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 5학년 첫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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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넘어서는 토론학교 : 과학- 토론으로 들여다 본 과학의 두 얼굴
가치를꿈꾸는과학교사모임 지음 / 우리학교 / 2011년 4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12년 03월 03일에 저장
구판절판
과학 시간에 함께 읽는 에너지 교과서
안드레아스 크니게 외 지음, 이자벨 크라이츠 외 그림, 이정모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3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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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빛에 에너지가 있다고?
롤랑 르우크 지음, 손영운 옮김, 스튀드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6년 5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12년 03월 03일에 저장
품절

맥스웰이 들려주는 전기자기 이야기
정완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0년 9월
12,700원 → 11,430원(10%할인) / 마일리지 63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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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땅 엘도라도 - 라틴 아메리카 편 ㅣ 세계의 전래동화 (상상박물관) 16
룰루 델라크레 지음, 이선영 옮김 / 상상박물관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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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땅 엘도라도

상상박물관의 세계의 전래동화 16 라틴 아메리카 편

룰루 델라크레 글 / 그림

상상박물관

라틴 아메리카를 아시나요?

라틴 아메리카(Latin America)는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사이에 있는 지역이랍니다. 남북 아메리카 대륙 중 과거에 라틴민족 국가의 지배를 받아 라틴적인 전통의 배경을 지니는 지역의 총칭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라틴 아메리카의 네 지역을 알려주고, 그 지역들의 신화 / 설화를 소개함으로서 더 많은 나라들을 알게 해 주고 있습니다.

그 지역들은 타이노, 사포텍, 무이스카, 잉카 입니다.

어디서 들어본 지명들도 있고, 처음 듣는 지명들도 있지요? 잉카 제국은 한 번 쯤은 들어본 곳이지만, 타이노나 사포텍, 무이스카는 처음 듣는 지명인 것 같습니다.

또 읽을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신화 또는 설화들도 이 책 <<황금의 땅 엘도라도>>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① 타이노 사람들 이야기 (5편)
바다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정복자를 사랑한 소녀 구아니나
만 천 명의 처녀들
웃는 해골
원주민 소녀 센시온

② 사포텍 사람들 이야기 (3편)
해와 달이 어린아이였을 때
번개의 신과 무지개의 탄생
과달루페 성모의 기적

③ 무이스카 사람들 이야기 (1편)
황금의 땅 엘도라도

④ 잉카 제국의 후예 케추아 사람들 이야기 (3편)
만코 카팍과 황금 지팡이
밤에 우는 새 카쿠이
잉카의 전령 호수초

위와 같은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이 이야기 중에는 사포텍 사람들 이야기 중에서 <해와 달이 어린아이였을 때>라는 이야기가 제일 인상적이었는데, 그 이유는 루나와 솔이 할머니와 할머니의 남편 사슴을 죽인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죽였다는 소리는 없어요. 그래서 외국의 신화나 설화 중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것도 많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또 해와 달이 중요한 이미지인데, 이 글에서는 의도적인 것은 아니여도 할머니와 그 남편을 죽인 것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요즈음 세계화가 되어가는 만큼, 다른 나라에게 관심을 가지고, 같은 지구인,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 때일수록 다른 나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른 나라에 관한 책들도 많이 읽어 세계화에 힘써야 겠습니다.

2012.3.3.(토) 이은우(초등5)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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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 ㅣ 지식 보물창고 4
윤동주 외 지음, 마술연필 엮음, 손호경 그림 / 보물창고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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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
손동연,신현배,신형건,윤동주,이준관,정두리,강현호,이혜용,한상순 지음 / 손호경 그림
보물창고

이 책에는 모두 열두 편의 시가 등장한다.

1. 열 줄짜리 봄의 시- 이준관 - 물총새(Alcedo atthis) 사전 썸네일
2. 봄에는 온통 - 손동연 - 봄처녀나비(Coenonympha oedippus) 사전 썸네일
3. 나비 - 이준관 - 민들레(Taraxacum mongolicum) 사전 썸네일
4. 은방울꽃 - 정두리- 은방울꽃(Convallaria keiskei) 사전 썸네일
5. 담쟁이덩굴- 강현호- 담쟁이덩굴(Parthenocissus tricuspidata) 사전 썸네일
6. 달팽이 - 신현배 - 달팽이(Fruticiola sieboldiana) 사전 썸네일
7. 엉겅퀴꽃 - 신형건 - 엉겅퀴(Cirsium japonicum var. ussuriense)
8. 올빼미 - 신현배 - 올빼미(Strix aluce ma) 사전 썸네일
9. 독도 - 이해용 - 괭이갈매기(Larus crassirostris) 사전 썸네일
10. 꽃씨의 멀리 뛰기 - 한상순 - 봉선화(Impatiens balsamina) 사전 썸네일
11. 서울 사는 까치네 - 한상순 - 까치(Pica pica) 사전 썸네일
12. 참새 - 윤동주 - 참새(Passer montanus) 사전 썸네일

자연을 노래한 시인들의 시와 함께, 손호경님의 따스한 세밀화가 곁들인 그림까지 어우러져 3월인 지금의 계절과 날씨와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리고 이 시에서 등장하는 물총새, 올빼미, 괭이갈매기, 까치, 참새 이렇게 다섯 종류의 새들, 민들레, 은방울꽃, 담쟁이덩굴, 엉겅퀴, 봉선화까지의 다섯 종류의 식물과 봄처녀나비와 달팽이에 이르는 곤충을 자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지요. 봄처녀나비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가곡 '봄처녀'를 떠올리게 하는 친숙한 이름을 가진 봄을 알려주는 노란 나비네요. 백과사전이라고 하기에는 미흡한 열두 종 만을 소개하고 있지만, 열두 편의 시를 읽어보고 열두 종의 자연을 온전하게 만날 수 있다면, 결코 미흡하지는 않으리라 생각되네요. 시멘트만 보이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 많은 어린 친구들에게 아주 좋은 봄날을 만나게 해주리라고 생각됩니다. 조금은 커버렸지만, 도시에서 나서 도시에서 자란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연의 정서를 만끽하게 해 줍니다. 자연적인 정서가 부족해서 늘 아이들에게 자연을 친근하게 해 주고픈 마음에 세밀화 그림책으로 이를 대신하고 있는 부족한 엄마에게 아주 좋은 책이랍니다~

2012.3.3. 봄을 책 속에서 만나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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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X2 모이스처 미스트 50ml X 3개
엔프라니
평점 :
단종


수분을 촉촉하게~ 하나는 중학생 딸아이가 또하나는 내가 쓰기로 하고 나머지 하나는 내 맘대로 내 가방 속에 넣고 가지고 다니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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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 사라진 직업들
미하엘라 비저 지음, 권세훈 옮김, 이르멜라 샤우츠 그림 / 지식채널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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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역사 속에 사라진 직업들

미하엘라 비저 지음 / 이르멜라 샤우츠 그림

지식채널

이 책에서는 역사 속에 사라진 직업이라고 해서 다음과 같이 24가지의 직업을 소개한다.

01|이동변소꾼
02|만능식도락가
03|개미번데기수집상
04|유모 (nanmy)
05|유랑가수
06|고래수염처리공
07|오줌세탁부
08|커피냄새탐지원 / 가발냄새탐지원
09|터키인시종, 궁정흑인, 섬인디언
10|숯쟁이 (charcoal burner)
11|촛불관리인
12|석판인쇄공 (lithographer)
13|넝마주이 (junkman)
14|대리석구슬제조공
15|‘로사리오의 묵주’제조공·호박세공인
16|무면허의사 (Kurpfuscher)
17|지하관우편배달부
18|말장수 (horse dealer)
19|모래장수 (sandtopfhalter)
20|사형집행인 (executioner)
21|가마꾼 (palankeen bearer)
22|실루엣화가
23|순회설교자 (rounder)
24|양봉가 (beekeeper)
여기 소개된 대부분의 직업군이 지금은 명칭조차 남아있지 않아서,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었는지 자세하게 알아볼 수 조차 없는 경우가 허다하고, 설마 이런 일까지 했겠어? 싶은 경우도 많다. 특히 제일 처음에 소개한 이동변소꾼의 경우, 18세기의 유럽 사회는, 특히 영국과 프랑스, 화장실 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아서, 길거리에 산재한 오물을 피해다니기 위해 하이힐이 생겨났다는 소리도 들었고, 그 유명한 베르사이유 궁에조차 화장실이 없다고 하니, 모든 사람들이 용변을 보고 오물을 처리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였는지를 생각하면, 연상해서 떠올릴 수 있는 직업이기도 하다.

모래장수의 경우에는 모래 암석을 채굴하여 잘게 부수거나 분쇄기로 곱게 가루를 내서 도시에서 '실내용 모래'로 판매한 일용직 노동자로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볼 때 실망스러운 점은 이 책을 신청하면서, 역사적으로 유망하고 인기있는 직업이었으나, 시간이 흐름과 시대의 상황에 따라 소멸되어버린 직업이 어떤 것이 있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으나, 소개된 직업들이 대부분 하류층의 사람들이 그저 먹고 살기 위해 선택한 직업이 대부분이고, 결코 인기직종이라고 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진로를 선택할 때, 도움을 받을까 하는 생각이었는데, ㅎㅎㅎ 그런 기대와는 무관한 일들이다. 어떤 경우는 입에 올리기조차 거북스러운 직업도 있으니...

다만, 사형집행인 같은 경우는 외과의사로 발전했다고 하니, 때로는 주객이 전도되기도 하고, 그 가치가 변동되기는 하는 모양이다.

각각의 직업을 소개한 삽화가 훌륭했는데, 이를 두 쪽에 나눠서 실었기 때문에 그림으로 활용하기가 애매한 점은 불편했다. 차라리 한 쪽에 기울여 실었더라면, 활용도가 더 좋았을 것 같다.

2012.3.3. 사라진 직업들을 고찰하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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