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안락사‘ - P403

사회파 미스터리 - P404

존재하고 싶은 욕망 - P405

조력존엄사 - P405

인간의 죽을 권리 - P406

자살할 권리 - P406

문지원 - P407

"나쁜 의사가 아빠를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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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잡았지만 죄는 못 잡았어." - P398

사람을 죽게 방치했다. - P398

범인을 체포해야 하는 순간 형사에서 아버지로 돌아간 시점에서 자신은 형사 자격이 없었다. - P399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접근방식의 차이 - P400

포기를 모르는 - P401

옮긴이의 말 - P402

하얀 악(惡), 검은 선(善) - P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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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만 섰어. - P347

이것이 바로 위화감의 정체였구나. - P348

데라마치는 함정 - P349

덧붙여 그때 사야카를 다시 공격할 낌새를 풍긴 이유는 자신을 감시하는 포위망을 느슨하게 만들기 위해서였다. - P349

그야말로 ‘닥터 데스‘가 이누카이에게 직접 던진 질문이었다. - P350

메구미의 거처는 아마 두 군데였을 것이다. - P351

중동. - P352

아랍의 봄 - P352

"전쟁터에서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 취급하는 모습을 보고 윤리관이 마비됐는지도 모르지." - P353

ㅡ ‘닥터 데스‘로서 한 번은 사과하려고요. - P354

지금 모습이 진짜 히나모리 메구치이리라. - P355

ㅡ 형사님에게는 가족과 법 중 뭐가 더 중요할까요? - P355

국경없는 의사회‘ 소속 - P356

"궤변입니다. 피해자가 없으니 범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논리는 그저 변명일 뿐입니다." - P357

내게, 그리고 의료 기구가 부족한 곳에서 안락사는 정당한 의료행위 중 하나 - P358

의료종사자로서 정의 - P359

이나라 경찰과 법은 ‘닥터데스‘의 논리를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메구미가 알게 해야한다. - P360

5
「계승한 죽음」 - P361

브라이언의 지시 - P362

브라이언의 의료적 판단은 옳았다. - P363

카다피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 - P364

약품이 부족하다는 점이 유일한 문제였다. - P365

모집 요강에 있던 MSF (Medecins Sans Frontieres) 헌장에 강하게 끌린 것 - P366

미국인 의사 브라이언 홀 - P367

그저 가만히 환자를 내려다보며 내면의 존재와 필사적으로 싸우는 듯 보였다. - P368

죽음이 가까워진 환자를 담당하는 의사가 치료가 아닌 안녕이라는 선택지를 준비한 것이다. - P369

이건 치료가 아니야. 구제지. - P370

누구에게나 죽을 권리가 있다는 말. - P370

전쟁터의 의사도 그와 비슷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 P371

의사회는 지휘관이 통솔하는 군대와 비슷했다. - P372

리비아에서의 지원 활동이 끝나면 - P373

통상적인 의료행위 - P374

폭격기 - P375

굵은 철근 두 개가 브라이언의 흉부 가운데 부분을 관통했다. - P376

구원은 없었다. - P377

"······죽을 권리를, 줘." - P378

- 현재의 히나모리 메구미를 만든 과거의 죄. - P378

세상에서 가장 경애하고 충성했던 인물을 자신의 손으로 보낸 죄. - P379

구쓰와 히로노부 48세, 이즈모시 거주. 말기 암으로 몸져누운 상태에서 본인이 직접 안락사를 요청했다. - P380

시가지와 마을 - P381

리빙니스특약 - P382

오늘 저녁, 구쓰와의 혼을 배웅하는 사람은 메구미 한 사람뿐 - P383

양동작전 - P385

함정 - P386

굉음과 함께 무너진 집이 메구미와 세 사람을 집어삼켰다. - P388

연쇄살인범의 생사를 진심으로 걱정한 듯했다. - P389

정상참작 - P390

"석사메토니움, 근육이완제. 독약." - P393

살 권리는 알지만 죽을 권리는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 P394

"이건 내가 짊어질 죄예요. 당신은 상관없어." - P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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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식과의 쓰치야 - P297

세 현장에 공통으로 이 흙이 남아 있었습니다. - P298

간토롬층 - P299

세 군데뿐이라면 인력을 투입할 가치는 충분했다. - P300

무리세 관리관 - P301

‘닥터 데스‘이자 데라마치 노부테루는 하천 부지 세 군데 중 어느 한 곳을 드나든다. - P302

정탐과 일체 검거의 절충안 - P303

가쓰라기 기미히코 순사부장 - P304

CCD 카메라 - P305

지금 일본에서 NPO 직원 차림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을 꼽는다면 가쓰라기 형사일 거예요. - P306

싹싹한 면모 - P307

사회 복귀를 포기하지 않아 - P308

‘대머리에 덩치가 작은 남자‘를 찾았다. - P309

별동대 - P310

감시 카메라 영상 분석 작업은 본래 감식과의 일이다. - P311

체념에서 - P312

눈빛은 음침하고 입술은 얇았다. - P313

드디어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가. - P314

"설사 견제라고 해도 다른 의미로 문제야. 수사본부가 놈의 턱밑까지 따라갔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수도 있어." - P315

경호 인력을 보내. - P316

쾌락 살인이라는 걸 - P317

죄책감 - P318

돌아선 등 - P319

······엄마를 돌려줘요. - P320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 P321

안개가 걷힌 기분 - P322

생사관 - P323

자수 - P324

정상참작 - P325

수사 협조 - P326

좋게 표현하면 실용성을 중시한다고 하겠지만 아늑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집이었다. - P327

메구미의 증언까지 - P328

안락사의 정당성 - P329

데라마치를 감싸시겠습니까? - P330

‘본 사안의 마지막 수사회의‘ - P331

잠만 자는 장소 - P332

용의자의 생활양식 - P333

주변 노숙자들은 용의자를 ‘데라 씨‘라고 부릅니다. - P334

목격 증인 확인 - P335

체포 작전 - P336

사회정의를 수행하는 일 - P337

사방에서 완벽한 포위. - P338

위화감 - P339

적진 잠입과 타진 - P340

투광기 - P341

금상첨화 - P342

이리하여 의료의 어두운 그늘에서 ‘닥터 데스‘로 암약하던 데라마치 노부테루가 수사본부로 연행됐다. - P343

소심한 척하는 악당 - P344

무면허 - P345

마른 참억새를 귀신으로 착각한 바보나 다름없었다. - P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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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의 특징은 피해자 본인을 포함해 누구도 불행해지지 않았다는 점이야." - P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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