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시인선 201
한여진
문학동네
시인의 말이 시들을 엮는 동안 여러 번의 겨울이 왔다 갔고살아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자주 졸았는데가끔은 이대로 계속 잠들어도 좋겠다 싶은 밤이 있었다.2023년 10월한여진 - 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