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열두 장의 흰 종이 - P36
하지 - P38
미선의 반죽 - P40
초기화 - P42
기호와 소음 - P43
영동고속도로 끝에는 미래가 - P44
인터뷰 - P47
본업 - P51
생활과 소음 - P52
혁명과 소음 - P53
조사 - P56
미선의 생활 - P57
초기화 - P60
테니스 - P14
미선 언니 - P16
어떤 공동체 - P20
거기 여름 - P23
추자도에서 - P24
팔레스타인에서 - P25
캐넌 - P26
순무는 순무로서만 - P28
소설처럼 - P30
화염 - P32
밤 친구 - P35
1부 이상한 하루에 대해 쓰고 있다 - P10
솥 - P12
문학동네시인선 201
한여진
문학동네
시인의 말이 시들을 엮는 동안 여러 번의 겨울이 왔다 갔고살아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자주 졸았는데가끔은 이대로 계속 잠들어도 좋겠다 싶은 밤이 있었다.2023년 10월한여진 - 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