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말 한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의 변명 - P5
가족이라 다 좋아 사는 건 아니고, 타인은 어차피 견디어주는 거 - P8
글을 쓰다보니 내 안에 이렇게 할말이 많았나 싶게 - P11
결국 이 모든 전통이니 가풍이니 하는 것들이 남의 집 딸들 데려다가 자기네 조상 섬긴 것밖에 안 된다는 걸 - P23
제도적 결혼 안에서만 인구를늘리려는 생각으로는 절대로 인구가 늘지 않는다 - P27
지금 나는 팔자가 늘어진 최고의 인생 한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 P28
사람들이 할머니가되면 할일이 없어 주리를 틀어댈 거라고 자기들 멋대로 생각한다. - P31
혼자서 지내니 세상 홀가분하고 자유롭고 좋다. - P34
남편이 가고 휑뎅그렁하던 시기를 지나고 나니 - P35
노라 에프런 <철들면 버려야 할 판타지에 대하여> - P36
마지막 순간에 내가 뭘 원하게 될까? - P39
입센, 브레히트, 조지 오웰, 놈 촘스키 등등 많은 유명인의 사생활을 까발려놓았다. - P44
세상을 바꾸는 건 인격이다. 사람들은 천재는 찬미할 뿐이지만 인격적인 사람은 신봉한다. 깨끗하게인격적으로 살면 손해본다는 생각은 버려라. 마지막에 웃는 자가(이 말은 맘에 안 들지만) 되고 싶다면 인격을 갈고닦아라. 자기 계발의 근본은 내면의 힘을 키우는 것이기때문이다" - P48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는 인생이 왜 짧은가 - P48
이렇게 지구 한 귀퉁이에서 덤덤하고 조용하게 사는 즐거움을 저렇게 요란한 유명인들은 모를걸!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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