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의 풍속화로 배우는 옛 사람들의 삶 ㅣ 옛 그림 학교 1
최석조 지음 / 아트북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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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분석 입문 프로젝트 중에서 비문학, 문화예술 과정 사회설명문읽기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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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무동을 그리다 - 제1회 푸른문학상 수상집 ㅣ 작은도서관 6
박지숙 외 지음, 박지영 그림 / 푸른책들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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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새로 시작하는 텍스트 분석 입문 프로젝트~ 여러 장르의 단편 중에서 김홍도편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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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꿈 - 14세에 남장하고 금강산 오른 김금원 이야기 ㅣ 진경문고
홍경의 지음, 김진이 그림 / 보림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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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꿈

홍경의 글 / 김진의 그림
보림

  여자지만 글 쓰는 실력은 남자 못지않은 김금원은 책 속에서만 보던 금강산을 가고 싶어한다.
책읽기와 글쓰기, 긔록 고오기각과 함께 꿈을 키워나가고 반대하던 아버지와 어머니를 설득시켜 금강산을 오르게된다.
남장을 하고 길을 떠난 금원은 책 속에서 만 보던 세상을 알게 되고 잘못 알았던 사실들도 다시 깨우치게 된다.
금강산을 떠나 동해를 거쳐 서울에 도착한 금원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여행에서 돌아온다.
그리고 '금앵'이라는 이름으로 원주관아 기생이 되었다.
그리고 양반들의 시모임에 참석하게 된 금원은 '김덕희'라는 선비의 소실이 되었다.  그 후로 죽서, 동생 경춘, 운초, 경산과 함께 삼호정에서 정기적인 시모임을 가졌다.  그러나 남편 김덕희의 죽음으로 금원은 소리없이 사라진다.
한편 김덕희의 형 김도희에게 보내진 금원의 글과 [호동서락기]는 추사 김정희에게 다시 보내지고 추사는 그 글을 극찬한다.
책 <오래된 꿈>은 조선시대 여류시인 김금원의 금강산 여행기 <호동 서락기>를 바탕으로 스려진 여자들의 오래된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생각보다 재미없긴 했지만 생소한 이야기라서 결국 다 보았다.
너무 예술적이어서 어떤 사람들은 싫어할 것 같기도 하다. 

2011.9.10 이지우(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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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레시피 - 레벨 3 ㅣ 익사이팅북스 (Exciting Books)
이미애 지음, 문구선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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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레시피

이미애 글 / 문구선 그림
아이세움

  서현이는 성격이 괴팍한 할머니네 시골 집에 방학 동안 놀러가 있으라는 엄마의 부탁을 거절하지만, 원하던 인형에다 방학숙제도 일기만 쓰기로 하자 솔깃해져서 승낙합니다.
서현이는 심심한 데다가 더러운 냄새와 구더기가 우글우글 거리는 뒷간까지 있는 시골이 싫답니다.
그래도 요리를 잘 하시는 할머니 덕에 맛있는 찜닭과 감자떡, 열무김치와 보리비빔밥, 약고추장, 가지찜과 들깨 추어탕, 시루떡과 오미자편, 콩국수와 꿀약과, 정구지 찌짐과 제물 칼국수, 삼계탕과 흰죽, 고디죽과 군입, 장떡, 증편 등 시골 음식들을 맛보게 되요.
이 음식들을 먹으면서, 부뚜막 각시 외할머니와 손녀 서현이는 더욱 오븟한 관계가 됩니다.
외할머니께서는 돌아가실 때까지도 소중한 손녀 서현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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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꿈꾸는 집 - 제6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 ㅣ 문지아이들 108
정옥 지음, 정지윤 그림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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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꿈꾸는 집

정옥 지음 / 정지윤 그림
문학과지성사

  책에 얽매여, 정확히 말하면 엄마에 얽매여 살던 진진은 엄마가, 보낸 '특목고 입학에 도움이 되는 캠프를 하는 꿈꾸는 집' 에서 일주일을 보내기로 한다.
그런데 그 캠프는 이름에 성이 없는 '이모'라는 여자와 말하는 동물들인 개 덩치, 거위 어기, 말하고 춤 추는 두레박 퐁, 말하는 제비초리와 수다쟁이 책들밖에 없다.
하지만 진진은 그 캠프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책을 진심으로 읽지 않으면 책의 내용을 읽을 수 없다는 것과
검은 그림자를 가진 사람은 자기 속을 숨기기 때문에 그림자가 자기 기분대로 색깔을 바꾸지 못한다는 것 등......
아무튼 판타지와 만화책은 유치하다고만 생각했던 진진은 바뀌게 되고, 자신을 부른 어릴 적 자신이 직접 만들었던 분홍 눈사람 이야기 책도 기억나게 된다.
피아노를 치지 못하는 상수리라는 남자 아이도 도와주고, 책도 진심으로 읽게 된 진진.
나는 진진이 자신의 특목고, 서울대에 간다는 계획적인 꿈을 버려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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