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시인선 201
한여진
문학동네
시인의 말이 시들을 엮는 동안 여러 번의 겨울이 왔다 갔고살아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자주 졸았는데가끔은 이대로 계속 잠들어도 좋겠다 싶은 밤이 있었다.2023년 10월한여진 - P5
"이 커피를 마시면 나를 엄청 믿고 싶겠지." - P166
가족이 뭐길래 - P167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게 - P168
가족에 대해서 - P169
「일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 - P170
『일하지 않을 권리』 - P171
책은 도끼 같아야 한다 - P172
윤리적 우위에 - P173
프로테스탄트 윤리 - P174
무신론자 - P175
일이 삶의 전부가 되서 - P176
적게 일하면 - P177
원인 - P178
다운시프트 - P179
모든 일엔 일장일단이 있다. - P180
맹목적 - P181
변리사 - P182
갈림길에서 - P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