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 - 0에서 1을 만드는 생각의 탄생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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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리텍콘텐츠 출판사에서 새로운 신간이 나왔다.

일단 책 표지가 너무 예쁘다.

처음엔 제목이 좀 어렵다고 생각했었다.


아...실리콘밸리란 무엇인가.

내가 사는 곳에서 근거리에 있는 곳도 일명 '실리콘밸리 공단' 이라고 칭한다.

솔직히 실리콘밸리가 정확히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공단이 있고, 뭔가 만들어야하고, IT나 기계의 융합이랄까.


실리콘밸리에대해 문외한인 나는 그저 이렇게만 여길뿐이다.


그래서 이번 계기로 '실리콘밸리'가 정녕 무엇인지 인터넷 사전을 찾아봤다.


'실리콘 밸리란?'

->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만 남단의 산타클라라 계곡 지대에 인텔을 비롯한 미국의 유력한 전자 · 컴퓨터 관련 산업이 집중된 공업 지역을 말한다. 실리콘은 컴퓨터 회로의 기본적인 반도체 물질이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실리콘이 필수적인 산업 자원이다. 따라서 실리콘이라는 지명은 이런 연유에서 생긴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실리콘 밸리 [Silicon Valley] (Basic 고교생을 위한 지리 용어사전, 2002. 2. 5., 이우평)


정확히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해 있다.

아하! 저런 뜻이었구나.

저 뜻을 바탕으로, 예를들어 우리나라의 실리콘 밸리는, 판교정도랄까.

아니면 각 지역마다 실리콘밸리라는 개념으로 정해진 곳이 따로 있으니,

어쨌든 뭉뜽그려(?) 이해해도 될 법하다.


자, 실리콘밸리의 뜻도 잘 알게 되었으니, 책 여행을 떠나보실까.







인문학자이자 작가인 김태현님의 저서를 리텍콘텐츠 출판사를 통해 여러번 읽고, 서평도 썼다.

이쯤되면 뭔가 인연이 있는듯(?)하다. 단순한 나의 생각일뿐이지만. ㅎㅎ


여하튼 김태현작가님 덕분에 알게되는 지식이 제법 많아져서 뿌듯하다.


그래서 김태현작가님 책만 보면 괜스레 더 알고 싶고, 호기심이 일어나고, 기분이 좋아진다.









솔직히 책제목만 봤을때는 무슨 내용인가 싶었다.

그만큼 실리콘밸리에대해 문외한이었던것이다.


하지만 책 목차를 보니 내가 아는 수준의 거물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물론 이러한 IT업종에대해 진짜 관심도 없고 문외한인지라 모르시는 분도 있긴하다.

그래서 아는분을 토대로(?) 서평을 작성하고자 한다.








역시 IT하면 애플이지. 물론 삼성도 있긴한데, 일단 이 책은 외국(?)분들 위주로 다뤘기에,

제 첫장이자 모든 거물의 맨 위에 자리잡고 있는 그.

모두가 다 애플을 사용하고, 스티브잡스를 찬양할 때 난 삼성폰을 썼었고, 삼성탭을 썼었다.

스티브잡스에대해 하나도 관심이 없었달까.


근데 왜 현재는 아이폰을 쓰고, 아이패드를 쓰고 있을까.

어쩌다보니 이렇게 된것이긴 한데, 확실히 편하긴하다.

보통 국산파(?)인데, 수입종(?)도 좋아하게 됐달까.


비교를 하는것은 아니지만, 애플이 왜 애플이고, 스티브잡스를 모두다 찬양하는지 써보니 비로소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거물들의 명언을 토대로 책의 분위기를 이끌어나간다.

솔직히 스티브잡스는 명언보단, 명품 프레젠테이션이 더 유명하지 않은가.

어떻게 프레젠테이션을 그리 잘하는지....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도 항상 대중들 앞에 서는 직업이지만, 이렇게 오랫동안 강연을 하면서도 그때마다

긴장할때도 있는데, 과연 스티브잡스는 어떠한 마음으로 강연을 했을까 싶다.

강연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스티브잡스는 계속해서 회자되고 있다고 할까.








구글만 알지, 구글CEO까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아...인도분이셨구나.

이름을 보자마자 미국인이 아닌것은 알겠다만.

인도분이 만드셨구나...라고 절실하게 깨닫게 되는...느낌.

정말 될 사람은 어릴때부터 떡잎이 남다르다고 하던가. 이분을 보고 하게되는 말일지도.

그래. 구글의 CEO는 순다르피차이다!


난 보통 구글 검색을 잘 하진 않지만, 아무래도 네이버를 쓰는게 더 익숙한 한국인이기에.

하지만 카카오톡이건, 페이스북이건 어떠한 계정이건, 뭐든지 구글을 통해서 다 이루어진다.

어느덧 우리 안에 알게모르게 스며든 구글이다.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왜 구글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나.

우리가 언제부터 그리 구글을 잘 이용했다고.

이런 생각 해본적 없나? 나만 그런가?


비단 나만인것은 아닐것이다.






솔직히 이 페이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실어놨다.

카톡 프로필멘트로 설정하고 싶을정도라 할까.

이런 생각을 지니고 있는 그이기에, 그러니까 구글의 CEO 아닐까.

남다르다.







이젠 유튜브CEO까지 나오는구나. 

유튜브를 사람들이 잘 이용하고나서부터, 난 유튜브를 아예 본적도 없고 이용하지도 않았는데,

이번년도들어 좀 보게 되었다...

그전까지는 그냥 인터넷에서 뭘 찾고 싶으면 검색만 할 뿐이지 동영상 자체를 보낸것을 귀찮아한달까.


예를들어 드라마가 있다면, 사람들은 보통 그 드라마 전회차를 보지 않고,

유튜브에서 드라마 몰아보기를 하는데, 난 그냥 드라마 본방송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짧게보거나 줄여서 보는것을 싫어하기에 유튜브도 필요가 없었다.

일단 동영상 자체는 이미지에 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에, 

그 점도 시간안배상으로선 아까웠는데,

이상하게 요새는 유튜브를 잘 보게 되어 이 책을 보면서 유튜브CEO가 나와 반가웠다.


게다가 이분은 여성분... 정말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난 평생동안 인문학도만 걸어온터라, 개인적으로는 공과계통이나, 경영계통을 전공한 여자들이 부러웠었다. 그러나 이 분은 문과출신인데도 불구하고...이런 IT업계, 게다가 유튜브CEO가 되다니....


음...대단하다. 그냥 서평을 떠나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현대의 사람들은 유튜브가 없으면 생활이 안 될 정도가 되었다.

유튜브의 굴레(?)는 이 시간에도 계속되고 있고. 친구나 부모님에게 물어보면 유튜브본다는 답만 들을뿐...

현대의 사람들은 유튜브가 곧 생활이 되었을 정도니. 어떻게 보면 무섭기까지 하다.







현명하게 일해라. 일을 끝내라.

정말 마음에 와닿는 말이다.

현명하다는 것은, 기준이 다 다르긴 하겠지만

내 입장에선 우선순위를 정하고, 시간을 잘 분배한다는 것을 뜻하는데,

아마 이분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한표를 던진다.










이 책은 실리콘밸리의 IT업계에 종사하는, 그 모든것을 이끌어가는 창시자, 혹은 CEO에 관해, 그리고 그들의 명언, 그들의 사상, 그들의 행동에 관해 쓴 책인데.

이런 거물들의 생각을 알게되어 정말 뜻깊고, 

이런 사람들의 총집합을 이 책을 통해 알게되어 새롭다.

그리고 인문학자도 IT업계에 종사할 수가 있고, 거물이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


그리고 그들의 모든 명언까지.

나처럼 IT에 관해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도 은근히 관심을 가지게 되는 마법의 책이랄까.

정말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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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중용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증자.자사 지음, 박삼수 옮김 / 문예출판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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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동양철학에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은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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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중용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증자.자사 지음, 박삼수 옮김 / 문예출판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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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일때, <중용>을 재미있게 읽은 적이 있었다.

그렇기에, 이번 새로 나온 이 책이 궁금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책 표지는 깔끔하고, 동양고전을 잘 섭렵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다.







증자와 자사는 학부때 정확히 배우지는 않았지만, '선인'으로 여겨지며,

이 기회를 틈타 그분들의 업적을 알아볼 수 도 있어 좋다.

솔직히, <대학>과 <중용>의 학문은 넓디 넓기에, 그 배움엔 끝이 없으므로

학부때의 얄팍한 지식만으로는 선인의 사상을 이해하기란 당연히 어렵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 어느 정도는 지적 능력이 확장되므로 이 또한 기쁘다.

대학때는 <중용>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지만, <대학>은 자세히 읽진 않았으므로

정말 기대가 많이 되는, 괜스레 두근두근 거리게 되는 책이다.










중어중문학과, 혹은 한문학과, 혹은 유교과를 나왔더라면 '격물, 치지'정도는 그 뜻을 탐구하지는 못했을지라도 어느정도는 들어봤음 직한 용어다.

 

학부생때 정말 질리도록 많이 들렸다. 하지만 동양사상에대해서는 아직도 그 범위가 너무나 방대하여 수박 겉 핥기 식으로만 배운터라 언제나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다.


세상모든 만물에 통달하기 위해서는 그 또한 어려움이 방대하고 끝이 없기에, 그것의 지식을 근본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뜻임에 분명하다. 











나라를 다스리고, 노인을 공경하고, 부모를 효경하는 마음을 키운다면,

세상은 그저 평탄하게, 순조롭게만 흘러갈것임에 틀림없다.

윗 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 그렇기에 선인의 사상을 본받아 삶의 도리를 깨우친다면

그것이야말로 비로소 태평성대를 계속하여 이룩하게 될 것이니라.


어떤 동양고전은, 한자어로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한글로 먼저 해석을 한 다음, 그것에 대해 한자어가 뒤따르고, 또 그 한자어를 단어로 나열하여 자세히 훑어 볼수가 있게 써져있기에 동양고전을 탐독하기에 전혀 어려움이 없다.







예로부터 요임금과 순임금은 중국 역사속에서도 유명한 임금이다.

바로, 나라가 태평성대를 이룩하게 하기 위해 필시 노력했던 '선인'의 재질을 타고난 임금임에 틀림없다. 그리하여 백성은 무탈하고 평온한 삶을 이룩하였고, 나라는 부국강국이 되어 혹여 훗날 다른 패자가 뒤따르게 될지라도, 언제나 백성들은 옛 요임금과 순임금때를 그리워할 뿐이었다.











이 글귀를 읽으면서 난 왜 그 수많은 인물 중에서 진나라의 이사(李斯)가 떠올랐을까.

춘추전국시대여서, 비슷한 시기였기때문에 그런것일까.

법제도 하면, 한비자 보단, 이사가 떠오르길 마련인데, 수레의 모양이건, 도량형이건간에

어쨌든 이사는 나중에 본인의 법을 어겨 죽게되는데, 한마디로 본인의 꾀에 본인이 속아 넘어갔다고 할 수 있다.


법이 탄생하고, 그 법을 따르는 백성이 있기 때문에 천자가 존재하는 것인데, 그 천자가 본인의 행실을 제대로 행동하지 아니하고, 덕서을 지니고 있지 않다면 언젠가 그나라도 망할것이라고 본다는 옛 선인의 말씀인지라.








솔직히 내 기준에서는 시간이 날때마다 각 잡고 읽고 싶은 책이다.

동양고전을 좋아한다면 한 번 쯤 무조건 읽어볼만한 책 임에 틀림없다.

정말 추천하는 바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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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놀이수업 - 교실에서 무조건 해마다 하게 될 수업 놀이 대백과, 개정판
허승환 외 지음 / 아이스크림(i-Scream)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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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좋은 책을 알게 되었고, 좋은 놀이 방법을 익혔네요. 정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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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놀이수업 - 교실에서 무조건 해마다 하게 될 수업 놀이 대백과, 개정판
허승환 외 지음 / 아이스크림(i-Scream)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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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되게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이다...

교실에서 해도 되겠고,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에게도 도움이 될 듯 하다.

난, 꼭 아이가 아니어도 외국인들 상대로 가르칠 때 

한국 문화를 쉽게 배우게 하기 위하여 이 책을 사용해 방법을 도입해 볼 까 한다.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기대되는 책이다.










네, 시작해보겠습니다!!!!(기대만빵!)








당연히 다는 못 다루니,

내 눈에 띄는 단어를 선택했다! 

왜 내가 더 신이 나지...

* 주의사항: 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선생님까지 신이 나서 얼른 놀이를 하고 싶소이다.








골든벨?? 우리가 아는 그 어려운 골든벨?? 50문제를 다 맞추어야만 칠 수 있다는...?

이 아니라... 골든벨 '게임' 이다.

거기에서 더 변환된 '칭찬' 골든벨 '게임'.

예전에 '독서 골든벨' 에 나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전체 2등을 했었다.

1등한 아이가 부러웠었는데...(그것도 어디까지 많이 맞춘 사람이 1등이었으므로)

이 게임은 맞추면 칭찬해주고, 맞추지 않아도 비난 받지 않고 맞힌 수만큼 칭찬 공을 모으고 함께 기뻐하는 게임이라... 정말 의미있고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게임이다.

아무래도 친구와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기 때문에,

제법 괜찮은 게임이랄까. 작가님들이 참 재미있고 친구들에게 유용한 게임을 잘 만드셨구나! 경이로움이...후훗! 뭔가 아이들끼리 협동심을 모아 이런 게임을 한다고 상상하니 귀여울듯 하다.










이건 약간 우리 어린시절에도 해봤을 법한 게임인데, 물론 응용한 듯한 느낌?

역시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 종이컵과 고무줄. 어딜가나 구할 수 있고, 흔한 준비물이다!

4인 1조로 구성되어 협동심도 빼놓을 수 없는 집합체!

처음에는 말없이 침묵식 교수법(?) 으로 다가가다가, 나중에는 서로 말을 하여 전략을 짜다보면 점점 정교해져 놀이 효과가 상승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놀이방법을 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실제로 어떻게 활용했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사진까지 첨부하여 기록해놨다.

글만 읽고 이해가 안갈 수도 있으니 정말 유용한 책이다!











딩고 게임이라...처음엔 이름만 보고 빙고게임인 줄 알았네.

난 솔직히 예시를 보고 놀랐다.

오...나 이거 영어배울 때 많이 해봤던 것 같은데?


그땐 선생님이 제시한 단어를 카드를 뒤집어 빨리 캐치한 사람이 이기는 거였는데,

이건... 한국사(?) 딩고게임인듯.

한국사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최고의 선물이자 게임일 듯 하다.

외국인들이 한국어 배울때도 정말 좋을 듯 한데?

아이디어를 어떻게 내냐에 따라 달라질 듯 싶다.









어디까지나 혼자서 할 수는 없는 게임이지만, 이 게임판(?) 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

협동심도 기르고, 친구도 사귀고 지루하지 않고 재미깄기만 하니까 말이다.

더이상 학교수업이 지루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다.


강의하면서 교수자 입장에서 약간의 불만이었던 것은,

학생들은 왜 질문을 잘 하지 않을까 이다.


나는 학생이었을때 질문을 하면 선생님이나 교수님이 오히려 좋아하지 않으셔서 못했던 적이 많았지만, 나는 그런 선생은 아니므로(!!) 오히려 질문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질문을 안하니 수업시간에 별로 할 말도 없고해서 진짜 수업 밖에 안할 때도 많다. 그러다보니 수업을 진행하는 내 입장에서 보면 수업이 재미없게 느껴진다. 


그러한고로, 이 게임은 나에게 척박한 땅에 단비와 같이 느껴지는... 하여튼 그런 좋은 재료로 쓰일 수 있게 되었다(!!) 학생에게서 드디어 질문을 들을 수 있게 되었어!! 오오오! 질문 이라는 것은 관심이라는 것과 동일한데, 게임을 하며 질문을한다(??) 정말 좋은 아이템이다!! 써먹어야겠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이런 좋은 놀이 교재를 만들어 주셔서.

잘 읽고 연습해서 훌륭한 수업이 되도록 노력많이 할게요.

우리 모두 힘내자고요!

화이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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