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블룸의 퍼지 시리즈


총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별볼일 없는 4학년
주디 블룸 지음, 윤여숙 옮김, 오승민 그림 / 창비 / 1999년 6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11년 08월 28일에 저장
절판

대단한 4학년
주디 블룸 지음, 김영진 옮김, 오승민 그림 / 창비 / 2009년 10월
13,800원 → 12,420원(10%할인) / 마일리지 69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11년 08월 28일에 저장

못 말리는 내 동생
주디 블룸 지음, 김영진 옮김, 오승민 그림 / 창비 / 2009년 10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11년 08월 28일에 저장

Double Fudge (Paperback)
주디 블룸 지음 / Penguin U.S / 2007년 5월
12,000원 → 9,600원(20%할인) / 마일리지 48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11년 08월 28일에 저장



총 5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못 말리는 내 동생 ㅣ 창비아동문고 253
주디 블룸 지음, 김영진 옮김, 오승민 그림 / 창비 / 200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못 말리는 내 동생

주디 블룸 지음 / 오승민 그림
창비

  피터는 말썽쟁이 남동생 퍼지 때문에 충분히 힘든데 엄마 아빠께서 또 여동생 '투씨'를 낳으신데다 일 년 동안 뉴욕의 집을 떠나 시골에서 살기로 했다는 말에 날벼락이 떨어진 듯 눈 앞이 깜깜합니다.
퍼지는 이제 막 많은 단어를 외우는 아이입니다.
피터는 가장 친한 지미와 잠시 헤어지는 대신에 알렉스를 사귑니다.
퍼지는 구관조(말을 따라하는 새 종류) '깃털 아저씨'를 키우게 되고, 말을 배우게 하면서 재미있는 소동도 일어납니다.
퍼지는 되바라지고 건방지지만 자신과 잘 맞는 아이, '대니얼' 을 사귑니다.
그 무렵 지미도 시골로 놀로 오고, 서로 좋아하는 조앤(나는 누군지 잘 모르는 여학생) 과 피터의 분홍빛(?) 이야기도 피어 납니다.
투씨가 '웩!' 이라고 말하는 것을 '누-웩(뉴욕)!' 이라고 잘못 들어 뉴욕으로 돌아가고 싶었던 피터는 모든 일을 알지만 모른 척 하고 뉴욕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말썽쟁이지만 귀여운 퍼지같은 동생이 있었으면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천국에서 한 걸음 ㅣ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11
안나 지음, 박윤정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0년 12월
평점 :
품절


천국에서 한 걸음 (A Step from Heaven)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11

안나 지음
미래인

  미국에 가는 부모님을 따라 이민을 가게 된 영주.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자 영주는 미국이 천국이라고 믿게 된다.
미국에서의 며칠간은 즐겁지만, 미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빠는 엄마에게 폭력을 일삼고, 미국에서 태어난 동생 준호는 학교도 빼먹는 등 방황을 한다.
영주는 아바의 남녀차별과 동생의 괴롭힘 등에 괴로워하지만 영주는 열심히 공부하며 학년 평점상도 받게 된다.
하지만 아빠는 친구와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영주를 용납하지 않고 영주와 엄마를 심하게 때린다.
결국 영주는 911에 신고하고 아빠는 경찰소로 간다.
아빠는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고 엄마는 영주에게 아빠 없이도 살 수 있을거라고 한다.
몇년이 지나고 영주와 엄마, 그리고 준호 이렇게 세 가족은 돈을 열심히 모아 새로 집을 산다.
그리고 영주는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간다.

처음에 우리 엄마가 정말 재미있을 거라고 했는데 그다지 재미있다고 나는 느끼지 못했다.  작가가 처음 쓴 글인데도 잘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특별한 사건보다는 잔잔하게 흐르는 소설인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별로였다.
그리고 남자 아이를 선호하는 아빠를 이해할 수가 없다.  아무리 그 때는 그런 사고 방식들이 뒤떨어졌다고는 하지만 딸이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그런 생각을 계속 갖고, 칭찬해 주지 못할 망정 딸을 때리는 아빠는 정말 생각이 없는 것 같다.

2011.8.28. 이지우(중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최종병기 활 - War of the Arrows
영화
평점 :
상영종료


박해일의 연기가 돋보이고, 류승룡도 진짜 중국인이 아닐까? 하는 착각을 일으킬만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속삭이는 자 2 ㅣ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시공사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윗 글을 이 책에 대한 논평에서 퍼왔다...
허를 찌른다.
상상을 초월한다.
그 무슨 말로도 지금의 공허함을 표현할 길이 없다.
1권을 읽을 때는 책 표지에 서술된 [속삭이는 자]에 대한 설명 문귀들이 무슨 의미인지 제대로 알 지 못했다. 
2권을 읽으면서, 첫 장부터 어긋나기 시작한다. 
1권에서는 마치 앨버트가 티모시 신부인 것 처럼 묘사되었기 때문에...
아니지, 처음에는 음악 선생이 6명의 여자 아이들을 납치하고 살해한 범인인 듯 했고,
뒤이어 알렉산더 버먼이 그리고는 이내 빌리 무어를 떠올리게 했으며,
결국 로널드 더미스로 몰아갔으나, 그는 바로 티모시 신부였다.
그런데 2권의 시작은 티모시 신부가 앨버트가 아니라는 단서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앨버트와 연관된 추종자로 밝혀지면서, 앨버트와 연관된 사람들이 자꾸 늘어가는 형국에 이른다...

일단, 너무 많은 살인자가 등장한다. 즉, 모든 사람은 살인을 꿈꾸며, 살인을 생각한다.
누구나 살인자가 될 수 있다.
그래, 인류는 시초부터 살인이 자행되어 왔다. 우리는 카인의 후예이므로...
그러나, 무섭다. 알 수 없는 공포에 사로잡힌다.
적어도, 이 책의 주인공인 밀라와 고란 만큼은 그 악의 틀에서 벗어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사실, 처음부터 그 실마리를 던져 주었으나, 내 스스로 그를 거부한 건지도 모른다.
아니, 그들 만큼은 악마와 거리를 두리라 믿고 싶었나보다..
그렇지만, 책을 덮으면서 내가 내린 결론은 바로 그것이다.
'누구나 살인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프랭키와 만나게 될 것이다.
다만, 그 결말이 예상을 빗나가서, 놀랍고 두렵다는 것.
프랭키의 존재와 그 악의 그림자가...
2권 끝까지 다 읽고나서도 한참을 헤맸다... 정리가 안되서, 도대체 어떻게 전개된 건지 아리송해진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그 구도가 정리가 된다.
우리는 모두 그 '속삭이는 자' 한 사람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면서 헤매였던 것이다.
그 악마의 속삭거림에 모든 사람이 조종되어 놀아난 격이다.
아무도 그를 저지하거나, 단죄할 수 없다.
너무 완벽하고, 치밀하고... 한마디로 대단하기 때문에...
그래서 무서운 것이다.
그는 우리 모두 위에, 모든 것을 꿰뚤어보고 있으니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