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 P-1

생각의길 - P-1

Madrid - P-1

Barcelona - P-1

Lisbon - P-1

Porto - P-1

도시의 역사, 예술의 위로,
삶의 즐거움, 유럽도시기행 - P-1

서문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곳 - P5

마드리드,
역사의 공백을
예술로 채운 - P14

공항에서 만난 스페인 민주주의 - P17

아돌포 수아레스 마드리드-바라하스 공항 - P17

왜 수아레스일까? - P18

수아레스 혼자서 하지는 않았다. 왕위 계승자로서 프랑코에게 순종하며 살았던 후안 카를로스가 뒤를 지켜주었다. - P19

‘Spanish coup d‘état 1981‘ - P20

정식 국호가 에스파냐 왕국(Reino de España)인 스페인 - P21

이슬람의 훈적 - P22

마드리드 대표 풍경, 마요르광장 - P23

국립 고고학 박물관(MAN) - P24

솔 광장은 마드리드 교통과 생활의 중심 - P25

MAN은 콜론 광장(Plaza de Colón) 옆 세라노 거리(Calle de Serrano)에 - P27

이른 시간부터 관광객이 줄을 서는 국립 고고학 박물관 입구 - P28

레콩키스타 - P29

그리스·로마시대 유물 전시실 - P30

스페인의 역사 - P31

스페인의 기적, 그 시작과 끝이 - P32

1479년 까스야의 이사벨 1세와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의 연합 왕국 창설 - P33

무데하르 - P34

펠리퍼 2세 - P35

엘체의 여인 - P36

문화적 열등감 - P37

‘문화재와 예술품의 가치는 그 자체에 있는 게 아니야. 대중이 좋아하면 가치가 생기는 거야.‘ - P38

타일 모자이크 - P39

따빠와 삔초 - P40

백년 전 첨단 커뮤니케이션센터의 구조를 지닌 시청사 - P41

마요르 광장(Plaza Mayor)  - P42

마요르 광장 뒤편의 식당 골목 - P43

‘관광 맛집‘과 ‘현지 맛집‘ - P44

마드리드 현지 맛집의 분위기와 음식 - P45

스페인 사람들은 저녁밥을 늦게 먹는다. - P46

마드리드 왕궁과 역사 박물관 - P47

오래 머무르고 싶었던 정오의 마요르 광장 - P48

펠리페 5세(Felipe V, 1683~1746) - P49

마당과 입구부터 베르사유를 떠올리게 되는 마드리드 왕궁 - P50

알무데나의 성모 - P51

고야의 <우화> - P52

왕의 얼굴 대신 ‘5월 2일‘을 그려 넣은 <마드리드 우화> - P53

티센-보르네미사 미술관 - P54

하인리히의 티센-보르네미사 남작 작위는 남았다. - P55

최초의 패셔니스타 마테우스 슈바르츠 - P56

16세기 초 합스부르크 왕가의 자산을 관리했던 유럽 최강금융업자의 회계사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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