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뱃속의 크레파스 초승달문고 8
이종은 지음, 손희영 그림 / 문학동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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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뱃 속의 크레파스

이종은 글 / 손희영 그림
문학동네

   이 책의 등장인물은 희지와 희지의 부모님, 할머니와 정민이, 또 수야와 선생님이다.  치매로 희지의 크레파스를 드시는 희지 할머니.  희지는 그런 할머니가 밉다.  크레파스가 없어져 희지는 학교에서 그림 활동을 할 때 엉뚱한 색으로 칠해, 선생님께 꾸중을 듣는다.  그러다 선생님은 그 사실을 알게 되자, 새 크레파스를 주며 솜씨 자랑에서 뽑힌 그림은 희지의 엄마, 아빠가 있는 호주에 간다는 것도 알려 준다.  이 책에는 예쁜 해바라기 (18~19P ), 노란 가로수 길 (22P), 하늘을 나는 차 (30~31P)와 색색의 갈매기들 (40~41P), 구름 위의 가족 (50~51P), 날개가 멋진 갈매기들과 꽃게 (56~57P), 바닷속의 초롬 물고기들과 희지네 가족 (80~81P)들을 그린 희지, 그림이 참 멋지고 잘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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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액션! 우리 같이 영화 찍자
김경화 지음, 정우열 그림 / 창비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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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에 노닐다- 오주석의 독화수필
오주석 지음, 오주석 선생 유고간행위원회 엮음 / 솔출판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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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은수 지음 / 창비 / 199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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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반한 우리 미술관- 풍속화에서 사군자까지 우리 옛 그림 100
장세현 지음 / 거인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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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 담긴 명화 이야기- 돋보기를 들고 떠나 볼까요
클레르 다르쿠르 지음, 신수경 옮김, 이주헌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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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잔치를 벌여 보자- 조선시대, 그림 2
조정육 지음 / 대교출판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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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할미- 개정판
정근 지음, 조선경 그림 / 보림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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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촌놈 생일이에요- 놀이 유물
이명랑 지음, 배현주 그림, 김광언 감수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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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좀 빌려주세요 작은도서관 27
이규희 지음, 박지영 그림 / 푸른책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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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좀 빌려 주세요

이규희 글 / 박지영 그림
푸른책들

   이 책은 아빠 이야기이다.  수의사가 직업인 아빠를 부끄럽고 창피하게 생각하던 승표가 이슬이네 송아지를 고쳐주어 아빠가 자랑스러워진 '아빠의 얼굴'.  또 '아빠 좀 빌려 주세요'의 종우는 아빠가 간암으로 죽어 '부자 캠프'에 참가를 못해 속상해서, 엄마의 도움으로 솔지의 아빠를 빌리는 흥미로운 이야기이고, '들국화'는 2년 전 아빠 회사의 직원 한 명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규정을 어겼다가 다른 사람이 들어와 담배 꽃로를 던졌다가 불길이 치솟아 그 사람을 살려 주다 병원 신세를 지고 얼굴이 괴물 같아진 아빠를 외면하다 아빠가 집을 나가자 슬퍼하는 송이 이야기.  이 책에는 승표, 옥희, 종우와 송이, 영혜와 영진이, 지웅이가 주인공이다.  이 책을 보고 가족에 대한 애정, 사랑을 배울 수 있으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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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이야기 - 침만 꼴깍꼴깍 삼키다 소시지가 되어버린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30
로알드 달 지음, 김수연 옮김 / 주니어김영사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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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만 꼴깍꼴깍 삼키다
소시지가 되어버린
악어 이야기

로알드 달 지음
주니어김영사

  아프리카에 살던 아주 못되고 욕심 많은 악어 침꼴깍 악어는 어린애를 먹으려고 한다.  조그만 악어, 하마, 코끼리, 원숭이, 새는 모두 침꼴깍 악어를 욕하지만, 침꼴깍 악어는 아랑곳하지 않고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간다.  먼저 코코넛 나무로 변장해서 잡아먹으려 하지만 하마가 막고, 시소인척 나무토막 위에 올라 있지만, 원숭이가 악어인 것을 알려 준다.  화가 난 침꼴깍 악어는 회전목마에서 가짜 악어로 변신해서 어린 아이를 잡아 먹으려 하지만, 파란새가 또 알려 주는 바람에 또 실패하고 만다.  너무 배고픈 침꼴깍 악어는 여섯 명을 잡아 먹으려고 풀밭의 의자처럼 앉았다.  의자에 앉으려 하는 아이들을 막아선 코끼리는 침꼴깍 악어를 빙빙 돌려서 하늘 위까지 올라가게 한다.  결국, 침꼴깍 악어는 이글거리는 태양에 쳐박혀 지글거리는 악어 소세지가 되었답니다.
  침꼴깍 악어가 바보같다.  어린아이를 잡아 먹으려고 계속 그러다니...  마지막은....  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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