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시와 대화하다
김규중 지음 / 사계절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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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와 대화하다

1318 교양문고

김규중 지음

사계절

 

<핵심어 찾기> 시 안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와 그 단어의 뜻을 찾아본다.

<상징 찾기> 시의 단어 안에 숨어 있는 뜻을 찾아본다.

이 시를 선택한 이유를 적고, 시의 내용을 이미지로 표현해 본다.

 

39쪽 월식

남진우(2006년)

- 달을 딴다는 표현이 재미있다. 월식을 달을 딴다고 상상력으로 표현한 점이 독특하다. 나도 달을 따보고 싶다.

 

 

33쪽 비

황인숙(1998년)

<핵심어> 맨발들, 비가 오자 물을 발로 튀기며 노는 아이들.

<상징> 작은 발들, 순수한 아이들의 발

- 내가 여름을 좋아하는데, 이 시를 읽으면 비오는 날 찰박대다가 더러워지던 발이 생각났다.

# 시 안에서 말하고 있는 사람은 물웅덩이에 발로 물을 튀기면 노는 아이들을 흐믓하게 바라보는 어른.

# 시가 쓰여진 시간은 언제인 것 같은지 이유와 함께 쓰기 : 비가 오는 선선한 여름 오후.

# 시를 통해 느껴지는 것 : 서늘한 날씨, 비 냄새,  찰박찰박 소리, 노는 아이들.

# 이 시를 쓴 시인의 마음 상태는 흐뭇하다.

 

70쪽 떨어져도 튀는 공처럼

정현종(1978년)

<핵심어> '너도 나도 함께 힘내자는 뜻'

<상징찾기> '왕자', '자존심'

#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

# 시가 쓰여진 시간은 ? 잘 모르겠다.

# 시를 통해 느껴지는 것은 화이팅하는 사람들의 노력

# 이 시를 쓴 시인의 마음은 '모두 힘내자~'

2013.4.6.(토) 이은우(초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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