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용을 보여 주는 거울 - 첫사랑을 위한 테라피 ㅣ 내인생의책 푸른봄 문학 (돌멩이 문고) 15
마르탱 파주 지음, 배형은 옮김 / 내인생의책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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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용을 보여주는 거울

푸른봄 문학(돌멩이문고) 15

마르탱 파주 지음

내인생의책

 

프랑스 작가 마르탱 파주의 『아마도 사랑 이야기』는 엄마가 읽었고, 『더러운 나의 불행 너에게 덜어 줄게』는 중3인 언니가 읽었고, 이 책『숨은 용을 보여주는 거울』은 나에게 차레가 되었다.

<내가 상상하는 인물 소개>(책 뒤표지의 그림을 참고하였슴.)

♣ 마르탱  (뒤표지를 참고하여 직접 그려본 마르탱의 모습)

숨은 용 같은 소녀, 마리를 짝사랑했다. 하지만 60분 만에 첫사랑이 깨어진다. 부적응자 클럽인 자신 마르탱, 프레드, 에르완, 바카리와 서로를 감싸준다. 첫사랑의 잔혹한 이별에 큰 상처를 입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완전히 아문다.

♣ 마리  (뒤표지를 참고하여 직접 그려본 마리의 모습)

마르탱의 첫사랑이였던 소녀. 그에게 먼저 고백했지만 60분 후 우정을 사랑으로 착각했다며 "우리는 친한 친구로 지내는 게 더 나은 것 같아."라는 싸늘한 말을 남기고 떠난다. 사랑이 아닌 것을 알았으면서도 마르탱에게 접근해 큰 상처를 입히고 도망간, 숨은 용인 소녀. 결국 마르탱은 진짜 우정으로 잔혹한 첫사랑을 잊는다.

<나의 생각>

첫사랑 이별 극복기!

프랑스 이야기이다 보니까 너무 개방적이여서 순간 당황했다. 마리라는 숨은 용에 대한 이야기가 길어져 버린 듯 하다. 남자나 여자나 잘못된 사랑을 안하려면 잘 알아두어야 겠다.

"때로는 사랑보다 우정이 더 중요해! 네 속의 거울로 숨은 용을 찾아내!"

이 책이 해주고 싶은 말이 아닐까?...

2013.6.10.(월) 이은우(초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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