다.
주인공 데이비드를 볼때 마다 나는 내 삶과 비슷하지 않은가 생각이 들었다.
계속 무엇인가를 갈망하며 직장에 대해 여러 생각을 갖는 그를 볼때마다 어찌해야함을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내 자신의 삶에서 만날 수 있는 생각들을 하는 모습을 보며 나또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 책에 나오는 조언들을 기억해두며 그대로 따라서 실천해야함을 느꼈다. 

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속에 두며 수십 번 외우고 또 외웠다. 
실패를 두려워하며 슬퍼했던 나로썬 이 구절이 와닿았다.

책에서는 각장이 끝날때마다 실수하지 말아야하는 조언들이 나와있다. 그러하기에 그페이지를 읽으면서 내 삶에서 필요한 지혜를 얻고 실천한다면 더이상 힘들지 않고 주저하지 않게 된다.
우리가 매번 실패하고 좌절하는것도 누군가의 지혜, 지지가 없기때문에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이든다.
책 " 실수의 책 "을 통해 내 자신을 성숙시키고 성장한다면 우리의 삶은 힘들지 않고 밝은 미래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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