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반양장) ㅣ 사계절 1318 문고 2
로버트 뉴턴 펙 지음, 김옥수 옮김 / 사계절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

로버트 뉴튼 펙 지음
사계절출판사

작품 이해

1. 아버지의 인생관에 대한 평가
큰 돈보다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아버지의 태도는 가난한 삶을 지속시키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입장입니까?

돈이 있어냐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데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한다. 큰 돈보다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이다.  한 가정의 가장의 노릇을 하려면 이상적인 생각보다 현실적으로 살아야겠다. 

2. 로버트의 행동 이해
핑키를 죽이던 날 눈물을 흘리면서도 피 묻은 아빠 손에 키스를 퍼붓는 로버트에 대해 어떻게 이해했습니까?

로버트는 아빠를 너무 이해해 주는 것 같다.  처음으로 자신의 것이라는 걸 가지게 되었는데 그것(핑키)을 죽인 아빠를 이해하는 로버트를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3. 현실 적용
소나 돼지를 키워 도축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합니까?

다 살려고 하는 짓이기는 하지만 공장식으로 도축하는 것은 반대한다.  자연도축으로 도축한다면 괜찮을 것 같다.

4. 관점 갖기
정부의 살처분 조치에 대해 여러분은 어떤 입장을 갖고 있습니까?

아무리 구제역이 전염병이라고해도 살아있는 소들을 다 죽이는 것은 너무 잔인한 짓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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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생활 지침서 ㅣ 메타포 7
캐롤린 매클러 지음, 이순미 옮김 / 메타포 / 2008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책제목만 보고는 다이어트 지침서 인 줄 알고, 이 책을 읽으면 살 빼는데 도움이 될까? 하고 신청한 거였어요.
그런데, 다이어트 지침서라기 보다는 성장소설에 가깝네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청소년 판 같기도 하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
물론 제목대로 주인공인 버지니아 쉬리브스가 기록한 뚱보생활 지침서(P25) 항목도 있고, 다음과 같은 다이어트 조언도 나오지만, 이는 주인공이 본인한테 하는 넋두리 같은 느낌이다..

다이어트 조언 #1 : 배가 고플 때마다, 위가 가득 차도록 폴란드 생수를 마신다.(P102 )
다이어트 조언 #2 : 한 입 먹을 때마다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한 가장 오랫동안 입 안에 넣고 씹는다.(P102)
다이어트 조언 #3 :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매니큐어를 집어라. 바르는 동안, 먹겠다는 갈망이 사라질 것이다.(P108)
다이어트 조언 #4 : 몸의 매력 없는 부분을 운동하기 위한 독창적인 방법을 찾아내라.(P132)
다이어트 조언 #5 : 살사 소스를 먹으려면 기름기 뚝뚝 떨어지는 것 말고 다른 것을 이용하라.(P132)
다이어트 조언 #6 : 사랑하는 오빠가 강간했다는 사실을 알지 마라.(P152)

겉으로 보기에는 완벽한 가정의 셋째인 버지니아는 모든 식구들이 잘생기고, 늘씬하고, 그렇게 완벽한데 본인은 그렇지 못하고 특특대 사이즈를 입는 처지라는 사실에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물론 지금의 나는 첫아이 출산 때, 10Kg이상의 체중이 증가하고..40을 넘으면서 꾸준이 체중이 증가하여, 지금 현재는 본인의 체중을 모른 채(결코 저울 위에 올라가고 싶지 않으므로) 늘, "살 빼야할텐데.."라는 푸념 속에 살고있는 4학년 끝반 아줌마이다.
고로, 다이어트도 필요하고 탈뚱보를 하기 위해 운동과 체중감량이 절실히 요구되는 처지이지만..
하지만, 그래도 결혼 전에는 물론 날씬하다고 할 수는 없어도 뚱보는 아니였다(뚱보까지는 아니지 않았을까?)
제목탓인지, 계속 뚱보,몸무게,다이어트...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읽었는데, 사실 책 내용은 다이어트보다는 사춘기 여학생들의 생활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내가 떠올린 단어들은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오히려, 사춘기 여학생들의 문제를 더 깊히 생각해 봐야하는 것이다. 내가 버지니아의 엄마라면, 아니, 우리 큰 딸이 여기에 나오는 버지니아와 같은 행동을 한다면, 나는 어떻게 할까?  머리를 염색하고, 피어싱을 하고...그리고 남자를 만나 사랑을 하게 된다면? 
끔찍하다...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그러나 이런 문제들이 현실이 아닐까?
그렇다면, 염색이나 피어싱, 반항... 뭐 이런 것들은 양호한 문제일터, 가출하고, 섹스와 임신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약한 것들은 한 껏 풀어줘야 할지도 모른다... 이제 중학생이니, 곧 이런 문제들과 맞닥뜨리게 되겠지?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 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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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스 로즈마리 테라피 바디워시 - 400g
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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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경품으로 받게 된 마스카라만 신청하면 배송비를... 그래서, 바스까지 구매하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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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올빽 마스카라(노리무버타입)
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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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경품에 당첨되서 일단 받기는 했는데, 화장에 관심이 없어서...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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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숙어 1000가지 ㅣ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사전
구미라 외 지음 / 예담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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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숙어 1000가지

구미라 이인옥 이재운 지음
예담

예문1) 일제 강점기, 일본인에게 진 빚에 팔려 기생이 된 김향화는 수원에서 이름을 [         ]던 명기일 뿐 아니라 고은 시인의 '기생독립단' 이라는 시에 [      ]을 남긴 독립운동가이기도 하다.
고종이 승하하던 날, 김향화를 비롯한 기생들은 휴업 간판을 내걸고, 임금님의 [          ]를 보던 궁녀의 후손들이라 자처하며 소복 차림에 나무비녀를 꽂고 대한문에서 통곡하기도 했다.
독립 만세를 외치던 진주의 이름[   ]는 기생 6명이 일본군에 체포되었다는 기사를 본 김향화는, 1919년 6월 검강검진을 받으러 가는 길에 치마폭에 숨겨둔 태극기를 꺼내 들고 수원의 기생 30여명과 함께 거리를 행진하며 독립만세를 외친다.  김향화는 [         ]을 뒤집어쓴 일본 순사들의 고문에도 [   ]를 [       ]고 버티다가, 6개월간의 징역 끝에 결국 [      ]로 [           ]고 말았다.
→ 날리, 이름, 이부자리, 없, 인두겁, 이, 악물, 이슬, 사라지  

예문2) 과장님은 커피에 [   ]이 박힌 사람이라, 하루에 네 잔 이상 안 마시면 일을 못 한다며 커피 심부름을 자주 시킨다.  주로 가장 신참인 여사원이 커피를 뽑아 오는데, 과장님은 종종 [       ]을 [   ]듯 '미스 리도 한 잔 마시라' 며 동전을 몇 개 더 얹어주기도 한다.
사무실에서 가장 [         ]이 [   ]기로 소문난 미스 리조차도 커피 심부름이라면 [       ]이 났다며, 여사원들 끼리 모여 [          ]을 피우면 늘 과장님 이야기가 바지지 않는다.
전화와 팩스가 끊이지 않는 사무실에서 업무의 흐름을 끊는 커피 심부름은 [            ] 성가신 게 아니지만, 어쩌다 가끔씩은 머리를 식히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 인, 인심, 쓰, 인사성, 밝, 이력, 이야기꽃, 이만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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