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 P-1

개정판 - P-1

북북서가 - P-1

여행이 불가능한 시대의 여행법 - P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한성부에서 만난 한성판윤과 다모 - P73

관청가 한복판에서 말 울음소리가? - P76

조선의 SNS, 왁자지껄 빨래터 - P78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는 중학 유생들 - P79

조선의 대학가에 푸줏간이라 니 - P83

성균관 유생들의 고된 생활 - P86

특혜받는 한양 유생들 - P91

규장각 각신의 벅찬 나날 - P96

<동궐도> - P98

새 귀신이 된 규장각 대교 - P101

어느 봄날의 꿈, 임금과 신하들 - P105

봄날 궁궐에서 임금의 은혜를 칭송하는 소리 드높은데오늘 이 연못에서 훌륭한 임금과 현명한 신하가 잘 만났구나! - P109

조선시대 돋보기
500년을 유지한 조선의 몸통:조선의 통치 체제 - P110

4
공중에서 내려다본
한양의 봄 - P113

한양의 공중에 두둥실 떠서 - P114

한양의 내사산, 사대문과 사소문 - P118

경화세족이 딸깍발이 동네에 사는 까닭은? - P120

한양의 신시가지, 성 밖 풍경 - P124

조선시대 돋보기
농사를 지어 부자가 되다: 발전하는 농업 기술 - P126

5
한양의 핫 플레이스,
운종가에서 만난 사람들 - P129

사람이 구름처럼 모이는 운종가 - P130

에누리 없는 장사가 어디 있소? - P132

망건 뜨는 노인 - P136

거리를 오가는 각양각색의 사람들 - P138

똥개들이 알려 준 피맛길의 비밀 - P140

한양의 대표 외식 메뉴, 장국밥 - P142

구리개 약국에서 만난 수다쟁이 약주릅 - P144

개천 주변의 길거리 공연 - P148

채소는 배오개 시장, 생선은 칠패 시장에서 - P154

흥청거리는 마포 나루로 가는 길 - P158

조선시대 돋보기
돈이 돌고, 물건이 넘치는 세상:조선 후기 상공업의 발달 - P16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김향금 지음 - P-1

라임 - P-1

조선시대 돋보기
조선을 이끈 정신세계, 성리학
조선의 건국 이념 - P36

2
천하 대식가,
조선 사람의 아침 밥상 - P39

편안한 기운이 감도는 안채 풍경 - P40

곳간 - P41

남녀칠세부동석 - P42

<평생도> - P43

은근히 유행을 따르는 양반가 여인의 몸치장 - P44

조선 시대 여인의 모습. 
옷맵시와 머리 모양 등 조선 시대의 유행을 살펴볼 수 있다. - P45

양반가 며느리는 너무 힘들어! - P46

손맛 - P47

조선 후기에는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 - P48

안방마님의 잔소리 - P49

사당과 제사상을 그린 민화. - P50

노비, 집 안팎을 움직이는 손발 - P51

말을 탄 양반을 모시고 가는 하인. - P53

조선이 신분제 사회 - P54

노비의 나이가 216세인 사연은? - P55

도망노비가 살아 있다는 가정 아래 - P56

노비는죽어서도 죽은 목숨이 아니다! - P57

상차림 - P60

외상 차림 - P61

"중국인은 집에, 일본인은 옷에, 조선인은 음식에 사치를 부린다." - P62

조선시대 돋보기
노비, 조선을 떠받친 힘:조선의 신분 구조 - P64

네 가지 신분 - P64

양반의 경제적 기반 - P65

3
조선의 행정 타운,
육조거리를 가다 - P67

조선의 행정 타운, 육조 거리의 출근 풍경 - P68

한양을 그린 <도성대지도>  - P69

물렀거라 - P7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김영하 - P-1

문학동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유시민 - P-1

생각의길 - P-1

Madrid - P-1

Barcelona - P-1

Lisbon - P-1

Porto - P-1

도시의 역사, 예술의 위로,
삶의 즐거움, 유럽도시기행 - P-1

서문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곳 - P5

마드리드,
역사의 공백을
예술로 채운 - P14

공항에서 만난 스페인 민주주의 - P17

아돌포 수아레스 마드리드-바라하스 공항 - P17

왜 수아레스일까? - P18

수아레스 혼자서 하지는 않았다. 왕위 계승자로서 프랑코에게 순종하며 살았던 후안 카를로스가 뒤를 지켜주었다. - P19

‘Spanish coup d‘état 1981‘ - P20

정식 국호가 에스파냐 왕국(Reino de España)인 스페인 - P21

이슬람의 훈적 - P22

마드리드 대표 풍경, 마요르광장 - P23

국립 고고학 박물관(MAN) - P24

솔 광장은 마드리드 교통과 생활의 중심 - P25

MAN은 콜론 광장(Plaza de Colón) 옆 세라노 거리(Calle de Serrano)에 - P27

이른 시간부터 관광객이 줄을 서는 국립 고고학 박물관 입구 - P28

레콩키스타 - P29

그리스·로마시대 유물 전시실 - P30

스페인의 역사 - P31

스페인의 기적, 그 시작과 끝이 - P32

1479년 까스야의 이사벨 1세와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의 연합 왕국 창설 - P33

무데하르 - P34

펠리퍼 2세 - P35

엘체의 여인 - P36

문화적 열등감 - P37

‘문화재와 예술품의 가치는 그 자체에 있는 게 아니야. 대중이 좋아하면 가치가 생기는 거야.‘ - P38

타일 모자이크 - P39

따빠와 삔초 - P40

백년 전 첨단 커뮤니케이션센터의 구조를 지닌 시청사 - P41

마요르 광장(Plaza Mayor)  - P42

마요르 광장 뒤편의 식당 골목 - P43

‘관광 맛집‘과 ‘현지 맛집‘ - P44

마드리드 현지 맛집의 분위기와 음식 - P45

스페인 사람들은 저녁밥을 늦게 먹는다. - P46

마드리드 왕궁과 역사 박물관 - P47

오래 머무르고 싶었던 정오의 마요르 광장 - P48

펠리페 5세(Felipe V, 1683~1746) - P49

마당과 입구부터 베르사유를 떠올리게 되는 마드리드 왕궁 - P50

알무데나의 성모 - P51

고야의 <우화> - P52

왕의 얼굴 대신 ‘5월 2일‘을 그려 넣은 <마드리드 우화> - P53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 - P54

하인리히의 티센-보르네미사 남작 작위는 남았다. - P55

최초의 패셔니스타 마테우스 슈바르츠 - P56

16세기 초 합스부르크 왕가의 자산을 관리했던 유럽 최강금융업자의 회계사 - P5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