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왕국 백제를 찾아서 : 일본 편 - 700년의 찬란하고도 슬픈 역사 ㅣ 고대 왕국 백제를 찾아서
김형준 지음 / 아카넷주니어 / 201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700년의 찬란하고도 슬픈 역사 고대 왕국 백제를 찾아서

일본편

김형준 지음

아카넷주니어

 

<삼국 시대의 백제, 다시 알아보기>

삼국 시대의 세 나라에는 이 나라들이 있지요.

삼국 통일을 한 신라.

막강한 힘을 가진 고구려.

아름다운 문화의 백제.

우리는 아마도 고구려나 신라에 대해서는 그나마 잘 알고 있을 거예요.

하지만 백제에 대해서는 더 알 기회가 더 많이 없는 것 같기도 해요.

(저의 생각이지만) 저는 백제하면 금속 유물들이 떠올라요. 부처님 모양의 금속 동상같은 거요. 그러고 보니 이 책의 표지에도 있네요.

흔히 말하듯이 '멸망한 아픈 역사'도 갖고 있지만, 찬란한 백제의 문화를 느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백제는 700년 동안 국내 뿐만 아니라 바다를 통해 다른 나라들과 교류하며 발전하였습니다. 특히 바로 밑에 있는 나라, 일본과 친하게 지냈습니다. 그 일본에게 선진 문물을 전해주고 그래서 지금까지도 일본에는 백제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답니다.

특히, 일본에 규슈와 오사카, 나라와 고토, 시각 백제의 영향을 많이 받고 백제에 많은 영향을 받았답니다. 남겨진 유물들은 워낙 많아서 그 중에서도 중요한 유물만 설명할게요.

 - 은우가 직접 그려본 금동 미륵보살반가사유상 -

규슈에는 금동관모와 금동신발, 칠지도.

오사카에는 백제문과 구리로 만든 (관음총 고분 출토)잔.

나라에는 (아스카사 출토) 기와와 호류사 오중탑, 정림사지 오층 석탑.

고토와 시가에는 목조, 금동 미륵보살반가사유상 등.

고구려나 신라처럼 강했거나 큰 일을 하지는 않았지만 아름다운 문화를 갖고 있었던 백제. 지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봅시다~

이 책 말고도 체허으로 배우는 우리 역사 시리즈에는 <고대 왕국 백제를 찾아서> 공주, 부여 편, 서울 편, 충청, 전라 편이 있답니다.

2013.6.28.(금) 이은우(초등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