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다현 [계약직 아내]전2권

 

[그림자신부]를 처음 읽고나서 답답하지 않은 스토리 진행에 기대를 품고 [두 개의 심장]을 읽고나서는 내게 기대를 품게하는 믿음 작가.

신부시리즈 세번째 이야기를 기다리는데 [계약직 아내]라는 현대물이 먼저 나왔네요.  시대물.현대물 전천후 작가이기에 이번 작품도 기대중입니다.     

7월1일 ~  7월31일 까지 파란 카페 외전이벤트중 

 

 

[네가 젖은 줄도 모르고]이아현

제 가슴에 진하게 여운을 주는 글은 아직 못 만났지만,  재미있게 읽은 글은 있기에 점점 땡기는 작가의 신작이네요.   이번에는 또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글이길 바랍니다.

 

류재현 [Honey 봄]

이로써 사계절 모두 완성인건가요?

제목에 각기 계절을 나타내며 차분한 글을 선보였던 작가의 봄 시즌.

 

 

 

 

 

5월에는 보틀을 구매하고 덤으로 몇권의 책과 사은품을 ~

 

보틀은 [노인과 바다]   +  용감한 친구들 [유리컵 - 마데인차이나] + 냄비받침[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The old man was dreaming

about the lions.

허브티 마시려고 보틀을 기울여 봤더니 물새는 것도 없고 한손에 딱 잡히니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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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랑 2015-05-16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틀이 맘에 들어서 좋았음~
확실히 여름이라 여기저기 투명한 글라스에 청량감 주는 보틀이 눈에 띄네.
재질은 틀리지만 아기들 젖병이랑 같은 소재로 지가게에서 두개 더 구매.

별이랑 2015-05-25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본관련>
계약직 아내 - 1권 본문 내지중에 찢김이 제법 있는듯- 27일 교환 가능 ( 파란홈페이지 공지내용 확인 요망~) http://cafe.naver.com/paranmedia

허니 봄 - 소제목 6장. 7장이 제목만 틀리고 내용은 그대로 인듯 묵은지 말고 확인부터 ~

별이랑 2015-07-01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료 외전 관련>
계약직 아내 = 파란홈카페에서 7월1일 ~ 7월 31일 까지 무료로 외전 공개 하는 군요.
 

 

[용감한 친구들]줄리언 반스

추천 받은지는 좀 되었지만 자꾸 미루다 보니 잊고 있던중, 누군가 무심코 꺼낸  드라마 얘기  호기심이 ~

사실 예전에 모 tv 프로그램에서 <진실 혹은 거짓> 하면서 <셜록>작가의 죽음에 관련해서 조금 다룬적이 있어서 그의 생활이 살짝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보틀 구매하면서 덤으로 챙겼어요.    읽어 보고 괜찮으면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도 찾아 볼듯.

 

 

 

[두사람의 거리 추정]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 중에서 일전에 구매한 봄 한정판 세트 4권을 다 읽고나니, 계속 찾아 읽을 생각을 굳히기는 하였지만 천천히 가져올 생각이였는데 보틀에 엮어서...

막 격정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글도 좋지만, 느린 템포의 이렇게 잔잔한 글도 참 좋네요.

 

 

 

마당에 핀 민들레가 예뻐서 나뒀더니 후일을 기약하며 홀씨를 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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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재지이 1
포송령 지음, 김혜경 옮김 / 민음사 / 2002년 8월
평점 :
품절


기담을 좋아해서 만화.애니.판타지 잡식 하는데, 역시 다시봐도 요재지이가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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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미디어 응원합니다.

일단 책의 편집 상태가 안정적이고 꼼꼼해서 좋아요. 아무리 글 내용이 좋아도 오타 라던지 무리한 페이지수 늘리기 식의 지나친 여백과 챕터 끊기는 글에 대한 집중을 떨어뜨려 놓더라구요.

두번째, 독자들의 호응에 반응해서 책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나눔해서 좋아요. 일례로 지난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증판10쇄를 기념하여 고급스런 양장본을 비록 소량이지만 선보였고, 또 그 연장선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글에 다시금 힘을 실어줘 고급스런 책을 출간해주니 지갑을 열지 않을수 없더군요.

마지막으로, 인지도 높은 기성 작가뿐 아니라 새로운 작가들의 글 또한 꾸준히 출간해줘서, 애정하는 글들을 계속 늘려주니 이 또한 독자 입장에서 좋아요. 파릇파릇하고 실력있는 신인 작가님들도 화이팅 입니다.

독자와 작가 모두 아껴주는 또하나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출판사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 더불어, 재미있고 소장가치 높은 책들 많이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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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2 18: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의 유혹이 끊이지 않네요.   우짤까나~

 

[알라망드]어도담

앙숙일까요, 천생의 연분 일까요?   어린시절부터 쌓아온 인연의 끈.

너무 똑똑한 소녀와 출생이 비밀스런 남자의 밀당 인가요?

J사이트에 맛보기로 연재분이 남아있으니 관심 있으신분은 읽어보시길~

참고로, 챕터2까지 (총14회 분량) 사이트 가입하지않고 무료로 맛보기 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은근슬쩍 계략을 펼쳐 내여자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들었다 놨다] 와 어도담 작가를 처음 알게해준 [레디메이드 퀸]이 책장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데, 한 아이 더 데려 와야겠어요.   내게는 이제는 열심히 챙겨보는 작가 니까요.

 

 

 

해화 [서킷 브레이커]

여자를 주식에 비유하는 남주라니 참 독특하네요. 

일단 어두운 내용은 아닐듯해서 호기심 한방 쏘고, 해화 작가의 글을 여러편 읽고 몇몇은 소장도 하고있기에 믿음 총알 또 한방 날아갑니다.   

그나저나, 당분간은 가쁜하게 책장 넘길수 있는 책으로 달려야겠네요.   [설야]후유증이 너무 커서리....  어지간한 글이 눈에 안들어옴.

 

 

 

[종갓집 며느리 되기]도규

소개글을 보면 그리 무겁지않고 주변인들의 커플만들기 작전 같아 왠지 호기심이 생기네요.

제가 읽고 소장중인 종갓집이 소재의 타작가님 작품중에 잔잔하게 진행되었던 [은행나무에 걸린 장자]는 반복해 읽어도 괜찮았거든요. 

도규 작가의 [잠룡]은 괜찮다고 듣긴했지만, 읽어보질 않아서 어떻게 글을 진행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궁금증 가속페달 밟는중.  

 

 

 [요아전]누리

J사이트 연재 되던 기담소설.

소개글에 보이는 상하관계의 신분 구도는 다른 기담 소설에서도 많이 봐왔던지라 인물들 성격이나 에피소드 등이 독창적인 글이이면 좋겠어요. 

그 자체가 무거운 지옥에서의 일들을 어떻게 보여줄지 살짝 궁금하긴 한데 제게는 작가분이 생소해서 저는 느긋하게 기다려봐야겠어요.

 

[7일간의 계약]윤혜인

환생에 얽힌 글인가요?  빙의? 

죽음과 환생에 관련해서는 사후 49일 관련 일어나는 일들로 드라마나 만화 애니메이션 등등에서 많이 접했는데, 19금이 붙은 윤혜인 작가의 로맨스는 어떨지...

작가의 기존 글중에 [8년 후에] [장미의 사슬]은 재미있게 잘 읽었는데.

 

 

 

[밤을 걷는 선비]11권.  조주희 글/ 한승희 그림

뱀파이어 선비의 조선시대 여정은 계속 되는군요.

드라마화 된다는 이야기로 관심을 가졌었는데, 진행이 어떻게 되어가는지~?

 

 

 

 

기다리고 있는 책소식은 아직 없고~  ,  완결 되지않은 책은 왜또 이리도 많은지~

 

+

지난 주말에 열심히 챙겨봤던 신암행어사.  극장판 애니. 

피가 낭자하고 댕강댕강 장면이 많았지만 오랜만에 다시보니 새롭네요.

예전에 영챔프에 연재되어서 [열혈강호] [신 암행어사] [아일랜드] 등등 잘 챙겨봤었는데.  

이런 만화 어디 없을까요?

  

 

[신암행어사]윤인완 글 / 양경일 그림

모범생 답안지 같은 어사가 아니라, 험악한 세상에 살아남은 이 답게 거칠고도 속을 알수없는 어사 문수의 행보가 아지태를 향해 다가갈때 드는 긴장감이 좋았던 만화.

그 운명이 마냥 가엽고 안타까웠던 산도~  춘향아~~~~

 

 

 

*덧

이럴수가.......

암행어사가 돌아왔다~~~

N사이트에 웹툰으로 연재 개시~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703307&no=1



덧************* 

웹툰에서 다시 또 단행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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