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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반한 미소 모나리자 ㅣ 걸작의 탄생 3
박수현 글.그림 / 국민서관 / 2012년 12월
평점 :
세상이 반한 미소 모나리자
걸작의 탄생 3
박수현 지음
국민서관
레오나르도 다 빈치
1452년 출생하여 1519년에 사망했다. 화가 뿐만 아니라 건축가, 과학자, 발명가, 지도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도한 대단한 천재이다. '천재 화가', '신의 재능을 훔친 화가' 라고 불리울 정도로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살아 생전에 천재였던 그는 낙하산, 비행기, 잠수함들도 그의 노트에 그려져 있다고 한다.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주요 작품으로 신비한 미소를 띄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피렌체의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 부인을 위하여 그린 초상화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프랑스의 프랑수아 1세의 초청을 받았을 때, 이 미완성인 초상화를 가지고 갔었는데, 왕에게 팔렸다. 그래서 이 그림은 눈썹이 없는 초상화라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대해서는 그 당시 넓은 이마가 미인의 전형으로 여겨져서 여성들 사이에 눈썹을 뽑아버리는 일이 유행하였기 때문이라는 설, 미완성작이라는 설, 복원 과정이세 지워졌다는 설 등이 있다. 또 눈썹이 화학반응 때문에 사라졌다는 설도 있다.
다 빈치는 이 작품을 그리기 위하여 프란체스코 델 조콘다 부인을 항상 즐겁게 하여 정숙한 미소를 머금은 표정을 연출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그림은 4년이 걸리고도 미완성인 채로 끝났다고 한다. 신비한 모나리자의 미소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인간에 대한 오묘한 감정과 관능의 표현인 것이다.
나의 생각은 모나리자를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림으로 간단하게 작품의 역사를 표현하였기 때문에 고학년도 읽어두면 좋을 것 같다는 것이다.
2013.7.9.(화) 이은우(초등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