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잡았지만 죄는 못 잡았어." - P398
사람을 죽게 방치했다. - P398
범인을 체포해야 하는 순간 형사에서 아버지로 돌아간 시점에서 자신은 형사 자격이 없었다. - P399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접근방식의 차이 - P400
포기를 모르는 - P401
옮긴이의 말 - P402
하얀 악(惡), 검은 선(善) - P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