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름 장편소설 - P-1

클레이하우스 - P-1

「서점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영주 - P9

몸의 감각 - P10

네 면이 책으로 가득 채워진 방을 갖게 해달라고  - P11

영국 그룹 킨Keane의 앨범 <호프스 앤드 피어스Hopes And Fears>.  - P12

「이제 더는 울지 않아도 된다」 - P13

민철 엄마 - P14

나사 하나 풀린 이미지 - P15

울고 싶을 땐 울어야 해. - P16

밥 먹으라는 엄마의 말은 한 귀로 흘리며 배고픔도 잊고 눈이 빠져라 책을 읽던 즐거움. - P17

‘그간 서점에 너무 무심했던 거 인정‘ - P18

인스타그램 - P19

「오늘 커피는 무슨 맛이에요?」 - P20

민준 - P20

『고슴도치의 우아함』 - P22

바리스타 - P23

계약서 - P24

오지랖 - P25

하나로 읽히지 않는 눈빛. 오래도록 알아가며 대화 나누고 싶은 눈빛, - P26

영주는 새로운 일을 꾸미면서 손님들 반응을 살피는 재미에 빠진 듯했고, 민준은 묵묵히 원두를 고르고, 사고, 커피를 내렸다. - P27

각자의 시간으로 - P28

「떠나온 사람들의 이야기」 - P29

모니카 마론의 『슬픈 짐승』 - P30

사랑 때문에 - P31

정답 - P32

「좋은 책을 추천할 수 있을까?」 - P34

취향 - P35

ㅡ 객관적인 시선 - P36

"민철이가...... 사는 게 재미없대." - P37

편협한 공간 - P38

『에이미와 이저벨』 - P39

좋은 책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책인 걸까. - P40

ㅡ 삶에 관해 말하는 책. - P41

「침묵하는 시간, 대화하는 시간」 - P42

침묵이 나와 타인을 함께 배려하는 태도가 될 수 있다는 - P43

인사봇 - P44

피해의식 - P45

뭔가에 골몰 - P46

지루한 삶은 버려야 하는 삶이라고 - P47

삶의 의미 - P48

현실맞춤형 - P49

내일을 꿈꾸는 사람들 - P50

「서점 대표가 직접 사회 보는 북토크」 - P51

매달 둘째 주 수요일엔 북토크를, 넷째 주 수요일엔 독서 모임을 진행 - P52

후회막심 - P53

질문지 - P54

작가와의 일문일답. - P55

달리기를 멈추고 - P56

기억에 집착하지 않는다는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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