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문고판) ㅣ 네버엔딩스토리 52
케네스 그레이엄 지음, 아서 래컴 그림, 고수미 옮김 / 네버엔딩스토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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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네버앤딩스토리

케네스 그레이엄 지음 / 아서 래컴 그림

네버앤딩스토리

 

영국의 뛰어난 고전,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을 아세요?

<해리 포터> 시리즈를 쓴 유명한 작가, 조앤 롤링  (은우가 직접 그린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 은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은 제가 어릴 적에 읽었었던 책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곰돌이 푸우>의 작가 앨런 알렉산더 밀른  (은우가 직접 그린 앨런 알렉산더 밀른의 곰돌이 푸우) 은

"영국의 집안에 반드시 한 권 씩은 소장해야 하는 책이 바로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이다"

우리나라에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이라는 책은 조금 생소하지요. 아직도 다른 고전에 비해서 널리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에는 이런 친구들이 등장한답니다.

 (은우가 직접 그린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에 등장하는 두더지, 물쥐, 오소리)

'두더지' 호기심 많고 순진한 두더지.

'물쥐' 영리하고 친구가 많은 물쥐.

'오소리' 똑똑하고 착한 오소리 아저씨.

동물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우화예요.

두더지와 물쥐, 오소리 아저씨와 두꺼비의 우정과 모험에 대한 시원하고 깨끗한 이야기랍니다. 세밀하고 왠지 푸근한 그림이 이야기와 잘 어울려요.

영국의 캐네스 그레이엄의 동물들 이야기!

2013.3.5.(화) 이은우(초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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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클럽 - 그들은 늘 마지막에 온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노블마인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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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클럽

그들은 늘 마지막에 온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노블마인

 

정체를 알 수 없는 탐정들이 등장하는 이번 단편집에 등장하는 주인공 '탐정 클럽'은 미모의 남녀 한 쌍으로 이루어진 수수께끼의 조사기관이다. 정.재계의 영향력 있는 VIP들만이 비밀리에 그들을 고용하여 조사를 의뢰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오너들마저 ‘탐정 클럽’ 두 사람의 이름과 나이, 출신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무것도 모른다.

위장의 밤
덫의 내부
의뢰인의 딸
탐정 활용법
장미와 나이프

위와 같이 다섯 편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위장의 밤>에서는 마사키 도지로의 죽음을 둘러싸고 딸 료코와 두 번째 부인인 후미애와의 배다른 아들 도모히로, 사위 다카아키, 세 번째 부인인 젊은 에리코, 비서 나리타 신이치 등이 등장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덫의 내부>에서는 다카나 유리코와 결혼하려는 하마모토 도시히코와 외삼촌 야마가미 고조와 미치요 부부, 이모 나카야마 마키에와 나카야마 지로 부부와 외사촌 야쓰시, 그리고 외숙모의 동생인 아오키 노부오와 기쿠코 부부와 그의 자녀들인 유키오, 데쓰오가 참석한 가운데 돈 많은 외삼촌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의뢰인의 딸>에서는 마토바 다에코의 죽음을 둘러싸고 그 남편인 마토바 요스케, 큰 딸 료코, 작은 딸 미유키, 여동생 오쓰카 노리코가 죽음의 진상을 밝히려는 노력이 펼쳐진다.


베일에 싸인 존재인 탐정 클럽은 항상 불가능해 보이는 범죄 현장에 나타나 조용히, 사무적으로 수수께끼를 해결한다. "불필요한 짓은 안 하는 게 저희의 신조입니다."라고 이야기하는 탐정 클럽. 신비롭고 매력적인 캐릭터, 정교한 트릭, 순식간에 눈을 사로잡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등 히가시노 게이고 문학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고 하는데 이름이나 정보가 전혀 알려지지 않은 신비스런 모습의 탐정들의 존재가 매력적이라고 하겠다.

2013.3.3. 탐정과 가까이 가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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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덩컨 8 - 하 - 사악한 여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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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덩컨 8 사악한 여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소담출판사

 

<[타라 덩컨 8권 사악한 여제]를 읽고나서 줄거리와 나의 느낌>

지난 번 줄거리 : 죽은 아버지 단비우를 되살리기 위해 소생시키는 묘약을 만들던 오무아의 후계자 소녀 타라의 실수로 수많은 유령들이 습격해오고 마법의 세계 아더월드는 위기에 처한다. 순식간에 아더월드의 모든 권력자들이 귀신에 들리게 되고 유령들의 손 안에 있게 된 아더월드.

타라는 위험을 피하지만 타라의 남자 친구 하프엘프, 로빈은 타라가 보는 앞에서 유령에 의해서 죽고 만다.

자포자기한 타라는 아더월드에서 추방되고 후계자 자리도 빼앗긴다.

이번 줄거리 : 지구에 추방되어 온 타라. 상그라브들이 아더월드와 지구에 쳐들어오자 타라는 분노한다. 타라의 친구들인 칼, 무아노(글로리아), 파브리스, 로빈(7권에서 다시 살아남. 원래 죽은 게 아니였음.) 파프니르, 실버 등과 함께 다시 힘을 합친다. 크라에토비르의 반지를 제거하기 위해 마지스터와 힘을 합친 타라 일행은 악마의 반지가 씌워져 있는 리스베스 여제(타라의 고모)에게서 반지를 제거하려고 한다. 어머니 셀레나가 죽자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들과 타라는 슬픔에 빠진다. 타라는 할머니와 증조할아버지가 유혹 주문을 어머니에게 걸어 놓아서 자신에게도 영향이 왔음을 알게 되고 남자친구 로빈은 충격을 받는다. 마지스터와 타라 일행은 림보로 떠나지만 마지스터와 떨어지게 된다.

악마의 반지를 물리친 타라는 여제에게 황제 자리를 물려받는다.

나의 생각 / 느낌 : 해리포터나 나니아 연대기 보다는 못하지만 정말 재미있다. 판타지, 우정,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모두 포괄하고 읽을 때 기대되는 책이다. 곧 9권을 읽을텐데 정말 빨리 싶다. 

2013.3.4.(월) 이은우(초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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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덩컨 8 - 상 - 사악한 여제 ㅣ 타라 덩컨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이원희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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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 덩컨 8 사악한 여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지음

소담출판사

 

<[타라 덩컨 8권 사악한 여제]를 읽고나서 줄거리와 나의 느낌>

지난 번 줄거리 : 죽은 아버지 단비우를 되살리기 위해 소생시키는 묘약을 만들던 오무아의 후계자 소녀 타라의 실수로 수많은 유령들이 습격해오고 마법의 세계 아더월드는 위기에 처한다. 순식간에 아더월드의 모든 권력자들이 귀신에 들리게 되고 유령들의 손 안에 있게 된 아더월드.

타라는 위험을 피하지만 타라의 남자 친구 하프엘프, 로빈은 타라가 보는 앞에서 유령에 의해서 죽고 만다.

자포자기한 타라는 아더월드에서 추방되고 후계자 자리도 빼앗긴다.

이번 줄거리 : 지구에 추방되어 온 타라. 상그라브들이 아더월드와 지구에 쳐들어오자 타라는 분노한다. 타라의 친구들인 칼, 무아노(글로리아), 파브리스, 로빈(7권에서 다시 살아남. 원래 죽은 게 아니였음.) 파프니르, 실버 등과 함께 다시 힘을 합친다. 크라에토비르의 반지를 제거하기 위해 마지스터와 힘을 합친 타라 일행은 악마의 반지가 씌워져 있는 리스베스 여제(타라의 고모)에게서 반지를 제거하려고 한다. 어머니 셀레나가 죽자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들과 타라는 슬픔에 빠진다. 타라는 할머니와 증조할아버지가 유혹 주문을 어머니에게 걸어 놓아서 자신에게도 영향이 왔음을 알게 되고 남자친구 로빈은 충격을 받는다. 마지스터와 타라 일행은 림보로 떠나지만 마지스터와 떨어지게 된다.

악마의 반지를 물리친 타라는 여제에게 황제 자리를 물려받는다.

나의 생각 / 느낌 : 해리포터나 나니아 연대기 보다는 못하지만 정말 재미있다. 판타지, 우정,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모두 포괄하고 읽을 때 기대되는 책이다. 곧 9권을 읽을텐데 정말 빨리 싶다. 

2013.3.4.(월) 이은우(초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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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김현근 지음 / 사회평론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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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는 없다

김현근 지음

사회평론

 

<엄격한 규율도 나를 막지 못한다(110P~111P)>

이 책은 한국영재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프린스턴 대학 수시 특차 합격까지 이뤄 낸, 가난했지만 꿈을 향해 달려간 열아홉 살 현근이의 도전 수기이다. IMF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사교육 한 번 없이 목표를 이룬 저자 김현근의 노력과 그만의 자기주도형 학습법을 소개한다.

그 중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을 통해서 김현근을 되짚어 본다.

'공부!, 공부!, 공부!' 기숙사에서 새벽까지 화장실 안에서 공부하던 김현근.

그는 자기 자신에게 만족을 느끼고 있었다.

그 때, 발소리가 쿵! 쿵! 쿵!울렸다. 기숙사를 감시하는 선생님 같았다.

김현근은 공부를 하던 것이라서 당당하게 문을 열었다.

'당당!'

선생님 : "너, 대체 아직까지 안 자고 뭐하는 거야?!"

김현근 : "저는 지금 공부했는데요?"

선생님 : "뭐? 아니, 이 녀석이, 점호를 했으면 자야지! 규칙을 어기고 이렇게 늦게까지 있으면 돼?"

김현근 : "예?!......

선생님이 꼬집어서 김현근은 당황했다.

자!

김현근은 아픈 것보다 이해가 안 됬다. 공부하다가 혼나는 것은 아무리 규율이여도 혼란스러웠다.

이것이 바로 '사회의 틀'이였다.

2013.2.25(월)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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