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 1 - 고조선 시대부터 통일 신라 시대까지 ㅣ 생각을 담는 역사 3
이광희 지음, 곽재연 그림 / 생각을담는어린이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 ①

고조선 시대부터 통일 신라 시대까지

생각을 담는 역사 003

이광희 글 / 곽재연 그림

생각을 담는 어린이

 

<한국사를 뒤흔든 10가지 전쟁 알아보기(1,2권에 각각 10개씩)>

01 : 고조선과 한나라의 전쟁 -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 고조선 멸망.

02 : 백제 근초고왕의 영토 확장 - 백제, 한반도 최초의 리더로 우뚝 서다.

03 : 고구려 광개토왕의 대 원정 - 천하의 중심에 고구려를 놓다.

04 : 신라 진흥왕의 한강 정복 전쟁 - 삼국 통일의 발판을 놓다.

05 : 살수대첩 - 고구려 원정 실패로 수나라 마침내 멸망.

06 : 안시성 전투 - 고구려, 세계 최강 당나라를 울리다.

07 : 황산벌 전투 - 7백년 역사의 백제 무너지다.

08 : 평양성 최후의 전투 - 동북아 강대국 고구려 멸망.

09 : 신라와 당나라의 전쟁 - 당나라 몰아내고 삼국 통일 완성.

10 : 발해 대조영의 대장정 - 사라진 고구려의 맥을 잇다.

책 제목은 분명코 20가지 전쟁으로 되어있는데, 왜 이렇게 10가지 전쟁만 나왔느냐고 묻는다.

"1권이잖아?"

그러니 당연히 2권에 나머지 10가지 전쟁이 나와있겠지?

그렇다면, 2권도 함께 줘야하는 것 아닐까요?

 

지난 주에 한국사 능력시험 초급을 치룬 초등학생 딸아이와 이 책을 읽고, 독서퀴즈 10문제를 내 보았습니다.

각 전쟁에서 문항 하나씩을 만들었으니 문제의 번호와 책의 장 수와 맞춰가면서 문제를 맞추는 것도 좋을 것이고, 부족한 부분은 책을 찾아 다시 살펴보는 것도 필요하겠지요?

 

<10가지 퀴즈, 역사 속의 전쟁들을 알아보는 시간 >
1. 흉노는 지금의 무슨 나라일까요? ( )

① 스페인, ② 러시아, ③ 헝가리

☞ 정답은 3

 

2. 고국원왕의 아버지는 시신을 강탈당하였다. 그의 이름(칭호)은 무엇일까요? ( )

① 천미왕, ② 천우왕, ③ 미천왕

☞ 정답은 3

 

3. 광개토대왕의 본명과 연호, 즉위 당시의 나이는 몇 살이었습니까? ( )

① 본명은 담수, 연호는 영락, 즉위시 나이는 18세

② 본명은 담덕, 연호는 영락 즉위시 나이는17세

③ 본명은 담덕, 연호는 연락, 즉위시 나이는17세

☞ 정답은 2

 

4. 신라와 백제가 맺은 동맹의 이름을 맞춘 사람은 누구입니까? ( )

① 현수 : 라제 동맹이 아닐까?

② 미진 : 신백 동맹!

③ 준호 : 나제 동맹이거든~

☞ 정답은 3

 

5. 수나라 뒤에 나라는 어느 나라입니까? ( )

① 당나라, ② 한나라, ③ 명나라

☞ 정답은 1

 

6. '당나라는 안시성 전투에서 [ ]을 쌓았으나 패배하고 말았다' 에서 [ ] 안에 들어갈 말은 무엇인가요?

☞ 정답은 흙산

 

7. 의자왕의 궁녀의 수는 비록 거짓이지만 (기록상) 몇 명이라고 알려져 있나요?

☞ 정답은 3천명

 

8. 연개소문의 세 아들에게서 일어난 난은 무엇인가요?

☞ 정답은 형제의 난

 

9. 문무왕의 본명은 무엇입니까?

① 김춘민, ② 김법민, ③ 김유민

☞ 정답은 2

 

10. 대조영이 발해를 세운 산은 무엇입니까?

① 동모산, ② 공모산, ③ 봉모산

☞ 정답은 1

2012.8.30. 한국사를 뒤흔든 20가지 전쟁 2가 궁금해진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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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만들기 중학 국어.생활국어 2-2 - 미래엔 윤여탁 중학 국어·생활국어 교과서에 따른 교재, 2012
미래엔 내신전략연구소 지음 / 미래엔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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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어영부영 하다보니 여름방학이 다 끝나버렸죠? 더위도 기승을 부렸고, 올림픽에 흠뻑 빠지다 보니, 슬슬 중간고사가 걱정스러운데, 2학기를 보람차게 맞으려고 다짐은 하는 모양입니다. 문제집 사달라면 언제나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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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관의 살인 ㅣ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권일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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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관의 살인
아야추지 유키토 지음
한스미디어
일본 추리소설계의 원로 대가이자 미로관의 주인인 미야가키 요타로는 60번째 생일을 맞아 사람들을 초대해 놓고 자살을 한다. 유언의 내용은 키워혼 후대 작가 기요무라 준이치(30), 스자키 쇼스케(41), 후나오카 마도카(30), 하야시 히로야(27)에게 거액의 유산이 걸린 대회를 열고, 평론가 사메지마 도모오(38), 편집자 우타야마 히데유키(40), 추리소설 마니아인 시마다 기요시(37)에게 심사를 맡긴다. 그러나, 그날 밤부터 참여한 작가들이 하나씩 살해되고, 비서인 이노 미쓰오(36)는 종적을 감추고, 전화는 끊기고, 미로관에 들어온 사람들은 모두 감금된 상태가 되는데...

미노타우로스 신화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아야츠지 유키토의 전작과 만찬가지로 건축가 나카무라 세이지가 만든 건축물이며,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 연쇄살인 사건을 일으킨 범인이 누구일지는 쉽게 생각해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몰입하시기를~
마지막 11장 아리아드네의 실꾸리로 이야기가 끝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니까......
에필로그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말이다.
2012.8.29.(수) 이번 관시리즈 매니아로 새롭게 태어나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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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친구가 되는 책 -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과 신비한 생태 그리고 생존의 역사 ㅣ 즐거운 과학 탐험 8
헤닝 비스너 지음, 귄터 마타이 그림, 신남식 감수, 이영희 옮김 / 웅진주니어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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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친구가 되는 책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과 신비한 생태 그리고 생존의 역사

즐거운 지식탐험

헤닝 비스너 글 / 귄터 마타이

웅진주니어

<가장 인상적인 부분>

먼저 차례 살펴보기

1장 : 동물원,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피신처 - 동물 보호와 종의 보전에 관한 이야기.

2장 :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 동물들의 눈부신 능력.

3장 : 냄새 신호의 비밀, 동물 행동학 연구.

4장 : 동물들은 살아남는다 - 환경의 변화와 적응.

5장 : 코끼리는 어떻게 지금의 코를 갖게 되었나 - 동물의 변화와 발달

6장 : 염소는 대체 어떻게 생겨난 걸까? - 가축의 문화사

7장 : 인간은 왜 다를까? - 진화에 대한 생각.

인상적인 부분 : '멸종된 야생 소를 다시 살려 내려던 이야기'

- 야생 소와 비슷한 모습의 소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내용 : 멸종된 야생 소와 비슷한 모습의 소를 만들기 위해 여러 소들을 교배시켜 그 비슷한 소를 살려내는 것.

인상적인 이유는 여러 소들을 교배시켜 새로운 종의 소를 만든다는 것이 신기해 보여서, 멸종되어 버린 동물 종은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되살리지 못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워서.

야생소

야생소와 비슷한 소 - 코르시카 암소, 헝가리 초원지대 암소, 잡종 수소, 잡종 암소, 포돌스크 초원지대 수소, 스코틀랜드 고산지대 암소, 앵글러 암소, 흑백 얼룩무늬 저지대 수소.
2012.8.29.(수)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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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ㅣ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
시마다 소지 지음, 한희선 옮김 / 시공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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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시마다 소지 지음

시공사

프롤로그

① 남프랑스 오트리브 마을의 '슈발의 궁전'은 우편배달부인 페르디낭 슈발이 34년의 시간을 들여 1922년 완성한 이상의 궁전.

② 바그너의 후원자인 바이에른의 루트비히 2세의 린더호프 성.

③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 소야 곶 끝의 오호츠크 해를 내려다보는 대지 위에 세워진 '기울어진 저택'은 하마모토 고자부로가 세운 경사각 5도 기울어진 저택이다.

1막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기울어진 저택에 초대된 사람들.

기쿠오카 베어링의 사장인 기쿠오카 에이키치(65), 비서 겸 애인 아이쿠라 구미(22), 운전수 우에다 가즈야(30),

기쿠오카베어링 중역인 가나이 미치오(47)와 가니아 하쓰에(38)

의대생 구사카 슌(26)과 정치인의 아들인 도가이 마사키(24), 고자부로의 조카인 하마모토 요시히코(19)

그리고 유빙관 거주인으로는

하마모토 고자부로(68), 막내딸 하마모토 에이코(23), 입주 관리인인 하야카와 고헤이(50)와 치카코(44)부부, 요리사 가지와라 하루오(27)이 각각 방에 묵게 된다.

아이쿠라 구미가 이상한 소리를 듣고, 기묘한 얼굴이 3층방 창문에 나타나 새벽 1시가 넘은 시각에 작은 소동이 일고, 아침에 눈 덮힌 뜰에 부서져 있는 골룸 인형과 기쿠오카의 운전수인 우에다 가즈야가 10호방인 스포츠 용구실에서 등산용 칼에 심장이 찔려 쓰러져 있는 시체를 발견하게 된다.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삿포로 서의 형사 우시코시 사부로와 오자키, 왓카나이 서의 경부보인 오쿠마, 순경 아난이 출동한다.

과연 범인은 누구일까?

2막

형사 세 명에 덩치 좋은 경관까지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기쿠오카베어링 사장인 기쿠오카 에이키치가 등산용 칼에 등이 찔려 죽어버렸다. 두 번째 사건 현장 또한 완벽한 밀실이고, 기울어진 저택에 묵고 있던 모든 사람의 알리바이가 확실해서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 버린다.

형사들은 기쿠오카 에이키치가 기울어진 저택의 집사이자 운전수인 하야카와 고헤이의 외동딸을 농락했고 상처를 받은 외동딸이 자살시도를 했었고, 지난 해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도대체 범인은 누구일까? 그리고 어떻게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

3막

사건이 좀처럼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자, 도쿄에 연락해 새로운 지원군이 온다. 점성술사인 미타라이 기요시와 그의 친구 이시오카 가즈미.

그런데, 이 와중에 새로운 사건이 또 발생한다. 지케이 의대생이자 하마모토 고자부로의 주치의로 아르바이트 중인 구사카 슌이 칼에 심장부근이 찔린 것이다. 들것에 실어 병원으로 옮겼으나 한 시간 후에 그의 사망 소식을 듣는다.

미타라이와 이시오카가 도착하기 전에 구사카는 "이건 어떻게 생각해도 형사가 범인이야."라는 혼잣말을 중얼거렸는데,

그의 중얼거림대로 범인은 형사인가?

종막

범인이 누구인지 밝히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하다.

그러나, 내가 말해 줄 수 있는 사실은 일본 추리소설에서 빈번하게 등장하는 밀실 살인이지만, 절대로 완전한 밀실 살인은 없다는 것이다.

등산용 칼을 매달아 고드름을 만들어 이 집의 수많은 계단과 난간을 통해 환기 구멍을 통과시켜 살해를 일으켰다는 기상천외한 발상이 놀라울 뿐이다.

진범이 누구일지 궁금하신 분은 직접 책을 읽어 보시라~

2012.8.28. 시마다 소지의 첫 작품으로 선택한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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