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처럼 - P-1

오키나와 - P-1

민나섬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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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잇》 - P200

잭슨5 이래, 저메인이 처음으로 잭슨즈 무대에 참가, 1983년, 모타운25는 기념할만한 밤이었다. - P201

《스릴러》 - P202

《모타운 25 쇼》 - P203

스파이 모자 - P204

"이번이 이 춤을 출 기회야" - P205

넬슨 헤이스 - P207

스핀에 대한 실망감 - P208

프레드 아스테어 - P209

비공식 댄서 사회에 유입된 느낌 - P210

유행을 선도 - P211

선물하는 마음이 내게 가장 의미 있고, 그것은 누구도 빼앗아가지 못하니까. - P212

"포도주가 시어지면 쏟아버려야지." - P214

《아메리칸 베어울프An American Werewolf》라는 공포 영화를 봤고, 그 영화를 찍은 존 랜디스John Landis가 《스릴러》 비디오의 적임자라는 걸 - P214

존 브랭카 - P215

《스릴러》 뮤직 비디오는 1983년 말에 준비 - P217

장거리 달리기선수가 종착점의 테이프를 끊는 - P219

성형 - P220

백악관 방문 - P221

캐서린 헵번 - P222

「스릴러」비디오에서 올라 레이와 함께 - P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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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출판 - P-1

오키나와 - P-1

나하 - P-1

여행계획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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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장편소설 - P-1

클레이하우스 - P-1

「서점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영주 - P9

몸의 감각 - P10

네 면이 책으로 가득 채워진 방을 갖게 해달라고  - P11

영국 그룹 킨Keane의 앨범 <호프스 앤드 피어스Hopes And Fears>.  - P12

「이제 더는 울지 않아도 된다」 - P13

민철 엄마 - P14

나사 하나 풀린 이미지 - P15

울고 싶을 땐 울어야 해. - P16

밥 먹으라는 엄마의 말은 한 귀로 흘리며 배고픔도 잊고 눈이 빠져라 책을 읽던 즐거움. - P17

‘그간 서점에 너무 무심했던 거 인정‘ - P18

인스타그램 - P19

「오늘 커피는 무슨 맛이에요?」 - P20

민준 - P20

『고슴도치의 우아함』 - P22

바리스타 - P23

계약서 - P24

오지랖 - P25

하나로 읽히지 않는 눈빛. 오래도록 알아가며 대화 나누고 싶은 눈빛, - P26

영주는 새로운 일을 꾸미면서 손님들 반응을 살피는 재미에 빠진 듯했고, 민준은 묵묵히 원두를 고르고, 사고, 커피를 내렸다. - P27

각자의 시간으로 - P28

「떠나온 사람들의 이야기」 - P29

모니카 마론의 『슬픈 짐승』 - P30

사랑 때문에 - P31

정답 - P32

「좋은 책을 추천할 수 있을까?」 - P34

취향 - P35

ㅡ 객관적인 시선 - P36

"민철이가...... 사는 게 재미없대." - P37

편협한 공간 - P38

『에이미와 이저벨』 - P39

좋은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책인 걸까. - P40

ㅡ 삶에 관해 말하는 책. - P41

「침묵하는 시간, 대화하는 시간」 - P42

침묵이 나와 타인을 함께 배려하는 태도가 될 수 있다는 - P43

인사봇 - P44

피해의식 - P45

뭔가에 골몰 - P46

지루한 삶은 버려야 하는 삶이라고 - P47

삶의 의미 - P48

현실맞춤형 - P49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 P50

「서점 대표가 직접 사회 보는 북토크」 - P51

매달 둘째 주 수요일엔 북토크를, 넷째 주 수요일엔 독서 모임을 진행 - P52

후회막심 - P53

질문지 - P54

작가와의 일문일답. - P55

달리기를 멈추고 - P56

기억에 집착하지 않는다는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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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량 시장(Mercado do Bolhão) - P311

문어 쎄비체 샐러드, 대구 살 굴국밥, 아프리카 매운 소스를 쓴 대구 조림 - P312

뽀르투 대성당(Sé do Porto) - P313

뽀르투 대성당의 벽면 아줄레주 - P315

클레리구스 예배당에서 히베이라까지 - P316

남성미를 내뿜는 클레리구스 예배당 - P317

종교가 산업이었음을 보여주는 예배당 내부 - P318

‘보우사 궁전(Palácio da Bolsa)‘ - P319

보우사 궁전 앞 공원의 엔히끄 - P320

히베이라 - P321

가이아지구와 모후 정원 - P324

모후 정원(Jardim de Morro, 언덕 위의 정원) - P325

갈매기 - P326

모후 정원에서 본 히베이라와 가이아지구 - P327

대서양의 노을 - P328

록 밴드 - P329

와이너리 투어 - P330

와이너리 레스토랑의 와인 페어링 오찬 - P331

가중평균 - P332

포트와인 - P333

네덜란드말 ‘브란데베인(Brandewijn)‘ - P334

꼬냑 - P334

<사이드웨이> - P336

국립 미술관의 아우렐리아 수자 - P337

외벽 아줄레주가 아름다운 까르무 예배당 - P338

20세기 중반 조각가 헤이스(AntónioManuel Soares dos Reis, 1847~1889) - P339

그림 같았던 국립 미술관의 중앙정원 - P340

유명하지 않은 미술관에서 모르는 예술가의 들어본 적 없는 작품을 새로 알게 되는 즐거움을 맛보았다. - P341

스위스 출신으로 북부 포르투갈에 정착했던 오귀스트 로끄몽(Auguste Roquemont, 1804~1852) - P342

바스콘셀로스(Francisco José Resende de Vasconcelos, 1825~1893)의 <서로 사랑하라(Amai-vos uns aos outros)> - P342

<요한복음> 13장의 일부인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P344

도르디오 고메스의 <바레도> - P345

화가 아우렐리아 드 수자(Aurélia de Souza,
1866~1922)의 ‘붉은 외투를 입은 자화상‘ - P346

경제학자 에른스트 슈마허는 작은 것이 아름답다』 - P348

보우사 궁전과 음악당 - P349

뽀르투에는 이렇다 할 역사적 건축물이 없다. - P350

증권거래소와 법원 건물이었음을 알려주는 - P352

아랍 홀 - P353

‘음악당 (Casa da Música)‘의 클래식 공연 - P354

음악당의 특이한 외관과 공연장면 - P355

여행의 소소한 즐거움 - P356

대구와 문어 요리 - P357

스테이크 전문점 - P359

포트와인 베이스 - P360

백 년 전 그대로인 마제스틱 카페 - P361

고색창연한 - P362

도루 크루즈 - P363

히베이 - P364

느린 도시 - P364

‘잘 있어. 또 올게!‘ - P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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