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선
한여진
시인의 말
이 시들을 엮는 동안 여러 번의 겨울이 왔다 갔고살아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자주 졸았는데가끔은 이대로 계속 잠들어도 좋겠다 싶은 밤이 있었다.2023년 10월 한여진 - P5
해설 - P125
미선 언니와 나 - P125
조대한(문학평론가) - P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