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허용해야 할까? ㅣ 내인생의책 세더잘 시리즈 21
케이 스티어만 지음, 장희재 옮김, 권복규 감수 / 내인생의책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안락사라는 것은 이런 상황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무의미한 질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그 상황에 처해있을 때, 비로소 진정으로 안락사에 대해 찬반을 논할 수 있는 자격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