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다면 쉽지 않고, 쉽다면 멋지지 않을 것이다 - P117
한국 보디빌더계의 전설로 꼽히는 한동기 관장. - P117
몇 년을 돌아 ‘나는 어떤 것이 오더라도 음악을 하고 싶다‘는 마음 - P120
호스피스 환자들이 내게 일깨워 준 것들 - P122
왜 나는 이미 지난 일들을 붙잡고 있는 걸까. - P126
스태프들이 현장에서 열정을 다해 일을 했는데 미안하다고 하면 마치 누구도 하기 싫어하는, 열악한 일을 하게 해서 미안하다는 말처럼 들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 P129
섣부른 동정과 진짜 걱정하는 마음 - P130
그에게 "힘드시죠?"라는 말 대신 "멋있으세요"라는 말을 건네야 했다. - P131
당당하게 살기 위해 지켜야 할 한 가지 - P136
자신들의 신분을 밝히고 보호종료 아동들의자립을 돕는 캠페인을 벌이게 된 것 - P138
chapter 4
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위로가 필요하다 - P141
네가 뭔데 위로를 하느냐고 묻는다면 - P143
라이너 마리아 릴케가 쓴《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의 한 구절을 떠올렸다. - P145
40년 넘게 세운상가를 지키고 있는 온열기 가게 사장. - P153
부평 깡통시장 앞 노점에 재봉틀 하나 놓고 수선 일을 하는 할머니. - P155
나의 인생에도 그런 순간이 있었다. - P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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