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집요한 과학씨, 웅진 사이언스빅 28
오타베 이에쿠니.서현교 지음, 김주영 옮김, 다카기시 노보루.김경옥 그림, 강성호 감수 / 웅진주니어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집요한 과학씨-플랑크톤에서 커다란 세계를 보다
오타베 이에쿠니,서현교 글 / 다카기시 노보루,김경옥 그림
웅진주니어

이 책의 '나'는 플랑크톤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현미경으로 강물을 관찰하던 '나'는 여러마리의 플랑크톤을 발견한다.  플랑크톤은 물이 있는 곳에는 어디에나 있다.  또 여러 종류이다.  어떤 동물은 플랑크톤을 먹기도 하고(고래), 클로렐라라는 플랑크톤은 녹색 짚신벌레의 안에 산다.  짚신벌레가 클로렐라를 잡아 먹은 것은 아니다.  둘은 사이가 좋으며, 서로 도운다.  그리고 뒤쪽에는 플랑크톤을 연구하는 이유와 궁금한 것들에 대한 대답도 나와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위베르 벤 케문 지음, 권지현 옮김, 로뱅 그림 / 미세기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위베르 벤 캐문 지음 / 로뱅 그림
미세기
 
8행시 짓기

오! 내 사랑! 제발 사랑의 늪에서 날 구해줘요!
인 내 손을 그대가 호호 불어주면 다 낫고,
인 내 얼굴을 매만져 주면 내 얼굴은 깨끗해질거예요.
름다운 당신에게 사랑을 전하고 싶어지네요.
개에 내 머리를 받치고 자며, 그대 나오는 꿈을 꿔요.
네이션을 보면 그대 얼굴이 떠오르지요.
소를 쳐다보고 있으면 꼭 그대가 시소를 타는 것 같아요.
란치마(긴치마)를 보고 있으면 그대가 입고 있는 것 같죠.  내 이름은 발랑탱.  내 사랑을 구해줄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Diary Of A Spider (Library)
Cronin, Doreen / HarperCollins / 2005년 8월
평점 :
품절


DIARY OF A SPIDER

Doreen Cronin / Harry Bliss
HarperCollins
 
Spider is a spider.  He is a special spider.  Because, he has a "Fly" friend, and "worm" friend.  This book is about spider's life style.

Things I scare ( SPIDER )
1. Fly's morm
2. Tiny bugs
3. People using water fountains at the park.

Things that scare me
1. Daddy Long legs
2. Vacuums
3. People with big fee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r.Putter&Tabby Paint the Porch (Paperback + CD) Mr. Putter & Tabby 6
아서 하워드 그림, 신시아 라일런트 글 / Harcourt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Mr. Putter & Tabby Paint the Porch

Cynthia Rylant / Arthur Howard
Harcourt

One day, Mr. Putter will read, funny story to his cat Tabby.  But he said "Hmmm."  He look the gray porch post.  The gray porch post's color is common.  So, he paint the porch to pink paint.  The start is good.  All was going well part, and Tabby run for catching a squirrel.  So, Mr. Putter's porch was very pink.  The walls, floor, and windows were pink!  Mr.  Putter's neighbor Mrs. Teaberry walked over with her good dog, Zeke.  So, he painted one more time.  This time, he painted to blue.  Oh my god, the chip munk jumped on a rail and ran a corss the porch.  So the porch is pink and blue dote shape!  Mr. Putter painted his porch to yellow again.
And Mr. Putter and Mrs. Teaberry laugh so hard, they didn't even need a funny story!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아, 바다를 지키다 - 자연의 중요성과 가족의 사랑을 일깨워주는 환경동화
Carl Hiaasen 지음, 민은주 옮김, 양경미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8월
평점 :
품절


노아, 바다를 지키다

칼 힐어슨 글 / 양경미 그림
주니어김영사 

  노아의 아빠, 페인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지만 말썽만 부립니다.  노아의 아빠는 도박선 코랄 퀸이 배설물을 바다에 버렸다는 이유로 코랄 퀸을 침몰시키고 코랄 퀸이 바다 위로 뜨자 감옥에 갇힙니다.  노아는 아빠를 감옥에서 나오게 하려고 라이스 피킹과도 거래를 하지요.  (코랄 퀸의 주인인 더스티 뮬먼의 아들) 제스퍼 주니어와 불은 노아를 힘들게 괴롭히고, 라이스까지 실종됩니다.  자신의 여친인 셸리 아줌마의 돈과 지프차도 가지고요.  그런데 셸리 아줌마는 지프차를 찾아 견인해 왔는데, 시트에 핏자국이 있어 라이스가 죽은 것 같다고 생각하지요.  노아는 셸리 아주머니, 애비와 같이 작전을 벌여 식용색소를 코랄 퀸의 변기에 버리고 코랄 퀸의 더스티 뮬먼은 잡힙니다.  죽은 줄만 알았던 바비 할아버지도 만나고, 코랄 퀸은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못된 더스티 뮬먼은 경찰에게 돈을 주고서는 제2의 코랄 퀸을 만듭니다.  그런데 제2의 코랄 퀸에 불이 나자 경찰은 동기도, 기회도 페인에게 있었다며 페인을 의심합니다.  하지만 노아의 엄마, 다나가 아닌 이유를 증명하고, 제스퍼와 불의 실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게다가 더스티가 도박 사업의 수익을 속인 것을 알게된 사람들은 코랄 퀸을 쫓아내 버렸습니다.  초록색 섬광도 본 노아네 가족은 영원한 환경지킴이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