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나에게 관심 가지는 사람은
나밖에 없음에 안도하며 - P125

[아끼지 않는다] - P126

일회용 - P127

물티슈 - P128

미니멀ㅇ라이프 - P129

절약 - P130

아이러니 - P131

쓸데없는 절약 습관 - P132

노인빈곤율 - P133

"아끼지 않는다" - P134

디퓨저와 향수 - P136

침대 옆에 둘 협탁 - P137

너덜너덜한 행주 - P138

목욕탕 풍경 - P139

공중목욕탕 - P139

‘달목욕‘ - P140

문지르는 마사지 기구 - P141

부항기 - P143

성형에 관한 정보 - P144

늙을수록 외모에 신경쓰고 자신의 모습을 가꿀 줄 알아야 우울증도 안 오고 활기 있게 노년을 살 수 있다는 책이나 유튜브의 조언 - P145

VIP - P146

맞벌이하는 딸 - P147

결혼을 시키고도 친정엄마가 끝까지 A/S를 해야 하는 실정 - P148

목욕의 마지막 코스 - P149

일종의 노인정 - P150

[자세를 꼿꼿하게 걷는다] - P152

말라깽이 - P152

살이 안 찌는 체질 - P153

일본 작가 와타나베 쇼가 쓴 『니시건강법 - P153

호르몬의 불균형 - P154

기초대사량 - P155

채소과일식 - P156

길을 걸을때는 자세를 꼿꼿하게 하고 걸으려 한다. 최대한 꼿꼿한 자세를 하려고 노력한다. - P157

나이는 얼굴의 주름이 아니라 자세에서 드러난다. - P158

악순환의 반복 - P159

잔소리 - P160

괄약근 - P16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김세라 작가의 15분에 책 한 권> - P80

벽돌책 - P81

유익한 방송 - P82

모든 배움과 방법 - P83

오디오북 - P84

나이가 들어갈수록 우리가 살던 시대로부터 너무 멀리와서 새로운 것들을 다 수용하기는 불가할 것 같다. - P85

인생일락 - P86

[의리라면 여자] - P87

합의 이혼 - P88

바람나는 것이 왜 더 나쁘냐 하면 여기에는 필시 거짓말이 동반되기 때문이다. - P89

인간관계에는 의리가 중요 - P90

그래서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 P91

남북 이산가족 상봉 - P92

모자지간 - P93

기사 겸 비서 역할로 채용된 직원 - P94

간병인 - P95

"남자가 늙으면 두부 반 모보다 쓸데가 없다" - P96

[내 꿈은 개꿈] - P97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 - P98

심리학 - P99

인간 승리 - P100

심리적 위안 - P101

오늘의 운세 - P102

점을 치고 궁합도 맞춰보고 - P103

대장암 - P104

판모 사건 - P105

[엄마가 되면 비겁해진다] - P106

유명해지면 인생이 피곤해 - P107

공공연한 비밀 - P108

촌지 - P109

전교회장 - P110

어쩌면 다른 엄마들보다 더 비겁한지도 모른다. - P111

인생 3대 불행
소년 등과
중년 상처
노년 빈곤 - P112

자유를 얻은 것 - P113

살아보니 인생은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다. - P114

[결혼 생활에 해피엔딩은 없다] - P115

남편의 장례식 - P115

어느 월간 문학잡지에 실린 에세이였던 것 - P116

노부부 - P117

금슬 - P118

전혀 다른 종 - P119

갑자기 심장에 문제가 생겨 - P120

74세의 할머니가 80세의 남편을 태우고 - P121

사망 소식 - P122

정리하면서 - P123

축복이다 - P12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젖가슴이 큰 게 그리 좋은가?] - P50

도대체 여자에게 젖가슴이란 뭔가? - P51

섹시코드 - P52

"어릴 때 다들 젖배를 곯았나~"라고 - P53

베이글녀 - P55

여자들은 솔직하고 화통하다. - P55

아하, 사람이 나이대에 따라 생각하는 바가 여러 갈래로 바뀌는구나 싶었다. - P56

유방암 환자 - P57

옜다, 성형수술 - P58

촉석루 - P58

점이는 그 시절에 그 작은 눈에 쌍꺼풀 수술도 했다. - P59

딸들은 시집가기 위해서 이 땅에 태어난 것처럼 말했다. - P60

요지의 말씀 - P61

남의집살이 - P62

데칼코마니처럼 똑 닮은 모녀 - P63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 - P64

우리는 지금 나로서 사는 일보다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나에게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것은 아닐까? - P63

유언에 대하여 - P66

임종의 순간 - P66

호스피스 병실 - P67

임종을 지킨 자식이 그렇게 중요할까? - P68

황창연 신부 - P68

심장마비로 고독사하기를 - P69

구급 출동 시스템 - P70

CCTV - P71

『유언장 어떻게 쓸 것인가』 - P72

나태주 시인의 『유언시』 - P72

김용택 시인의 『생각난 김에』 - P72

스콧 니어링의『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오면』 - P72

헬 렌 니어링『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 - P72

유명인들의 묘비명 - P73

나의 장례는 - P74

나의 유튜브 선생님 - P76

『길가메시 서사시』 - P76

<이터널스> - P76

인남식 교수 <중동학 개론> - P77

<아는 변호사> - P78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신속하게" - P78

자신의 노후는 자신이 단단히 세워둬야 합니다. - P79

심근경색으로 고독사하기를 - P79

박완서의 『나목』 - P80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옥선 산문 - P-1

이야기장수 - P-1

작가의 말
한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의 변명 - P5

독서는 일종의 구도 행위 - P6

‘팽이‘ - P7

가족이라 다 좋아 사는 건 아니고, 타인은 어차피 견디어주는 거 - P8

감정을 증폭시키는 자세 - P9

숙제라면 딱 질색이다. - P10

글을 쓰다보니 내 안에 이렇게 할말이 많았나 싶게 - P11

1부

인생살이,
어디 그럴 리가? - P15

[새판을 짜야 할 때가 왔다] - P16

호르몬의 분출 - P17

남자를 보는 안목을 기르라고 - P18

라이프스타일 - P19

가부장제 - P20

가사 분담 - P21

남편의 장례식 - P22

결국 이 모든 전통이니 가풍이니 하는 것들이 남의 집 딸들 데려다가 자기네 조상 섬긴 것밖에 안 된다는 걸 - P23

그러니 새로운 판을 짜야 옳다. - P26

제도적 결혼 안에서만 인구를늘리려는 생각으로는 절대로 인구가 늘지 않는다 - P27

[골든에이지를 지나며] - P28

지금 나는 팔자가 늘어진 최고의 인생 한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 P28

황금의 시기 - P29

노화에서 오는 여러 징조들 - P30

사람들이 할머니가되면 할일이 없어 주리를 틀어댈 거라고 자기들 멋대로 생각한다. - P31

앤드루 포터의 <사라진 것들> - P32

혼자서 지내니 세상 홀가분하고 자유롭고 좋다. - P34

남편이 가고 휑뎅그렁하던 시기를 지나고 나니 - P35

자유로움 - P36

노라 에프런 <철들면 버려야 할 판타지에 대하여> - P36

카르페 디엠! - P37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인생수업』  - P38

마지막 순간에 내가 뭘 원하게 될까? - P39

[야, 이노무 자슥들아] - P40

장 자크 루소 - P40

폴 존슨이 쓴 지식인의 두 얼굴」 - P41

톨스토이 - P41

헤밍웨이 - P41

버트런드 러셀 - P42

마르크스 - P43

샤르트르 - P43

입센, 브레히트, 조지 오웰, 놈 촘스키 등등 많은 유명인의 사생활을 까발려놓았다. - P44

미국 소설가 필립 로스의 『사실들 - P44

폴 오스터 - P45

왜? - P46

홀거 리이너스 - P47

새무얼 스마일즈는『인격론 - P48

세상을 바꾸는 건 인격이다. 사람들은 천재는 찬미할 뿐이지만 인격적인 사람은 신봉한다. 깨끗하게인격적으로 살면 손해본다는 생각은 버려라. 마지막에 웃는 자가(이 말은 맘에 안 들지만) 되고 싶다면 인격을 갈고닦아라. 자기 계발의 근본은 내면의 힘을 키우는 것이기때문이다" - P48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는 인생이 왜 짧은가 - P48

이렇게 지구 한 귀퉁이에서 덤덤하고 조용하게 사는 즐거움을 저렇게 요란한 유명인들은 모를걸! - P4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김영하 - P-1

복복서가 - P-1

「여행의 이유』 이후
6년 만의 신작 산문 - P-1

김영하의 인생 사용법 - P-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