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소년 표류기 비룡소 클래식 15
쥘 베른 지음, 레옹 브네 그림, 김윤진 옮김 / 비룡소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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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에..삼십몇년, 삼십오년쯤 전에 아주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있다.. 

작은 딸, 은우가 이제 명작프로젝트를 시작한다..지정도서는 아니지만, 함께 읽으면 좋은 추천도서 목록에 올라 있기에..그리고 가장 두꺼운 책으로, 아이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먼저 읽어보았다..세부 내용은 잘 떠오르지 않고..그저 구도 정도 만, 기억이 나니..주인공의 이름조차 왠지 낯설다..'고든'만 입에 붙으니..아마 그 때는 프랑스 식 발음이 아니고, 영국식이나 미국식 발음이 아니었을까? 싶다..'브리앙'도 그렇고, '도니판'도 그렇고..'도니판' 같은 경우 '도노반'이라고 했던 것 같으니까..아무튼, 확실한 기억도 아니고..지금은 확인할 길도 없다..사실, 그 때 읽었던 그 문학전집의 출판사 이름도 기억이 안나니까..'브리앙'과 '도니판'의 갈등이 어떻게 해소되었는지도 새삼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걸 보니, 정말 흥미롭게 읽은 건 아니였던 모양이다..그저 다시, <해저 이만리>같은 책을 읽어 볼까?..여름이 지나가고..가을이 저~기서 다가 오는 8월의 끝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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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 조선 오백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81
손용해 지음, 이종호.심가인 그림 / 스쿨김영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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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경복궁

손용해 지음 / 심가인 이종호 그림
스쿨김영사

건청궁
이 곳은 고종 때 고종임금이 세운 건청궁이라는 건물이예요.  건청궁이 지어진 이유는 아버지인 흥선대원군의 대리청정을 벗어나고 자 지었답니다.  이곳 건청궁에서는 명성왕후가 시해되기도 하였답니다.

향원전
이곳은 마지막으로 답사할 향원정이예요.  향기 향, 멀 원으로 향기가 멀리까지도 퍼진다는 뜻을 갖고 있는 곳이랍니다.  이곳에선 왕의 가족들이 산책을 하였던 곳이랍니다.  저와 함께 경복궁 산책이 즐거우셨 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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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 조선 오백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81
손용해 지음, 이종호.심가인 그림 / 스쿨김영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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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손용해 지음 / 심가인 이종호 그림
스쿨김영사

강녕전
이곳은 강녕전인데 왕이 생활하는 곳이랍니다.  그리고 왕이 사람들에게 연회를 베풀기도 하는 곳이예요.  강녕전 안에는 가구가 없어요.  그 이유는 임금이 장롱 속의 자객에게 목숨을 잃거나 침대에 부딪힐 수 있거든요.  그런데 천장의 그물은 무엇일까요?  바로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부시예요.  새가 둥지를 트는 것을 막기 위해 만들어졌답니다.

교태전
왕이 사는 강녕전 뒤의 왕비가 생활하는 교태전이 있답니다.  강녕전과 교태전은 다른 건물들과는 다르게 건물 지붕에 없는 것이 있답니다.  바로 용마루이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기가 잘 태어나려면 하늘과 땅의 기운이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용마루같은 장식이 기운을 막을 것이라고 생각해 용마루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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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 조선 오백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81
손용해 지음, 이종호.심가인 그림 / 스쿨김영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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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손용해 지음 / 심가인 이종호 그림
스쿨김영사

수정전
이 수정전은 신하들이 일하는 궐내각사랍니다.  지금 이 건물은 신하들이 공부하는 곳이예요.  원래 수정전은 세종대왕 때의 집현전이 있었던 곳인데 세조가 집현전을 없애 버렸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경회루로 가 볼까요?
경회루의 모습이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이 곳은 옛날 만원권 뒷면에 있었던 건물입니다.

경회루
이곳 경회루는 왕이 흥겨운 잔치를 벌이거나 쉬는 곳이예요.  경회루에서는 세조가 왕이 되자 이것을 슬퍼한 박팽년이 자결하려고 하였으나, 이를 말린 성삼문이 단종복위운동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경회루의 지붕에는 수호신 잡상이 11개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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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 조선 오백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81
손용해 지음, 이종호.심가인 그림 / 스쿨김영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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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해 지음 / 심가인 이종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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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당
이곳 자선당은 바로 세자가 생활하던 곳이예요.  자선당은 무슨 방향에 있을까요?  (동쪽)  그 이유는 동쪽에서 해가 뜨듯이, 장차 왕이 될 세자를 뜻하기 때문이예요.  세자는 이 곳에서 왕이 되기 위한 공부를 하루 종일 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왕이 일하는 사정전이 가까이 있는데요, 왕이 하는 일을 미리 공부하기를 바래서 입니다.  그럼 왕이 일하는 사정전으로 가보겠습니다.  

사정전
사정전은 왕의 집무실이예요.  사정전에선 왕이 신하와 이야기를 하거나, 경연을 한답니다.  사정전 주변의 만춘전과 천추전은 온돌이 깔려 있어 많이 사용된답니다.  한번 만춘전과 천추천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그럼 여기서 문제 하나 내겠습니다.  사정전의 '사'는 어떤 뜻일까요?  1. 죽을 사 2. 모래 사 3. 생각할 사.  정답은 생각할 '사'입니다.  왕이 나랏일을 열심히 고민하라는 의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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