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쿠튀르 자수 - P77

행운의 부적이기도 하고, 보물 - P78

유류품 담당자 - P80

범행 성명문 - P82

나라현 우체국 - P84

손으로 그린 약도 - P85

"어차피 속일 수 없다는 걸 아는데 굳이 서툰 위장 공작을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시체를 욕실로 옮기고, 빨랫줄로 묶어 목을 매달아 자살한 것으로 위장하는 건 그리 쉬운 일이아닌데요." - P87

비인도적 행위 - P89

후계자 후보 - P90

스마트폰 백업으로 사용 - P92

범인을 초조하게 만들기 위해서 - P94

수사 계획 - P95

아동복지시설 하루노미 학원
원장 히라쓰카 - P96

도쿄에서 열린 뮤지컬에 - P98

생명은 낳는 것 뿐만이 아니라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 P99

아이를 둘러싼 트러블 - P101

부모의 육아 포기나 학대 - P102

경제적 문제 - P104

관찰안 - P105

모토요요기 - P107

아이 사진 메일 - P108

당신에게 이 태블릿을 팔고 싶다. - P110

심리적 압박 - P111

제일 마음에 걸리는 건 도도 야스유키 씨 태블릿으로 연락한 점 - P113

다음으로 마음에 걸리는 건 금액을 바꾼 점 - P114

수사 방해 - P115

먼저 이쪽 요구 - P117

"태블릿 데이터를 일절 유출하지 않겠다고 맹세한다면거래에 응하겠다고 쓰십시오. 말로만 약속할 게 아니라 담보가 필요하다는 것도." - P119

메일 발신 위치 - P120

비밀번호 - P122

협박장을 나라현까지 가서 발송 - P123

알고 있을 만한 인물 - P125

알파벳으로 된 전문용어보다는 - P126

가능성은 네 가지 - P128

남은 가능성은
"범인은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 - P129

범인의 도발 - P131

미리 경고 - P132

이 계좌는 명의인이 타인에게 판매한 것으로, 과거의 부자연스러운 입출금은 보이스피싱에 사용된 흔적 같습니다. - P134

은행 계좌를 매매할 때 - P135

범인과의 접점 - P137

인출책이 서너 번 움직였을 때 - P138

종합병웬 - P140

담당했던 간호사 - P141

게임 - P143

문병객 - P144

범인의 목적은 대체 뭘까? - P146

금식하고.수액을 맞으며 하루 세 팀의 문병객을 상대하다니 - P147

야근하는 간호사 중에 - P149

간호사 오구라 - P15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히가시노 게이고 - P-1

김선영 옮김 - P-1

교보문고 - P-1

저 높은 데서 대체 뭘 찍으려는 걸까. - P5

고다이
쓰쓰이 경부보 - P7

두 구의 시체 - P8

강제 동반자살인 줄 알았는데 단숨에 살인사건으로 탈바꿈한 것 - P10

후타바 에리코 - P11

방화 - P13

수사회의 - P14

에나미 종합병원 부원장 - P16

에나미 겐토 - P17

야마오 - P19

전 비서 다가와 모치즈키 - P20

에나미 그룹 후계자 - P22

부부의 반응은 떨떠름 - P23

당혹스러운 표정 - P25

NIPT 산전 검사 - P26

"모치즈키 씨는 다음 구의원 선거에 가오리를 후보로 내세우고 싶어 합니다." - P28

아내의 비서로 - P29

혼조 마사미 - P31

"에리코 부인이 야스유키 씨를 살해한 뒤에 집에 불을 지르고 자살한 것처럼 꾸몄습니다." - P33

알리바이 - P34

어머니의 젊은 시절을 쏙 빼닮았다니 - P36

점화봉 - P39

과학수사연구소나 감식반 - P41

욕실이라면 화재의 영향에서 벗어날 가능성 - P43

빨랫줄 - P44

범인은 어째서 간단히 간파당할 걸 알면서도 위장 공작을 했는가. - P46

가키우치 다쓰오 - P47

도도 야스유키 - P49

고령자의 사회 참여 - P50

범인이 아니면 모르는 사실 - P52

사회 교사 - P53

도립 아키시마 고등학교 - P55

교사 시절? - P56

바쿠로요코야마역 - P58

야마오 관할서 형사 (고다이 파트너) - P59

혼조 마사미 - P61

도도 부부의 합동 장례식 - P63

에나미 가오리의 진술 내용과 일치 - P64

후원 - P66

에리는 배우의 길을 선택할 줄 알았는데. - P67

작은외삼촌 부부에게 양녀로 - P69

고등학교 때는 교사에게 관심이 없었다는 - P70

시애틀 - P72

도토 백화점에서 셀러로 일하는 이마니시 - P73

자동차에 대해 - P74

태블릿 전용 가방 - P75

모두에겐
인생이 바뀌는
순간이 있다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김향금 지음 - P-1

라임 - P-1

조선 시대 정치·경제·문화의 중심지 ‘한‘을 산책하다! - P-1

한양에나 한번 갔다올까? - P4

1
종루의 종소리에
사대문이 활짝 - P11

아침부터 부루퉁한 학당 유생 - P33

《소학》 - P34

인왕산 필운대 - P3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사건 26 - P191

책임자 장윤석 - P191

문민정부 - P192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 P192

「서울의 봄」 - P193

"성공하든 실패하든 쿠데타는 어쨌거나 쿠데타죠." - P194

역사의식이 결여된 한 검사의 몰락이었다. - P195

조폐공사 파업 유도 사건과 옷로비 사건 27 - P196

책임자 김태정 진형구 - P196

IMF - P197

조폐공사 옥천장 파업 - P198

공안검사 진형구 - P199

아들 진동균 검사 - P200

사위 한동훈 - P201

재판부의 결론은, 통일부 장관 강인덕의 부인 배정숙이 옷값 대납을 요구했고, 신동아그룹 최원석 회장의 부인 이형자가 거부한 사건이며, 김태정의 부인 연정희는 관련이 없다는 것이었다. - P202

서울특별시 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28 - P203

책임자 안동완 이시원 이현철 - P203

검찰과 국정원의 대공 수사 조작 - P204

유우성 - P205

국정원에 간첩 증거를 제공한 조선족 협조자 김원하가 자살을 시도 - P206

국정원에 의해 조작 - P207

『뉴스타파』 - P208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현직 검사에 대해 진행된 헌법재판이었다. - P209

맺음말 - P210

국민 대신 권력을 지키는 칼과
깨어 있는 시민들의 힘 - P210

우리 국가사회는 기본적으로 군대, 경찰, 검찰, 판사 등의 폭력을 합리화하는 체계다. - P210

1부 야만의 시대

1 반민특위 해체와 국회 프락치 사건
2 조봉암 사법살인 사건
3 「민족일보」 조용수 사건
4 인혁당 사건
5 동백림 사건
6 통일혁명당 사건
7 유럽 간첩단 사건
8 「오적」 필화사건
9 인혁당 재건위 사건
10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
11 남민전 사건
- P-1

1부 야만의 시대

1 반민특위 해체와 국회 프락치 사건
2 조봉암 사법살인 사건
3 「민족일보」 조용수 사건
4 인혁당 사건
5 동백림 사건
6 통일혁명당 사건
7 유럽 간첩단 사건
8 「오적」 필화사건
9 인혁당 재건위 사건
10 재일동포 간첩단 사건
11 남민전 사건

2부 제물의 시대

12 제주 간첩 조작 사건
13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 - P-1

2부 제물의 시대

12 제주 간첩 조작 사건
13 김대중 내란 음모 사건
14 제1, 2차 진도 간첩단 사건
15 학림 사건
16 부림 사건
17 구미 유학생 간첩단 사건
18 민교투 사건
19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20 홍콩 수지 김 간첩 조작 사건
- P-1

3부 공포의 시대

21 문익환 목사 방북사건
22 임수경 방북사건
23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
24 강기훈 유서 대필 사건
25 초원복국 사건
26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사건
27 조폐공사 파업 유도 사건과 옷 로비 사건
28 서울특별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 P-1

부록 - P218

_못다 한 이야기 - P218

해방정국
1945년 8월 15일에서
1948년 8월 15일 사이 - P218

정판사 위조지폐 사건 01 - P220

책임자 하지 장군, 조재현, 정재환, 노덕술 - P220

몽양 여운형 암살 사건 02 - P226

책임자 조병옥 조재찬 노덕술 - P22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3부

공포의 시대 - P157

문익환 목사 방북사건 21 - P159

책임자 주대경 - P159

문익환목사 북한 방문 - P160

합의 성명 - P161

정부는 "문익환 목사 등의 평양 밀행은 김일성 집단의 일관된 대남 분열 정책의 소산이며 반국가적 행동"이기 때문에 구속 수사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 P162

민주화운동가와 통일운동가 - P163

임수경 방북사건 22 - P164

책임자 노태우 김경회 - P164

통일의 꽃 - P165

7ㆍ7선언 - P166

나는 임종석 전대협 의장의 임수경 평양 파견 사건은 정부 정책이 조장한 용공조작 사건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 P167

김경회 김태효의 아버지 - P168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 23 - P169

책임자 노태우 조남풍 - P169

국군보안사령부 - P170

보안사, 민간인 1천3백명 사찰 - P171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 계획에 대해 폭로하고 있는 윤석양 이병 - P172

노태우는 역시 군인이었다. 그는 영구 집권을 노렸던 사람이다. 용공 조작의 달인이기도 했다. - P173

보안사 분류 방식 - P174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24 - P175

책임자
노태우 정해창 정구영
서동권 김기춘
곽상도 신상규 강신욱 - P175

낡은 영호남 지역주의로 후퇴 - P176

강경대 - P177

분신 사고 - P178

강기훈이 김기설의 유서를 대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P179

전민련 - P180

국과수 김형영 문서분석실장의 뇌물수수 및 허위 감정 정황이 폭로 - P181

필적감정 - P182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P183

한국판 드레풔스 사건 - P184

노태우 제13대 대통령과 정해창 비서실장 - P185

초원복국 사건 25 - P186

책임자 김기춘 정경식 - P186

"지역감정 부추겨 김영삼 당선돕자" - P187

우리가 남이가? - P188

현대·안기부원 공모 ‘도청‘ - P189

검사들은 이미 깊숙이 정치판에 들어와 있었다. - P19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