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눈물이 필요 없다 ㅣ 일공일삼 36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허구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비룡소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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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눈물이 필요 없다

일공일삼 36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 허구 그림

비룡소

<등장인물>

○ 이름 : 쇼타 (성이 뭐였는지... 책에 있던가?)  은우가 그린 창작 그림 '쇼타'

성격 : 소심해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잠수를 좋아해서 바다에서 잠수를 즐겨한다. 도쿠 할아버지와 친하고 전복, 조개, 소라, 문어 등을 잡는다.

특징 : 섬 마을 바닷가에 산다.

가족 / 친분관계 다케시라는 농부를 꿈꾸는 고등학생 형. 농부 아버지와 온화한 어머니, 할머니가 가족이다. 단짝 친구인 신과 나중에 섬으로 오게되는 카요와 친하다.

○ 이름 마치무라 가요.  은우가 그려본 창작 그림 '가요'

성격 : 뱀을 싫어하고 얌전하다. 울적한 분위기도 있다. 내가 직접 그려본 창작 그림에서는 대두소녀 같지만, 깜찍(?)한 소녀이다. 섬 소년 쇼타를 만나고 친해지면서 섬 소녀로 변한다.

특징 : 왜 도시에서 시골로 왔는지 쇼타가 궁금해 한다. (혼자서) 뱀으로 쇼타와 처음 만난다.

가족 / 친분관계 : 특이한 가족. - 털보 아버지, 상냥한 어머니. 자폐증을 앓고 있는 여동생 쇼크(동생 때문에 시골로 이사를 온 것.) 쇼타와 친구가 되어 잠수를 함께 하며 섬 소녀가 된다.

<나의 생각>

'바다는 눈물이 필요 없다' 라는 말이 인상적이였다. 이런 저런 일이 많지만 울지 않는 씩씩한 소년의 이야기랄까... 그리고 섬에서 살면 매우 행복할 것 같기도 했다.

2013.8.12.(월) 이은우(초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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