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 제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신인 장편 부문 우수상 수상작 ㅣ 웅진책마을
송미경 지음, 윤지 그림 / 웅진주니어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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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송미경 글 / 윤지 그림
웅진주니어

  시원이는 윤호와 지훈이 셋이 삼총사였지만, 윤호가 말도 없이 전학을 가 버리고 나서 시원이도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간다.  그 학교는 로봇 선생님에 지각은 필수, 숙제는 놀기, 급식은 매점에서 시계로만 구입할 수 있는 신기한 학교다.
그 학교에서 만난 아이들은 시원이에게 이름을 바꾸라고 한다.
시원이는 '게임기'라고 이름을 바꾼다.
덜렁이나 키 작은 아이와 친해진 시원이는 아이들과 삼십 분 이상 놀면 경고음이 시계에서 들려 한 시간 이상 놀면 또 놀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런데 키 작은 아이가 이년 전에 전학을 간 윤호였던 것이다.
생각만큼 재미있지 않은 학교를 탈출하려고 하는 시원이와 윤호, (덜렁이)은진이!
이 책은 대로는 하기 싫은 것을 참아야 한다는 것이 재미있게 표현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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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니 2014-06-04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도 이 책을 읽었는데 재미있어 이책을 추천합니다
 

(2) C.S.I 새반장 “테드 댄슨” 촬영 이미지 첫공개 & 캐서린 역의 마그 헬렌버그 하차 확정!




테드 댄슨의 합류한 새로운 CSI 시즌12의 이미지가 공개되었는데요. 랭스턴 박사와 살인마 헤스켈의 싸움이 주를 이루었던 시즌 11에 비해, 데드댄슨의 합류로 시즌12의 분위기는 한층 밝아지고 유쾌해 질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안타까운 소식은 캐서릭 역의 마그 헬렌버그가 시즌12를 끝으로 하차하는 것을 확정 지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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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NO.1 채널 OCN입니다.

문의주신 C.S.I NY 7 시즌 계약 당시 배급사 쪽에서 마지막 시즌이라고

알려주었고 OCN 또한 마지막 시즌으로 알고 계약했습니다.

그러나 시즌 중 배급사쪽에서  급작스럽게 시즌 연장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C.S.I NY 8 시즌이 성사되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시청자 여러분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OCN에 대한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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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딸
마크 탭 외 지음, 김성웅 옮김 / 포이에마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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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뒤바뀐 건 딸이 아니라 환자일 뿐~ 

요즘 한창 인기가도를 달리는 <반짝반짝 빛나는>을 떠올리는 소재일 뿐이었다..  처음 느낌보다 그리 흥미로운 전개는 아니고..  내가 세례까지 받은 기독교교인이지만, 이 모든 상황을 미화시키려고만 하는 건 그닥 현실성이 없어보인다.  

  원서의 표지

국내판의 표지도 괜찮았지만, 원서의 표지가 더 현실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다만 이미 고인이 된 한 사람의 얼굴이 정면으로 표지에 나오는 것이 좀 그럴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반짝이는 흥미로 계속 읽어나가기에는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지않다..신실한 기독교인이라면, 결코 힘들지 않겠으나, 아마도 감사를 연발하면서, 아멘을 읊조리면서 읽어낼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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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니에겐 날개가 있다 ㅣ 일공일삼 51
자넷 리 카레이 지음, 김경미 옮김 / 비룡소 / 2008년 10월
평점 :
절판


웨니에겐 날개가 있다

자넷 리 카레이 글
비룡소

  100명에서 1명이 겪었을까 말까 한 사후 경험.  사람이 죽은 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기 전 경험하는 그 일을 열한 살 소년 윌은 겪었다.
트럭에 부딫힌 남매 윌과 웨니.
윌은 간신히 살아나지만 웨니는 목숨을 잃고 만다.
윌의 부모님은 웨니의 죽음에 몹시 힘들어 하고, 윌도 매우 슬프지만 평소 날고 싶어했던 웨니가 하늘에서 잘 살고 있을 거라 믿는다.
윌은 154일 동안 웨니에겐 편지를 쓴다.
친구 갤러거와 웨니를 부르는 의식을 하거나 죽음의 터널로 가기도 하고, 자신에게는 웨니에 비히 딱딱하게 대하는 부모님이 야속해 장난도 친다.
윌이 웨니에게 편지를 쓰는 것이 마지막이 되었을 때, 아빠와 엄마는 윌의 오해(자신이 아닌 웨니가 죽은 것을 부모님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느끼는 것)를 풀어주고, 윌은 마지막으로 웨니에게 오빠로서 사랑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두 번째 읽는 것이지만, 새롭고 흥미로운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다.
윌의 슬픈 마음이 편지로 전해지는 것 같다.
또, 웨니와 갤러거의 우스운 노래나 윌의 재미있는 생각이 유쾌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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