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뷰티 - 어느 말의 자서전
애너 슈얼 지음, 홍연미 옮김, 찰스 키핑 그림 / 파랑새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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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블랙 뷰티

(어느 말의 자서전)

애너 슈얼 지음

파랑새

이 글을 읽고 내린 결론은 '동물은 인간의 도구로 사용될 수 없다' 입니다.

우리는 동물은 인간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는가 하는 주제로 토론을 벌였습니다.

동물을 자신의 도구처럼 알고 사용하는 잘못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본다면 어떨까요?

저는 이 주제에 반대하는 입장(동물은 인간의 도구로 사용될 수 없다)에서 주장합니다.

'동물은 인간의 도구로 사용될 수 없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혹성탈출>>이라는 영화에서처럼 인간의 도구로 사용되었던 동물들이 반란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실험용 동물들이 변이가 생겨서 또 다른 능력이 생기거나, 지능이 생겨 인간을 도구로 사용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 <<검은말 뷰티>>라는 작품에서 처럼 좋은 사람들에게서 좋은 환경에서 자란 말 뷰티는 좋은 말이 되었지만, 나쁜 사람들과 나쁜 환경에서 자란 진저는 사람들을 따르지 않는 구제 불능(?)의 말이 되었습니다. 물론 후에 구제되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책을 통해 볼 때, 말들은 자신을 잘 대해 준 주인을 잘 따르고 잘 대해 줄수록 좋은 말이 됩니다.

우리가 동물을 나쁜 환경에서 도구로 사용한다면, 그 일은 동물에게도 우리에게도 재앙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동물을 항상 아껴 주고, 사랑해 준다면, 우리 모두 행복할 것입니다.

2012.9.1.(토)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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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박사와 하이드 ㅣ 문학의 탐정 세계문학 14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한상남 옮김, 윤종태 그림, 이지훈 / 삼성출판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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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지킬 박사와 하이드

문학의 탐정 세계문학 시리즈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원작 / 정태산 그림

삼성출판사

이 책,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의 소설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1850~1894)의 작품인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지금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네! 맞습니다.

신이 가장 위대한 존재라는 착각을 깬 데다가 인간도 과학 기술의 힘을 빌리면 위대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불러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원래 인간은 선과 악을 둘 다 가지고 있는 존재이지만,

하이드는 악이 주는 자유와 쾌락에 중독되어 점차 법학박사이자 의학박사인 지킬박사 보다 더 강해집니다.

과학 문명의 발달으로 사람들은 발명과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생활이 편지해짐과 동시에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과학 문명이 더욱 점점 발달하면서 그 문명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지킬 박사처럼 말이죠.

그는 봉사활동도 열심히하고,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인물이었지만, 과학의 힘을 빌려 자유와 쾌락을 맛 보게 되면서, 악의 화신인 하이드보다 못한 인간으로 전락하고 맙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도덕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과학 문명을 악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강화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이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2012.9.1.(토)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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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ㅣ 올 에이지 클래식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황윤영 옮김 / 보물창고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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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박사와 하이드

네버엔딩STROY 39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음

푸른책들

"보통 사람(이 책을 읽기 전에 나도) 들이 오해하는 <<지킬 박사와 하아디>> 내용은..."

선의 상징이고 모두에게 촉망받은 선량한 헨리 지킬 박사. 지킬 박사는 마음 속의 선과 악을 분리시키는 약을 만들어 먹었다가 거대한 체구와 괴력을 지닌 하이드라는 무시무시하고 사악한 괴물로 변하게 되었다.

하이드는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지킬 박사는 하이드를 이기지 못하고 죽고 만다.

"그렇다면 원래의 <<지킬 박사와 하이드>>의 내용은..."
선량하고 사회적으로 훌륭한 사람이지만 내면에 거대한 탐욕이 숨겨져 있던 이중인격자, 헨리 지킬 박사.

지킬 박사는 사회적 지위를 갖고 이중생활을 하기가 힘들어지자, 오랜 연구 끝에 선과 악을 분리시키는 약을 만들어서 마음 속에 숨겨져 있던 악의 화신, 에드워드 하이드로 변합니다. 낮에는 지킬 박사로, 밤에는 하이드로 변해 악행을 저지르던 지킬 박사. 그가 하이드로 변할수록 하이드의 체구도 점점 커지고, 자신의 마음을 더 차지하게 되고, 살인까지 저지르고만 하이드를 만든 자신을 속죄하며 지킬은 그의 절친인 어터슨 변호사에게 고백이 담긴 편지를 보내고 삶을 마감하기로 한다.

"내 생각은..."

이야기가 사람들의 생각에 따라 바뀔수도 있네. 하이드와 지킬 이야기를 들으니 왠지 모르게 슬프고 묘해.

2012.4.2. (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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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한희선 옮김 / 시공사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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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고에 저택 살인사건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시공사

'암색텐트'라는 연극팀이 여행 중에 버스고장으로 길을 잃고 헤메다가 우연히 머물게 된 키리고에 대 저택. 까칠한 주인과 무뚝뚝한 집사... 호텔급인 저택에서 호사스러운 식사까지 제공받지만, 연극팀 멤버들의 이름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고, 여배우미즈키와 너무나도 닮은 작고한 여주인의 초상화까지 발견하게 되는데...

키리고에 저택 사람들은 초대받지 않은 이 손님들에게 머무는 2층을 제외한 다른 곳 출입을 제한하고, 밤 10시 이전에 취침해 줄 것을 요구한다.

폭설로 오도가도 못하게 갇혀버린 사람들은 외부의 소식을 궁금해 하지만, 전화도 끊기고 뉴스를 원할하게 듣는 것도 여의치 않다.

그 와중에 평소 집안의 골칫거리인 사카키 유타카가 온실에서 살해되고, 함께 머무는 닌도의사와 키리고에 저택의 주치의 마토바 아유미는 머리 뒷부분을 가격 당한 뒤에 목이 벨트에 졸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 그제서야 모습을 드러낸 키리고에 저택의 주인, 시라스카 슈이치로는 연출가 야리나카 아키사야에게 이 사건의 범인을 찾아내라고 엄포한다.

그러나, 연이어 사카키의 애인인 키미사키 란과 극단의 미모의 여배우이자 린도 료이치가 사모하는 아시노 미즈키까지 살해되어 린도는 패닉 상태에 빠져들고, 마지막으로 카이가 난간에 목을 멘 상태로 살해되는데...

범인이 누구인지, 또한 어떻게 밝혀지는 지는 알려줄 수 없지만, 범인은 한 명이 아니라는 사실 만...

그리고, 계속되는 여섯 번째 인물이 드디어 밝혀진다. 이는 예상을 했겠지만, 시라스카 부인이 사망한 화재 사건 때, 함께 다친 주인의 아들로 또 다른 범인을 찾아낸다.

2012.8.30. 아야츠지 유키토의 매니아로 거듭날 것 같은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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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틴 강가에서 ㅣ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13
필리파 피어스 지음, 유기훈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시공주니어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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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새틴 강가에서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3-13

필리퍼 피어스 글 / 유기훈 그림

시공주니어

<죽었던 아빠가 돌아왔다?

나는 아빠가 돌아가신 날에 태어난 케이트 트랜더야.

아빠... 아빠라?

내게는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그리운 존재야....

"그런데 아빠가 돌아가신 이유는 무엇일까?"

깐깐한 할머니, 담담한 엄마, 멀어진 오빠들과 같이 지내지만 아빠의 빈자리 때문인지 우리 가족은 항상 우울해.

"그런데 아빠가 돌아가신 이유는 무엇일까? 라는 나의 생각의 해답을 얻은 건 랜달 오빠야.

랜달 오빠 말로는, 아빠가 죽은게 아니래.

죽은 사람은 아빠가 아니라 밥 삼촌이라는 거야.

새틴 강가의 밀물에 떠밀려 밥 삼촌은 죽었고, 그 소식을 들은 엄마는 자신과 결혼할 뻔 했던 밥이 죽자 진통을 시작했고, 나를 낳으셨다는 거야.

하지만 밥 삼촌이 살아 있을 때 동생인 우리 아빠, 프레드와 자주 싸웠던 데다가 일부러 그를 죽였을 수도 있다는 이유로 우리 아빠는 의심을 받았대.

왠지, 요 근래 할머니에게 이상하고 수상쩍은 편지 한 통의 할머니를 비명지르게 하고 아빠의 묘비가 사라지는 등 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나더라.

드디어 아빠와 만난 나!

사실 밥 아저씨를 밀물 차는 선 안으로 넣어 죽게 만든 사람은 아놀드 웨스트 아저씨였어.

더 놀라운 것은, 밥과 프레드 형제의 어머니, 즉 나의 친할머니께서도 그 사실을 알고 계셨대!

모든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이제 행복할 일만 남았어!

2012.8.31.(금)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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