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사랑을 받으며 사오리는 무럭무럭 커 갔다. - P9
니쿠라에게는 물론이고 갈 만한 곳에는 모두 전화를 걸어봤지만 찾을 수 없었다. - P13
전에 산업 폐기물 처리 회사에 다닌 경력 - P30
범인을 상대로 거래를 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단칼에 거절했다. - P37
살해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으면 살인죄는 성립하지 않는다. - P38
친아들이 아니라 죽은 남편의 전처가 낳은 자식 - P42
사진 속 인물은 하스누마 간이치였다. - P57
‘나미키야‘에 왔던 손님이라는 것 외에는 어디 사는사람인지도 몰라요. - P69
니쿠라 나오키의 집을 찾아온 사람은 기시타니라는 경시청경부보와 기쿠노 경찰서의 젊은 형사였다. - P75
사오리가 실종될당시의 상황, 그녀의 인간관계, 사오리가 휘말렸을 만한사건에 관해 짚이는 바가 있는지. - P75
나미키 사오리는 니쿠라가 오랜만에 발견한 다이아몬드 원석이었다. - P77
"가능하다면 체포되기 전에 내 손으로 죽이고 싶어." - 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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